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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장: 악마의 유혹에 넘어가다1. 알고 보니 법원 서류는 진짜였다2. 악마에게 조종당하는 목각인형3. 감수위원님 걱정하지 마세요4. 악마의 선전포고5. 지상에서 지옥으로6. 함정 속에서도 한결같은 어머니2장 지옥에서의 생활이 시작되다7. 지옥에서의 하루하루8. 교도관의 말은 무조건 옳다9. 악마의 덫에 걸린 천사10. 인생의 나락 그 끝은 어디에11. 지옥에는 인권이 없습니다12. 사람의 지옥 그곳에서 일어난 일13. 기나긴 재판 과정 그리고 추석제3장 서서히 드러나는 진상14. 검은 그림자가 드리운 아버지의 통장15. 악마의 미행이 시작되다16. 이전 되어 있는 주소 그곳엔 누가17. 검은 그림자가 드리운 휴대 전화18. 밤낮 가리지 않는 그들의 손가락 장난19. 다시 시작된 전화 테러제4장 산산조각 난 가족들의 꿈20. 괴물의 목각인형이 된 어머니의 통장21. 어둠의 그림자는 누구일까?22. 수렁에 빠지다 그 끝은 어디에23. 최악의 발악, 휴대 전화 소액결제24. 오빠에게까지 번진 소액결제 피해25. 이상함을 감지하다26. 악의 축에 들어간 개인정보27. 가족들의 짓이라고요?제5장 꼬리에 꼬리를 무는 악행28. 실체를 드러낸 그29. 확장되어 가는 그의 폭주30. 가스라이팅이 시작되었습니다31. 가면을 쓴 그들의 교류32. 이면엔 무엇이 있을까요33. 행복을 집어삼킨 검은 그림자34 악의 축이 앗아간 아버지의 기억35. 새봄이 옵니다36. 지옥의 문은 열리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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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C [실화탐사대] “공포의 전화테러”편 출연!무너지는 일상, 그러나 여전히 미궁 속에 있는 사건, 의심을 멈출 수 없는 상황 속에서 지옥은 계속되는데... “이 일을 겪고 저와 가족들은 매일 눈떠지는 게 무섭고 지옥과도 같은 삶을 살아야만 했습니다. 독자 여러분 덕에, 우리 가족은 지옥에서 지상으로 올라올 수 있었습니다.”한 가족의 혼돈과 충격, 암담함이 그대로 담겨 있는 첫 번째 책에 이어, 두 번째 책에서도 저자는 마찬가지로 날것의 감정을 토해내듯 썼다. 범인에 대한 분노, 세상에 대한 원망, 삶에 대한 슬픔, 미래에 대한 막막함이 파노라마처럼 펼쳐진다. 이 이야기를 통해 막막한 현실에 맞닥뜨린 사기극 피해자의 심정을 느껴보기를 바란다. 가슴 속에서 통렬함이 솟아오를 것이다. 동시에 첫 번째 책을 읽고 공감해주었던 독자들에 대한 감사함을 전하는 저자의 목소리도 만나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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