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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것이 새천년 미국영어다 (2)
테이프 별매
조화유 저
대현출판사 2000.08.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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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상품의 시리즈 6 완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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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목차

1. Mind backing up, please?
2. what의 여러 가지 뜻
3. do you know it by heart?
4. 마늘은 넣지 말아 주세요
5. '모르겠다'의 여러 가지 표현
6. I misplaced it.
7. Are you a native-born American?
8. Money is no object.
9. Kim Jong-Il's days are numbered.
10. 화장실 명칭은 왜 그리 많은지 …
11. shy의 세 가지 뜻
12. 그 친구, 우리 직장에서 "왕따" 야
13. 몸이 아파서 결근하고 싶을 때
14. Could you spell it for me, please?
15. I'm a little bit high.
16. 로마에서는 로마인같이 행동해야지요.
17. The weatherman is under the weather.
18. It's a little bit high.
19. 옷이 날개로구나
20. Could you double-check, please?
21. It's not easy to keep up with the Joneses.
22. it will cost you an arm and a leg.
23. I'm on the move.
24. He is the toast of the town.
25. She is my ex.
26. He never cheats on his wife.
27. That's not my cup of tea.
28. Two wrongs don't make a right.
29. Up to 의 여러 가지 뜻.

이하 생략 …

저자 소개 1

경남 거창 출생. 부산고와 서울대(사회학과)를 졸업하고 조선일보 기자로 일하다가 1973년 미국으로 건너가 Western Michigan Univer sity에서 동아시아 역사, 특히 한·미(韓美)관계사를 연구했다. 도미 전 대한일보 신춘문예에 단편소설 〈흉일〉이 당선되어 문단에 데뷔, 1998년 작품집 《이것이 정말 내가 쓰고 싶었던 글들이다》를 냈고, 2010년 두 번째 작품집 《전쟁과 사랑》을 냈다. 이 작품집에는 같은 이름의 중편소설 외에 단편소설 두 편, 영한대역 〈한국전쟁 이야기〉 등이 실려 있는데, 단편소설 〈다대포에서 생긴 일〉은 한국비평문학회가 ‘2003년의 문제
경남 거창 출생. 부산고와 서울대(사회학과)를 졸업하고 조선일보 기자로 일하다가 1973년 미국으로 건너가 Western Michigan Univer sity에서 동아시아 역사, 특히 한·미(韓美)관계사를 연구했다. 도미 전 대한일보 신춘문예에 단편소설 〈흉일〉이 당선되어 문단에 데뷔, 1998년 작품집 《이것이 정말 내가 쓰고 싶었던 글들이다》를 냈고, 2010년 두 번째 작품집 《전쟁과 사랑》을 냈다. 이 작품집에는 같은 이름의 중편소설 외에 단편소설 두 편, 영한대역 〈한국전쟁 이야기〉 등이 실려 있는데, 단편소설 〈다대포에서 생긴 일〉은 한국비평문학회가 ‘2003년의 문제소설’로 선정했고, 이것을 영어로 다시 쓴 〈Heaven Knows What Happened at Dadaepo〉는 amazon.com에서 ebook으로도 나왔다. 미주 동포들을 위해 쓴 《미국생활영어》 전10권은 1990년대에 조선일보사가 《이것이 미국영어다》 전10권으로 국내에서 발행하여 밀리언셀러가 되었고, 중국, 대만, 일본에서도 번역 출판되었다. 현재 미국 수도 워싱턴 근교에 거주하면서 작품 활동을 계속하고 있다.
저자 : 조화유
서울대 사회학과 졸업. 미국 웨스턴 미시간 대서 석사 학위, 퍼시픽 웨스턴 대서 박사 학위. 조선일보와 동양통신 기자. 역저서로 『대사건과 대기자』출판. 대한일보 신문 문예 단편 소설 『흉일』당선이후 『실험』『태초에 실수가 있었다』등 작품 발표. TOEFL시험 어휘, 작문 부문서 세계 최고 득점. 1973년 미국 유학, 학위 과정 수료 후 LA에 정착하여 동아일보, 중앙일보, 한국일보 등 3개 미주판 편집국장, 편집 위원 등을 역임하고 이들 신문에 생활 영어 칼럼을 계속 연재. 1976년부터 Everyday American English 시리즈 저술 출판. 현재 미국 워싱턴에서 Joh's Publishing Co. 경영하며 저술활동 중이다.

조선일보에 「국제화 시대 영어 한마디」「영어 만화로 읽는 세계 명작」, 스포츠 조선에 「영어 회화 특공 작전」칼럼을 연재. 저서로는 『이것이 새천년 미국 영어다 전10권』『I Love English(어린이 영어)』『이것이 새천년 미국영어다 전10권 (중국어판)』『이것이 정말 내가 쓰고 싶은 글들이었다』『이것이 새천년 미국 골프 영어다』등이 있다.

품목정보

발행일
2000년 08월 31일
쪽수, 무게, 크기
271쪽 | 크기확인중
ISBN13
9788940403969

책 속으로

나는 그 미국 친구에게 '배가 고파 배에서 쪼르륵 소리가 난다'는 것을 미국 사람들은 어떻게 표현하느냐고 물었다. 그랬더니 그는 My stomach is growling...이라고 가르쳐 주었다. growl은 원래 개가 낮은 소리로 으르렁대는 것을 표현하는 말인데 아마 미국 사람들 귀에는 배가 쪼르륵 거리는 소리와 개가 으르렁대는 소리가 비슷하게 들리는 모양이다.

--- p.141

"You must help me, doctor." said the patient to the psychiatrist. "I can't remember anything for more than a few minutes. It's driving me crazy."

The psychiatrist asked gently, "How long has this been going on?"

"How long gas what been going on?" relied the patient. "Have this man pay in advance." the gead shrinker told the nurse.

"박사님 저를 좀 도와 주세요. 저는 무엇이든지 몇 분 이상 기억할 수가 없으니 미칠 지경입니다." 환자가 정신 의학 박사에게 말했따.

"그런 현상이 언제부터 있었지요?" 의사가 다정하게 묻자,

"뭐가 언제부터 있었냐구요?" 라고 환자가 대답했다. 그러자 의사가 간호사에게 명령했다. "이 사람 지찰료는 선금을 받도록 하세요."

--- p.115

"You must help me, doctor." said the patient to the psychiatrist. "I can't remember anything for more than a few minutes. It's driving me crazy."

The psychiatrist asked gently, "How long has this been going on?"

"How long gas what been going on?" relied the patient. "Have this man pay in advance." the gead shrinker told the nurse.

"박사님 저를 좀 도와 주세요. 저는 무엇이든지 몇 분 이상 기억할 수가 없으니 미칠 지경입니다." 환자가 정신 의학 박사에게 말했따.

"그런 현상이 언제부터 있었지요?" 의사가 다정하게 묻자,

"뭐가 언제부터 있었냐구요?" 라고 환자가 대답했다. 그러자 의사가 간호사에게 명령했다. "이 사람 지찰료는 선금을 받도록 하세요."

--- p.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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