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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천사 04
이 책을 펴내며 19 chapter 1 약속의 땅을 바라보는 네 가지 초점 (삿 1:1) 26 chapter 2 ‘따 놓은 당상’은 없다! (삿 1:1~2:5) 42 chapter 3 죄의 사슬 끊어 내기(삿 2:6~23) 56 chapter 4 전쟁을 알지 못하는 자들에게 (삿 3:1~6) 68 chapter 5 언더독(underdog) 효과 (삿 3:7~31) 82 chapter 6 남자와 여자, 여자와 남자가 공존하는 세상 (삿 4:1~24) 96 chapter 7 듀엣에서 합창으로! (삿 5:1~31) 112 chapter 8 별로지만 큰 용사(Not-So Mighty Warrior) (삿 6:1~24) 126 chapter 9 도로 표지판인가, 가이드인가? (삿 6:25~40) 140 chapter 10 외로이 남겨진 300명 (삿 7:1~25) 156 chapter 11 성공이 최악이 되는 경우 (삿 8:1~35) 172 chapter 12 여인의 맷돌에 맞아 죽은 왕 (삿 9:1~10:5) 188 chapter 13 하나님이 참지 못하시는 두 가지 (삿 10:6~11:11) 202 chapter 14 잘못된 서원도 지켜야 하는가? (삿 11:12~12:7) 216 chapter 15 교회의 가장 큰 문제는 교회다! (삿 12:1~15) 236 chapter 16 구백 냥 눈의 오작동 (삿 13:1~25) 250 chapter 17 눈먼 사랑, 눈뜬 사랑 (삿 14:1~20) 262 chapter 18 스캔들 같은 은혜(Scandalous Grace) (삿 15:1~20) 284 chapter 19 여자에게 넘어진 남자 (삿 16:1~22) 298 chapter 20 인간 기준을 깨는 은혜의 떡밥 (삿 16:22~31) 310 chapter 21 반전의 베들레헴 스토리 (삿 17~18장) 324 chapter 22 결론, 토막 시체 배달 사건 (삿 19~21장) 34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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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스도가 우리의 땅이요, 그리스도가 우리의 자리입니다. 그리스도가 우리의 안식이요, 풍요입니다.”
--- p.37 “우리가 죄악의 사슬에 묶여 있어도, 사탄이 총동원해 우리를 공경한다 해도, 우리 믿음의 공동체가, 우리 소그룹이, 믿음의 가정들이 하나 되어 하나님께 부르짖으면 우리를 구원하실 것입니다.” --- p.121 우리 또한 별것 아닌 인생입니다. 비겁하고, 쪼잔하고, 무서워 떨고, 쩨쩨하고, 별로입니다. 그러나 믿는 우리에게는 대신 맞아 주시는 주님이 계십니다. --- p.135 별로인 나의 흠이 기도의 발판이 되어 감사합니다. 나의 부족은 하나님께 매달리는 힘이 됩니다. --- p.152 기드온 300 군사의 싸움은 총칼의 싸움이 아니었다는 것입니다. 무기의 싸움이 아니고, 기술과 전략의 싸움도 아니었습니다. 오로지 이스라엘이 하나님을 의지하느냐, 아니면 자기 힘과 계략을 의지하느냐의 싸움이었습니다. --- p.165~166 금으로 만든 에봇을 벗고 주님 앞에 겸손한 예배자, 다시 은혜를 아는 예배자로 서길 바랍니다. 주님만이 나의 전부이심을 고백하고, 주를 의지하는 자로서 주님만 바라보며 힘냅시다. 아자 아자! 하며 갑시다. --- p.184 우리를 인도하시는 반석이 있으니, 곧 그리스도입니다. 우리의 죄로 인해 얻어맞은 돌, 바로 그곳에서 우리를 살리시는 생수가 솟아납니다. --- p.197 자식이 아플 때 ‘내가 아프고 말지’ 하는 부모 마음…… 그러나 하나님은 그 마음뿐 아니라, “내가 대신 아플게”라고 하십니다. 이것이 십자가 아닙니까? 우리는 그 사랑에 이미 부서진 자들 아닙니까? 그러니 어찌 또 하나님을 배신하고 달아날 수 있겠습니까? --- p.211 예수님께서 어떻게 하셨는지가 중요합니다. 주님은 공의로 심판하시는 하나님 앞에 자신을 맡기셨습니다. 이것이 우리가 할 수 있는 최고의 대응 방법입니다. --- p.223 우리는 실패와 삶의 가장 어두운 끝자락에서, 하나님께서 나를 향한 눈먼 사랑으로 여전히 일하고 계심을 깨닫게 됩니다. 하나님이 나를 향해 눈먼 사랑을 하고 계신다는 사실을 비로소 알게 됩니다. 그 눈먼 사랑의 결과로 하나님은 그분의 아들을 십자가에 못 박으셨습니다. 그걸 깨닫는 순간, 내가 죽어야 할 자리에 예수님이 대신 못 박히심을 알고 진정한 사랑에 눈뜨게 됩니다. --- p.27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