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목 차]
프롤로그 20년차 교사, 오십의 나에게 온 두 번의 경고장 Part 1. 교단에서 무너진 나 1장. 특목고 진학률 1위 학교의 함정 2장. 시험 문제 하나하나가 재판 받는 교실 3장. 5년간의 출제 지옥, 동료들과 함께 버텨내다 Part 2. 몸이 보낸 마지막 신호 4장. 2020년, 불안장애라는 첫 번째 경고 5장. 2021년, 유방암이라는 두 번째 경고 6장. "계속 이렇게 살아도 될까?" - 몸이 던진 질문 Part 3. 책과 사람들 속에서 찾은 치유 7장. 독서모임, 내 영혼의 쉼터 8장. 글쓰기로 정리하는 마음의 상처 9장. 제행무상, 나의 인생 철학이 되다 Part 4. YOLT, 교사로서 다시 살아가기 10장. 달라진 마음가짐으로 교단 복귀 11장. 교실에서 찾는 매일의 작은 기적 12장. 동료들과 나누는 진심 어린 이야기 Part 5. 지금 이 순간을 살아가는 기술 13장. 하루 2시간 독서, 20권 읽기의 힘 14장. 아주 작은 습관의 힘과 나만의 원포인트업 15장. 무탈한 하루가 최고의 선물 에필로그 두 번의 진단이 준 가장 큰 선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