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 중앙대학교 국어국문학과 교수입니다. 언어의 의미를 밝히는 일과 언어 의사소통에 관한 연구 및 교육에 많은 관심을 가지고 있습니다. 특히 영·유아기 때부터 다른 사람과 원활하게 의사소통하는 능력을 기르는 것이 중요하다고 생각하여 영·유아들을 위한 언어 의사소통 교육 도서인 〈베이비 커뮤니케이션〉 시리즈를 기획하였습니다.
〈베이비 커뮤니케이션〉 시리즈인 『울지 말고 말하렴』, 『‘싫어’, ‘몰라’ 하지 말고 왜 그런지 말해 봐!』, 『다른 사람이 말할 때 끝까지 잘 들어 보렴』, 『물어보길 참 잘했다!』, 『이럴 땐 어떻게 말하지?』를 썼습니다. 그 밖에 옮긴 책으로 『언
현재 중앙대학교 국어국문학과 교수입니다. 언어의 의미를 밝히는 일과 언어 의사소통에 관한 연구 및 교육에 많은 관심을 가지고 있습니다. 특히 영·유아기 때부터 다른 사람과 원활하게 의사소통하는 능력을 기르는 것이 중요하다고 생각하여 영·유아들을 위한 언어 의사소통 교육 도서인 〈베이비 커뮤니케이션〉 시리즈를 기획하였습니다.
〈베이비 커뮤니케이션〉 시리즈인 『울지 말고 말하렴』, 『‘싫어’, ‘몰라’ 하지 말고 왜 그런지 말해 봐!』, 『다른 사람이 말할 때 끝까지 잘 들어 보렴』, 『물어보길 참 잘했다!』, 『이럴 땐 어떻게 말하지?』를 썼습니다. 그 밖에 옮긴 책으로 『언어 커뮤니케이션』 등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