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지영 ? 두 아이의 엄마이자 생활 속 교육 이야기를 글로 풀어내는 동화 작가. 아이와 나눈 작은 일상 대화 속에서 경제, 인생 가치, 관계의 의미를 발견하고 이를 따뜻하게 풀어내는 이야기를 만드는 것을 좋아합니다. 이번 작품에서는 ‘기다림’과 ‘저축’이라는 경제 개념을 쉽고 재미있게 담아냈습니다.
박연후 ? 그림 그리기와 그림책 읽기를 좋아하는 8살 어린이. 솔직하고 엉뚱한 아이디어를 이야기로 만드는 걸 좋아하는 꼬마 작가로, 이번 작품의 아이디어를 엄마와 함께 나누며, 등장인물의 성격과 대사를 함께 구상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