이미지 검색을 사용해 보세요
검색창 이전화면 이전화면
최근 검색어
인기 검색어

소득공제
이것이 새천년 미국영어다 (3)
테이프 별매
조화유 저
대현출판사 2000.08.31.
가격
7,000원
10 6,300
YES포인트?
350원 (5%)
5만원 이상 구매 시 2천원 추가 적립
결제혜택
카드/간편결제 혜택을 확인하세요

이미 소장하고 있다면 판매해 보세요.

  •  국내배송만 가능
  •  문화비소득공제 가능

이 상품의 시리즈 6 완결

뷰타입 변경

책소개

목차

1. You can call me Chul-soo.
2. 이 자리에 누가 있습니까?
3. pick up의 여러 가지 뜻
4. I fly coach.
5. Everybody wants to be on Easy Street.
6. Put it on my hotel bill, please.
7. What's the big idea?
8. I think 와 I'm afraid.
9. It's dirt cheap.
10. check out의 여러 가지 뜻
11. too 와 either를 확실히 구별하자
12. 우리 집에 한 번 놀러 오세요.
13. Something like that.
14. He got the pink slip.
15. 말을 잘못 알아들었을 때
16. Do you have money on you?
17. She wears the pants in the house.
18. Not the slightest.
19. I was taken for a ride.
20. '바가지 긁는다'와 '바가지 씌운다'
21. 두 분은 친척 되십니까?
22. Will America ever go metric?
23. 교환에게 전화 번호를 물을 때
24. Will you read it back to men, please?
25. Hobs are going begging.
26. 회의를 진행할 때 쓰는 영어
27. Don't use four-letter words.
28. He put his foot in his mouth.

이하 생략 …

저자 소개 1

경남 거창 출생. 부산고와 서울대(사회학과)를 졸업하고 조선일보 기자로 일하다가 1973년 미국으로 건너가 Western Michigan Univer sity에서 동아시아 역사, 특히 한·미(韓美)관계사를 연구했다. 도미 전 대한일보 신춘문예에 단편소설 〈흉일〉이 당선되어 문단에 데뷔, 1998년 작품집 《이것이 정말 내가 쓰고 싶었던 글들이다》를 냈고, 2010년 두 번째 작품집 《전쟁과 사랑》을 냈다. 이 작품집에는 같은 이름의 중편소설 외에 단편소설 두 편, 영한대역 〈한국전쟁 이야기〉 등이 실려 있는데, 단편소설 〈다대포에서 생긴 일〉은 한국비평문학회가 ‘2003년의 문제
경남 거창 출생. 부산고와 서울대(사회학과)를 졸업하고 조선일보 기자로 일하다가 1973년 미국으로 건너가 Western Michigan Univer sity에서 동아시아 역사, 특히 한·미(韓美)관계사를 연구했다. 도미 전 대한일보 신춘문예에 단편소설 〈흉일〉이 당선되어 문단에 데뷔, 1998년 작품집 《이것이 정말 내가 쓰고 싶었던 글들이다》를 냈고, 2010년 두 번째 작품집 《전쟁과 사랑》을 냈다. 이 작품집에는 같은 이름의 중편소설 외에 단편소설 두 편, 영한대역 〈한국전쟁 이야기〉 등이 실려 있는데, 단편소설 〈다대포에서 생긴 일〉은 한국비평문학회가 ‘2003년의 문제소설’로 선정했고, 이것을 영어로 다시 쓴 〈Heaven Knows What Happened at Dadaepo〉는 amazon.com에서 ebook으로도 나왔다. 미주 동포들을 위해 쓴 《미국생활영어》 전10권은 1990년대에 조선일보사가 《이것이 미국영어다》 전10권으로 국내에서 발행하여 밀리언셀러가 되었고, 중국, 대만, 일본에서도 번역 출판되었다. 현재 미국 수도 워싱턴 근교에 거주하면서 작품 활동을 계속하고 있다.
저자 : 조화유
서울대 사회학과 졸업. 미국 웨스턴 미시간 대서 석사 학위, 퍼시픽 웨스턴 대서 박사 학위. 조선일보와 동양통신 기자. 역저서로 『대사건과 대기자』출판. 대한일보 신문 문예 단편 소설 『흉일』당선이후 『실험』『태초에 실수가 있었다』등 작품 발표. TOEFL시험 어휘, 작문 부문서 세계 최고 득점. 1973년 미국 유학, 학위 과정 수료 후 LA에 정착하여 동아일보, 중앙일보, 한국일보 등 3개 미주판 편집국장, 편집 위원 등을 역임하고 이들 신문에 생활 영어 칼럼을 계속 연재. 1976년부터 Everyday American English 시리즈 저술 출판. 현재 미국 워싱턴에서 Joh's Publishing Co. 경영하며 저술활동 중이다.

조선일보에 「국제화 시대 영어 한마디」「영어 만화로 읽는 세계 명작」, 스포츠 조선에 「영어 회화 특공 작전」칼럼을 연재. 저서로는 『이것이 새천년 미국 영어다 전10권』『I Love English(어린이 영어)』『이것이 새천년 미국영어다 전10권 (중국어판)』『이것이 정말 내가 쓰고 싶은 글들이었다』『이것이 새천년 미국 골프 영어다』등이 있다.

품목정보

발행일
2000년 08월 31일
쪽수, 무게, 크기
272쪽 | 크기확인중
ISBN13
9788940403976

책 속으로

At a dinner help in honor of Walter Cronkite, the retiring news Czar got up after nearly two hours listening to everybody else talk.

"It's not often that a persong gets to address a gathering of such distinguished people." he said. "However, I'll be very brief because I know all of you gave to of to the restroom as much as I do."

월터 크롱카이트를 위해서 마련된 한 만찬회에서 은퇴하는 이 뉴스 방송의 왕은 근 2시간 동안 다른 사람들이 연설하는 것을 듣고 나서 자리에서 일어나 이렇게 말했다.

"이렇게 저명한 인사들이 모인 자리에 참석하기란 그리 흔한 일이 아닙니다. 그러나 나는 아주 간단히 얘기를 끝낼까 합니다. 왜냐 하면 나나 여러분이나 모두 화장실에 가야 하기 때문입니다."

--- p.153

첫번째 리뷰어가 되어주세요.

첫번째 한줄평을 남겨주세요.

사락 별점0

혜택 및 유의사항

첫번째 별점을 남겨주세요.

첫번째 밑줄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