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검색을 사용해 보세요
검색창 이전화면 이전화면
최근 검색어
인기 검색어

소득공제 EPUB
eBook 지옥이 따로 있나, 이곳이 미궁인걸 2
악마에 덫에 빠져 일상은 지옥이 되었다 EPUB
가격
12,000
12,000
YES포인트?
600원 (5%)
5만원 이상 구매 시 2천원 추가 적립
결제혜택
카드/간편결제 혜택을 확인하세요

이 상품의 시리즈 2

이 상품의 시리즈 알림신청

카드뉴스로 보는 책

카드뉴스0
카드뉴스1
카드뉴스2
카드뉴스3
카드뉴스4
카드뉴스5

소개

목차

1장: 악마의 유혹에 넘어가다

1. 알고 보니 법원 서류는 진짜였다
2. 악마에게 조종당하는 목각인형
3. 감수위원님 걱정하지 마세요
4. 악마의 선전포고
5. 지상에서 지옥으로
6. 함정 속에서도 한결같은 어머니

2장 지옥에서의 생활이 시작되다


7. 지옥에서의 하루하루
8. 교도관의 말은 무조건 옳다
9. 악마의 덫에 걸린 천사
10. 인생의 나락 그 끝은 어디에
11. 지옥에는 인권이 없습니다
12. 사람의 지옥 그곳에서 일어난 일
13. 기나긴 재판 과정 그리고 추석

제3장 서서히 드러나는 진상


14. 검은 그림자가 드리운 아버지의 통장
15. 악마의 미행이 시작되다
16. 이전 되어 있는 주소 그곳엔 누가
17. 검은 그림자가 드리운 휴대 전화
18. 밤낮 가리지 않는 그들의 손가락 장난
19. 다시 시작된 전화 테러

제4장 산산조각 난 가족들의 꿈


20. 괴물의 목각인형이 된 어머니의 통장
21. 어둠의 그림자는 누구일까?
22. 수렁에 빠지다 그 끝은 어디에
23. 최악의 발악, 휴대 전화 소액결제
24. 오빠에게까지 번진 소액결제 피해
25. 이상함을 감지하다
26. 악의 축에 들어간 개인정보
27. 가족들의 짓이라고요?

제5장 꼬리에 꼬리를 무는 악행

28. 실체를 드러낸 그
29. 확장되어 가는 그의 폭주
30. 가스라이팅이 시작되었습니다
31. 가면을 쓴 그들의 교류
32. 이면엔 무엇이 있을까요
33. 행복을 집어삼킨 검은 그림자
34 악의 축이 앗아간 아버지의 기억
35. 새봄이 옵니다
36. 지옥의 문은 열리지 않습니다

저자 소개 1

이 세상에는 수많은 길이 있다. 우리가 길을 잃어버린 것은 길이 사라져 버려서가 아니다. 너무 많은 길이 있기 때문이다. 이때가 되면 어김없이 찾아드는 가슴을 저미는 지독한 몸살로 피어나는 추억들 그 어둠 속에서 말갛게 떠오르는 얼굴 흔들리는 촛불처럼 그리움이 술렁거린다. 오늘도 우리의 길을 찾기 위해 끊임 없이 열심히 노력해 보자! 길은 언제나 우리 곁에 열려 있다. 끝내 그 길을 찾아내는 건 우리 자신이다. 『같은 하늘 아래 다른 별을 보네』는 지나온 시간을 돌아보고 싶은 이들, 스스로를 자주 놓치고 마는 이들에게 건네는 작고 단단한 위로이자, 끝내 다시 걸어갈 힘을 건
이 세상에는 수많은 길이 있다. 우리가 길을 잃어버린 것은 길이 사라져 버려서가 아니다. 너무 많은 길이 있기 때문이다. 이때가 되면 어김없이 찾아드는 가슴을 저미는 지독한 몸살로 피어나는 추억들 그 어둠 속에서 말갛게 떠오르는 얼굴 흔들리는 촛불처럼 그리움이 술렁거린다. 오늘도 우리의 길을 찾기 위해 끊임 없이 열심히 노력해 보자!

길은 언제나 우리 곁에 열려 있다. 끝내 그 길을 찾아내는 건 우리 자신이다. 『같은 하늘 아래 다른 별을 보네』는 지나온 시간을 돌아보고 싶은 이들, 스스로를 자주 놓치고 마는 이들에게 건네는 작고 단단한 위로이자, 끝내 다시 걸어갈 힘을 건네는 기록이다.

저서로는 『지옥이 따로 있나 이곳이 미궁인걸』, 『지옥이 따로 있나 이곳이 미궁인걸 2』가 있다.

신상은의 다른 상품

관련 분류

품목정보

발행일
2025년 08월 20일
이용안내
  •  배송 없이 구매 후 바로 읽기
  •  이용기간 제한없음
  •   TTS 가능 ?
  •  저작권 보호를 위해 인쇄 기능 제공 안함
지원기기
크레마,PC(윈도우 - 4K 모니터 미지원),아이폰,아이패드,안드로이드폰,안드로이드패드,전자책단말기(저사양 기기 사용 불가),PC(Mac)
파일/용량
EPUB(DRM) | 34.88MB ?
글자 수/ 페이지 수
약 8.5만자, 약 2.7만 단어, A4 약 54쪽 ?
ISBN13
9791173554681

출판사 리뷰

MBC [실화탐사대] “공포의 전화테러”편 출연!

무너지는 일상, 그러나 여전히 미궁 속에 있는 사건,
의심을 멈출 수 없는 상황 속에서 지옥은 계속되는데...

“이 일을 겪고 저와 가족들은 매일 눈떠지는 게 무섭고
지옥과도 같은 삶을 살아야만 했습니다.
독자 여러분 덕에, 우리 가족은 지옥에서 지상으로 올라올 수 있었습니다.”

한 가족의 혼돈과 충격, 암담함이 그대로 담겨 있는 첫 번째 책에 이어, 두 번째 책에서도 저자는 마찬가지로 날것의 감정을 토해내듯 썼다. 범인에 대한 분노, 세상에 대한 원망, 삶에 대한 슬픔, 미래에 대한 막막함이 파노라마처럼 펼쳐진다.

이 이야기를 통해 막막한 현실에 맞닥뜨린 사기극 피해자의 심정을 느껴보기를 바란다. 가슴 속에서 통렬함이 솟아오를 것이다. 동시에 첫 번째 책을 읽고 공감해주었던 독자들에 대한 감사함을 전하는 저자의 목소리도 만나볼 수 있다.

리뷰/한줄평0

리뷰

첫번째 리뷰어가 되어주세요.

한줄평

첫번째 한줄평을 남겨주세요.

선택한 소장 상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