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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ook 내향인 엄마는 어떻게 대표가 되었을까
스터디 카페와 고시원 운영으로 인생을 바꾸다 EPU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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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개

목차

추천사
프롤로그 누구나 가슴속에 하나의 별을 품고 산다

Chapter 1. 천만 원으로 시작한 망한 스터디 카페

망한 스터디 카페를 살릴 수 있을까?
첫 매출 3천 원의 쓰디쓴 추억
마케팅 그리고 진심
공부하는 공간의 본질
의자 중에 최고는 OO대 의자?
진심은 통한다, 기적 같은 변화
누군가의 꿈이 자라나는 공간

- 스터디 카페 창업 현실 팁
- 스터디 카페 Q&A

Chapter 2. 고시원, 2평 안에서 길을 찾다

소중한 남편이 벌레가 되지 않도록
고시원, 새로운 도전의 시작
쓰고, 달달한 고시원 창업
우리의 땀과 손길로 완성해 가는 공간
진심은 결국 통한다
그녀를 믿지 마세요
107명의 방, 107명의 삶
나는 악덕 업주입니다

- 고시원 창업 현실 팁
- 고시원 Q&A

Chapter 3. 빛나진 않아도 피어나는 중입니다

꿀 같은 무인 사업?
월 2천만 원을 벌면 달라지는 일
시간에 쫓기지 말고, 시간 위에서 춤을 춰
‘세 아이 엄마’와 ‘대표’ 사이의 균형
안될 거 알지만 노력합니다
매일 읽고, 쓰며 사유하다

에필로그 여전히 두렵지만, 계속 나아갑니다

저자 소개 1

대학병원 간호사로 일하다 결혼과 함께 전업주부가 되었다. 이후 12년간 삼 남매를 키우며 가정에 온전히 집중했다. 아이들이 자라는 시간 동안 읽고 쓰는 일을 놓지 않았고, 일상의 기록은 삶을 바라보는 나만의 언어가 되었다. 문을 닫기 직전이던 한 스터디 카페를 인수하며 사업을 시작했다. 작은 공간 하나에서 시작된 운영은 현재 세 곳의 고시원으로 확장되었고, 107개 방을 관리하는 원장으로 살아가고 있다. 대학 시절, 2평 남짓한 고시원 방에서 하루하루를 버텨내던 시절을 지나, 이제는 그 공간의 온기를 책임지는 사람이 되었다. 브런치 누적 조회수 32만 회를 기록한 글들은
대학병원 간호사로 일하다 결혼과 함께 전업주부가 되었다. 이후 12년간 삼 남매를 키우며 가정에 온전히 집중했다. 아이들이 자라는 시간 동안 읽고 쓰는 일을 놓지 않았고, 일상의 기록은 삶을 바라보는 나만의 언어가 되었다.

문을 닫기 직전이던 한 스터디 카페를 인수하며 사업을 시작했다. 작은 공간 하나에서 시작된 운영은 현재 세 곳의 고시원으로 확장되었고, 107개 방을 관리하는 원장으로 살아가고 있다. 대학 시절, 2평 남짓한 고시원 방에서 하루하루를 버텨내던 시절을 지나, 이제는 그 공간의 온기를 책임지는 사람이 되었다.
브런치 누적 조회수 32만 회를 기록한 글들은 ‘각자의 속도’로 살아가는 이들에게 조용한 위로와 단단한 용기를 전하며 출간으로 이어졌다. 일과 육아, 글쓰기를 삶의 세 축으로 삼고, 조용히 그러나 분명하게 부자의 삶을 그려가고 있다. 돈보다 사람을 먼저 떠올리는 마음으로, 공간을 운영하고 삶을 기록한다.

저서로는 『내향인 엄마는 어떻게 대표가 되었을까』가 있다.

브런치 @bitnala [빛날애]
스레드 @hatg77

관련 분류

품목정보

발행일
2025년 08월 18일
이용안내
  •  배송 없이 구매 후 바로 읽기
  •  이용기간 제한없음
  •   TTS 가능 ?
  •  저작권 보호를 위해 인쇄 기능 제공 안함
지원기기
크레마,PC(윈도우 - 4K 모니터 미지원),아이폰,아이패드,안드로이드폰,안드로이드패드,전자책단말기(저사양 기기 사용 불가),PC(Mac)
파일/용량
EPUB(DRM) | 45.62MB ?
글자 수/ 페이지 수
약 5.8만자, 약 1.9만 단어, A4 약 37쪽 ?
ISBN13
9791173554223

출판사 리뷰

“이곳이 잠시 머무는 공간이자,
더 나은 삶을 위해 거쳐 가는 공간이 되기를.”

고객이라는 이름 너머, ‘사람’을 바라보는
공간 운영자가 진심으로 바라는 것

저자는 스터디 카페와 고시원을 이용하는 수많은 고객에게 공통으로 바라는 단 한 가지 소망을 다음과 같이 이야기한다. ‘고객이 빨리 나갔으면 좋겠습니다.’.

얼핏 거칠게도 들리는 이 바람 속에는 사실 고객을 향한 다정하고도 따뜻한 애정이 녹아 있다. 저자는 스터디 카페와 고시원을 이용하는 고객들이 이곳을 잠시 머무는 징검다리 삼아, 더 나온 삶을 향해 나아가길 진심으로 기원한다.

저자의 시선을 가만히 따라가다 보면 ‘고객’이라는 단편적인 이름이 아닌, 그 너머에 담긴 개개인의 고유한 이야기를 상상하게 된다. 한 공간 운영자의 진심 어린 희망의 기록을 엿보고 싶은 독자들이라면, 지금이 바로 『내향인 엄마는 어떻게 대표가 되었을까』를 펼칠 시간이다.

리뷰/한줄평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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