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검색을 사용해 보세요
검색창 이전화면 이전화면
최근 검색어
인기 검색어

소득공제
로잉(Rowing)
베스트
여성을 위한 자기계발 top20 1주
가격
14,800
10 13,320
YES포인트?
740원 (5%)
5만원 이상 구매 시 2천원 추가 적립
결제혜택
카드/간편결제 혜택을 확인하세요

이미 소장하고 있다면 판매해 보세요.

  •  해외배송 가능?
  •  문화비소득공제 가능

상세 이미지

책소개

목차

저자 서문

제 1 장 - 실패를 마주하다. 그리고 끌어안다.
→ 대서양 횡단 항해를 성공적으로 이끈 로즈는 이듬해인 2007년 태평양 횡단에 도전한다. 기상조건이 여의치 않았음에도 불구하고 조바심에 출항을 강행한 그녀는 풍랑을 만나 배가 전복이 되었고, 이 과정에서 부상까지 입는 바람에 배를 버리고 미 해안경비대에 구조를 받는 상황에 처한다.

제 2 장 - 낯선 이들의 친절
→ 모험가로서의 자존심에 큰 상처를 입은 로즈는 자신을 향한 비판 여론과 곱지 않은 시선들에도 불구하고 배를 되찾아 바다 위에서 곧바로 태평양 횡단 항해를 재개하고자 마음먹는다. 처절한 상황에 놓여 있던 그녀는 수많은 이들의 도움과 친절을 바탕으로 다시 일어선다.

제 3 장 - 궁극의 유연함
→ 해양탐사선와 계약을 맺고 표류하던 자신의 배를 되찾은 로즈는 곧바로 항해를 재개하려했으나 현실적으로 시기가 너무나도 부적합하다는 사실을 깨닫고 분루를 삼키며 다음 해의 재출항을 기약한다.

제 4 장 - 모든 것은 주어질 것이니,
→ 단단히 준비를 마친 로즈는 2008년 샌프란시스코의 금문교에서 다시금 출항한다. 초기 단계는 무사히 통과했지만 먼 바다로 나간 다음부터 담수제조장치가 고장 나거나 손가락이 부러지는 등의 시련을 겪는다. 다행히 하와이로 향하던 환경운동가들의 배인 정크 호와 만나 물을 보급받을 수 있었던 로즈는 오아후 섬의 와이키키 해변에 입항함으로써 태평양 항해의 첫 단계를 무사히 마친다.

제 5 장 - 미래란 우리 손으로 만드는 것
→ 대양 항해 도중 마주친 해양 생물들에 대한 목격담을 소개하고 환경문제에 대한 필자의 단상을 언급한다.

제 6 장 - 한계는 상상 저 너머에 있다
→ 태평양 횡단 항해의 두 번째 단계로 하와이에서 투발루섬을 향해 출항한 로즈는 항해하기 매우 까다로운 열대수렴대와 적도반류해역을 통과해 적도 돌파에 성공한다. 하지만 변덕스러운 기상 상황과 조류 탓에 목적지를 키리바시 공화국의 타라와섬으로 변경하게 된다.


제 7 장 - 세계는 하나
→ 타라와섬에 입항하여 대항해의 두 번째 단계를 성공적으로 마친 로즈는 타라와에 머무는 동안 기후변화로 인해 수몰 위기에 처한 키리바시 공화국의 위기와 그 심각성을 실감한다. 근심에 빠진 키리바시 공화국 대통령과의 대화를 나누며 로즈는 더욱 적극적인 환경운동을 다짐한다.

제 8 장 - 자신을 이끌어 줄 리더는 내면에 있다
→ 항해의 세 번째 단계를 준비하면서 로즈는 코펜하겐에서 개최된 세계기후변화회의에 참석한다. 결과는 참담했다. 수많은 환경운동가들과 피해 국가들은 좌절했지만 로즈는 그러한 현실적인 결과를 담담하게 받아들이며 더욱 엄격하고 의미있는 환경운동을 다짐하는 계기로 삼는다. 그리고는 타라와섬으로 돌아가 태평양 횡단 그 마지막 단계를 완수하기 위해 출항한다.

제 9 장 - 마침내,
→ 세 번째 항해는 예상보다 훨씬 빠르게 진행되고, 로즈는 파푸아뉴기니 지역인사인 피터 경의 도움을 받아 지역 주민들의 대단한 환영을 받으며 무사히 항해를 끝마친다. 태평양을 홀로 횡단한 최초의 여성이 된 것이다.

맺음말

저자 소개

저자 : 로즈 새비지
영국 태생의 대양 로어이자 모험가로서 환경운동가, 작가, 강연자로도 활동하고 있다. 대서양, 태평양, 인도양을 홀로 노를 저어 횡단한 최초의 여성으로 기네스북에 등재되어 있으며 네 개의 대양 로잉 세계 기록을 가지고 있다. 오직 인력만으로 노를 저어 24,140km 이상을 항해했으며 5백만 회 이상의 오어 스트로크를 기록하였다. 활발한 모험, 탐험, 환경운동을 통해 대영제국 훈위(MBE)를 수여받았으며, UN 산하 환경기구 선정 기후 영웅(Climate Hero)에 선정된 바 있다. 또한 텔레그래프지에서 선정한 가장 위대한 영국인 모험가 20인에 선정되었으며 2011년에는 내셔널지오그래픽지가 선정한 올해의 모험가로 등극했다.

품목정보

발행일
2014년 11월 11일
쪽수, 무게, 크기
400쪽 | 652g | 148*210*24mm
ISBN13
9791195218813

책 속으로

“나는 누가 봐도 완벽하게 정상적인 삶을 살고 있었다. 안정된 직장, 풍족한 생활, 해외에서 보내는 휴가, 커다란 집, 붉은 스포츠카, 성공한 남편. 내 삶에는 아무런 문제도 없어보였다. 그런데 관점을 바꾸어 내 삶을 들여다보니 그와 같은 무난하고 평이한 나날들이 지속되어 결국 도달하는 것은 '평범한 삶'일 수밖에 없다는 결론에 도달했다. … 그리고 이는 내가 꿈꾸던 삶과는 거리가 멀었다.”

“지각을 가지고 있지 않은 존재인 바다는 내게 무언가를 가르치려고 하지도 않았고 그저 모든 것에 완벽하게 무관심했다. 그로부터 내가 얻은 깨달음이란 모든 경험을 가치 있는 것으로 만드는 요령은 시련을 대하는 우리의 태도에 달려 있다는 것이다.”

“나는 한계를 극복하고 정체된 삶의 영역 너머로 나아가고 싶었다. 그와 같은 삶이 결코 편안할 수는 없었다. 내 자신과 주변의 모두에게 내가 홀로 설 수 있는 사람이라는 것을 증명하고 싶었다. 다른 의지할 만한 사람이 존재하지 않아도 내 몸 하나는 돌볼 수 있다는 사실을 말이다.”

“실망감에 젖은 채 코펜하겐을 떠난다. 하지만 현실 감각과 더불어 더욱 커다란 깨달음을 얻었다. 내가 이곳에 오기 전 품고 있던 이상주의와 현재의 내가 품게 된 냉소주의의 중간 지점 어딘가에 세상의 참된 진실이 놓여있는 것이다.” - 코펜하겐 기후변화회의에 참석한 뒤

“오랜 시간 품어온 환상이 깨지는 것은 결코 즐거운 경험이 아니지만, 세상을 있는 그대로 볼 수 있게 된다는 것 역시 부정적인 일은 아니다.”

“총 4년, 대양 위에서의 250일, 항해 거리 8,000마일(약 12,875km), 약 250만 회의 오어 스트로크가 투입된 나의 태평양 횡단 여정은 성공적으로 끝났다. 그 무엇과도 바꿀 수 없는 특별한 경험이었다.”

--- 본문 중에서

리뷰/한줄평7

리뷰

10.0 리뷰 총점

한줄평

9.5 한줄평 총점

클린봇이 부적절한 글을 감지 중입니다.

설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