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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서문, 줄리어스 김

01 태초에 예수가 있었더라, 피터 릴백, 창세기 1장 1-3절
02 생명, 그리고 숨결, 데이비드 가너, 창세기 2장 7절
03 원시복음, 한규삼, 창세기 3장 15절
04 바벨의 탑, 스태포드 카슨, 창세기 11장 1-9절
05 아브람의 부르심, 스티븐 콜먼, 창세기 12장 1-6절
06 언약을 맺으시는 하나님, 이안 더귀드, 창세기 15장 1-21절
07 이삭을 바치다, 김한요, 창세기 22장 1-14절
08 야곱과 레아의 갈망, 줄리어스 김, 창세기 29장 15-35절
09 내가 져야 진짜 이긴다, 이규현, 창세기 32장 24-32절
10 요셉의 꿈들, 알프레드 포이리에, 창세기 37장 1-36절
11 유다의 그 아들, 조나단 깁슨, 창세기 49장 1-2절, 8-12절
12 나는 죽으나 하나님이, 권성수, 창세기 50장 20-26절

저자 소개 13

피터 릴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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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사이자 박사(PhD, Westminster Theological Seminary)인 그는 웨스트민스터신학교(Westminster Theological Seminary)에서 총장을 맡고 있으며 역사신학 및 교회사 교수이다. 그는 또한 The Providence Forum의 설립자 겸 명예 회장이며, 새로운 저널인 Unio cum Christo: An International Journal of Reformed Theology and Life의 편집장으로도 활동 중이다. 웨스트민스터신학교(WTS) 총장 및 교수로 재직하기 이전에 그는 델라웨어와 프로클라메이션 장로교회(Proclam
목사이자 박사(PhD, Westminster Theological Seminary)인 그는 웨스트민스터신학교(Westminster Theological Seminary)에서 총장을 맡고 있으며 역사신학 및 교회사 교수이다. 그는 또한 The Providence Forum의 설립자 겸 명예 회장이며, 새로운 저널인 Unio cum Christo: An International Journal of Reformed Theology and Life의 편집장으로도 활동 중이다. 웨스트민스터신학교(WTS) 총장 및 교수로 재직하기 이전에 그는 델라웨어와 프로클라메이션 장로교회(Proclamation Presbyterian Church, 1982?2009), 펜실베이니아의 여러 교회에서 목회했다.
한규삼 목사는 말씀을 깊이 연구하고 쉽게 풀어내는 신학자이다. 그는 신학적 논쟁보다 본문이드러내는 핵심에 집중하여, 매주 성실한 주해를 기반한 말씀사역으로 충현교회 강단을 섬기고 있다. 저자는 미국 칼빈 신학대학원(M.Div, Th.M), 하버드대학 신학대학원(Th.M), 캐나다 토론토대학교 신학대학원(Th.D)에서 신약을 전공했다. 웨스트민스터 신학대학원에서 해석학을 연구했고, International Theological Seminary의 교수로서 후학을 양성했다. 미국 LA소재 세계로교회와 뉴저지초대교회를 담임했으며 현재 서울 충현교회의 담임목사로시무하고 있다. 저서로
한규삼 목사는 말씀을 깊이 연구하고 쉽게 풀어내는 신학자이다. 그는 신학적 논쟁보다 본문이드러내는 핵심에 집중하여, 매주 성실한 주해를 기반한 말씀사역으로 충현교회 강단을 섬기고 있다.

저자는 미국 칼빈 신학대학원(M.Div, Th.M), 하버드대학 신학대학원(Th.M), 캐나다 토론토대학교 신학대학원(Th.D)에서 신약을 전공했다. 웨스트민스터 신학대학원에서 해석학을 연구했고, International Theological Seminary의 교수로서 후학을 양성했다. 미국 LA소재 세계로교회와 뉴저지초대교회를 담임했으며 현재 서울 충현교회의 담임목사로시무하고 있다. 저서로는「오깨」「청지기수업」(두란노),「한규삼목사의 사도행전」「천국의 비밀을 아는 자들의 행복」(생명의말씀사),「세상을 바꾼 부흥 공동체」「요한복음 다시보기」(아가페), 「요셉과 네 가지 테스트」「전신갑주」(책읽는사람들), 「초대교회 이야기」(쿰란출판사)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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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태포드 카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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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사이자 박사(DD, Presbyterian Theological Faculty, 아일랜드)인 그는 웨스트민스터신학교(Westminster Theological Seminary)의 글로벌 사역부 석좌교수이자 선교 및 복음 전도의 Frank Barker Chair이다. 그는 2000년부터 2005년까지 Executive Vice President 겸 Academic Dean으로 재직했다. 이후 2013년부터 2020년까지 Union Theological College 총장(principal)으로 재직하였다. 2022년부터는 웨스트민스터신학교(WTS) 글로벌 사역부에서 총괄 디렉터를
목사이자 박사(DD, Presbyterian Theological Faculty, 아일랜드)인 그는 웨스트민스터신학교(Westminster Theological Seminary)의 글로벌 사역부 석좌교수이자 선교 및 복음 전도의 Frank Barker Chair이다. 그는 2000년부터 2005년까지 Executive Vice President 겸 Academic Dean으로 재직했다. 이후 2013년부터 2020년까지 Union Theological College 총장(principal)으로 재직하였다. 2022년부터는 웨스트민스터신학교(WTS) 글로벌 사역부에서 총괄 디렉터를 맡고 있다.

스티븐 콜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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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ephen M. Coleman

목사이자 박사(PhD, The Catholic University of America)인 그는 웨스트민스터신학교(Westminster Theological Seminary)의 차기 학사 담당 부총장(Chief Academic Officer)이다. 그는 또한 구약과 성경 언어학 부교수이며, Westminster Theological Journal의 공동 편집자로 재직 중이다. 이전에 그는 Biblical and Theological Studies의 학장으로 재직했으며, 메릴랜드주 칼리지파크에 위치한 Wallace Presbyterian Church에서 associate pastor
목사이자 박사(PhD, The Catholic University of America)인 그는 웨스트민스터신학교(Westminster Theological Seminary)의 차기 학사 담당 부총장(Chief Academic Officer)이다. 그는 또한 구약과 성경 언어학 부교수이며, Westminster Theological Journal의 공동 편집자로 재직 중이다. 이전에 그는 Biblical and Theological Studies의 학장으로 재직했으며, 메릴랜드주 칼리지파크에 위치한 Wallace Presbyterian Church에서 associate pastor로 섬겼다(2008?2017). 캘리포니아주 노스힐스에 위치한 Valley Presbyterian Church에서는 assistant pastor로 섬겼다(2005?2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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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안 더귀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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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ain Duguid

영국 케임브리지 대학교에서 박사학위를 취득한 후, 여러 곳에서 학생을 가르치면서 작은 교회를 개척해 매 주일 설교 강단에서 말씀을 전했다. 성경 원어에 관한 탁월한 주해와 명확한 글쓰기를 기반으로 『NIV 적용 주석』, 『ESV 강해 주석』을 비롯해 목회 현장에서 사역하는 이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을 주는 다양한 주석을 집필했다. 현재 웨스트민스터 신학교 구약학 교수이자 온라인 과정 학장으로 섬기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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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이비드 가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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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사이자 박사(PhD, Westminster Theological Seminary)인 그는 2026년 7월 1일부터 웨스트민스터신학교(Westminster Theological Seminary)의 총장으로 활동할 예정이다. 현재 그는 웨스트민스터신학교(WTS) 글로벌 사역 부총장, 그리고 찰스 크라헤 조직신학 교수(Charles Krahe Professor of Systematic Theology)로 재직 중이다. 불가리아에서의 시간들을 포함하여, 1986년부터 그는 신학 교육, 목회 사역, 선교, 그리고 파라처치 사역(parachurch ministries)을 섬겨 왔다. 또한
목사이자 박사(PhD, Westminster Theological Seminary)인 그는 2026년 7월 1일부터 웨스트민스터신학교(Westminster Theological Seminary)의 총장으로 활동할 예정이다. 현재 그는 웨스트민스터신학교(WTS) 글로벌 사역 부총장, 그리고 찰스 크라헤 조직신학 교수(Charles Krahe Professor of Systematic Theology)로 재직 중이다. 불가리아에서의 시간들을 포함하여, 1986년부터 그는 신학 교육, 목회 사역, 선교, 그리고 파라처치 사역(parachurch ministries)을 섬겨 왔다. 또한 펜실베이니아주 브린모어에 위치한 프로클라메이션 장로교회(Proclamation Presbyterian Church, 2012?2015)에서 교육 목사(Pastor of Teaching)로도 섬겼다. 여러 권의 책과 100편 이상의 에세이 및 논문의 저자이자 편집자인 그는 여러 사람들과 함께 세계 선교에서 성경적 사고와 실천을 발전시키려 헌신하는 사역 단체 The Southgate Fellowship을 설립했다.
구속사적 설교에 남다른 열정이 있는 김한요 목사는 “한 영혼의 소중함”을 최우선 순위에 두고 있다. 어떤 일을 하든지 ‘복음 증거’를 떠나서는 아무 의미가 없다고 생각한다. 또 조나단 에드워 즈(Jonathan Edwards)를 가장 존경하며 영적 각성을 위한 목회에 전념하고 있다. 김한요 목사는 미국 이스턴대학교(Eastern University)에서 철학을 전공했으며(B.A), 필라델피아 웨 스트민스터신학교(Westminster Theological Seminary)에서 목회학 석사 학위(M. Div.)를 받았다. 첫 담임목회지인 매사추세츠 주 앰허스트한인교회를 섬기면
구속사적 설교에 남다른 열정이 있는 김한요 목사는 “한 영혼의 소중함”을 최우선 순위에 두고 있다. 어떤 일을 하든지 ‘복음 증거’를 떠나서는 아무 의미가 없다고 생각한다. 또 조나단 에드워 즈(Jonathan Edwards)를 가장 존경하며 영적 각성을 위한 목회에 전념하고 있다.

김한요 목사는 미국 이스턴대학교(Eastern University)에서 철학을 전공했으며(B.A), 필라델피아 웨 스트민스터신학교(Westminster Theological Seminary)에서 목회학 석사 학위(M. Div.)를 받았다. 첫 담임목회지인 매사추세츠 주 앰허스트한인교회를 섬기면서 인근 대학촌에 Korean-American 차세 대를 위한 영어교회인 앰허스트 코이노니아교회를 개척 시무했다 (1992-1995). 이후 하트포드제 일장로교회(1995-2005)와 세리토스장로교회(2005-2013)에서 담임목사로 섬긴 뒤 2014년부터 베델 한인교회의 4대 담임목사로 부임하여 섬기고 있다.

저서로 『냅킨에 쓴 연애편지』, 『단순한 믿음』, 『끌어안기』, 『하나님의 프러포즈』, 『다윗을 보면 예수가 보인다』, 『강한 성도, 강한 교회』 『쉼, 멈춤이 아니라 동행이다』 와 공저로 『파워기독교 와 십자가의 도』와 『돈인가 예수인가?』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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줄리어스 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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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사이자 박사(PhD, Trinity Evangelical Divinity School)인 그는 웨스트민스터신학교(Westminster Theological Seminary) 글로벌 사역 부총장(Vice President of Global Ministries)으로 취임할 예정이다. 또한 한국어 프로그램 총괄 디렉터이자 글로벌 사역부 석좌교수로 재직 중이다. 최근 3년 동안 The Gospel Coalition의 대표로 섬겼으며, 그 이전에는 20년 동안 웨스트민스터신학교(WTS) 캘리포니아 캠퍼스에서 학생처장(dean of students) 및 실천신학 교수로 재직했다. 그는 현
목사이자 박사(PhD, Trinity Evangelical Divinity School)인 그는 웨스트민스터신학교(Westminster Theological Seminary) 글로벌 사역 부총장(Vice President of Global Ministries)으로 취임할 예정이다. 또한 한국어 프로그램 총괄 디렉터이자 글로벌 사역부 석좌교수로 재직 중이다. 최근 3년 동안 The Gospel Coalition의 대표로 섬겼으며, 그 이전에는 20년 동안 웨스트민스터신학교(WTS) 캘리포니아 캠퍼스에서 학생처장(dean of students) 및 실천신학 교수로 재직했다. 그는 현재 캘리포니아 에스콘디도에 위치한 New Life Presbyterian Church의 associate pastor로 섬기고 있다. 수상 경력이 있는 『설교학』(Preaching the Whole Counsel of God: Design and Deliver Gospel-Centered Sermons)을 집필했다. 또한 Covenant College와 Peacemaker Ministries를 포함해 여러 사역 기관의 이사회에서 활동하고 있다. 최근에는 온누리교회와 로잔운동(the Lausanne Movement)과 같은 국제적인 단체들의 자문위원으로도 활동하고 있다.
기도는 하나님을 알아가는 과정이다. 하나님을 알아갈수록 그분의 뜻을 알게 되고, 온전히 순종할 수 있게 된다. 기도의 중요성을 강조하는 저자는 거대한 세속의 물결을 이길 힘은 오직 기도밖에 없다고 말한다. 기도는 하나님의 비밀무기이며, 기도의 자리는 영적 전쟁의 최전선이다. 기도는 우리의 생각보다 훨씬 더 위대하다. 기도를 통해 세상 사람들과 다른 높은 차원의 인생을 살 수 있다. 기도하는 인생은 다르다. 저자는 현재 수영로교회 담임목사이며, 아시아언어문화연구소(아릴락, Asia Research Institute of Language And Culture) 이사장과 코스타(
기도는 하나님을 알아가는 과정이다. 하나님을 알아갈수록 그분의 뜻을 알게 되고, 온전히 순종할 수 있게 된다. 기도의 중요성을 강조하는 저자는 거대한 세속의 물결을 이길 힘은 오직 기도밖에 없다고 말한다. 기도는 하나님의 비밀무기이며, 기도의 자리는 영적 전쟁의 최전선이다. 기도는 우리의 생각보다 훨씬 더 위대하다. 기도를 통해 세상 사람들과 다른 높은 차원의 인생을 살 수 있다. 기도하는 인생은 다르다.

저자는 현재 수영로교회 담임목사이며, 아시아언어문화연구소(아릴락, Asia Research Institute of Language And Culture) 이사장과 코스타(KOSTA, 국제복음주의학생연합회) 국제이사로 섬기고 있다. 총신대학교 신학대학원에서 신학을 공부한 뒤, 호주에서 시드니새순장로교회를 개척해 약 20년간 사역했다. 그는 척박한 이민목회 현장에서도 행복한 목회를 맛보았다. 지금도 세상의 무엇과도 견줄 수 없는 행복을 목회 안에서 누리며 사역하고 있다. 저서로 『설교를 말하다』, 『목회를 말하다』, 『교회를 말하다』, 『흘러넘치게 하라』, 『그대, 느려도 좋다』, 『기도: 가장 위대한 일』, 『철야』, 『이기는 성도』, 『본질에 눈뜨다』, 『가정을 말하다』(이상 두란노) 등 다수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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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프레드 포이리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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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이리에 박사(DMin, Westminster Theological Seminary)는 최근까지 웨스트민스터신학교(Westminster Theological Seminary)에서 목회신학 교수로 재직하였다. 그는 다양한 가르치는 자리에서 사역해 왔으며, 몬태나주 빌링스에 위치한 Rocky Mountain Community Church에서 26년간 목사로 섬긴 시간을 포함해 38년간의 목회 사역 경험을 쌓아왔다. 그는 The Peacemaking Pastor와 Words that Cut: Learning to Take Criticism in Light of the Gospel의 저
포이리에 박사(DMin, Westminster Theological Seminary)는 최근까지 웨스트민스터신학교(Westminster Theological Seminary)에서 목회신학 교수로 재직하였다. 그는 다양한 가르치는 자리에서 사역해 왔으며, 몬태나주 빌링스에 위치한 Rocky Mountain Community Church에서 26년간 목사로 섬긴 시간을 포함해 38년간의 목회 사역 경험을 쌓아왔다. 그는 The Peacemaking Pastor와 Words that Cut: Learning to Take Criticism in Light of the Gospel의 저자이며, The Journal of Biblical Counseling에 여러 편의 논문을 기고했다.

조나단 깁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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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약성경의 마지막 책이자 신약성경으로의 가교인 말라기에 대한 논문으로 영국 케임브리지 대학교에서 박사학위를 취득했다. 성경 신학 전반과 ‘구원과 은혜’라는 개혁주의 주제에 관한 연구를 이어가고 있으며, 지역 교회를 신실하게 섬기면서 소그룹 성경공부 인도를 비롯해 복음 사역에 깊은 열정을 갖고 있다. 현재 웨스트민스터 신학교 구약학 교수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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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동신교회 원로목사이며, 미국 웨스트민스터 신학교 특훈 교수 및 생명사역훈련원 원장으로 섬기고 있다. 총신대학교신학대학원을 졸업한 후 미국 웨스트민스터 신학교에서 신학박사(신약:성경해석학)를 취득했다. 총신대학교신학대학원 신약학 교수, 총신대학교 대학원장, 대구성시화본부 본부장, 개혁주의설교학회 회장을 역임했다. 저서로 『성화의 펜듈럼』, 『믿는 만큼 행동한다』, 『고통의 은총』, 『성령설교』, 『청년과 신앙』, 『산상수훈』, 『성경해석학』 등과 『로마서 강해(1, 2)』, 『히브리서 야고보서』, 『요한계시록』 등 여러 강해와 주석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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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스도와 함께 걷는 여정을 내디디며, 궁금한 것이 많아 대학원에서 신학을 공부했다. 덕분에 신학의 아름다움에 빠져들었고, 허우적대기도 하고 느리기도 하지만 끊임없이 걷는 중이다. 경계를 넘나들며 모험하기를 좋아하고, 삶의 다채로운 순간들을 사랑한다.

품목정보

발행일
2026년 04월 21일
쪽수, 무게, 크기
272쪽 | 140*205*20mm
ISBN13
9791192860176

책 속으로

문제를 더욱 복잡하게 만드는 점은 모든 설교자와 평신도들이 성경의 모든 본문에서, 모든 상황에서, 그리고 모든 설교 속에서 반드시 그리스도를 설교해야 한다는 확신을 공유하는 것은 아니라는 사실입니다. 그럼에도 성경 전체로부터 그리스도를 설교하려는 시도는 결국 성경 본문 속에서 그리스도를 발견하고 바라보는 데서 출발합니다. 이 책은 이러한 지점을 보다 분명하게 보여 주기 위해 열두 편의 설교를 독자들에게 소개합니다.
--- p.8, 「줄리어스 김, 「서문」」 중에서

요한은 사람들이 빛을 피할 수도 있다고 말합니다. 빛은 우리의 죄를 드러내기 때문입니다. 하나님 앞에서 자신의 죄가 드러나는 것을 원하지 않을 때, 사람은 어둠을 선택합니다. 그러나 어둠을 선택하는 삶은 결국 세상의 빛이신 그리스도께 나아오는 길을 막습니다.
--- p.37, 「피터 릴백, 「태초에 예수가 있었더라」(창세기 1장 1-3절)」 중에서

여러분이 창조를 놀랍다고 여긴다면, 구원은 어떻겠습니까? 무로부터의(ex nihilo) 창조보다, 흙으로 사람을 빚으신 것보다 더 놀라운 일은 하나님의 부활하신 아들 안에서, 그리고 그분을 통해 이루어지는 하나님의 백성의 부패함으로부터의(ex corruptionis) 거룩한 재창조입니다. 하나님께로부터 오는 이 희망, 곧 살아 있고 생명을 주는 말씀과 관련하여 창세기 2장 7절은 신약성경에 다시 등장합니다. 이번에는 첫 아담의 죄를 배경으로, 전혀 다른 초점과 인물 속에서 나타납니다. 우리는 또 다른 아담, 또 다른 대표자, 곧 언약의 머리이신 분을 만나게 됩니다.
--- p.56, 「데이비드 가너, 「생명, 그리고 숨결」(창세기 2장 7절)」 중에서

오늘 우리가 살펴볼 창세기 3장 15절은 흔히 ‘여자의 후손 안에 담긴 복음’이라 불리며, ‘원시복음’이라는 이름으로도 알려져 있습니다. ‘원시복음’이라는 말을 들어보셨습니까? 처음 이 표현을 들었을 때 저는 그것이 마치 원석과 같은 복음, 금이 돌 속에 묻혀 있는 것과 같은 복음처럼 느껴졌습니다. 복음이 담겨 있기는 하지만 어딘가 아직 원초적이고 충분히 다듬어지지 않은 복음처럼 들렸기 때문입니다. 그러나 이 말씀을 연구하면서 그런 생각이 조금 빗나갔다는 것을 깨닫게 되었습니다. ‘원시복음’은 원초적이거나 덜 다듬어진 복음을 뜻하는 말이 아니라, 성경에서 가장 처음 선포된 복음, 곧 최초의 복음을 의미합니다.
--- 「한규삼, 「원시복음」(창세기 3장 15절)」 중에서

오늘의 세상에는 두 종류의 사람들과 두 종류의 공동체가 있습니다. 하나는 예수 그리스도를 믿는 믿음으로 연합된 공동체입니다. 이들은 하나님의 약속을 신뢰하고 그분의 말씀을 믿습니다. 그러나 또 다른 공동체도 있습니다. 이들은 불신으로 서로 결속되어 하나님을 대적합니다. 여러분은 어느 공동체에 속해 있습니까?
--- p.96, 「스태포드 카슨, 「바벨의 탑」(창세기 11장 1-9절)」 중에서

아브람은 바벨론 도시들에서 숭배되던 신들과 함께 달의 여신 ‘신’(Sin)을 섬겼을 가능성이 매우 높습니다. 이러한 경건과 헌신은 그의 고향과 민족, 그리고 특히 가족과 깊이 연결되어 있었습니다. 고대 사회에서 자신의 가족과 도시, 나라의 신들을 등지는 일은 매우 드문 일이었습니다. 따라서 아브람에게 자신의 땅과 친족, 가족을 떠나라고 하신 하나님의 부르심은 깊이 뿌리내린 관계, 곧 버리기 위해서는 큰 대가를 치러야 하는 전통과의 관계를 끊어내라는 부르심이었습니다. 그러나 이러한 우상숭배는 결국 죽음의 길이었습니다. 그러므로 하나님의 부르심은 죽음에서 나와 생명으로 나아가라는 부르심이었습니다.
--- p.104, 「스티븐 콜먼, 「아브람의 부르심」(창세기 12장 1-6절)」 중에서

구원은 우리가 지금 겪고 있는 시련과 고난 속에서 하나님께서 단지 우리와 함께하신다는 의미에 그치지 않습니다. 아브람의 후손들이 결국 하나님께서 약속하신 땅을 차지하게 된 것처럼, 아브람의 영적인 자손들 또한 주님께서 우리를 위해 예비하신 약속의 땅, 곧 영광스러운 하늘의 나라를 반드시 얻게 될 것입니다. 그곳에서는 우리의 모든 눈물과 슬픔, 그리고 우리의 모든 죄가 마침내 영원히 씻겨질 것입니다.
--- p.135, 「이안 더귀드, 「언약을 맺으시는 하나님」(창세기 15장 1-21절)」 중에서

우리가 해야 할 고백은 이것입니다. 골고다에서 독생자를 내어 주신 하나님을 바라보며 이렇게 고백하는 것입니다. “이제야 알았습니다. 하나님께서 저를 얼마나 사랑하시는지 이제야 알았습니다.” 이 사랑을 깨닫게 될 때 우리는 시험을 통과하게 됩니다. 우리 앞에 놓여 있는 가장 사랑했던 것, 우리의 1순위, 우리의 ‘독자’를 내려놓는 시험을 통과할 수 있게 됩니다.
--- p.156, 「김한요, 「이삭을 바치다」(창세기 22장 1-14절)」 중에서

유다의 후손이신 예수 그리스도께서 여러분과 저를 위해 이 일을 하셨습니다. 그분은 은혜가 필요한 모든 야곱과 레아를 위해 이 일을 행하셨습니다. 여러분의 찢어짐을 그분의 찢긴 몸과 흘리신 피로 치유하시고, 여러분의 공허함을 그분의 의와 사랑으로 채워 주시는 하나님의 은혜입니다.
--- p.177, 「줄리어스 김, 「야곱과 레아의 갈망」(창세기 29장 15-35절)」 중에서

정말 이기고 싶습니까? 그렇다면 십자가를 붙드십시오. 십자가를 따를 때 부활의 능력이 임합니다. 내가 지는 것이 곧 이기는 길입니다. 질 줄 모르면 이길 수도 없습니다. 내가 끝까지 지지 않으려 한다면 하나님께서는 우리를 통해 이기시는 일을 이루지 않으십니다. 우리에게 가장 위험한 삶은 하나님 없이 이기는 삶입니다. 하나님 없이 성공하는 삶입니다. 그런 삶은 결국 위태롭습니다.
--- p.200, 「이규현, 「내가 져야 진짜 이긴다」(창세기 32장 24-32절)」 중에서

요셉은 하나의 모형입니다. 그는 예수 그리스도를 비추는 그림자와 같은 존재입니다. 물론 요셉은 예수님의 희미한 반영에 불과합니다. 그러나 그럼에도 분명히 그리스도를 가리키고 있습니다. 요셉은 고난 속에서도 하나님을 신뢰하는 종의 모습이며, 그 안에서 우리는 모세와 다윗, 그리고 선지자들을 예고하는 한 모습을 보게 됩니다. 그리고 궁극적으로는 예수 그리스도를 보게 됩니다.
--- p.220, 「알프레드 포이리에, 「요셉의 꿈들」(창세기 37장 1-36절)」 중에서

예수님은 그분의 요람과 십자가를 통해 드러난 유다의 그 아들입니다. 그러므로 우리가 스스로에게 물어야 할 질문은 이것입니다. 우리는 단순한 단어 연상 이상의 의미로 유다의 이 아들을 참으로 이해해 왔습니까? 우리는 그분과 믿음의 연결을 맺었습니까? 여러분의 신뢰는 오직 예수님, 곧 유다의 아들 안에만 있습니까?
--- p.243, 「조나단 깁슨, 「유다의 그 아들」(창세기 49장 1-2절, 8-12절)」 중에서

우리 신앙인은 “나는 죽으나”로 끝나지 않습니다. 우리는 죽음의 좌절과 절망 속에 파묻혀 살지 않습니다. 죽음을 잊은 채 재물과 지위와 쾌락에 매달려 살지도 않습니다. 우리는 인간의 고통과 죽음의 현실을 직시하면서도, 그 고통과 죽음을 뛰어넘어 역사하시는 하나님을 신뢰합니다. 우리는 예수 그리스도 안에서 죽음을 넘어 영생을 주시는 하나님을 믿고 살아갑니다. 우리는 요셉처럼 “나는 죽으나 하나님이!”라는 신앙 고백으로 살아갑니다.

--- p.271, 「권성수, 「나는 죽으나 하나님이」(창세기 50장 20?26절)」 중에서

출판사 리뷰

시리즈 구성

창세기, 그리스도를 바라보다
역사서, 그리스도를 갈망하다(예정)
시가서, 그리스도를 노래하다(예정)
예언서, 그리스도를 선포하다(예정)
복음서, 그리스도와 함께하다(예정)
서신서, 그리스도를 닮아가다(예정)
요한계시록, 그리스도를 기다리다(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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