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검색을 사용해 보세요
검색창 이전화면 이전화면
최근 검색어
인기 검색어

소득공제 청년패스
프랑스 여자는 살찌지 않는다
French Women Don't Get Fat
베스트
건강정보 top100 4주
가격
11,500
10 10,350
YES포인트?
580원 (5%)
5만원 이상 구매 시 2천원 추가 적립
결제혜택
카드/간편결제 혜택을 확인하세요
  • 개정판이 출간되었습니다.

이미 소장하고 있다면 판매해 보세요.

  •  해외배송 가능?
  •  문화비소득공제 가능

이 상품의 태그

책소개

목차

차 례

서장
시작ㆍㆍㆍ 나는 뚱뚱하다
망가진 딸의 귀환
체질, 식습관 단기 개선 프로그램: 처음 3개월
세 여성의 일화
중간 휴식 : 일생 동안의 안정 그리고 즐거운 식사를 위하여
먹는 데도 의례가 필요하다
계절 음식과 양념
먹어도 살이 찌지 않는 맛있는 요리
유동음식(물이 많이 함유된 음식)
프랑스 여자처럼 움직여라.
욕망의 상태
인생의 단계
앙코르: 평생을 위한 계획

저자 소개

저자 : 미레이유 쥴리아노
프랑스에서 출생하고 자랐다. 그녀는 교환학생으로 미국에 왔었고, 후에 사회 초년생이 되어 다시 미국에 돌아와 지금까지 미국에 거주하고 있다. 미레이유는 미국 뉴욕에 본사를 두고 있는 명품 브랜드 회사 루이비통-모에헤네시(LVMH) 그룹의 계열사인 샴페인 뵈브 클리코 사의 사장이자 CEO(최고 경영자)이다. 그녀는 미국인과 결혼하여 뉴욕에 살고 있으며, 미국 전 지역과 파리를 비롯한 세계 많은 도시로 출장이 잦아 바쁜 시간을 보내고 있다.
역자 : 최진성
경기대학교 영어영문학과를 졸업하고, 영국 Hull 대학교에서 영어영문학과 석사 과정을 마쳤다. 영국 왕립 병원 및 국제무역회사에서 많은 통ㆍ번역 활동을 했으며, 현재 (주)엔터스코리아의 전속 번역가로 활동 중이다. 주요 역서로는 『인간 아인슈타인 평전』『중국 오형제 외 11권 동화 스크립트』『순간을 즐기는 법』『간디의 리더십』『비즈니스 파워』『나는 꿈 하나로 성공했다』등 다수가 있다.

품목정보

발행일
2005년 08월 01일
쪽수, 무게, 크기
328쪽 | 389g | 크기확인중
ISBN13
9788981102180

관련 자료

* 프랑스 여자들의 식습관과 살찌지 않는 비밀

- 프랑스 여자는 근본적으로 먹는다는 것의 장점을 생각한다.
- 프랑스 여자는 많은 종류의 음식을 조금씩 먹는다.
- 프랑스 여자는 오감을 이용해서 먹는다. 그리고 적게 먹는 편이 건강에는 더 좋다는 사실을 머릿속으로 되뇌며 먹는다.
- 프랑스 여자는 일주일 단위로 음식, 술, 운동의 양을 균형 있게 계획하고, 지켜나간다.
- 프랑스 여자는 체중계에 자주 올라가지 않는다. 손, 눈 그리고 옷을 이용해서 자신의 몸무게를 가늠한다. 즉 지퍼 신드롬.
- 프랑스 여자는 매일 간식을 먹지 않는다.
- 프랑스 여자는 자신을 배고프게 하지 않는다.
- 프랑스 여자는 과식하지 않는다.
- 프랑스 여자는 어릴 때부터 자신의 미각을 단련시키고, 자기 아이들의 미각도 어릴 때부터 가꾸어준다.
- 프랑스 여자는 식사시간을 예식처럼 여기고, 서서, 달리면서 혹은 텔레비전 앞에서 식사를 하지 않는다.
- 프랑스 여자는 새로운 맛을 찾아내기를 즐긴다. 또한 각종 허브, 양념 그리고 감귤류 과일의 주스로 평범한 음식을 새롭게 만든다.
- 프랑스 여자는 너무 뜨겁거나 너무 차가운 음식을 먹지 않는다. 과일이나 야채가 들어간 음료를 상온에서 즐긴다. 또한 물도 상온으로 마신다.
- 프랑스 여자는 독한 술을 좋아하지 않는다.
- 프랑스 여자는 와인을 자주 마신다. 그러나 항상 음식과 함께, 그리고 꼭 한 잔만(혹은 두 잔) 마신다.
- 프랑스 여자는 샴페인에 전율한다. 식전 주로 혹은 음식과 함께 마신다. 꼭 특별한 경우에만 샴페인 병을 따지 않는다.
- 프랑스 여자는 하루 종일 물을 마신다.
- 프랑스 여자는 마음껏 먹을 음식과 시간을 스스로 정하고, 그에 대한 보상 방법도 정한다. 또한 음식을 약간 많이 먹고, 약간 적게 먹는 것에 따라 큰 변화가 있음을 알고 있다. 그리고 성인으로서 자신의 신체적, 심리적 평정을 스스로 지켜야 함을 알고 있다.
- 프랑스 여자는 시장에 가는 것을 즐긴다.
- 프랑스 여자는 미리 식단을 계획하고 집에서도 메뉴(음식을 약간씩 먹는)에 따라 음식을 만든다.
- 프랑스 여자는 집에서 하는 식사도 외식처럼 섹시한 분위기를 연출할 수 있다.
- 프랑스 여자는 음식 장식하기를 아주 좋아한다. 손님들이 음식을 어떻게 바라보는가를 아주 중요하게 생각한다.
- 프랑스 여자는 가능한 한 매일 걷는다.
- 프랑스 여자는 기회가 있을 때마다 계단을 이용한다.
- 프랑스 여자는 쓰레기를 버리러 갈 때에도 옷을 차려 입는다(지금까지 이 사실은 몰랐을 것이다). 프랑스 여자는 모두 고집이 세고, 단체 행동을 좋아하지 않는다.
- 프랑스 여자는 패션을 숭배한다.
- 프랑스 여자는 헤어스타일과 샴페인 한 병 그리고 아주 근사한 향수로 엄청난 결과를 낳을 수 있다는 사실을 안다.
- 프랑스 여자는 많은 노력이 필요하지만 그에 비해 즐거움이 적은 일을 하지 않는다.
- 프랑스 여자는 카페에 앉아 있기를 좋아하고, 카페에 앉아서는 오직 그 순간만을 즐긴다.
- 프랑스 여자는 웃음을 사랑한다.
- 프랑스 여자는 즐거움을 위해 먹는다.
- 프랑스 여자는 다이어트를 하지 않는다.
- 프랑스 여자는 살이 찌지 않는다.

출판사 리뷰

세련되고 재미있는 책. 믿을 만하고 지혜로운 충고가 가득한 책.
살을 빼는 비법을 알려주지만, 다이어트 책이라고 불리기를 거부하는 책!

* 맛있게, 많이 먹어도 살찌지 않는 ‘프렌치 패러독스French paradox’

“밀레이유 쥴리아노 다이어트 방법은 모든 여성들을 날씬한 프랑스 여배우 스테판 오드랑같이 변화시킬 수 없지만, 그에 가깝게 갈 수 있게 한다.”
- 마크 노블락(북리스트)

우리의 삶과 사고방식을 완전히 바꾸어줄 새로운 21세기형 생활 지침서가 적시적기에 나왔다. 프랑스 여자는 별 것 아닌 일들로 기뻐하고, 매일 매일 아무것도 아닌 일에 기쁨을 느낀다. 그러나 바로 이 ‘별 것 아닌 일’들은 사실 그녀들에게 무척 중요한 일이다. 프랑스 여자에게 ‘정신’은 비만을 막아주는 방화벽과 같다.

프랑스 여자는 하루에 세 번 꼬박꼬박 식사를 할 뿐만 아니라, 빵과 초콜릿 그리고 와인을 즐긴다. 그렇지만 프랑스 여자는 살이 찌지 않는다. 음식을 맛있게, 많이 먹으면서도 건강하고 날씬한 몸매를 유지하는 ‘프렌치 패러독스French paradox’, 그 간단한 비결이 이제 우리 앞에 공개된다. 이 책의 저자 밀레이유 쥴리아노는 건강과 음식에 대한 명쾌하고 유쾌한 충고로 우리를 웰빙의 길로 인도한다.

밀레이유 쥴리아노는 고등학교 3학년 때 1년간의 교환학생으로 미국 동부 보스턴으로 간다. 프랑스에서 온 어린 소녀에게 보스턴Boston 시외에 위치한 부유한 지역 웨스턴은 마치 아메리칸 드림의 상징처럼 보였다. 잘 가꾸어진 넓은 초록 잔디밭 위에 우뚝 솟아 있는 웅장한 저택, 예의바르고 세련된 사람들, 그리고 명문 학교 출신의 가문들. 그 마을에는 테니스 코트를 비롯하여 승마장, 수영장, 골프 코스가 있었고, 집집마다 적어도 두세 대의 차가 있었다. 그곳은 그녀가 태어나고 자란 프랑스 동부와는 전혀 달랐다. 그 일 년 동안 전혀 상상하지도 못했던 아주 새로운 것들을 경험했지만, 결국 그녀에게는 지나치게 풍요로운 시절이었다. 물론 그곳 사람들과 생활 때문에 그런 것이 아니다. 음식 속에 든 너무나 풍요로운 칼로리 때문에 미국에서 만난 소중한 친구들 그리고 귀중한 경험들, 일 년 동안 쌓아놓은 아름다운 기억을 한 순간에 무너뜨릴 만한 충격적인 사건이 천천히 그 모습을 드러냈던 것이다. 그녀도 모르는 사이, 그녀의 몸무게는 7킬로그램이나 늘어나고 말았다! 그리고 곧 몇 킬로그램이 더 불었다.

교환학생 프로그램을 마치고 9월에 프랑스로 돌아가기 바로 전 달이었던 8월, 미국에서 같이 지냈던 가족들과 함께 낸터컷Nantucket 섬으로 여름휴가를 갔다. 바로 그곳에서 그녀는 엄청나게 큰 충격을 받고 극심한 고민에 빠졌다. 수영복을 입은 그녀의 모습을 보고 말았던 것이다. 그리고 프랑스에서 가져온 여름옷 중에 몸에 맞는 것이 하나도 없었다. 하늘이 무너지는 듯한 충격이었다.

일년 전 미국으로 갔던 날씬한 프랑스 소녀 미레이유는 일년 만에 뚱뚱한 ‘감자 포대’가 되어 프랑스로 돌아왔다. 충격 속에서 갈등하고 방황하던 그녀는 다행히 친절한 가족 주치인, ‘기적 선생님’의 구원의 손길로 예전의 몸매를 되찾을 수 있었다. 프랑스의 전통 식도락 법과 프랑스 여러 지방의 여자들 사이에서 전해 내려온 식사 비법을 접목하여 기적 선생님은 미레이유에게 효과적이고 즐거운 프랑스 정통 식이요법을 알려주었다. 기적 선생님은 미레이유에게 음식, 술 그리고 삶에 대한 새로운 가르침도 주었고, 사고방식을 신선하게 바꾸는 기회까지도 선사하였다.

그 비법의 핵심은 무엇일까? 그것은 바로 자신이 가장 좋아하는 음식을 죄책감 없이 최대한 즐기는 것! 자신이 좋아하는 것을 하면서 최고의 기쁨과 만족을 느낄 수 있는 방법을 배우는 것!
지금까지 미레이유는 일년에 300일 이상 외식을 하고 하루에 세 끼를 만족스럽게 먹으면서도 아랫배가 나올 걱정이 없는 삶, 망설임 없이 모든 음식에 대한 호기심을 충족시키는 충만한 삶을 영위하고 있다. 저자와 같이 모든 프랑스 여자는 많이 먹는다. 그녀들도 자신이 먹고 싶은 만큼 양껏 먹는다. 그런데도 살이 찌지 않는다. 왜일까?

몇 년 전 ‘프랜치 패러독스French paradox’라고 일컫는 연구결과를 발표한 직후, 전 세계 수많은 심장병 환자들과 웰빙족들은 적포도주를 사려고 와인 가게를 향해 전속력으로 달려갔다. 그러나 프랑스인의 현명한 생활습관과 식습관, 그리고 무엇보다도 프랑스 여자가 날씬한 몸매를 유지하는 그 불가사의한 방법에 대해서는 잘 알려지지 않았다.
프랑스인은 새 차를 사는 것보다 휴가 여행을 가는 것을 더 심각하게 그리고 더 즐겁게 생각한다. 프랑스인은 절대로 새 차를 사기 위해 휴가 여행을 포기하지 않는다. 프랑스인은 항상 ‘소유’보다는 ‘존재’와 ‘느낌’에 더 큰 의미를 둔다.
프랑스 여자가 살찌지 않는 이유는 단순히 천성적인 체질 때문일까? 아니면 인간 진화의 수레바퀴가 느긋하게 돌아가면서 날씬한 여자의 유전자를 따로 만들어낸 것이 원인일까? 물론 아니다. 그 비밀의 열쇠는 바로 프랑스 여자의 현명한 식습관에 있으며, 그것에는 어떤 원칙이 있다. 즉, 잘 단련된 식사 요령이 바로 그것이다. 프랑스 여자들은 어릴 적부터 그리고 10대 20대 그 이후가 되어서도 실컷 먹고도 살이 찌지 않는 행복한 인생을 산다.

미레이유는 지금까지 당신이 ‘살이 찌는 음식’이라고 장담하던 수십 가지 요리를 새롭게 조리하는 방법에 대해 알려줄 것이다. 그리고 간단하지만 효과 있는 식이요법과 몸무게 조절에 꼭 필요한 행동 지침 목록들도 소개해줄 것이다. 주말용 비상 음식인 요술 리크(대파 종류)수프부터 매일 매일 맛있게 그리고 만족스럽게 먹을 수 있는 음식 조리법까지. 신선함, 다양함, 균형 그리고 언제나 ‘쾌락’을 강조하는 미레이유는 어떻게 프랑스 여자처럼 먹고, 마시고 움직일 수 있는지, 독자들이 아주 쉽게 따라할 수 있는 기본적인 조리법과 운동을 소개하고 있다. 이를 바탕으로 독자들은 직관에 따라 스스로 적합한 음식, 조리법, 운동을 개발할 수 있다. 제한된 지면 때문에 모든 연령, 체질, 체격 조건에 맞는 식사법, 조리법, 운동을 소개하지 못했기 때문에 저자가 소개하는 조리법과 식사 메뉴를 독자의 기호에 맞추어 스스로 조금씩 수정하는 것이 좋다. 독자의 신체, 환경, 자기만의 특성을 잘 분석해 그에 적합한 식단을 짜면 된다. 여기에 소개된 다이어트법이나 식단을 자신의 특성에 맞춰서 세심하게 조정해야 한다. 이는 의사나 저자가 해줄 수 있는 일이 결코 아니다. 오직 독자 자신만이 할 수 있는 일이다.

미레이유는 또한 자신의 개인적인 이야기를 들려주며 그 안에 담겨 있는 그녀만의 인생철학을 우리에게 전해주고 있다. 여섯 살 때 처음으로 샴페인을 마신 이야기, 버섯과 딸기를 따기 위해 숲을 헤매고 다닌 이야기 그리고 ‘굴’과의 운명적인 만남까지. 미레이유에게는 너무나 많은 이야기가 있지만 그중, 가장 재미있고 유익한 이야기만을 엄선하여 들려준다. 그녀는 또한 ‘현명하게’ 그리고 ‘더 즐겁게’ 식사하는 프랑스 식도락을 직접 체험하고, 실천하고 있는 여자들의 이야기도 들려준다. 정상 체중 범위를 살짝 넘은 사람들, 안타깝게도 비키니 수영복을 자신 있게 입지 못하는 사람들, 그리고 어쩌다가 탄수화물 음식을 먹어버린 사람들, 이 모든 사람들을 위한 21세기형 체중 감량 비법이 여기 소개되어 있다.

추천평

“너무나 유쾌한 책! 체중 감량에 관해 최근에 출판된 책들 중 가장 훌륭한 책이다”
- 낸시 헬미쉬(Nancy Hellmich), USA 투데이(USA Today)

"프루스트의 회상, 잘 사는 방법, 요술 리크 스프 조리법까지 . . . 의심 많고 냉소적인 여자들도 이 책의 매력과 재미를 거부할 순 없을 것이다. 왜냐하면 이 책에서는 초콜릿과 사랑, 바로 이것이 균형 잡힌 다이어트를 위한 가장 중요한 재료라고 말하고 있기 때문이다.“
- 알리슨 피어슨 (Allison Pearson, 데일리 텔레그라프(The Daily Telegraph, London)

“날씬한 몸매, 우아한 자태, 세련된 말솜씨, 재치 그리고 어떠한 상황에서도 당황하지 않고 당당하게, 마치 프랑스 여자처럼! 미레이유는 독자들에게 프랑스 여자들을 본받고, 그들에 버금갈 수 있는 여자가 되라고 말한다”
- 아담 고프닉(Adam Gopnik) 『파리에서 달까지Paris to the Moon』저가

“나는 내 안에 흐르고 있는 프랑스 혈통을 통해서 이 책에 담겨 있는 진실을 인지할 수 있었다, 그리고 이 책 덕분에 프랑스적 기질을 어느 정도 회복하였다. 실패할 줄 알면서도 다이어트라는 이름의 롤러코스터에 올라타본 적이 있는 사람들을 위한 중요하고도 매혹적인 책이다”
- 니콜 밀러 (Nicole Miller)

“지구상에서 가장 위대한 여자 중의 한명이 들려주는 맛있는 진실”
- 주방장 에머릴 라가세(Chef Emeril Lagasse)

“임시방편만을 소개하는 다이어트 책들에 식상한 우리에게 신선한 휴식 같은 책. . . 이 책이 좋은 이유를 일일이 대답할 수 없다. 무엇보다도 내가 가장 좋아하는 부분은, 휘트니스센터에 가지 말라는 그녀의 주장!”
- 린 트러스 (Lynne Truss), 더 타임즈 (The Times, Londo

초콜릿과 빵을 칭송하는 체중조절 책을 보고 기뻐하지 않을 사람은 없을 것이다. 게다가 “파스타 없는 삶? 그런 생각은 날려버리라”란 지혜의 말씀을 전하는 책은 우리를 더욱 기쁘게 한다.
- 릴리 부라나 (Lily Burana), 위싱턴 포스트 북 월드 (Washington Post Book World)

교양 있는 다이어트 인들을 위한 완벽한 책… 음식과 운동에 대한 건전하고 긍정적인 태도를 형성하게 해주는 설계도… 완전히 현실적인 충고… 이 방법을 따른다면 우리는 모두 날씬해 질 수 있다 (그리고 행복해 질 수 있다).
- 미리엄 울프(Miriam Wolf), 샌프란시스코 크로니클 (San Francisco Chronicle)

예전에 한번쯤 들어봤던 이야기, 그러나 미레이유 줄리아노가 하는 충고라면 귀 기울여 듣게 된다. 다이어트 인들과 미식가, 이들 모두를 위한 완벽하고 날씬한 책!
- 마리 클레르 (Marie Claire)

이곳저곳에 있는 박물관을 마음껏 구경할 수 있고, 멋진 옷도 살 수 있는 곳, 게다가 체중을 줄일 수 있는 이상적인 장소는? 바로, 파리! 미레이유 줄리아노는 이렇게 주장한다. .... 옷의 지퍼가 올라가지 않을 때 마다 비행기를 타고 파리로 갈 수 없는 사람들을 위해 줄리아노는 그녀의 추억이 담긴 책을 내놓았다. 다이어트 책은 아니지만, 날씬해 질 수 있는 비법을 알려준다.
- 로즈마리 피텔버그(Rosemary Feitelberg) 위민스 웨어 데일리 (Women's Wear Daily)

이 책은 유쾌하고 매력적이며 위트로 가득 찬 책이다. 그리고 동시에 유익하다. 이 책을 읽으면 리크 한 단과 샴페인 한 병을 사러 뛰어나가고 싶다!
- 샤론 보어스틴 (Sharon Boorstin) 사랑을 위한 요리》의 저자

지구상에서 가장 위대한 여성 중의 한명이 들려주는 맛있는 진실
- 주방장 에머릴 라가세(Chef Emeril Lagasse)

리뷰/한줄평7

리뷰

7.0 리뷰 총점

한줄평

첫번째 한줄평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