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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득공제 청년패스
아름다운 노년
양장
생각의나무 2005.07.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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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목차

시작하며
옮긴이의 말

1부 믿음을 나누는 동반자들
아처리에서 보낸 소년 시절
나의 꿈은 해군이 되는 것
청혼하다
고향으로 돌아와
아들과 함께 떠난 여행
정치가 무엇인지 배우다
믿음을 나눈다는 것
백악관을 향해

2부 평화를 위한 길고 긴 여정
캠프 데이비드의 추억
카터 센터와 해비타트 운동
중국, 그 변화의 한복판에서
김일성 주석과의 만남
아! 아프리카
스페인에서 보낸 멋진 휴가
에베레스트에 도전하다
킬리만자로 정상에서 프리스비를 날리다
새 떼를 찾아서

3부 차이를 인정하고 행복을 나누다
"할아버지, 이런 게 인생이겠죠?"
가족 여행
가계도 만들기
어머니는 못 말리는 야구광
아내와 함께 조깅을
그녀에게 플라이 낚시를 가르치던 날
낚시와 사냥 친구들
나만의 취미

글을 맺으며
감사의 말
연보

저자 소개 1

지미 카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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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ames Earl Carter Jr.

미국 제39대 대통령. 1924년 땅콩농부인 아버지와 간호사인 어머니 사이에서 태어났다. 해군사관학교를 졸업하고 잠수함에서 대위로 근무했으며, 서른 살에 고향에 정착해 아내 로잘린과 농기구 판매회사를 열었다. 1062년 민주당 소속 조지아 주 상원의원, 1970년 조지아 주지사를 거쳐 1976년 52세의 나이로 미국 대통령에 당선됐다. 재임 중 캠프 데이비드 협정, 이집트-이스라엘 평화협정, 소련과의 SALT Ⅱ 협정 등의 업적을 남겼으나 오일쇼크, 이란 인질사태 해결 실패 등으로 지지도가 추락해 1980년 공화당 레이건 후보에 밀리면서 재선에 실패한다. 재임 중 ‘가장 인기
미국 제39대 대통령. 1924년 땅콩농부인 아버지와 간호사인 어머니 사이에서 태어났다. 해군사관학교를 졸업하고 잠수함에서 대위로 근무했으며, 서른 살에 고향에 정착해 아내 로잘린과 농기구 판매회사를 열었다. 1062년 민주당 소속 조지아 주 상원의원, 1970년 조지아 주지사를 거쳐 1976년 52세의 나이로 미국 대통령에 당선됐다. 재임 중 캠프 데이비드 협정, 이집트-이스라엘 평화협정, 소련과의 SALT Ⅱ 협정 등의 업적을 남겼으나 오일쇼크, 이란 인질사태 해결 실패 등으로 지지도가 추락해 1980년 공화당 레이건 후보에 밀리면서 재선에 실패한다.
재임 중 ‘가장 인기 없는 대통령’으로 평가됐던 그는 현재 ‘가장 존경받는 전임 대통령’으로 평가받고 있다. 1982년 그가 설립한 카터재단은 전 세계 인권과 환경 문제는 물론 다양한 국제분쟁에 개입하였으며, 지미 카터는 그 공로를 인정받아 2002년 노벨평화상을 수상했다. 저작 활동도 활발하여 『아름다운 노년』, 『해뜨기 전 한 시간』 등 12권의 책을 냈다.
역자 : 김은령
이화여자대학교 영어영문학과를 졸업하고, 같은 학교 대학원에서 언론학 석사학위를 받았다. 디자인하우스, PR 컨설팅 회사를 거쳐, 2005년 현재 《행복이 가득한 집》에서 기자로 일하고 있다. 지은 책으로 『비즈 라이팅』『바보들은 항상 여자 탓만 한다』 등이 있고, 옮긴 책으로『나이 드는 것의 미덕』(지미 카터 지음)『아름다운 청년 대니 서의 집』『패스트푸드의 제국』 『침묵의 봄』 등이 있다.

품목정보

발행일
2005년 07월 14일
판형
양장 ?
쪽수, 무게, 크기
219쪽 | 378g | 크기확인중
ISBN13
9788984984530

책 속으로

카터 센터에서 일을 하며 우리 가족과 친구들은 여러 가지 도전과 모험과 감사와 기쁨으로 하나가 될 기회를 자주 얻었다. 1981년 플레인스의 집으로 돌아와서는 남아 있는 인생 동안 무얼 해야 할지 알 수 없어서 답답해했다. 엄청난 빚에, 정치와는 영원히 작별이었고 내키지 않지만 사업과 장사라는 분야로 다시 돌아와야 했으며 수지가 맞는 일자리를 찾을 가망성이 없는 머나먼 시골 마을에 살게 되었으니 말이다. 56세로 백악관을 떠나야 했던 나는 가장 어린 나이에 전직 대통령이 되고 말았다. 앞으로 내 수명이 적어도 25년은 더 남아 있는데 이 기간에 무엇을 해야 할 것인지 결정해야 했다.

--- p.83

관련 자료

*이 책의 판매를 통해 얻어진 수익금의 1%는 한국 해비타트 운동에 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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