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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pisode 01_영적 외도하는 예배자
영적외도(外道) | 예배의 주인이 나였다니! | 선무당 같은 그리스도인예배 중에 경험하는 여호와의 친밀하심 | 어떻게든 예배합시다!하나님을 아는 만큼 우리는 예배할 수 있다 | 두 종류의 칭찬부끄럽게도 고백과 삶이 달랐구나 | 보편적인 죄 | 둔감과 민감의 상호관계 Episode 02_ 하나님과 돈 사이에서 줄타기하는 예배자 하나님과 돈 사이에서 줄타기하는 사역자 | 예배는 관계로 이루어진다현대 기독교인들의 병폐 | 기대감을 주는 예배 인도자 | 예배의 주인이 제외된 선곡사역에는 유혹이 참 많다 | 진짜 목사를 만났다 | 진짜 집사를 만났다들통이 나야 형통이 흐른다 | 사용하지 않으면 빼앗긴다 Episode 03_ 영적 불편함 영적 불편함 | 예수님보다 더 당기는 커피? | 주님께 의미 없는 사역 | 모순나의 불리한 조건들이 나를 살게 한다 | 죄송합니다 그리고 미안합니다소름끼치는 반전 | 교회는 사역자를 존중하고 사역자는 교회를 존귀히 여기고성령님의 잔소리 | “잠시만요” 대신에 “즉시 Episode 04_ 하나님을 경외한다는 사람이 무례할 수 있을까 하나님을 경외한다는 사람이 사람에겐 무례할 수 있을까? | 죽음 안에 머물러도 예배하렵니다사람들은 내가 그리스도인 인 것을 알까? | 은퇴하지 말고 내려놓자말씀 없는 하루는 꿈도 꾸지 말라 | 이루고 누리는 것보다 그것들을 내려놓고 내어놓는 것 이 더 어렵다 | 어디에 반응해야 하나? | 예배처소는 내가 거하는 모든 곳영성(spirituality)과 인성(personality) | 은혜 없인 논할 수 없는 영성 | 산악자전거 전도자어찌 이리 다를까? Episode 05_ 삶의 구체적인 이야기들이 예배의 재료가 된다 삶의 구체적인 이야기들이 예배의 재료가 된다 | 기억되지 못할 리더성경을 어떻게 읽느냐? | 내 삶을 역전시키시는 주 | 억지로라도 말씀 앞에속지도 말고 속이지도 말자 | 제일 쉬운 것은 게으름 | 하나님을 업신여겨 무시하는 행동회중을 무시하지 말라 | 우리가 진짜 좋아하는 것은? Episode 06_ 내 꼬락서니를 보게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내 꼬락서니를 보게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 예수님은 심장 같은 존재 | 이리 살면바라지 말고 움직여라(Stop wishing, Start dong) | 온도계와 온도조절기의 차이예배 사역자에게 있어 본질이란? | 오늘이 이 땅에서의 마지막이 될 수 있음을 잊지 말라막내딸이 알려준 나의 정체성 | 그리스도인은 비상구를 닫고 배수진을 치는 사람손발이 잘 맞아야 할 텐데 | 비상구를 닫고 배수진을 쳐봤다더니 Episode 07_ 살아 있는 은혜를 유통하는 자가 되라 살아있는 은혜를 유통하는 자가 되라 | 정작 자신을 먼저 살리는 정직한 중보기도주님의 세심한 배려 | 교회 권위자는 섬김의 상징 | 1퍼센트 과즙이 붙여준 이름매일 주님과 함께하면 | 새 마음이 담긴 새 노래 | 감격스러운 예배현장 사진하나님의 판단에 내 인생이 계산되니 | 부끄러운 줄 알자 Episode 08_ 하나님의 입장을 생각해 본다면 하나님의 입장을 생각해 본다면 | 그리스도인 같기도 하고, 아닌 것 같기도 하고미쳐본 적이 있는가? | 주는 죄악을 기뻐하지 않으시는 분 | 아빠는 성경을 읽는다가치 있는 중독 | 내 자존심을 걸게 하는 중보기도정직한 보기도는 꿈틀꿈틀 살아 움직이는 실체 | 중보기도를 무시하게 만들지 말라내 맘을 알아주는 분 | 사랑함과 좋아함의 차이 | 바쁨은 독이다말과 글에는 책임이 따른다 Episode 09_ 탓하며 변명하는 사역자 탓하며 변명하는 사역자 | 낭패를 통해 주님의 마음을 배우다주님의 정확한 판단을 두려워하라 | 들통 나면 알게 되는 것 | 다윗이 부러운가?하나님께 신실하다면서 사람에게 신실하지 못하다면? | 성경 읽는 이유아내에게 인정받는 사역자 | 잃을 것이 없는 사람에게는 거칠 것이 없다잃을 것이 없는 사람처럼 살아봤더니 | 예수님의 격려 Episode 10_ 감동이 가치로 드러나려면 감동은 행함으로 옮겼을 때 가치로 드러난다 | 내가 누구를 좋게 하랴맛 본 사람은 가만히 있지 않는다 | 사역은 정해진 콘티(continuity)가 아니더라!소통은 일상 속에서 요구되는 정직한 노력이며 열심 | 관계는 소모품이 아니다짐승만도 못한 그리스도인? | 변화 아니면 변질 | 물고기는 물 위에 뜨면 죽은 것이다후회하지 않도록 성할 때 사용하라 | 종은 순간순간 주인의 말에 경청하여 따르는 자하나님이 내게 원하시는 것 그 일을 내가 하련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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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아는 장종택 목사는 남들이 자신을 어떻게 생각하는지 크게 연연하지 않고 하나님이 자신을 어떤 사람으로 보고 계신지에 늘 초점을 맞추고 살아가는 사람입니다. 머리가 아닌 가슴으로 묵상하며 한 올 한 올 써 내려간 이 예배일기는 하나님을 향한 그의 정직한 삶입니다. - 강봉규 (나주 단비내리는교회 담임목사 & 식산의료재단(나사렛병원) 이사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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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목사님은 정직한 사람입니다. 그래서 때로는 당황스럽기도 합니다. 그 모습에서 진정한 인간미를 발견합니다. 저자는 우리에게 가르치려 하지 않습니다. 조용히 자신의 삶을 흘려보내기에 감동이 있습니다. 그의 글을 통해 나의 모습을 정직하게 직면하게 만듭니다. - 강은도 (동탄 더푸른교회 담임목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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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와 함께한 시간이 10년이 훌쩍 넘었습니다. 인생은 누구나 예외 없이 세상에 속해 살지만 그는 언제나 하나님께 속해 있기를 소원하는 사람이며 조금이라도 더 하나님께 집중하기 위해 애써 노력하는 사람입니다. 책의 지면을 채웠던 그의 삶이 여러분을 만나러 걸어나올 겁니다. - 김정현 (동두천 동성교회 담임목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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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간순간마다 자신의 감정보다 하나님의 말씀으로 살아가는 믿음의 저력은 온실에서 자란 화초와 같은 삶에는 쌓이지 않습니다. 삶의 고난과 연단을 통해 제련된 그의 신앙은 종교적 가면을 훌훌 벗어버린 민낯 같아서 책을 통해 공감과 더불어 위로와 격려를 누릴 것입니다. - 박달수 (한국대학생선교회(CCC) 부산지구 대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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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의 글은 날것 그대로다. 우리를 곁눈질하게 하는 모든 요소를 그는 적나라하게 정공법으로 까발렸다. 하나님 앞에 심장이 살아서 펄떡펄떡 뛰는 예배의 영적 비밀이 이 책에 있다. 그의 예배 일기는 자각증상을 잃어버린 한국 교회에 던지는 부끄러움의 각성이다! - 윤은성 (한국어깨동무사역원 대표, 〈만남〉,〈쓸모있는 교육〉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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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도하는 예배자’라는 말을 사용하기가 조심스러운데도 불구하고 거리낌 없이 한국교회와 다음세대에서 사용하며 복음의 바른 길을 가도록 도전하는 장 목사님의 글에서 회개와 기도의 울림이 있기를 기대하고 소망합니다. - 임우현 (징검다리 선교회 대표, 번개탄 TV 대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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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는 찬양하는 사역자이면서 말씀 전하는 목사이다. 세상과 타협하지 않고 사람에게 의지하지 않으며 예배자로서 중심을 잃지 않으려는 영적 몸부림으로 깨어있는 사람이다. 오랫동안 곁에서 봐왔지만 지금도 한결같다. 말과 글은 그 사람이다. 이것이 내가 추천하는 이유이다. - 황한규 (CCM STAR 오디션 프로 대표, 기독교찬양문화공간 두나미스 대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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