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머리말 잘되는 회사 사장의 수첩에는 무엇이 쓰여 있을까? 맨손으로 시작해 성공을 이룬 사장들 1부 잘되는 회사의 사장은 새로운 사업 분야를 어떻게 찾을까? 사업 영역 선정 1장 지나치기 쉬운 순간도 사장의 수첩에선 특별해진다성공한 사장들은 도대체 어떤 기회를 본 걸까? 돈을 잘 버는 기업을 따라가면 정말 성공할까? 열정으로 시작하되, 끝까지 살아남아라 성공한 사장들은 틈을 놓치지 않는다 일하다 적은 한 줄을 훗날 사업 아이템으로 2장 성공한 사장의 수첩에는 어떤 무기가 있는가지금 가진 무기로 얼마나 키울 수 있을까? 경쟁사에 없는 역량에 주목하라 강점 하나만 믿고 시작하면 망하는 이유 뛰어난 사업가는 쉽게 만족하지 않는다 평범한 학생에서 성공한 사장으로 이런 사람 한 명만 있어도 사업은 돌아간다 제대로 준비하지 않은 신사업은 돈 들인 실패일 뿐 사업은 밖에서 보는 것과 안에서 보는 것이 다르다 3장 이 시장에 정말 뛰어들어도 괜찮을까?시장을 제대로 읽지 못하면 결국 시장에서 사라진다 정보 없이 뛰는 사람은 금세 먹잇감이 된다2부 성공한 사장의 수첩에서 인사이트를 찾아내라 인사이트의 발견 1장 잘되는 사장은 ‘무엇’보다 ‘어떻게’에 주목한다성공한 사업가들의 인사이트 잘 파는 사장이 집중하는 두 가지 인사이트 고객은 수많은 아이디어를 품은 파트너다 선행 기업을 모범 답안이자 오답 노트로 활용하라 2장 성과의 수준을 바꾸는 인사이트 활용법선발 주자가 실패한 이유를 알아내라 유능한 사장은 왜 ‘너무 새로운 생각’을 경계할까? 고객과 경쟁자, 성공한 사장은 누구를 먼저 봤을까? 인사이트에 정답은 없다 새로운 사업은 정답을 만드는 과정이다 신사업 계획서를 올리기 전에 확인해야 할 것들 3부 성공한 사장의 수첩에는 결과가 담겨 있다 신사업 추진 1장 성공 확률을 높여줄 신사업 추진 방법망설임은 성공의 기회를 없앨 뿐이다 성공한 사업가들이 모두 쓰는 전략 대기업의 신사업 도전, 그리고 조직적 문제의 극복 신사업은 왜 대기업에서 더 어려울까? 2장 사업을 계속할까, 멈출까?철수는 언제 결정해야 할까? 성공한 사장은 언제, 얼마나 투자할까? 나는 사업가의 자질을 갖췄을까? 성공한 사장의 수첩에 적힌 신사업 프로그램저자 경력맺음말 사장의 수첩에는 성공 기회가 쓰여 있다 참고 자료
|
김양희의 다른 상품
|
신사업 기획자일 땐 몰랐다왜 내 기획안이 채택되지 않았는지!신사업 실무자라면 기획서를 수도 없이 써봤을 것이다. 하지만 묻혀버린 기획서가 몇 개인가? 왜 그 기획서는 끝내 실행되지 못했을까? 잘되는 회사 사장의 수첩에는 반드시 들어가는 내용이 빠져 있기 때문이다.아이디어는 그럴듯하지만 시장에 대한 분석이 부족하고, 전략은 안일하게 세워졌으며, 위험 관리에 대한 시나리오는 물론 고객이나 선행 기업의 피드백도 없다. 그런 기획안은 결국 신사업 담당자를 사업가로 만들지 못한 채 사라진다. 매출을 책임지는 사장에게는 완전히 새로운 시장보다 현실 가능성이, 1%의 수익성보다 리스크 관리가 더 중요하다. 이 책은 이러한 ‘잘되는 회사 사장의 관점’을 실전 사례와 함께 풀어낸다. 그들의 수첩에 담긴 비밀을 따라가다 보면 주도적으로 신사업을 실행할 기회가 보일 것이다. 작다고 움츠러들 필요 없다자본도 브랜드도 없는 회사가 시장을 뒤집는 법후발 주자나 중소기업에게 신사업은 더 큰 도전이다. 브랜드도 약하고, 인력도 적고, 자본도 부족한 상황에서 대기업이 주도하는 시장에 어떻게 들어갈 수 있을까?안타깝게도 이 질문에 명쾌한 답을 주는 책은 의외로 많지 않다. 교과서처럼 당연한 원칙을 나열하거나, 대기업의 자본력에 기대 성공한 사례만 보여주는 책만 넘쳐난다.이 책이 특별한 이유는 여기에 있다. 풍부한 자원을 가진 대기업뿐만 아니라, 작은 기업과 후발 주자들이 어떻게 시장을 분석하고, 시장에 뛰어들었는지를 구체적으로 보여준다. 특히 내부 역량과 리스크를 고려해 차근차근 확장해 나간 사례는 많은 조직에게 현실적인 안내서가 되어줄 것이다. ‘우리도 할 수 있을까?’라는 질문에 이 책은 실제 성공 사례로 대답한다.“그 회사 사장은 어떻게 실패하지 않았을까?”결정적 순간마다 꺼내 읽는 성공한 사장들의 ‘9단계 공식’대부분의 신사업은 ‘괜찮은 아이디어’로 출발하지만 냉혹한 시장에서 금세 무너진다. 그래서 이 책은 반대로 묻는다. “그 회사 사장은 왜 실패하지 않았을까?” 이 책에는 저자가 실제로 수없이 쓰고 지우며 다듬어온 ‘신사업의 9단계 성공 공식’이 담겨 있다. 자사 역량을 냉정히 파악하고, 시장과 고객을 조사해 실증하고, 인사이트를 검증한 뒤, 진짜 매출이 나오는지 확인하며 리스크까지 관리하는 실전 전략이다.1. 자사 역량 파악2. 대상 영역 선정3. 대상 영역 조사4. 확실한 인사이트 발견5. 고객의 구매 의사 확인, 판매 실적 제시6. 발 빠른 체계 만들기7. 사업 시작8. 리스크 관리9. 집중 투자하지만 수많은 기업이 1~2단계에서 감으로 결정한 뒤 5단계를 건너뛰는 실수를 범한다. 아이디어는 무턱대고 실행하면 안 된다. 단계마다 생존율을 높여 뛰어들어야 한다.이 책은 기업들이 자주 빠지는 ‘성급한 확신’의 함정을 피할 수 있게 돕는다. “이제 시작해도 되겠다”라는 확신을 갖고 싶을 때 성공한 사장들의 9단계 전략이 도움을 줄 것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