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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천의 글 : 다시, 리더십을 확장할 때
옮긴이의 글 : 복잡할수록 중요해지는 리더십, 성공할수록 어려워지는 리더십 머리말 : 확장하지 않으면 죽는다 1장 리더를 위한 영성 훈련소 2장 백가지 얼굴을 가진 리더들 3장 현장에서 바라본 리더십 4장 고창의성 리더십의 강점 5장 고반응성 리더십의 강점 6장 리더의 부채 7장 상쇄 효과 8장 리더십 확장 전략 9장 당신은 어떤 유형의 리더인가 10장 반응성 리더십의 한계 11장 반응성 리더십에서 창의성 리더십으로 12장 실천을 통해 리더십을 혁신하다 13장 위태로운 세상을 위한 통합적 리더십 부록 주 |
Robert J. Anderson
William A. Adams
한숙기의 다른 상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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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확실성의 시대,
당신은 함께 성장할 준비가 되어 있는가 에드 캣멀 픽사 창립자, 마셜 골드스미스 『트리거』 저자 로버트 케건 하버드대학교 교수 리더십 대가들의 강력 추천 오늘의 한국 사회는 빠른 변화, 세대 교체, 글로벌 경쟁이라는 삼중의 과제를 안고 있다. 단기 성과에 몰두하는 리더와 조직만으로는 더 이상 버틸 수 없다. 이제 필요한 것은 새로운 리더십으로의 전환이다. 리더 개인이 자기 성찰을 통해 의식을 확장하고 다른 리더를 길러내야 한다. 『리더십 스케일업(원제: Scaling Leadership)』은 이 전환을 위한 구체적이고 실천적인 로드맵을 제공한다. 한국 사회의 리더와 조직이 지속 가능한 성과와 미래 경쟁력을 확보하기 위해 반드시 읽어야 할 책이다. 픽사, 구글, 마이크로소프트, 코카콜라가 채택한 리더십 확장 전략 성과 압박과 불확실성이 일상이 된 지금, 리더 한 사람의 성장과 정체가 곧 조직 전체의 성패를 좌우한다. “당신이 멈추면 조직도 멈춘다”는 이 책의 메시지는 우리 사회 리더들에게 더 이상 미룰 수 없는 과제를 던진다. 그러나 한편으로는 빠른 성장과 치열한 경쟁 속에서 많은 리더들이 여전히 모든 해답을 자신이 쥐고 있어야 한다는 부담에 짓눌려 있다. 더 나은 리더가 되기 위해 성장해야 하지만, 그 성장은 혼자의 힘으로 버티는 방식이어서는 안 된다. 『리더십 스케일업』은 전 세계 20만 명 이상의 리더와 300만 건의 피드백 데이터를 분석해 “조직의 성과는 리더의 의식 수준을 넘을 수 없다”는 결론을 제시하며 리더의 역량이 곧 조직의 역량이라고 말한다. 이 책의 저자 로버트 앤더슨과 윌리엄 애덤스는 수십 년간 리더십 개발 현장에서 활동해온 세계적 권위자다. 앤더슨은 35년 이상 픽사, 구글, 마이크로소프트, 코카콜라 등 글로벌 기업과 조직을 대상으로 리더십 개발과 코칭을 진행해온 전문가이자 코칭 전문 기업 리더십서클’의 창립자로 심리학과 조직개발을 아우르는 통합적 접근법을 제시해왔다. 애덤스 역시 리더십 컨설턴트이자 CEO 코치로서 수많은 글로벌 리더와 함께 리더십 변화를 설계해왔으며, 두 사람은 수십만 건의 데이터를 토대로 리더십의 효과성과 조직 성과의 상관관계를 밝혀낸 연구를 이끌어왔다. 두 저자는 리더십을 창의성 리더십과 반응성 리더십으로 구분한다. 창의성 리더십은 자기 성찰, 진정성, 관계 구축, 비전 제시를 통해 조직 내 집단적 역량을 끌어올리고 구성원의 잠재력을 열어준다. 반대로 반응성 리더십은 통제, 과잉 성취, 타인의 기대 충족에 매몰되어 단기 성과에는 기여할 수 있으나, 규모가 커지고 복잡성이 증가할수록 조직을 소진시키며 한계를 드러낸다. 이 책은 반응성 리더십에 머물러 있는 리더들이 창의성 리더로 거듭날 수 있는 실질적인 방법을 제시한다. 첫째, 방대한 데이터를 기반으로 고성과 리더와 그렇지 않은 리더의 차이를 명확히 드러내어 독자들이 자신의 리더십 유형을 점검하고 개선해야 할 지점을 구체적으로 파악할 수 있게 한다. 둘째, 리더들이 공통적으로 겪는 ‘개발 격차(development gap)’ 문제에 대한 해법을 제시한다. 승진과 함께 늘어나는 책임에 비해 개인의 성장 속도가 뒤처질 때, 리더는 과거의 방식을 반복하며 자신과 조직을 모두 소진시킨다. 이 책은 자기 성찰과 피드백 수용을 통해 의식을 확장함으로써 이러한 격차를 돌파할 수 있는 방법을 알려준다. 이를 통해 리더는 혼자 끌고 가는 관리자가 아니라 조직 전체를 성장시키는 촉매자로 거듭날 수 있다. 셋째, 리더십을 개인의 성과에 국한하지 않고 조직 전체의 성장 시스템으로 바라보게 한다. 창의성 리더십이 만들어내는 심리적 안전감과 협력의 문화는 구성원의 잠재력을 발휘하게 하고, 장기적인 혁신과 성과로 이어진다. 책은 다양한 사례를 통해 리더가 어떻게 다른 리더를 길러내고 조직이 스스로 확장하는 환경을 구축할 수 있는지를 보여준다. 『리더십 스케일업』은 리더 개인에게는 자기 성찰과 성장의 도구, 조직에게는 성과와 혁신을 이끌어내는 로드맵이 된다. 당신이 멈추면 조직도 멈춘다 출간 이후 미국에서 이 책은 큰 반향을 불러일으켰다. 『트리거』의 저자 마셜 골드스미스는 “리더가 성장해야 조직도 성장한다”며 이 책을 리더십 성장의 출발점으로 꼽았고, 하버드대 로버트 케건 교수는 “방대한 데이터만큼 값진 통찰로 혁신적 리더십의 길을 밝힌다”고 극찬했다. 저자들에게 오랫동안 리더십 컨설팅을 받아온 픽사 공동 창립자 에드 캣멀은 “구성원의 잠재력을 어떻게 개발할 것인지에 대한 체계적 가이드”라고 평가했고 홀푸드마켓 창업자 존 맥키는 “개인·팀·조직 차원에서 실천 가능한 전략이 가득하다”고 강조했다. 세계적 리더십 대가들과 글로벌 리더들이 이 책을 강력히 추천하는 이유는 명확하다. 『리더십 스케일업』이야말로 데이터 기반의 통찰, 현장 사례, 실행 가능한 전략을 모두 갖춘 리더십 실천의 새로운 기준이기 때문이다. 지금 한국 사회는 조직과 리더십의 근본적 전환을 요구받고 있다. 단기 성과주의와 상명하달식 방식으로는 더 이상 복잡하고 빠른 변화를 감당할 수 없다. 『리더십 스케일업』은 한국의 리더와 조직이 창의성 리더십으로 전환하고, 지속 가능한 성장과 미래 경쟁력을 확보하는 데 필요한 가장 구체적이고 실천적인 안내서가 될 것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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많은 리더들이 모든 권한을 쥐고 있어야 비로소 ‘리딩하고 있다’고 믿습니다. 도움을 요청하는 것을 나약하다는 신호로 오해하기도 합니다. 어떤 리더들은 강한 책임감 때문에 자신이 쌓아온 기술과 경험에만 의존한 채 일방적으로 지시하려 합니다. 그러는 사이 주변에 있는 유능한 인재들의 학습과 성장은 가로막히고 맙니다. 리더가 만들어내는 분위기는 구성원들이 심리적으로 안전하다고 느끼는지, 자유롭게 이견을 말할 수 있는지, 위험을 감수할 수 있는지, 아니면 체면 손상이나 경력에 대한 리스크를 걱정하며 조심스럽게 행동할지를 결정합니다. 사람들은 환경이 안전하지 않다고 느끼면 자신이 진정으로 생각하거나 느끼는 바를 드러내지 않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리더에게는 자기 성찰이 무엇보다 중요합니다. 이 책은 구성원 각자의 잠재력을 어떻게 개발할 것인지, 그리고 주변 사람들의 감정과 인간적 요소를 어떻게 인식하고 존중할 것인지에 대한 체계적인 가이드를 제시합니다. - 에드 캣멀 (픽사 애니메이션 스튜디오 공동 창립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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픽사는 창의적인 회사로 끊임없이 스스로를 재점검하는 것을 최우선 과제로 삼고 있습니다. 하지만 우리 같은 회사에도 눈에 보이지 않는 리더십 장애물이 쌓이고 조직에 해로운 석회화가 시작될 수 있습니다. 윌리엄 애덤스는 컨설턴트로서 놀라울 만큼 빠르게 리더십 이슈를 파악하고 건설적인 해결책을 제시했습니다. 복잡한 문제를 진단하고 실행 가능한 대안을 도출하는 그의 능력은 놀라울 뿐 아니라, 창립 30주년을 맞은 픽사가 새로운 리더십으로 리셋하는 데 중추적인 역할을 했습니다. 애덤스와 파트너 앤더슨은 리더들이 리더십을 확장하는 데 꼭 필요한 지혜와 도구의 본질을 짚어냈습니다. 이 책은 ‘리더십 책이 필요 없다’고 생각하는 분들에게 특히 강력히 추천합니다. - 짐 모리스 (픽사 애니메이션 스튜디오 사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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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더십서클이라는 렌즈는 계속해서 선물을 안겨줍니다. 방대한 데이터베이스가 오랫동안 타의 추종을 불허하는 양적 힘을 제공해왔다면, 앤더슨과 애덤스는 이번 책에서 그에 맞먹는 질적 보물창고를 열어 진정한 혁신적 리더십의 길을 밝히고 있습니다. 모든 리더와 그들을 돕는 사람들이 반드시 읽어야 할 책입니다. - 로버트 케건 (하버드대학교 교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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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본주의의 미래는 ‘의식적 자본주의’에 있습니다. 의식 있는 비즈니스는 의식 있는 리더십을 통해 규모에 맞는 발전을 이룰 수 있습니다. 앤더슨과 애덤스는 이 책에서 의식적이고 효과적인 리더가 되는 방법, 팀과 조직 전체에 이를 확장하는 방법을 명확하고 실용적으로 보여줍니다. 읽고 반드시 실천해 보십시오. - 존 맥키 (홀푸드마켓 공동 창립자 겸 CE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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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더 개인과 팀의 역량을 단계적으로 변화시켜 긍정적인 변화를 이끌고 탁월한 성과를 창출할 수 있는 강력한 접근법을 담고 있습니다. 조직을 방어적이고 변명하는 방식에서 창의적이고 목적 지향적으로 바꾸는 힘을 직접 확인했습니다. 모든 CEO와 팀에게 적극 추천합니다. - 에릭 피르발트 (신젠타 인터내셔널 CE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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