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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장 6년 입시전쟁은 이미 시작됐다
- 왜 중학생 때부터인가 갈수록 어려워지는 입시 | 고등학교 때 역전은 어렵다 | 입시는 보이지 않는 적과의 싸움 | 내신과 입시성적은 일치하지 않는다 - 중학 3년, 어떻게 보낼 것인가 ‘성적표 쇼크’에 주눅 들지 말자 | 학교 수업에 충실하면 내신은 저절로 따라온다 | ‘자기 공부 능력’이 답이다 |심화학습으로 입시 경쟁력을 키워라 2장 2008 입시제도 뜯어보기 - 바뀌는 입시제도의 세 가지 키워드 ‘2008 입시’의 당사자는 지금 중학생이다 | 키워드 1 수능을 점수가 아닌 등급제로 | 키워드 2 외면당한 고등학교 내신 살리기 | 키워드 3 변형된 본고사, 논?구술 부활 | 이세 삼중고와 싸워야 한다 -‘고교 등급제’ 논란과 본고사 부활의 가능성 ‘고교 등급제’라는 화두 | ‘고교 등급제’ 논란의 속내는? | 승산 없는 ‘고교 등급제’를 들고 나오는 이유 | 결국 대학은 본고사 부활을 노린다 | 본고사, 딱히 막을 방도가 없다 | ‘변별력 강화’는 거스를 수 없는 대세 - 외고를 둘러싼 진실 게임 부동산 대책을 좌우하는 특목고와 학원단지 | 특목고, 정말 갈 만한 학교인가 | 외고라는 간판이 아니라 학생 실력이 변수 | 현 입시제도에서는 외고 진학이 불리하다 | 외고 죽이기인가, 외고 정상화인가 3장 ‘헛공부’는 차라리 안 하는 게 낫다 - 공부는 돈으로 해결할 수 없다 천만 원, 제대로 쓰고 계십니까 | 초조함과 욕심은 금물 | 상신과 소신으로 현실을 냉정하게 바라보라 - 내신을 강조하는 학원은 의심하라 학원의 내신 대비는 티 내기 위한 좋은 구실이다 | ‘쉬운 내신’은 전반전에서만 통할 뿐이다 | 내신 위주 공부는 실력이 아니라 요령만 키운다 | 학원은 입시 경쟁력을 키우는 곳이어야 한다 - 선행도 속진도 중요한 게 아니다 머릿속에 남은 게 없는 ‘선행학습’ | 진도를 자기 실력이라고 착각하는 마라 | 선행에 빠진 아이들의 함정 | 시작보다 방법이 중요하다 - 더 이상 스파르타 식으로는 안된다 군대보다 더한 통제와 복종의 시스템 | 교사와 아이들 모두 피폐해지는 스파르타 학원 | 스파르타는 중학교 내신에나 간신히 통할 뿐이다 | 시대착오적인 스파르타 식 교육방식 - 기왕 학원 간다면 제대로 보내라 ‘무늬만’ 심화학습 단과반 | 중학생은 입체적 관리가 필요하다 | 적어도 나쁜 것을 가릴 줄 알아야 한다 4장 공부밑천, 중학생 때 만들어라 - 점수보다 ‘틀린 문제’에 매달려라 과정은 건너뛰고 답만 익히는 아이들 | 시험 보고 나면 ‘실수로 틀렸다’는 아이들 | ‘몇 점 맞았니’가 아니고 ‘뭘 틀렸니’라고 물어보자 - 머리 좋은 거 믿지 마라 우리 애는 머리는 좋은데 노력을 안 해요 | 머리가 따라올 수 없는 공부밑천 -‘하고 싶은 일’보다 ‘해야 할 일’을 먼저 철이 덜 든 아이들은 하고 싶은 일만 한다 | ‘하고 싶은 일’은 ‘해야 할 일’을 마친 후에 | 공부는 미래를 위해 대가를 치르는 과정 - 10분이라도 집중해라 책상 앞에 있다고 공부하는 것은 아니다 | 시간 때우기 습관부터 고쳐라 | 자투리 시간만으로도 약점 과목 하나는 끝낼 수 있다 - 주어진 모든 순간에 최선을 다해라 학원에서 도와줘야 겨우 상위권이 되는 아이들 | 공부기회를 놓치지 않는다 - 책과 친구가 되어라 비법은 없지만 공통점은 있다 공부 | 잘하는 아이들의 공통점은 책 읽기 | 문제는 머릿속에 담겨 있는 콘텐츠이다 - 하위권이라도 기회는 있다 문제는 시험의 난이도가 아니다 | 하위권 아이들의 공통된 특징 | 생활관리가 우선이다 | 길게 보고, 더딘 성장을 인내하라 | 하위권은 태어나는 것이 아니라 만들어지는 것 5장 중학생 부모의 진짜 역할은 따로 있다 - 성장 단계를 고려해라 부모 욕심대로 아이를 디자인하지 말라 | 아이들의 성장 속도는 저마다 다르다 | 지나친 관심이 오히려 아이를 망친다 - 아이 수준을 객관적으로 판단해라 없는 가능성을 만들어낼 수는 없다 | ‘준비된’ 아이들이 가능성을 만든다 | 근거 없는 욕심을 버려라 - 공부는 도박이 아니다 꿈은 현실에 기반해야 한다 | 모든 성공은 기나긴 노력의 산물이다 - 강압은 절대 피해라 성적 지상주의의 어두운 이면들 | 맞으면서 배우고, 배운 대로 때린다 | 강압은 창의력을 망친다 | 무능한 지도자가 쉽게 매를 든다 - 신뢰감을 심어줘라 아이들이 꼽은 ‘공부 일등’의 비밀, 신뢰감 | 부모의 신뢰가 아이들의 노력을 이끌어낸다 - 아이와 매일 대화해라 공부 잘하는 학생은 집에서부터 다르다 | 부모님이 노력하면 아이는 변한다 부록 - 심화학습 자가 진단 테스트 - 내신과 수행평가 이렇게 하면 된다 - 독서 논술 어떻게 할 것인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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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학교 시절에 꼭 필요한 것은 바로 ‘자기 공부 능력’, 즉 공부에 대한 태도와 습관을 올바르게 만들어주는 것입니다. 만일 아이가 공부를 하는 것 같은데도 원하는 만큼의 성적이 나오지 않는다면, 아이가 공부를 어떻게 하는 것인지 모르고 있을 가능성이 큽니다. 먼저 제대로 된 공부 습관과 태도를 만들어주어야 합니다. 그리고 심화 위주의 학습으로 입시 경쟁력을 튼실하게 만들어주어야 합니다.
--- p. 4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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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시 6년 전쟁에서 최후 승자가 되기 위해선 장기적인 전망 아래 늘 전략적으로 사고하고 실천해야 합니다. 전반전에서 괜한 데 체력과 시간 그리고 기회를 낭비하면 후반전의 결정적인 순간을 무기력하게 맞게 될 뿐입니다. 전반전은 지금 아이에게 정말 필요한 게 무엇인지 따져보고 그에 대한 준비를 해야 할 때입니다. 지금 필요한 것이 중학교 내신에서의 우위입니까? 아니면 입시 경쟁력을 갖춰 최후의 승자가 되는 것입니까?
--- p. 9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