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 소장하고 있다면 판매해 보세요.
|
역자 서문 5
저자 서문 8 1부 심리치료 입문 1 심리치료의 본질 및 목표 17 2 환자 27 3 치료자 45 4 심리치료의 이론, 연구 및 실무 67 2부 심리치료의 초기 단계 5 평가와 판정 93 6 치료계약 121 7 면담의 실시 151 사례 I: A씨에 대한 평가 170 3부 심리치료의 중기 단계 8 이해의 의사소통: 해석 179 9 의사소통의 방해: 저항 229 10 심리치료 관계: 전이 283 11 심리치료 관계: 역전이 339 4부 심리치료의 최종 단계 12 치료의 종결 365 사례 II: A씨와의 심리치료 413 찾아보기 429 참고문헌 436 저자 소개 470 역자 소개 471 |
박중규의 다른 상품
양재원의 다른 상품
정승아의 다른 상품
|
효과적인 심리치료를 위한 가장 체계적인 안내서
심리치료는 한편으로는 예술(art)로, 다른 한편으로는 과학(science)으로 설명되어 왔다. 이를 예술로 보는 입장은 임상가의 치료기술을 익히는 데 있어 수련과 경험이 무엇보다 중요하다고 강조한다. 반면 과학으로 보는 입장은 경험적 자료라는 확고한 근거 없이는 효과적이고 적절한 치료기법이 무엇인지 확신할 수 없다고 본다. 이 책은 심리치료를 예술이나 과학 중 어느 하나로만 규정하지 않고, 두 측면을 모두 포괄하는 관점을 견지한다. 즉, 효과적인 심리치료는 과학에 기초한 예술이라는 것이다. 『심리치료의 원리』는 심리치료의 전 과정을 아우르는 종합 지침서이다. 초기 면담에서 치료의 종결까지, 치료자가 환자와 마주하는 모든 단계에서 어떤 말과 행동을 선택해야 하고 언제 어떻게 개입해야 하는지 구체적인 방안을 제시한다. 특히 치료 전략과 전술, 이를 뒷받침하는 개념적 원리를 통해 실제 임상 상황에서 효과적인 결정을 내릴 수 있도록 안내한다. 최신 연구를 중심으로 오늘날의 실무적 관심사를 조망하는 이 책은 심리치료 전문가와 수련생에게 좋은 길잡이가 되어 줄 것이다. 심리치료에 대한 근거-기반의 정신역동적 접근 이 책의 저자는 심리치료에 대해 ‘개념-기반’이자 ‘근거-기반’이어야 한다고 역설한다. 개념-기반의 측면에서 치료자가 환자와 함께 작업할 때 무엇을 해야 하는지를 정의하는 치료 전략, 하려는 것을 언제, 어떻게 해야 하는지에 관한 치료 전술, 치료자가 특정 시기에 특정 방식으로 왜 개입해야 하는지의 결정을 이끄는 개념적 원리에 주목한다. 이와 더불어, 근거-기반의 측면에서 경험적 자료와 임상적 전문지식, 환자의 욕구, 선호 및 가치를 바탕으로 한 개입방안에 집중한다. 나아가 이 책은 심리치료 과정에 대한 주제의 선택과 논의를 위해 정신역동적 관점의 맥락을 따른다. 이를 통해 전이와 역전이, 저항, 작업동맹, 면담 기법 등 치료자와 환자 사이에서 발생하는 심리치료적 상호작용에 관한 이해를 더욱 풍성하게 한다. 이 책의 내용은 총 4부로 구성된다. 1부에서는 심리치료의 본질과 목표, 환자와 치료자의 특성, 이론과 연구 맟 실무 기반을 다루고, 2부에서는 평가, 판정, 치료계약, 면담 실시 등 초기 단계를 설명한다. 3부는 해석, 저항, 전이, 역전이 등 심리치료 과정에서 나타나는 요소들을 집중적으로 소개하며, 4부에서는 치료의 최종 단계인 종결에 관해 다양한 관점에서 상세히 살펴본다. 각 부의 논의는 풍부한 사례와 맞물려 임상 현장에서 효과적으로 적용할 수 있도록 구성되어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