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검색을 사용해 보세요
검색창 이전화면 이전화면
최근 검색어
인기 검색어

소득공제 청년패스
99% 중학생이 헛공부하고 있다
좋은 대학 보내고 싶은 부모들의 필독서
베스트
공부법 top100 52주
가격
9,800
10 8,820
YES포인트?
490원 (5%)
5만원 이상 구매 시 2천원 추가 적립
결제혜택
카드/간편결제 혜택을 확인하세요

이미 소장하고 있다면 판매해 보세요.

  •  해외배송 가능?
  •  문화비소득공제 가능

이 상품의 태그

책소개

목차

1장 6년 입시전쟁은 이미 시작됐다

- 왜 중학생 때부터인가
갈수록 어려워지는 입시 | 고등학교 때 역전은 어렵다 | 입시는 보이지 않는 적과의 싸움 | 내신과 입시성적은 일치하지 않는다

- 중학 3년, 어떻게 보낼 것인가
‘성적표 쇼크’에 주눅 들지 말자 | 학교 수업에 충실하면 내신은 저절로 따라온다 | ‘자기 공부 능력’이 답이다 |심화학습으로 입시 경쟁력을 키워라

2장 2008 입시제도 뜯어보기

- 바뀌는 입시제도의 세 가지 키워드
‘2008 입시’의 당사자는 지금 중학생이다 | 키워드 1 수능을 점수가 아닌 등급제로 | 키워드 2 외면당한 고등학교 내신 살리기 | 키워드 3 변형된 본고사, 논?구술 부활 | 이세 삼중고와 싸워야 한다

-‘고교 등급제’ 논란과 본고사 부활의 가능성
‘고교 등급제’라는 화두 | ‘고교 등급제’ 논란의 속내는? | 승산 없는 ‘고교 등급제’를 들고 나오는 이유 | 결국 대학은 본고사 부활을 노린다 | 본고사, 딱히 막을 방도가 없다 | ‘변별력 강화’는 거스를 수 없는 대세

- 외고를 둘러싼 진실 게임
부동산 대책을 좌우하는 특목고와 학원단지 | 특목고, 정말 갈 만한 학교인가 | 외고라는 간판이 아니라 학생 실력이 변수 | 현 입시제도에서는 외고 진학이 불리하다 | 외고 죽이기인가, 외고 정상화인가

3장 ‘헛공부’는 차라리 안 하는 게 낫다

- 공부는 돈으로 해결할 수 없다
천만 원, 제대로 쓰고 계십니까 | 초조함과 욕심은 금물 | 상신과 소신으로 현실을 냉정하게 바라보라

- 내신을 강조하는 학원은 의심하라
학원의 내신 대비는 티 내기 위한 좋은 구실이다 | ‘쉬운 내신’은 전반전에서만 통할 뿐이다 | 내신 위주 공부는 실력이 아니라 요령만 키운다 | 학원은 입시 경쟁력을 키우는 곳이어야 한다

- 선행도 속진도 중요한 게 아니다
머릿속에 남은 게 없는 ‘선행학습’ | 진도를 자기 실력이라고 착각하는 마라 | 선행에 빠진 아이들의 함정 | 시작보다 방법이 중요하다

- 더 이상 스파르타 식으로는 안된다
군대보다 더한 통제와 복종의 시스템 | 교사와 아이들 모두 피폐해지는 스파르타 학원 | 스파르타는 중학교 내신에나 간신히 통할 뿐이다 | 시대착오적인 스파르타 식 교육방식

- 기왕 학원 간다면 제대로 보내라
‘무늬만’ 심화학습 단과반 | 중학생은 입체적 관리가 필요하다 | 적어도 나쁜 것을 가릴 줄 알아야 한다

4장 공부밑천, 중학생 때 만들어라

- 점수보다 ‘틀린 문제’에 매달려라
과정은 건너뛰고 답만 익히는 아이들 | 시험 보고 나면 ‘실수로 틀렸다’는 아이들 | ‘몇 점 맞았니’가 아니고 ‘뭘 틀렸니’라고 물어보자

- 머리 좋은 거 믿지 마라
우리 애는 머리는 좋은데 노력을 안 해요 | 머리가 따라올 수 없는 공부밑천

-‘하고 싶은 일’보다 ‘해야 할 일’을 먼저
철이 덜 든 아이들은 하고 싶은 일만 한다 | ‘하고 싶은 일’은 ‘해야 할 일’을 마친 후에 | 공부는 미래를 위해 대가를 치르는 과정

- 10분이라도 집중해라
책상 앞에 있다고 공부하는 것은 아니다 | 시간 때우기 습관부터 고쳐라 | 자투리 시간만으로도 약점 과목 하나는 끝낼 수 있다

- 주어진 모든 순간에 최선을 다해라
학원에서 도와줘야 겨우 상위권이 되는 아이들 | 공부기회를 놓치지 않는다

- 책과 친구가 되어라
비법은 없지만 공통점은 있다 공부 | 잘하는 아이들의 공통점은 책 읽기 | 문제는 머릿속에 담겨 있는 콘텐츠이다

- 하위권이라도 기회는 있다
문제는 시험의 난이도가 아니다 | 하위권 아이들의 공통된 특징 | 생활관리가 우선이다 | 길게 보고, 더딘 성장을 인내하라 | 하위권은 태어나는 것이 아니라 만들어지는 것

5장 중학생 부모의 진짜 역할은 따로 있다

- 성장 단계를 고려해라
부모 욕심대로 아이를 디자인하지 말라 | 아이들의 성장 속도는 저마다 다르다 | 지나친 관심이 오히려 아이를 망친다

- 아이 수준을 객관적으로 판단해라
없는 가능성을 만들어낼 수는 없다 | ‘준비된’ 아이들이 가능성을 만든다 | 근거 없는 욕심을 버려라

- 공부는 도박이 아니다
꿈은 현실에 기반해야 한다 | 모든 성공은 기나긴 노력의 산물이다

- 강압은 절대 피해라
성적 지상주의의 어두운 이면들 | 맞으면서 배우고, 배운 대로 때린다 | 강압은 창의력을 망친다 | 무능한 지도자가 쉽게 매를 든다

- 신뢰감을 심어줘라
아이들이 꼽은 ‘공부 일등’의 비밀, 신뢰감 | 부모의 신뢰가 아이들의 노력을 이끌어낸다

- 아이와 매일 대화해라
공부 잘하는 학생은 집에서부터 다르다 | 부모님이 노력하면 아이는 변한다

부록
- 심화학습 자가 진단 테스트
- 내신과 수행평가 이렇게 하면 된다
- 독서 논술 어떻게 할 것인가

저자 소개

공저자 : 최영석, 한상권
서울대학교 85, 86학번인 그들은 동시대에 같은 학교를 다녔지만 전혀 모르고 지내던 두 사람의 인연은 90년대 중반 강동 청산학원에서 시작된다. 처음에는 그저 마음 맞는 술친구쯤으로 뭉쳐 다니다 차츰 교육에 대한 공감대를 확인하고 2002년 송파 청산학원을 함께 시작한다.

품목정보

발행일
2005년 07월 15일
쪽수, 무게, 크기
256쪽 | 354g | 크기확인중
ISBN13
9788959245895

책 속으로

중학교 시절에 꼭 필요한 것은 바로 ‘자기 공부 능력’, 즉 공부에 대한 태도와 습관을 올바르게 만들어주는 것입니다. 만일 아이가 공부를 하는 것 같은데도 원하는 만큼의 성적이 나오지 않는다면, 아이가 공부를 어떻게 하는 것인지 모르고 있을 가능성이 큽니다. 먼저 제대로 된 공부 습관과 태도를 만들어주어야 합니다. 그리고 심화 위주의 학습으로 입시 경쟁력을 튼실하게 만들어주어야 합니다.

--- p. 41

입시 6년 전쟁에서 최후 승자가 되기 위해선 장기적인 전망 아래 늘 전략적으로 사고하고 실천해야 합니다. 전반전에서 괜한 데 체력과 시간 그리고 기회를 낭비하면 후반전의 결정적인 순간을 무기력하게 맞게 될 뿐입니다. 전반전은 지금 아이에게 정말 필요한 게 무엇인지 따져보고 그에 대한 준비를 해야 할 때입니다. 지금 필요한 것이 중학교 내신에서의 우위입니까? 아니면 입시 경쟁력을 갖춰 최후의 승자가 되는 것입니까?

--- p. 93

리뷰/한줄평2

리뷰

7.0 리뷰 총점

한줄평

첫번째 한줄평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