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검색을 사용해 보세요
검색창 이전화면 이전화면
최근 검색어
인기 검색어

소득공제
동물 풀 뜯어먹는 소리는 와작와작
양장
가격
11,000
10 9,900
YES포인트?
550원 (5%)
5만원 이상 구매 시 2천원 추가 적립
결제혜택
카드/간편결제 혜택을 확인하세요

이미 소장하고 있다면 판매해 보세요.

  •  해외배송 가능?
  •  문화비소득공제 가능

이 분야의 이벤트

씨앗 톡톡 과학 그림책

이 상품의 시리즈 알림신청

상세 이미지

책소개

저자 소개

글 : 프랑수아즈 로랑
1956년 모로코에서 태어나 7세에 프랑스 남부의 니스로 이주했습니다. 말의 즐거움에 빠져 배우가 되었고, 10년 동안 연극 무대에 섰습니다. 그러다 삶에 작은 변화가 일어나 30대에 들어서면서부터 초등학교 교사가 되었고 어린이를 위해 유익한 글을 쓰고 싶어 동화 작가로 활동 중입니다. 쓴 책으로는 《그래서 우리 집은 어디에 있어요》, 《가자, 소크라테스!》 등이 있습니다.
그림 : 카퓌신 마질
1953년 네덜란드에서 태어났습니다. 화가인 아버지의 영향으로 어렸을 때부터 색연필, 붓과 친하게 지냈습니다. 헤이그 왕립아카데미에서 미술을 공부한 뒤, 프랑스로 건너가 남편을 만났고 세 아이와 함께 프랑스 오트 사부아 지방에서 살고 있습니다. 유머를 좋아하며, 시와 동화에서 영감을 받아 수채화를 그리고 있습니다. 수십 년 동안 프랑스뿐 아니라 이탈리아, 네덜란드에서 작품 전시회를 열었고 캐나다, 미국, 프랑스 등 세계 여러 나라의 어린이 책에 그림을 그리고 있습니다. 그린 책으로는 《마르모트처럼》, 《세 발 달린 작은 까마귀》, 《괴물들의 알파벳》 등이 있습니다.
역자 : 이정주
서울여자대학교와 같은 학교 대학원에서 불어불문학을 공부했습니다. 현재 방송과 출판 분야에서 전문 번역가로 활동 중이며, 우리나라 어린이와 청소년에게 재미와 감동을 주는 프랑스 책들을 찾아 소개하는 일도 하고 있습니다. 옮긴 책으로는 《천하무적 빅토르》, 《혼자면 뭐 어때》, 《뽀뽀는 이제 그만!》, 《수요일의 괴물》, 《금화 한 닢은 어디로 갔을까》,《어부와 어부 새》, 《양심에 딱 걸린 날》, 《고흐에서 피카소까지 생쥐를 찾아라!》, 《부릉이의 시간 여행》, 《동물 대탄생》, 《마른하늘에 날벼락 치는 변덕쟁이 날씨》 등이 있습니다.

품목정보

발행일
2014년 11월 24일
판형
양장 ?
쪽수, 무게, 크기
44쪽 | 413g | 275*205*10mm
ISBN13
9788968301049

출판사 리뷰

《동물 풀 뜯어먹는 소리는 와작와작》은 동물과 관련하여 어린이들의 호기심을 자극할 만한 정보들을 풍부하게 담아내 지루할 틈이 없습니다. 위가 네 개나 되는 소의 소화 비법, 곡식 먹는 새의 신기한 모래주머니, 포식 동물과 육식 동물의 차이, 자꾸 이를 갈아서 닳게 해야 하는 설치류의 비밀 등 흥미로운 이야기들은 동물에 관해 더 많이 알고 싶도록 동기를 부여하지요. 이런 지식 정보들은 한 올의 털마저 생생하게 재연해 낸 카퓌신 마질의 그림을 통해 쏙쏙 흡수됩니다. 동물들의 생김에 관한 정보를 충실하게 제공하면서도, 서정적이고 따뜻한 그림체로 친숙함을 더하고 몰입도를 높여 줍니다.
책의 말미에 구성된 〈요점 콕콕! 동물들의 먹이〉에서는 본문의 내용을 한 번 더 정리하면서 추가적으로 필요한 정보를 덧붙여 충분한 복습이 될 수 있도록 도왔습니다. 동물의 먹이를 통해 각 동물에 관한 정보는 물론 자연의 순환과 생태계의 큰 그림을 보게 해 주는 《동물 풀 뜯어먹는 소리는 와작와작》. 과학적 호기심을 만족시키고 동기를 부여하는 알찬 과학 입문서가 될 것입니다.

리뷰/한줄평18

리뷰

9.6 리뷰 총점

한줄평

첫번째 한줄평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