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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작하며
옮긴이의 말 1부 믿음을 나누는 동반자들 아처리에서 보낸 소년 시절 나의 꿈은 해군이 되는 것 청혼하다 고향으로 돌아와 아들과 함께 떠난 여행 정치가 무엇인지 배우다 믿음을 나눈다는 것 백악관을 향해 2부 평화를 위한 길고 긴 여정 캠프 데이비드의 추억 카터 센터와 해비타트 운동 중국, 그 변화의 한복판에서 김일성 주석과의 만남 아! 아프리카 스페인에서 보낸 멋진 휴가 에베레스트에 도전하다 킬리만자로 정상에서 프리스비를 날리다 새 떼를 찾아서 3부 차이를 인정하고 행복을 나누다 "할아버지, 이런 게 인생이겠죠?" 가족 여행 가계도 만들기 어머니는 못 말리는 야구광 아내와 함께 조깅을 그녀에게 플라이 낚시를 가르치던 날 낚시와 사냥 친구들 나만의 취미 글을 맺으며 감사의 말 연보 |
James Earl Carter J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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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터 센터에서 일을 하며 우리 가족과 친구들은 여러 가지 도전과 모험과 감사와 기쁨으로 하나가 될 기회를 자주 얻었다. 1981년 플레인스의 집으로 돌아와서는 남아 있는 인생 동안 무얼 해야 할지 알 수 없어서 답답해했다. 엄청난 빚에, 정치와는 영원히 작별이었고 내키지 않지만 사업과 장사라는 분야로 다시 돌아와야 했으며 수지가 맞는 일자리를 찾을 가망성이 없는 머나먼 시골 마을에 살게 되었으니 말이다. 56세로 백악관을 떠나야 했던 나는 가장 어린 나이에 전직 대통령이 되고 말았다. 앞으로 내 수명이 적어도 25년은 더 남아 있는데 이 기간에 무엇을 해야 할 것인지 결정해야 했다.
--- p.8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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