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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ook 고양이 서점 북두당
아홉 번 산 고양이와 잃어버린 이야기의 수호자 EPU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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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개

목차

1장 기묘한 첫 만남
2장 수상한 초대
3장 기억의 냄새
4장 마녀와 책방지기 고양이
5장 기억을 읽는 책장
6장 마도카, 사라진 이야기
7장 축복과 저주
8장 나의 맹세
9장 해빙 : 이야기의 끝과 시작

저자 소개2

우쓰기 겐타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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宇津木 健太?

일본의 SF·판타지·호러 작가. 1991년 일본 사이타마현 고시가야시에서 태어났다. 유년 시절 책에 둘러싸여 자라며 자연스레 작가의 꿈을 품었다. 꾸준히 장르문학 동인 활동을 이어 가다 2020년 《숲이 부른다》로 제2회 가장 무서운 공포소설 대상을 받으며 등단했다. 이 책 《고양이서점 북두당(猫と罰)》로 2024년 일본 판타지소설 대상을 받았다.
일본 리츠메이칸대학교에서 문학을 전공하고, 릿쿄대학교에서 이문화 커뮤니케이션을 공부했다. 단편소설로 등단한 뒤 고등학교 일본어 교사로 일했으며, 현재는 도쿄에 거주하며 일본 고등학교에서 한국어를 가르치는 한편, 바른번역 소속 일본어 전문 번역가로도 꾸준히 활동 중이다. 스스로 빛나지 않는 달처럼, 원작의 빛을 가장 잘 전달하는 번역가가 되고자 한다. 옮긴 책으로는 『나에게 읽어주는 책』, 『매일매일 좋은 날』, 『명화로 읽는 합스부르크 역사』, 『여름의 너에게 겨울에 내가 갈게』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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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발행일
2025년 08월 18일
이용안내
  •  배송 없이 구매 후 바로 읽기
  •  이용기간 제한없음
  •   TTS 가능 ?
  •  저작권 보호를 위해 인쇄 기능 제공 안함
지원기기
크레마,PC(윈도우 - 4K 모니터 미지원),아이폰,아이패드,안드로이드폰,안드로이드패드,전자책단말기(저사양 기기 사용 불가),PC(Mac)
파일/용량
EPUB(DRM) | 85.53MB ?
글자 수/ 페이지 수
약 13.2만자, 약 4.3만 단어, A4 약 83쪽 ?
ISBN13
9791190457422

출판사 리뷰

이야기를 잃어버린 시대,
쓰지 않고는 견딜 수 없는 인간,
그 곁을 묵묵히 지켜주는 고양이
이 소설은 그 너그러움에 바치는 작은 헌사!


《고양이서점 북두당》의 또 다른 매력은 고양이를 사랑한 문호들에 대한 섬세한 문학적 오마주에 있다. 작품 곳곳에는 나쓰메 소세키를 비롯해 이케나미 쇼타로, 이나가키 타루호 등 고양이를 사랑한 일본의 근현대 작가들이 스치듯 등장하며, 창작과 기억 그리고 이야기의 힘에 조용한 경의를 바친다. 그리고 마침내, 주인공 쿠로는 꿈과 현실, 생과 사, 과거와 현재가 뒤섞인 수수께끼의 심연에서 누구도 예상치 못한 존재와 마주하게 된다. 이야기는 어느 순간, 상상의 경계를 훌쩍 뛰어넘어 한 편의 문학적 대서사로 확장된다. 이 작품을 두고 문예 평론가 히가시 마사오는 이렇게 평했다.

“끝없이 변주되고 다시 태어나는 이야기의 힘에 매혹된 이들에게,
작가가 진심을 다해 건네는 깊은 공감의 서사를 제공하는 소설.
단언컨대, 지금껏 ‘일본 판타지소설 대상’이라는 이름에 이토록 잘 어울리는 작품은 없었다.”
- 히가시 마사오 (문예 평론가, 앤솔로지스트)

《고양이서점 북두당》은 책과 고양이를 사랑하는 독자라면 누구나 공감할 이야기의 마법이 전생에 작가와 함께 살았던 고양이의 시선을 통해 되살아난다. 그런 의미에서 이 소설은 고양이와 책을 사랑하는 독자뿐 아니라, 글을 쓰는 고통과 아름다움을 아는 모든 창작자들, 그리고 그 곁에서 말없이 삶을 함께해준 고양이들에게 바치는 조용한 헌사이자 깊은 위로가 담긴 이야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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