따뜻하고 친근하며 유머 넘치는 그림으로 전 세계인들로부터 많은 사랑을 받고 있는 상페는 1932년 프랑스 보르도에서 태어났다. 어린시절의 꿈은 악단 연주자였지만 악단 연주자를 그리면서 그림에 대한 동경과 열정으로 바뀌었다. 무명 삽화가였던 그는 고시니를 만나 함께 작업한 <꼬마 니콜라>가 대성공을 거두면서 삽화가로서 성공적인 경력을 쌓기 시작했다. 그는 첫 작품집 <쉬운 일은 아무것도 없다>를 펴낸 것을 시작으로 작가로서의 재능도 인정받았다. 한 편의 그림으로 많은 이야기를 풍성하게 압축해내는 솜씨도 일품이지만 무엇보다 우리를 감동시키는 것은 그의 그림에 담긴 따뜻하고 깊은 인간 이해다.
작품으로는『좀머씨 이야기』『카트린 이야기』『랑베르 씨』『얼굴 빨개지는 아이』『가벼운 일탈』『아침 일찍』『사치와 평온과 쾌락』『뉴욕 스케치』『여름 휴가』『풀리지 않는 몇 개의 신비』『라울 따뷔랭』『거창한 꿈들』등이 있다.
글 : 르네 고시니
천재적인 유머 작가 고시니는 1926년 파리에서 태어나 아르헨티나에서 어린 시절과 청소년기를 보냈다. 미국에서 어린이 책의 그림을 그리고 풍자 잡지에 유머 그림을 기고하는 것으로 작품활동을 시작했으며, 프랑스로 귀국한 후에는 만화 스토리를 쓰기 시작하여『아스테릭스』『러키 뤼크』를 만들었다. 1959년 벨기에에서 잡지 <필로트>를 창간하여 1974년까지 운영했으며, 1977년 세상을 떠났다.
직수입외서의 경우, 해외거래처에서 제공하는 정보가 부족하여 제목, 표지, 가격, 유통상태 등의 정보가 미비하거나 변경되는 경우가 있습니다. 정확한 확인을 원하시는 경우, 일대일 상담으로 문의하여 주시면 답변 드리겠습니다. (판형과 판수 등이 다양한 도서는 찾으시는 도서의 ISBN을 알려 주시면 보다 빠르고 정확한 안내가 가능합니다.)
해외거래처에서 품절인 경우, 2차 거래선을 통해 유럽과 미국 출판사로 직접 수입이 진행될 수 있습니다. 수입 진행 시점으로 부터 2~3주가 추가로 소요되며, 해외에서도 유통이 원활하지 않은 도서는 품절 안내가 지연될 수 있습니다. 해당 경우, 문자와 메일로 별도 안내를 드리고 있사오니 마이페이지에서 휴대전화번호와 메일주소를 다시 한번 확인해주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