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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롤로그1부정신과 의사의 고백: 저도 때론 흔들립니다의사 가운 뒤에 숨겨진 나의 마음정신과 의사, 그 특별함과 평범함의 경계에서정신과 의사는 정말 힘들지 않을까요?나의 오랜 친구, ADHD와의 작별2부마음에도 휴식이 필요해요가끔은 모든 것을 멈추고, 카페로책 속에 길이 있다내 마음속의 크리스마스를 찾아서지친 마음이 머무는 작은 여행오늘을 산다는 것, 내 마음의 쉼표를 찍는 시간3부삶의 지혜를 찾아서나이의 무게만큼 깊어지는 것들나만의 속도로 살아가는 용기불확실함 속에서 길을 잃지 않기 위해일상의 평범함이 주는 위대한 선물4부함께 살아가는 세상, 그 안의 우리마음의 빈 공간을 채워준 작은 생명, 마틴이짬타이거 마틴이, 애착을 주는 귀한 존재낯선 길목에서의 설렘과 마음의 지도를 넓히는 탐험의 가치넘어진 자리마다 피어나는 꽃: 에어비앤비 도전기잦은 이사와 전학, 그 시절 나의 생존기내 학창 시절의 추억 한 페이지, 베트남5부마음의 병, 함께 이겨낼 수 있어요어느 날 갑자기, 공황이라는 불청객나는 내 삶의 주인인가, 손님인가?마음의 방파제를 쌓는 여정새해 버킷리스트: 내 마음이 그린 꿈의 지도1등이지만 뒤에서: 대한민국 마음 보고서교사의 눈물: 교단 위에 드리운 그림자6부마음의 풍경, 그 다채로운 빛깔들진료실 거울에 비친 내 모습마음에도 응급처치가 필요할 때: 트라우마, 그리고 애도의 과정괜찮아, 네 잘못이 아니야: 죄책감이라는 무거운 짐을 내려놓는 법관계의 온도: 우리는 왜 사랑하면서도 상처를 주고받을까디지털 세상 속 외로운 섬: 연결될수록 고립되는 우리들의 마음번아웃, 잠시 멈춤이 필요한 당신에게: 마음의 방전과 재충전의 기술나를 찾아가는 여정: 불완전하기에 아름다운 우리들의 삶에필로그: 마음의 정원을 함께 가꾸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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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프지 않은 사람은 없습니다. 살아가다 보면 누구나, 아픕니다.”『아프지 않은 사람은 없다』는 한 정신과 전문의가 자신의 인생을 돌아보며 써 내려간 이야기이자, 진료실에서 마주한 사람들과 나눈 대화, 그리고 그들에게 건네고 싶었던 말을 담은 에세이입니다.의사로서, 한 사람으로서, 저자는 오래도록 스스로에게도 되뇌어온 질문을 던집니다.왜 우리는 괜찮은 척하며 살아갈까?어디까지가 약한 것이고, 어디서부터는 살아남기 위한 힘일까?이 책은 저자의 개인적인 경험과 환자들과의 이야기를 바탕으로, 삶을 조금 더 단단히 살아가기 위한 작은 교훈들을 건넵니다. 누구나 겉으로는 멀쩡해 보여도 마음 한구석에 숨은 아픔을 품고 살아간다는 것, 그리고 그 아픔을 인정하는 것부터가 진짜 치유의 시작이라는 것을 잔잔한 문장으로 풀어냅니다.상처를 드러내지 않아도 괜찮습니다.이 책은 당신이 조용히 펼쳐볼 때, 곁에서 묵묵히 마음을 어루만져 줄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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