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검색을 사용해 보세요
검색창 이전화면 이전화면
최근 검색어
인기 검색어

소득공제 청년패스
실크로드 신체문화교류사 총서 9
전통무예, 무용, 유희
가격
23,000
23,000
YES포인트?
0원
5만원 이상 구매 시 2천원 추가 적립
결제혜택
카드/간편결제 혜택을 확인하세요

이미 소장하고 있다면 판매해 보세요.

  •  국내배송만 가능
  •  문화비소득공제 가능

이 분야의 이벤트

이 상품의 시리즈 9

이 상품의 시리즈 알림신청
뷰타입 변경

이 상품의 태그

책소개

목차

발간사 ⅰ

제1부
동북아시아의 전통무예, 무용, 유희 교류사

제1장 한국, 중국, 일본, 몽골의 맨손무예 교류사

1. 들어가며 3
2. 맨손무예 명칭의 어원 6
3. 몽골의 부흐 13
4. 중국의 솔각 19
5. 한국의 씨름 32
6. 일본의 스모 43
7. 나가며 53

제2장 한국, 일본, 중국의 병기무예 교류사: 궁술을 중심으로

1. 들어가며 56
2. 한국 궁술의 역사와 특징 58
3. 일본 궁술의 역사와 특징 65
4. 중국 궁술의 역사와 특징 74
5. 나가며 81

제3장 몽골, 중국, 한국, 일본의 샤머니즘과 전통춤 문화

1. 들어가며 83
2. 몽골의 샤머니즘과 전통춤 문화 84
3. 중국의 샤머니즘과 전통춤 문화 90
4. 한국의 샤머니즘과 전통춤 문화 99
5. 일본의 샤머니즘 전통춤 문화 105
6. 나가며 112

제4장 중국, 한국, 일본 가면극의 전승 현황 및 교류사

1. 들어가며 114
2. 중국, 한국, 일본 가면극의 역사적 전개 과정 116
3. 삼국 가면극의 특징과 교류사적 내용 127
4. 나가며 132

제5장 동북아시아의 여성 유희 재발견

1. 들어가며 134
2. 그네뛰기(추천)의 여성 유희적 양상과 교류사 136
3. 널뛰기의 여성 유희적 양상과 의미 143
4. 나가며 148

제6장 실크로드를 통해 동서양으로 전파된 격구

1. 들어가며 150
2. 페르시아의 기마문화와 폴로 154
3. 몽골의 말 경주와 격구 160

4. 중국의 격구 166
5. 한국의 격구 172
6. 일본의 격구 187
7. 나가며 206

제2부
중앙유라시아의 전통무예, 무용, 유희 교류사

제7장 카자스흐탄, 우즈베키스탄, 이란의 전통 신체문화에 관한문명 교류사적 접근

1. 문명사 기반의 이해와 분석 필요성 213
2. 중앙유라시아의 전통 정주문명 영역 215
3. 현대 중앙유라시아 국가들의 문명사적 분화 221
4. 카자흐스탄-우즈베키스탄-이란의 전통문화 교류와 연계 226
5. 나가며 238

저자 소개 14

직장인 25년차. 온라인 김부장. 김부장이라는 이름에 걸맞게, 직장 생활을 계속 해나가고 있다. 대형마트에서 처음 직장 생활을 시작했고, 오프라인 대형마트 유통 근무 경력에서, 좀 더 새로운 도전을 하고 싶은 마음에, 국내 물류 그룹의 글로벌사업본부 직구, 역직구 비즈니스를 했고, 식품 제조사에서 온라인 상품팀장을 거쳐, 지금의 온라인 유통 회사에서 일하고 있다. 언제든 직장 생활의 끝을 향해 달려가고 있음을 느끼며 지내고 있다. 아직은 좀 더 일하고 싶다는 마음이다. 수많은 사람과 경험 속에서 날마다 ‘어떻게 하면 좀 더 의미 있는 삶을 살 수 있을까?’ 라는 고민을 하
직장인 25년차. 온라인 김부장. 김부장이라는 이름에 걸맞게, 직장 생활을 계속 해나가고 있다. 대형마트에서 처음 직장 생활을 시작했고, 오프라인 대형마트 유통 근무 경력에서, 좀 더 새로운 도전을 하고 싶은 마음에, 국내 물류 그룹의 글로벌사업본부 직구, 역직구 비즈니스를 했고, 식품 제조사에서 온라인 상품팀장을 거쳐, 지금의 온라인 유통 회사에서 일하고 있다. 언제든 직장 생활의 끝을 향해 달려가고 있음을 느끼며 지내고 있다. 아직은 좀 더 일하고 싶다는 마음이다.

수많은 사람과 경험 속에서 날마다 ‘어떻게 하면 좀 더 의미 있는 삶을 살 수 있을까?’ 라는 고민을 하며 산다. 항상 잘 지내고 싶은 마음이 굴뚝 같지만, 사는 게 녹록지 않다는 것도 잘 안다. 좀 더 열심히 살고, 좀 더 나은 모습을 갖추고 싶은데, 뜻대로 안 된다는 것도 매번 느끼며 산다. 누구보다 오래 오래 부지런히, 남들에게 도움이 되며 지내고 싶다.

무수히 많은 인생의 고수들을 만나며, 내 인생이 대서사시가 되고, 드라마가 되지 않을까 라고 조심스레 기대하며 지낸다. 아직 여전히 배울 것도 많고, 새로이 도전할 것도 차고 넘친다고 생각한다. 할 수만 있다면, 평생을 내가 하고 싶어 하는 일을 하고, 또, 배우고, 공부하고, 글을 쓰고, 사람들 앞에서 말하며 지내고 싶다.

김태영의 다른 상품

육군사관학교(문학사), 경희대학교(안보정책 석사), 건양대학교(군사학 박사)를 졸업했다. 육군대학 전술학 교관, 제1야전군사령부 전투부대훈련장교, 제2작전사령부 작전장교, 수도기계화사단 제102기계화보병대대장, 수도기계화사단 작전계획장교, 제25보병사단 작전장교를 지냈으며, 현재 육군대학 전술학 교수로 있다. 저서로 『청일전쟁』(공저, 육군군사연구소, 2014)이 있고 주요 논문으로 「19세기 말 청일전쟁 시 양국의 군사전략 비교연구」(『한국군사학논총』, 2022), 「미래 기동사단 작전수행개념 연구」(『전투발전』, 2022), 「19세기 말 동아시아 패권경쟁 연구; 차등적
육군사관학교(문학사), 경희대학교(안보정책 석사), 건양대학교(군사학 박사)를 졸업했다. 육군대학 전술학 교관, 제1야전군사령부 전투부대훈련장교, 제2작전사령부 작전장교, 수도기계화사단 제102기계화보병대대장, 수도기계화사단 작전계획장교, 제25보병사단 작전장교를 지냈으며, 현재 육군대학 전술학 교수로 있다.

저서로 『청일전쟁』(공저, 육군군사연구소, 2014)이 있고 주요 논문으로 「19세기 말 청일전쟁 시 양국의 군사전략 비교연구」(『한국군사학논총』, 2022), 「미래 기동사단 작전수행개념 연구」(『전투발전』, 2022), 「19세기 말 동아시아 패권경쟁 연구; 차등적 국력성장을 중심으로」(건양대학교 박사학위논문, 2023)가 있다.

황의룡의 다른 상품

영산대학교 전통무예진흥연구소

김태양의 다른 상품

한남대학교 역사교육과와 공주대학교 대학원에서 역사교육을 전공하고, 현재 서산 중앙고등학교에 재직 중이다. 2017년 역사 현장 답사단 ‘생생 역사 답사단’을 운영하여 교육부 장관상을 수상하였고, 『여성의 역사, 여성의 눈으로 보는 역사』(공저), 『천안과 천안학』(공저) 등을 집필하였다.

이명희의 다른 상품

영산대학교 동양무예학과

박귀순의 다른 상품

대원대학교 운동재활학과

원유미의 다른 상품

한국외국어대학교 미네르바교양대학

이택균의 다른 상품

경희대학교 태권도학과

박효주의 다른 상품

평택대학교 IT공과대학

임종범의 다른 상품

한국외국어대학교 중앙아시아 연구소

김상철의 다른 상품

* 1982년 한국외국어대학교 이란어과 졸업 * 1985-1987년 요르단 정부 장학생으로 이슬람대학에서 아랍어 연수 * 1987-1995 터키 정부 장학생으로 국립 이스탄불대학교 페르시아어문학과 석·박사 * 현재 한국외국어대학교 중동연구소에 재직하며 이란어과에서 강의 중 * 주요 저서 『바보 현자의 웃음 철학』(2005), 『바람이 우리를 데려다주리라』(2012) 외 다수 * 주요 논문 「페르시아 문학의 수사법 연구」(2001), 「페르시아 문학 속의 예수 관련 표현 연구」(2012) 외 다수

신양섭의 다른 상품

숙명여자대학교 무용학과

민성희의 다른 상품

한국외국어대학교 일본언어문화학부

문창학의 다른 상품

한국외국어대학교 불어학과를 졸업하고 1990년 몽골에 유학하여 몽골국립대학교에서 석사를, 몽골 과학아카데미 사회과학원에서 언어학 박사학위를 취득했다. 한국외국어대학교 몽골어과에 교수로 재직 중이며, 한국몽골학회 총무이사 겸 편집위원장을 역임하고 한국몽골학회 및 한몽경제학회 부회장으로 학술활동을 하고 있다. 대표 논저로는 『현대몽골어와 한국어의 문법비교연구』(공저), 『몽골 비사의 종합적 연구』, 『현대몽골어작문』, 『몽골어 첫걸음』 등의 다수의 저서와 「한국어와 몽골어의 완곡어법 비교 연구」 등 다수의 국제저명학술지(A&HCI) 논문이 있다.

김기선의 다른 상품

품목정보

발행일
2025년 08월 30일
쪽수, 무게, 크기
252쪽 | 176*248*20mm
ISBN13
9791130323213

출판사 리뷰

한국외국어대학교 한국글로벌스포츠건강문화센터는 2017년 9월부터 한국연구재단으로부터 토대연구지원사업에 선정되어 5년간 ‘실크로드 아시아 7개국의 전통무예, 무용, 그리고 유희 총서 개발’이라는 주제의 연구를 진행하였다. 이 연구는 지구상의 오랜 역사 속에서 실크로드로 연결된 아시아 7개국(한국, 일본, 중국, 몽골, 카자흐스탄, 우즈베키스탄, 이란)의 문화교류사 중 특히 인간의 원초적 신체문화인 전통무예와 무용, 유희가 어떻게 탄생하고 변용되어 한 민족의 문화로 정착하였는지, 그리고 이것들이 어떠한 경로와 목적에 의해 주변 민족과의 교류 속에서 크고 작은 영향을 주었는지를 전체적으로 전망하고 그 성격을 조망하는 데 연구목적을 두고 진행하였다.
아시아는 지구상에서 가장 넓고, 가장 많은 인구가 살고 있으며, 역사와 문화 그리고 종교 등 거의 모든 측면에서 매우 다양한 가능성을 지니고 있는 대륙이다. 최근까지 실크로드를 통한 동서의 문화교류를 밝혀주는 연구물들이 많이 발표되고 있고 로마를 비롯한 유럽과도 활발하게 문명교류가 이루어져 왔음이 밝혀져 실크로드가 있었기에 유라시아가 서로 연결되어 발전할 수 있었다. 이러한 결과를 토대로 실크로드가 인류사를 크게 발전시켰다는 점을 알 수 있기에 실크로드를 통한 문화교류사에서 인간의 근원적 활동으로 신체 움직임과 관련된 전통무예, 무용, 유희는 어떻게 성립되어 어떠한 교류 과정을 거쳐 문화적 융합을 가져왔는지 살필 필요성이 있다. 따라서 이러한 실크로드의 발전 과정과 함께 인류의 근원적이고 기초적인 문화 활동인 무예, 무용, 놀이는 주변 민족과 국가 사이에서 상호 간의 교류와 통합, 변용 속에서 서로 주고받으며 뿌리내린 문화요소가 깃들어있을 것이라는 추정이 가능하다.
이 연구의 가장 중요한 키워드는 ‘인간의 원초성에 입각한 신체활동을 매개로 한 문화교류사’를 밝히는 것이다. 교류에는 개인 간의 교류에서부터 지역 및 민족 간의 교류, 대륙 간의 교류 등 다양한 수준의 교류가 있으며, 지금은 우주를 왕래하는 시대를 맞이하여 위성 간의 교류도 상정할 수 있다. 그래서 이 연구에서는 사회를 구성하는 각 개인의 신체를 매개체로 한 전통무예와 무용, 그리고 유희 종목으로 나누어 국가(민족)별로 그것들의 무구한 역사적 기원 및 변용과 발전의 흐름 등의 문화적 다양성을 조사, 검토하고 분석함으로써 신체활동과 관련된 문화적 지식의 폭을 넓히고 확장하는 연구가 필요하다는 점에서 본 연구에 착목하게 되었다. 따라서 본 연구는 실크로드로 연결된 아시아 7개국이 오랜 세월 동안 즐겨 왔던 전통무예와 무용, 유희에 관해 종목별로 조사한 자료를 정리하고 연구한 내용을 토대로 총론을 결론짓는 마지막 연구물이다.
5년에 걸친 연구기간 중에 2019년 11월부터 전 세계를 공포의 도가니로 몰아넣은 ‘코로나19’의 발발로 여러 국가를 방문하여 자료를 수집하고 조사하는 데 커다란 장해를 받았다. 특히 몽골과 이란, 카자흐스탄, 우즈베키스탄의 중앙아시아 국가들을 방문하여 자료를 수집하는 데 큰 어려움을 겪게 되었으나 다행히도 현지 연구자들의 도움으로 어느 정도 연구목표로 했던 수준까지 도달할 수 있었다.
이 책은 일반 대중을 위해 평이한 수준으로 쉽게 기술하고자 하였고, 다양한 사진과 그림 자료를 첨부하려고 노력하였으나 저작권 문제가 발생할 수 있기에 그림과 사진 자료들을 깊이 있게 분석하고 해석한 내용을 더 다양하게 제시하지 못한 아쉬움이 있다. 또 연구 도중에 세계적으로 유행한 코로나19의 여파로 각 지역을 방문해 다양한 자료를 수집하는 데 어려움을 겪었으나 그러한 역경을 이겨내고 연구자들 나름의 결과물을 제시하게 된 것을 다행이라고 생각한다. 따라서 이 책이 향후 실크로드를 통한 인류의 교류사적 전통신체문화의 형성과 한국 전통신체문화와의 관계성 등에 관한 논의의 지평을 더욱 확장하는 계기가 되는 데 기여하기를 바란다. 덧붙여서 이 책들이 전통문화와 관련된 교육 자료 등으로 다양하게 활용됨으로써 후학들의 관심과 흥미를 불러일으키는 데 기여하기를 기대한다.
기초학문 발전을 위한 한국연구재단의 재정적 지원과 격려에 고마움을 전한다. 공동 연구와 집필에 참여한 각 연구자, 연구보조원, 그리고 출판을 위해 편집과 사진 작업 등을 맡아준 박영사를 비롯한 많은 분에게 고마움을 표한다.

2025년 8월
실크로드 아시아 7개국의 전통무예, 무용, 그리고 유희연구 연구책임자
한국외국어대학교 한국글로벌스포츠건강문화센터 소장 김태영

리뷰/한줄평0

리뷰

첫번째 리뷰어가 되어주세요.

한줄평

첫번째 한줄평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