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검색을 사용해 보세요
검색창 이전화면 이전화면
최근 검색어
인기 검색어

소득공제 청년패스 강력추천
바보 1
순정만화 씨즌 2
강풀 글그림
문학세계사 2005.08.08.
베스트
국내도서 top100 2주
가격
12,000
10 10,800
YES포인트?
600원 (5%)
5만원 이상 구매 시 2천원 추가 적립
결제혜택
카드/간편결제 혜택을 확인하세요

이미 소장하고 있다면 판매해 보세요.

  •  해외배송 가능?
  •  문화비소득공제 가능

이 상품의 태그

책소개

저자 소개 1

글그림강풀

관심작가 알림신청
 
만화가이자 드라마 작가. 본명 강도영(姜道寧). 1997년 영서신문사에 만평을 연재하면서 데뷔하였고 2001년부터 개인 홈페이지에 웹툰을 그리기 시작하며 온라인 만화 시대를 열었다. 독창적인 상상력, 생생한 캐릭터, 숨 막히는 전개와 반전, 인간에 대한 따뜻한 시선과 사회적 현실을 꿰뚫는 통찰로 한국형 스토리텔링의 새로운 지평을 넓힌 그의 이야기는 웹툰을 넘어 영화, 드라마, 연극 등으로 끊임없이 확장되며 대중성과 작품성을 동시에 인정받아왔다. 만화 『일쌍다반사』(2002), 『영화야 놀자!』(2002), 『순정만화』(2003), 『아파트』(2004), 『바보』(2004),
만화가이자 드라마 작가. 본명 강도영(姜道寧). 1997년 영서신문사에 만평을 연재하면서 데뷔하였고 2001년부터 개인 홈페이지에 웹툰을 그리기 시작하며 온라인 만화 시대를 열었다. 독창적인 상상력, 생생한 캐릭터, 숨 막히는 전개와 반전, 인간에 대한 따뜻한 시선과 사회적 현실을 꿰뚫는 통찰로 한국형 스토리텔링의 새로운 지평을 넓힌 그의 이야기는 웹툰을 넘어 영화, 드라마, 연극 등으로 끊임없이 확장되며 대중성과 작품성을 동시에 인정받아왔다.

만화 『일쌍다반사』(2002), 『영화야 놀자!』(2002), 『순정만화』(2003), 『아파트』(2004), 『바보』(2004), 『타이밍』(2005), 『26년』(2006), 『그대를 사랑합니다』(2007), 『이웃사람』(2008), 『어게인』(2009), 『당신의 모든 순간』(2010), 『조명가게』(2011), 『마녀』(2013), 『무빙』(2015), 『브릿지』(2017)를 비롯해 동화 『안녕 친구야』, 『얼음 땡』을 쓰고 그렸다. 또 그가 직접 각본을 집필한 드라마 [무빙], [조명가게]가 디즈니플러스 오리지널 시리즈로 제작되어 국내외에서 뜨거운 호평을 받으면서 다시 한번 강풀 특유의 흡입력 있는 서사 능력을 입증했다.

오늘의 우리 만화상(『순정만화』, 『그대를 사랑합니다』, 『무빙』), 대한민국 만화대상 우수상(『순정만화』), 독자만화대상(『순정만화』, 『타이밍』), 부천국제만화대상(『아파트』), 2015 대한민국 SF어워드 만화 부문 우수상(『무빙』)을 비롯해 드라마 [무빙]으로 제60회 백상예술대상 TV부문 극본상, 2023 아시아콘텐츠어워즈&글로벌OTT어워즈 작가상 등을 수상했다.

강풀의 다른 상품

품목정보

발행일
2005년 08월 08일
쪽수, 무게, 크기
356쪽 | 630g | 148*210*30mm
ISBN13
9788970753423

출판사 리뷰

1. 인터넷에 눈물샘을 달아 놓은, 감동의 서정극화

강풀의『바보』연재 게시판에는 끝을 찾기가 쉽지 않을 만큼의 감상평이 올라와 있다. 수많은 인터넷 카페에『바보』가 퍼날라진 것을 감안하면『순정만화』에 버금가는 실로 엄청난 현상이다. ‘흘러내리는 눈물을 주체할 수가 없다, 바보의 순진무구한 사랑 앞에 보고 또 봐도 감동적이다’라는 내용에서부터 ‘영화나 드라마로 만들어달라, 대박이다, 스토리가 어떤 연애소설보다 치밀하고 아름답다…’는 내용까지 일일이 열거할 수 없을 정도의 작품에 대한 찬사와 슬픈 사랑에 대한 안타까움을 토로한 댓글들이 쏟아진다. 다른 어느 작가의 인터넷 연재물도 이렇게까지 폭발적인 인기를 끌지는 못했었다.

2. 강풀의 만화에 네티즌들이 열광하는 이유

보는 이에 따라 평가가 달라지지만, 『순정만화』로 시작되는 일련의 강풀 서정극화는 몇가지 동일한 특징을 공유한다. 강풀의 『바보』는 바보 승룡이와 오랜 시간 동안 한국을 떠나 미국에서 피아노를 전공하다 잠깐 다니러 온 지호를 축으로 이야기가 전개된다. 여기에 어려운 환경 속에서도 의리와 사랑의 감정을 키워 나가는 승룡이의 친구와 주변 인물들, 승룡이의 엄마와 같은 병으로 생사의 갈림길에 놓이게 되는 여동생 등등 전형적인 ‘감상적 이야기’가 결합된다.

그런데, 이 이야기에 독자들이 열광한 이유는 무엇일까? 첫번째 이유는 스토리 구성의 힘이고, 두번째 이유는 공감과 감동이다. 그리고 세번째는 연속되는 이야기의 힘이다. 하지만 무엇보다 이 작품이 독자들의 열렬한 사랑을 받을 수 있었던 이유는 각박한 현실 속에서도 쉽게 울지 못하는 현대인들을 자극하는, 작지만 함께 공감할 수 있는 감동일 것이다. 그리고, 순수한 어린 시절의 추억은 무뎌진 마음을 움직이는 감동의 열쇠가 된다. 21세기를 살고 있는 독자들에게는 어른과 어린이의 경계가 모호해졌다기보다는 어른들이 자신 안에 내재되어 있는 ‘어린이’를 발견하고 싶어하는 현상이 있다.

어느 누구든 어린 시절이 있다. 세상과는 상관 없이 복잡함이나 어둠을 모르는 맑은 시선으로 모든 것을 바라보던 기억을 누구나 갖고 있다. 다시 한번 그런 때로 돌아가고 싶다는 생각이 독자들을 강풀이 그려내는 순수한 “바보”의 세계로 끌어들이는 것이다. 무엇보다 그가 그려내는 강풀식 ‘순정만화’는 ‘강풀 특허품’이라 할 만하다. 남녀 주연의 생김새나 배경 등이 여느 순정만화와 달리 지극히 ‘한국적’이다. 게다가 왕자와 공주, 킹카와 퀸카의 사랑이 아니라 외롭고 상처받은 사람과 사람의 이끌림을 다룬다.
신기술의 폭발적 증가, 고용불안의 확대, 청년 실업 증가, 북한 핵위기, 부익부 빈익빈, 부동산 급등 및 상대적 박탈감, 계급의 고착화 등 우리 시대의 독자들은 늘 지쳐 있다. 그래서 독자들은 동화와 같은 판타지나 감상성을 요구한다. 사회의 피로감은 카타르시스를 원한다. 결코 리얼리즘을 원하는 것이 아니라 어찌 보면 따스한 시선을 통해, 위로받고 싶어하는 것이다. 피곤한 내 어깨를 두드려줄 사랑에 대한 막연한 기대감이 있는 것이고, 그 기대감을 편안한 이미지를 통해 충족받기를 원한다. 화려한 연출이 극에 달한 순정만화들의 복잡한 연출 대신 단순하지만 따스함이 넘치는 강풀 만화가 인기를 끄는 이유가 바로 여기에 있다.

3. 70년대 안방극장을 눈물바다로 만들었던 드라마 <여로>의 21세기 인터넷판

1970년대 초반 안방극장을 점령한 드라마 <여로>의 신드롬이 30년이 훌쩍 지난 2005년 21세기 인터넷 안에서 재현되었다. 강풀의『바보』가 연재되는 날이면 미디어 다음의 서버가 느려질 정도로 접속이 폭주했다. 업데이트가 늦어지면 작가에게 위해를 가하겠다는 협박성 글들도 심심치 않게 올라올 만큼『바보』마니아들의 중독성은 도를 넘어섰다. 바보만이 가질 수 있는 순정성이 21세기를 살아가는 현대인들에게도 통한 것이다. 그들을 울린 것이다.

『바보』는 치밀하고 탄탄한 스토리 구성을 바탕으로 전개된다. 주인공은 27세의 ‘바보’ 승룡이. 동갑내기 초등학교 여자동창으로 외국에 피아노 유학을 다녀온 지호에게 오래전 기억 속 ‘바보’가 아는 척하며 다가가는 것으로 시작된다. 서울 변두리 풍납동의 토성土城에서 밤하늘의 별을 바라보며 아주 어린 시절부터 단 하나의 사랑이었던 지호를 기다려 온 바보 승룡이. 어린 시절 승룡이의 아빠는 승룡이를 따뜻한 방에서 재우고 싶어 연탄을 피웠다가 자신은 그 가스에 질식하여 죽고 휴우증으로 승룡이는 바보가 된다. (아버지가 가스로 가득 찬 방 밖으로 필사적으로 밀쳐냈기에 승룡이의 목숨만은 건질 수 있었다.) 연탄 가스 중독으로 돌아가신 아빠를 묻고 돌아오는 날 엄마와 함께 지호의 집 앞에서 지호의 피아노 연주를 처음 듣게 된다. 승룡이는 사람이 죽으면 별이 된다고 믿고 지호의 피아노 소리가 그 별을 내리게 할 수 있다고 생각하며 지호의 집 앞을 서성이며 피아노 연주를 듣고 행복해한다. 그때부터 지호를 좋아한다. 그러던 중 학교에 불이 나 범인으로 몰리게 되고 (친구 상수의 부주의였지만) 학교를 그만두게 된다. 그때부터 골목대장 상수와 서로 돌봐주는 친구가 된다.

지병을 앓는 승룡이의 엄마는 바보 승룡이에게 토스트 굽는 방법을 익히게 하고 여동생을 부탁하고 숨을 거둔다. 학교 앞에서 항상 지인이를 살피며 토스트 장사를 하지만 동생 지인이는 엄마의 사랑은 항상 오빠였다며 오빠를 미워하고 무시한다. 엄마의 지병은 동생에게 유전되고 승룡이는 자기의 미래를 알기라도 하는 양 동생 지인이를 친구 상수에게 부탁한다. 오빠의 신장이 지인에게 맞지 않자 친구 상수가 선뜻 내주는데 이런 과정에서 동생과 화해하게 된다. 바보 승룡이는 상수 대신 폭력배들에게 폭행을 당하고 죽는다. 마지막까지 동생을 부탁하면서.

서로에게 무관심한 이기주의 속에서 21세기를 살아가는 독자들에게 ‘바보’가 던져주는 무조건의 사랑은 먼나라 이야기로 보일 수도 있다. 그러나 강풀이 그려내는 따스한 ‘바보 이야기’는 모든 인간의 깊은 곳에 내재된 사랑이라는 원초적인 감정을 속속들이 일깨워 살아나게 한다. 이 작품은 영화나 드라마에서 흔히 봐왔던 소재와 주제를 선택했지만 『순정만화』에서도 보여주었던 강풀 특유의 ‘동시다발적인 사건전개’와 ‘여러 주인공들의 얽히고설킨 관계’들이 그 이야기를 진부하게 흘러가도록 놔두지 않는다. 그래서 남자 주인공과 여자 주인공은 행복하게 살았답니다…’ 식의 뻔한 결말로 유도하지 않고 (안타깝지만) 주인공 ‘바보’의 죽음을 통하여 사랑의 의미를 반추하게 만들고, 조건 없는 무한의 사랑이 주는 가치에 대한 의미를 되새기게 한다.

4. 강풀이 그리면 문화 트렌드가 된다!

류장하(<꽃 피는 봄이 오면>), 김정권(<동감>), 안병기(<가위>)……
열거한 사람들은 모두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영화 감독들이자, 강풀 만화를 영화로 만들 감독들이다.

만화계뿐만 아니라 강풀은 출판, 영화, 뮤지컬, 연극, 드라마, 모바일업계 등에서도 최고의 컨텐츠 생산자로 주목받고 있다. <2004년 오늘의 우리 만화상>, , <2004 대한민국 만화, 애니메이션, 캐릭터 대상(우수상)>, 독자들이 직접 선정하여 상을 주는 <독자만화대상> 대상 등 굵직굵직한 상을 연거푸 수상하였으며『순정만화』로 한국의 온?오프라인 시장을 점령하고, 일본 시장(후타바샤 출판사)에 한국 단행본 만화 사상 최고 금액인 1,000만 엔을 받고 출판 계약을 체결하였다.

『순정만화』와 『아파트』가 출간된 이후 많은 영화사와 뮤지컬 극단, 에이전시에서 이 작품을 번역출판, 뮤지컬, 영화화하기 위해 강풀의 작업실을 들락거렸다. 『순정만화』는 2005년 10월 크랭크인될 예정(제작-렛츠 필름, 류장하 연출)이고 이번에 단행본으로 나온 『바보』도 멘토필름에 의해 2005년 11월경에 영화화될 예정(김정권 감독)이다. 또한, 안병기 감독이 메가폰을 잡게 될 『아파트』는 제58회 칸영화제 필름마켓에서 일본의 수입 배급사 해피넷 픽쳐스와 200만 달러라는 고액의 개런티에 판권 계약을 체결했다.

'아파트'의 해외세일즈 대행사 미로비전이 칸 마켓에서 진행한 이번 계약은 한국 영화 세일즈 사상 최초로 시나리오도 없이 감독의 지명도와 원작 만화의 스토리 두 가지만으로 계약이 체결되었다는 점에서 화제가 되고 있다. 또한『아파트』는 영국, 태국, 말레이시아&싱가포르에서도 총계 100만 달러에 가까운 높은 금액으로 선판매됐다.

『아파트』를 영화로 만드는 영화사 ‘토일렛 픽쳐스’의 김정수 이사는 “영화의 주 관객층이 10대 후반∼20대 초중반의 젊은이들이라서 이들이 좋아하는 것을 영화의 소재로 삼을 수밖에 없다”며 “현재 트렌드는 만화, 특히 온라인 만화”라고 한다. 온라인에서 대중이 즐기는 것이 무엇인지, 그 감성의 코드를 맞추기 위해 끊임없는 노력을 한 만화가들의 작품이 결국 대중을 끌어온다는 것이다.

문자 상상력보다 영상 상상력에 더 익숙한 젊은 세대의 감각을 품지 못하고 소설이 시대 흐름에 뒤떨어진 것도 한 원인이다. 소설가이자 영화평론가인 하재봉 씨는 “소설이 ‘원 소스 멀티 유즈’의 한 소스로서 다양한 부가가치를 생성할 수 있는 중요한 장점들을 스스로 축소시켰다”고 지적했다.
이처럼 만화를 영화화하는 것에 대해 충무로에서는 만화의 자유로운 상상력이 영화의 새로운 활력으로 작용한다고 분석한다. 한 영화 관계자는 “상식을 깨고 기존의 틀에서 벗어나려는 점에서 만화와 영화는 닮은 점이 많다”며 “더욱이 대중적으로 검증된 만화를 영화화하는 경우는 보다 쉽게 관객에게 다가갈 수 있는 장점이 있다”고 설명했다.

미국의 ‘DC코믹스’ ‘마블코믹스’가 배트맨, 슈퍼맨, 스파이더맨 등을 낳았고, 숱한 일본 만화들이 영화와 드라마, 뮤지컬로 이어졌던 것처럼 강풀의 만화는 영화, 드라마, 뮤지컬을 만드는 데 상상력의 원천이 될 것이며 한국의 대중문화를 선도하는 트렌드로 자리매김할 것이다.

추천평

“강풀 만화의 성공 요인은 무엇일까? 가장 중요한 요인은 강도영이라는 사람 자체가 타고난 이야기꾼이라는 데 있다. 이야기꾼이 되려면 몇 가지의 조건이 필요하다. 참신한 아이디어, 이야기를 끝까지 힘있게 끌어갈 수 있는 능력, 그리고 같은 이야기를 하더라도 재미있게 잘 분해, 재조합해낼 수 있는 연출력. 강풀은 이 세 가지를 모두 가지고 있다. 특히 이야기를 끝까지 자신이 주체적으로 이끌고 나가기 위해 절대로 어설프게 작품을 시작하지 않는다. 그가 작품을 시작할 때는, 이미 엔딩까지의 모든 스토리를 정해두는 것은 물론 몇 부 몇 회로 끝날 것인지까지 정해놓고 시작한다는 건 이미 유명한 사실. 그로 인해 그는 연재 만화의 오류(독자나 편집자의 거센 요구 등에 의해 내용이 바뀌거나 첫 의도와 다르게 흘러가는 경우)를 피할 수 있었고, 작가가 처음 생각한 그대로의 완성도 있는 작품을 선보일 수 있었다. 더불어 그는 이런 일련의 작품활동을 통해 ‘웹 장편만화’라는 새로운 틀까지 만들어냈다. 그는 평소에 술자리에 앉아서도 서너 개 이상의 새로운 이야기를 만들어내고, 내년 혹은 내후년까지 작업할 장편만화의 시놉시스까지 대부분 구체적으로 정해놓았을 정도로 타고난 이야기꾼이다.”
(김양수, 월간 기자 겸 만화가)


“강풀의 만화는 탈근대의 어떤 문화적 양상을 매우 긍정적인 방식으로 체화하고 있다. 이 놀라운 작가는, 원시 공동체로부터 물려받은 지혜와, 근대적 지식과 그것이 인간에게 강요한 단절의 경험을 놀라운 균형감각으로 종합하며 탈근대 사회의 절망을 정면으로(그러나 너무나 부드럽게) 돌파한다. 그는 사랑이 이기적인 욕망의 실현이 아니라, 공동체적 관계 안에서의 성숙이라는 것을 감동적으로 전달한다. 그에게 인식은 머리가 아니라 가슴이다. 그것은 탈근대의 깨달음이기도 하다. 강풀은, 그 이름처럼, 강하고 부드럽다. 강풀의 작품은 지극한 정성으로 사는 자들이 어떻게 삶으로 시를 써내는지 감동적으로 보여준다. 그것은 통속적이면서 동시에 고결하다.”
(김정란, 시인, 상지대 교수)

리뷰/한줄평19

리뷰

9.0 리뷰 총점

한줄평

첫번째 한줄평을 남겨주세요.

채널예스 기사1

  • 강풀 “좀비 나오지만, 이건 명백히 순정만화”
    강풀 “좀비 나오지만, 이건 명백히 순정만화”
    2011.04.25.
    기사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