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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천사
들어가는 말 : 지혜란 서로 손잡고 춤추면서도 상대의 발을 밟지 않는 것 1부 누가 지혜로운 사람인가 2부 지혜는 분별력이다 3부 슬픔이 지혜를 넘보지 못하게 하라 4부 내일은 어느 방향에서 오는가 5부 지혜 없는 행복은 없다 6부 야자수처럼 모든 바람을 즐겨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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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혜란, 서로 손잡고 춤추면서도 상대의 발을 밟지 않는 것이다. 자신의 리듬을 강요하기보다, 상대가 경쾌한 발놀림으로 자기만의 리듬을 즐기며 춤출 수 있도록 배려하는 것이다.
이 책은 길을 잃은 시대에 자기만의 길을 찾는 그대들이 지혜와 손잡고 춤을 추되, 그대들만의 리듬으로 역량을 최대한 발휘하며 자기주도적이고 독창적인 삶을 살아가도록 돕기 위해 쓰였다. ---「들어가는 글」중에서 누가 지혜자인가 누가 지혜자인가? 지혜자는 미래를 보여주는 예언자가 아니라 새알에서 새의 노래를 들을 줄 아는 사람이다. “지혜란, 오늘 일어난 사건들이 내일 어떤 결과로 나타날지 아는 것이다.” (탈무드) ---「챕터 1 누가 지혜로운 사람인가」중에서 가장 먼저 박수쳐라 가장 먼저 박수치는 사람은 리더십이 있다. 박수는 사람들의 시선과 관심을 끌어당기는 매력과 인간관계와 조직의 꼬인 실타래를 풀어내는 마력이 있다. 그대는 가장 먼저 박수를 쳐라. “리더십이 있는 사람이 가장 먼저 박수를 친다.” (레일 라운즈) ---「챕터 1 누가 지혜로운 사람인가」중에서 덜 쓰는 법을 먼저 익혀라 그대는 벌기보다 먼저, 덜 쓰는 법을 익혀야 한다. 프로 기사(바둑)가 되려면 이기는 법을 배우기 이전에 적게 지는 법을 배워야 하듯(조훈현), 부자가 되려면 벌기 전에 적게 쓰는 걸 몸에 익혀야 한다. ---「챕터 2 지혜는 분별력이다」중에서 80:10:10 성공 법칙 한 지혜자는 말한다. “성공은 80%의 자신감, 10%의 전문성, 10%의 운으로20 달성된다.” 자존심은 모든 기회를 고비용 저효율화하고, 자부심은 저 비용 고효율화한다. 자부심은 자신감을 갖게 한다. 자신감을 갖는 순간 이미 80%는 이긴 싸움이다. 그러므로 자기 일에 자부심 없이 일터로 향하는 것은 패배를 인정하고 전쟁터로 향하는 것과 같으며, 자기 일에 자부심을 품고 일터로 가는 것은 이미 승리한 전쟁을 확인하러 가는 것과 같다. ---「챕터 2 지혜는 분별력이다」중에서 먼저 맷집과 냉철함을 키워라 전문성을 키우겠다고 펀치력에만 목숨 거는 세상이다. 그러나 슈가 레이 러너드(권투 선수)가 “상대를 쓰러트린 건 내 펀치가 아니라 냉철함이다”라고 말했듯이 맷집 없는 펀치력은 허당이고, 냉철함 없는 펀치력은 무모하다. 그대는 펀치력보다 먼저 맷집과 냉철함을 키워라. ---「챕터 3 슬픔이 지혜를 넘보지 못하게 하라」중에서 내일은 어느 방향에서 오는가 사람들에게는 어디에 있느냐가 중요하지만 지혜자에 게는 어디로 가고 있느냐가 중요하고, 사람들은 그리도 바쁘게 살지만 지혜자에게는 무엇을 위해 바쁘냐가 중요하다. 그리고 내일이 오는 것보다 내일이 어느 방향에서 오는가가 더 중요하다. ---「챕터 4 내일은 어느 방향에서 오는가」중에서 고통은 더 큰 것을 주기 위함이다 삶이 그대에게 작은 고통을 주는 것은 더 큰 고통을 막기 위함이고 그대가 원하는 것을 주지 않는 것은 더 큰 것을 주기 위함이다. 이를 아는 것만 한 지혜도 드물다. ---「챕터 5 지혜 없는 행복은 없다」중에서 야자수처럼 모든 바람을 즐겨라 야자수가 모든 바람을 즐기듯 그대는 어떤 상황에서도 기쁨, 성공, 행복은 누리고, 고통, 슬픔, 불행과는 벗할 줄 알아야 한다. “마치 야자수처럼 인생의 모든 바람을 즐겨야 한다. 지금은 가진 것이 적고 시련이 있다 하더라도, 인생을 즐겁게 살아갈 때 더 많은 풍요와 좋은 일들이 달라붙는다.” (마크 스티븐스) ---「챕터 6 야자수처럼 모든 바람을 즐겨라」중에서 쉬워지기 전까지는 다 어렵다 세상만사 쉬워지기 전까지는 다 어렵다. 어려움의 끝은 쉬움이라는 것을 잘 알고 또 안심할 줄 안다면, 그대는 지혜자다. ---「챕터 6 야자수처럼 모든 바람을 즐겨라」중에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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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을 펼치는 순간,
독자 역시 지혜의 길 위에 선 여행자가 될 것이다.” 급변하는 세상 속에서 우리는 끊임없이 선택의 기로에 서고, 수많은 정보와 지식의 홍수 속에서 길을 잃곤 한다. 무엇이 옳은지, 어떻게 살아야 하는지 혼란스러운 순간, 필요한 것은 더 많은 정보가 아니라 삶을 꿰뚫는 지혜의 시선이다. 이 책, 《고개를 들면 지혜가 보인다》는 바로 그 순간을 위한 책이다. 저자 Harry Kim은 수년 동안 단톡방과 세미나, 모임과 일상의 기록 속에서 짧은 지혜의 글들을 나누어왔다. 그중 170편을 엄선해 한 권의 책으로 엮었다. 한 편의 글은 10초 남짓이면 읽을 수 있을 만큼 짧지만, 그 안에는 오랜 사유와 경험에서 우러나온 통찰이 담겨 있어, 읽은 후에도 오래 곱씹게 만든다. “삶을 꿰뚫는 지혜의 시선” “지혜란 서로 손잡고 춤추면서도 상대의 발을 밟지 않는 것이다”라는 서문의 글 것처럼, 저자가 말하는 지혜는 추상적 개념이 아니라 타인과 더불어 살아가는 삶의 태도이자 방식이다. 책 속 글들은 ‘누가 지혜로운 사람인가’, ‘지혜는 분별력이다’, ‘슬픔이 지혜를 넘보지 못하게 하라’, ‘내일은 어느 방향에서 오는가’, ‘지혜 없는 행복은 없다’, ‘야자수처럼 모든 바람을 즐겨라’ 등 여섯 개 주제로 구성되어 있다. 이 주제들은 지혜와 행복, 관계와 성찰, 고난과 성장의 순간을 담아내며, 독자가 삶의 여러 갈림길에서 균형을 잃지 않도록 도와준다. 일상에 작은 변화를 만들어내는 지혜의 문장들 저자는 저술가이자 사업가로 오래 활동하며, 다양한 현장에서 만난 사람들과의 교류 속에서 쌓은 경험을 바탕으로 지혜를 탐구해왔다. “통찰을 지닌 관찰자이자 실천가”라는 평가를 받는 저자는, 지혜가 삶 속에서 어떻게 작동하는지를 오랫동안 연구하고 나누어왔다. 이 책은 그 여정의 집약된 결과물이다. 이 책 속의 짧은 지혜들이 독자들의 하루의 흐름을 바꾸기도 할 것이고, 막막할 때는 길을 밝혀주기도 할 것이다. 어떤 문장은 위로로, 어떤 문장은 도전으로 다가와 독자의 일상에 작은 변화를 만들어내기도 할 것이다. 정보와 지식이 넘치는 오늘, 독자는 이 책을 통해 ‘지혜롭게 사는 것’의 의미를 새롭게 발견하게 될 것이다. 서문 지혜란 서로 손잡고 춤추면서도 상대의 발을 밟지 않는 것 지성 너머에 있는 그 무엇 무지보다는 지식이 크고, 지식보다는 지성이 크며, 지성보다는 지혜가 크다. 무지는 배움과 학습을 통해 벗어날 수 있고, 지식이 이타적으로 발화될 때 우리는 그것을 지성이라 부른다. 지성이 지식에 뿌리를 둔다면, 지혜는 지성에 바탕을 두되, 그 너머에 있는 그 무엇이다. 배움과 경험만으로 도달하기 어려운 어떤 세계, 이것이 인류가 오랫동안 지혜에 매혹되어온 이유이다. 그렇다면 추상 명사인 지혜를 과학으로 설명할 수 있을까?정신과 의사이자 뇌과학자인 딜립 제스테 박사 팀은 지혜의 요소로 “친 사회적 행동, 감정 조절, 인생의 불확실성을 인정하면서도 결단력을 발휘하는 것, 통찰, 성찰, 인생에 대한 통합적 이해, 사회적 의사결정 능력”을 제시한다. 인문학자 콜렌더 박사는 지혜를 “정보를 활용해 지속적인 가치를 창출하는 능력”이라 정의하며, 이를 위해 “역량, 지식, 전략, 통찰력, 용의주도함, 그리고 진정한 부를 분별하는 능력”이 필요하다고 말한다. 사람 사이에서 완성되는 지혜 그러나 지혜는 개념이나 정의에 머무르지 않는다. 지혜는 결국, 사람과 사람 사이에서 작동하는 삶의 태도이자 방식이다. 지혜란, 서로 손잡고 춤을 추면서도 상대의 발을 밟지 않는 것이다. 자신의 리듬을 강요하기보다, 상대가 경쾌한 발놀림으로 자기만의 리듬을 즐기며 춤출 수 있도록 배려하는 것이다. 이 책은 길을 잃은 시대에 자기만의 길을 찾는 그대들이 지혜와 손잡고 춤을 추되, 그대들만의 리듬으로 역량을 최대한 발휘하며 자기주도적이고 독창적인 삶을 살아가도록 돕기 위해 쓰였다. 이 책은 그런 지혜를 담은 작은 글들의 모음이다. 잠깐이면 읽을 수 있는 짧은 문장이지만, 그 안에는 저자가 수년간 지인들과 나눈 생각, 그리고 오랜 사유와 독서를 통해 다져온 성찰이 녹아 있다. 짧지만 얕지 않은 이유가 바로 여기에 있다. 특히 이 책은 단지 저자의 노력만으로 만들어진 것이 아니다.수많은 분의 요청과 격려, 출간에 대한 강력한 공감이 있었기에 가능했다. 서울, 경기, 대전, 부산에서 진행된 [지혜자] 세미나, 단톡방에서의 소통, 국내외 독자들의 호응 등, 지적 교류와 신뢰가 쌓여 만들어진 공동의 산물이다. 한바이오 강다윗 회장은 전적인 후원과 격려로 출간을 이끌었다. [지혜자] 세미나를 후원해 원고를 한층 다듬을 수 있었고, 추천사도 보내주셨다. ‘AI 시대의 지혜’ 연구에 필요한 책을 아마존에서 상시 구입할 수 있도록 지원해 주신 장재중 회장, 그리고 추천사를 보내주신 조원희 변호사, 이승훈 대표, 신혜성 대표, 박창호 작가 등에게도 감사드린다. 또한 선주문으로 힘을 보태주신 마흔여덟 분과, 이 책을 한 외국어대학교의 일부 유학생들에게 기증해 주신 열여덟 분께도 깊이 감사드린다. 길을 잃은 시대의 작은 나침반 지금 우리는 인공지능이 사회의 중심에 서는 전환점에 있다. 기술은 발전하지만, 방향은 더 흐려지고 있다. 이 책이 그런 시대에 자신만의 길을 찾으려는 이들에게 작지만 단단한 나침반이 되기를 바란다. 책에 실린 170개의 지혜들은 어떤 완성된 그 무엇이 아니다. 그보다는 우리가 맞닥뜨린 현실을 성찰하고, 더 나은 결정을 향해 나아가도록 이끄는 작은 씨앗들이다. 이 짧은 글들이, 여러분이 지혜의 길 위에서 한 걸음 더 나아가는 데 도움이 된다면, 저자로서는 더할 나위 없는 기쁨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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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오랜 세월 교류해 온 저자는 금융과 교육 분야에서 유대 전통과 문화에 깊은 이해를 가진 사람이다. 저자는 지난 10여 년간 유대인들의 레버리지와 지혜를 연구하며, 그 결과를 지인들과 나누었고 그 일부는 책(《부의 여덟 기둥》)으로 출판하기도 했다. 이 책은 저자가 오랜 세월 지인들과 나누어 온 지혜의 말을 모은 것이다. 이제 그 내용이 더 많은 이들에게 전해질 수 있게 되어 무척 반갑다. 부디 독자들도 이 책 속에서 자신의 길을 비추어 줄 한 줄의 문장을 만나기를 바란다. - 장재중 (필리핀 유니그룹 회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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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5년 넘게 Harry Kim과 가까이 지내며, 그가 던지는 짧은 한마디가 마치 잽처럼 다가와 내 생각을 흔들고 깨운 순간을 자주 경험했다. 그 말 속에는 그의 낙천적인 기질과 예리함이 스며 있어, 듣는 이에게 혼란과 각성을 동시에 안겨준다. 그는 수년 동안 지인들과 연결된 단톡방에 짧은 지혜의 글을 꾸준히 연재해 왔다. 그중 ‘지혜자’에 해당하는 글들을 모아 한 권의 책으로 엮었다. 이 책이 독자들에게도 삶의 길을 비추는 한 방의 잽이 되기를 바란다. - 박창호 (작가, PEN International 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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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든 이들이 동쪽으로 갈 때 홀로 서쪽으로 가 새로운 길을 열었던 이들처럼, 저자 역시 지혜를 잃어버린 이 시대에 지혜를 찾아 새로운 길을 가기에 주저하지 않는다. 답습이라는 안전지대를 벗어나기를 꺼리는 우리가, 이런 저자에게서 남다른 지혜를 발견하는 것은 큰 행운이다.
나는 지난 수년간 저자가 단톡방에 연재하는, 10초면 읽을 수 있는 그 짧은 지혜의 글에서 큰 성찰과 도전을 받았다. 이 글들이 이번에 책으로 묶여 나온다고 하니, 기쁘고 설레는 마음으로 이 책을 모든 분께 권하고 싶다. - 조원희 (법무법인 디엘지 대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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급변하는 AI 시대, 우리는 AI를 선용하고 지배당하지 않는 지혜가 필요하다. 그런 때에 저자가 단톡방에 연재한 ‘지혜자 시리즈’는 내 갈증을 씻어주었다. 저자의 촌철살인의 짧은 지혜들은, 하루에도 수없이 중요한 결정을 내려야 하는 내게 든든한 힘이 되어주었다. 그 지혜의 단편들은 사막에서 오아시스를 만난 기쁨과 행운 그 이상일 때도 있었다. 나는 그 글들을 묶어 책으로 내자고 제안했고, 저자는 흔쾌하게 받아들였다. 그리하여 보석 같은 지혜의 글들이 엄선되어 책으로 출간되기에 이르렀다. 이 책이 독자들의 일상을 보다 지혜롭고 풍성하게 하리라 믿는다. - 강다윗 (한바이오그룹 회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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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날 지식과 정보는 권력과 부를 창출하는 수단이 되었고, 이를 선점하기 위해 정부와 기관, 기업, 개인이 치열하게 경쟁한다. 그러나 지혜 없이 얻은 지식과 정보는 자칫 자신과 이웃을 해치고 세상을 혼란스럽게 만들 수 있다.
저자가 단톡방에 연재한 지혜의 글들은 바쁘게 살아가는 나에게 삶의 자세를 점검하고 중심을 지키게 하는 힘이 되어주었다. 때로는 자녀들과 함께 읽으며 지혜롭게 살기를 바라는 아버지의 마음을 전하는 도구가 되기도 했다. 이 책이 독자들에게도 그런 힘이 되기를 바란다. - 이승훈 (주영전자 대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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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엇이 진정한 지혜인지 분별할 수 있을까? 지혜를 얻기 위해 어떤 자세와 노력을 갖추어야 할까? 지혜는 간절히 구하는 자에게만 허락되는 선물이다. 만약 누군가가 이 책 전체를 온전히 자신의 것으로 만들 수 있다면, 그는 세상의 그 어떤 보물보다 값진 것을 얻은 사람일 것이다.
이 책은 평생 지혜를 찾아 여행해온 저자의 여정 그 자체다. 그 글에는 시대를 초월한 통찰과 공간을 뛰어넘는 깊은 울림이 담겨 있다. 이 책을 펼치는 순간, 독자 역시 지혜의 길 위에 선 여행자가 될 것이다. - 신혜성 (와디즈 대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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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구나 편하게 읽을 수 있지만, 읽고 나면 오래 남는다. 이 책은 일상 속에 스며드는 지혜를 쉽게, 하지만 결코 가볍지 않게 전한다. 짧은 글 하나가 하루의 생각을 바꾸고, 삶의 방향을 조금 바꿔놓을 수도 있다. - 이기헌 (저자 지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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읽다 보면 생활 속에서 바로 써먹을 수 있는 지혜를 얻게 된다. 막막할 때나 사람과의 관계가 어려울 때, 마음이 흔들릴 때 곁에서 힘이 되어주는 책이다. - 이병영 (저자 지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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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혜는 세상을 보는 눈이다. 세상을 조금 더 깊고, 넓고, 아름답게 보기 원하는 분들에게 이 책을 권한다. 곁에 두고 오래 함께할 친구 같은 책이 될 것이다. - 이선재 (전 호치민 홍방대 교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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