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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의 말
1장: 노스탤지아란 사회문화적 관점: 노스탤지아의 역사 / 한국인이 사랑하는 정서 심리학적 관점: 우리는 어떤 과거를 그리워하는가 / 우리는 과연 얼마나 자주 과거를 그리워해도 되는 걸까 / 나는 노스탤지아 성향의 사람인가 / 우리는 함께 그리워할 수 있다 / 우리는 없던 과거도 그리워할 수 있다 / 오늘은 내일의 내가 그리워할 어제다 Activity1: 노스탤지아 성향 테스트 2장: 무엇이 우리를 그립게 만드는가 노스탤지아 트리거: 이유 없는 그리움 / 시각: 사진 / 후각: 향기 / 미각: 음식 / 청각: 음악 / 장소: 추억이 머무는 공간 추억 이야기: 추억이야기 / 동창회 / 군대, 라떼는 말이야 이유 있는 그리움: 불행해서가 아니라 외로워서 / 가을, 쓸쓸한 계절 / 가을, 2학기의 시작 Activity 2: 노스탤지아 노선표 3장: 노스탤지아의 기능 나를 위한 노스탤지아: 내가 누군지 모를 땐 뒤를 돌아보라 / 교복을 입고 청춘의 시절로 / 미래의 나에게로 떠나는 여행 / 그동안 잘해 왔고 앞으로도 잘할 거야 사람과 사람 사이의 연결고리: 사회적 동물의 필수 조건: 공감 능력 / 친사회적 행동까지 / 왜 우리는 첫사랑을 잊지 못할까 / 과거의 연인을 그리워하면 현재 연인과 더 친밀해질 수 있다 노스탤지아 효과의 필수 조건 Activity 3 : 노스텔지아 서랍 4장: 현대사회와 노스탤지아 현대사회와 노스탤지아: 요즘 세대가 그리운 이유 / 코로나 블루 치료제 / 디지털 노스탤지아 / 그리움을 잃어가는 사회 / 불안한 청소년에게 / 사라지는 자연 / 속도의 시대 속 마음의 쉼터 / 글로벌 시대의 감정 기반 / 고령화 사회와 세대 간 연결 Activity 04 : 과거의 나에게 쓰는 편지 맺는말 참고문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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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5년 한국사회및성격심리학회 ‘올해의 책’ 선정!
★ 국내 사회심리학 최고 교수진이 꼽은 단 한 권의 역작! [심사위원회 심사평] “이 책은 인간이 경험하는 정서 중 ‘노스탤지어’에 초점을 맞추어, 한국의 사회문화적 맥락 속에서 사람들이 이 감정을 느끼는 이유와 조건, 그리고 그 경험이 개인과 사회에 미치는 영향을 차근차근 설명한다. 관련 심리학 이론과 연구를 필요한 범위에서 소개하며, 전문 지식이 없는 독자도 무리 없이 이해할 수 있도록 내용을 구성했다. 노스탤지어를 단순한 감정 묘사가 아닌 사회심리학적 탐구 대상으로 다룬 이 책은, 대중에게 심리학적 시각을 익숙하게 전달하려는 시도가 균형 있게 드러난다.” “저자는 노스탤지어라는 감정에 대한 권위자이다. 이 책에서는 노스탤지어가 가져올 수 있는 긍정적인 효과들에 대해 아름답고 편안한 문체로 이야기를 들려준다. 이따금 그리움에 젖곤 하는 사람들(안 그런 사람이 있을까?)에게 적극 권하고 싶은 책이다.” “노스탤지어의 개념과 현대사회에서의 긍정적인 기능을 한국인들의 일상 경험을 토대로 이해하기 쉽고 흥미롭게 소개하는 책이다. 이 과정에서 사회심리학 분야의 연구결과들이 탄탄하게 뒷받침되어, 학술적 가치와 대중성이라는 실용적 가치를 모두 충족하는 책이라고 생각한다.” “이 책을 읽기 전까지 노스탤지어는 나를 과거로 고립시키는 섬과 같은 감정이라고 생각했다. 그러나 책을 읽으며 생각이 바뀌었다. 노스탤지어는 과거에만 머무는 감정이 아니라, 현재와 미래의 나, 더 나아가 타인과 나를 연결해주는 다리와 같은 감정이었다. 빠르게 변화하는 시대 속에서 자신의 정체성과 타인과의 연결을 고민하는 사람들에게 이 책을 권하고 싶다.” - 한국사회및성격심리학회 (Korean Social and Personality Psychological Association)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