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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ook 질문의 숲
스스로 생각하는 힘을 키워주는 70가지 성장의 씨앗 EPUB
김종원
포레스트북스 2025.09.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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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개

목차

머리말
질문의 수준이 높아지면 인생의 수준도 높아집니다

첫 번째 숲. 삶의 거름이 되는 태도를 만드는 질문
왜 학생 때 공부하는 게 최선일까?
이제 배우기 시작한 사람은 왜 겸손을 경계해야 할까?
예의는 왜 지켜야 하는 걸까?
내 삶의 수준을 바꾸는 최고의 방법은 뭘까?
인간에게 희망은 왜 중요할까?
꼭 모든 사람의 사랑을 받아야만 할까?
꼬박꼬박 성장하는 사람은 무엇이 다를까?
사람을 외모로 놀리는 게 왜 나쁠까?
사는 게 지옥처럼 느껴진다면서 왜 벗어나려고 하지 않을까?
도움을 주고 싶은 마음이 왜 중요한 걸까?
내 미래는 누가 결정하는 걸까?
가끔은 왜 힘든 감정을 드러내야 할까?

두 번째 숲. 흔들리는 나를 꽉 잡아주는 질문
무언가 시작했다면 왜 비난받을 용기를 내야 할까?
사람들 앞에 서면 왜 떨릴까?
혼자 있는 사람은 외로운 사람일까?
방탄소년단 RM은 바쁜 일정에도 어떻게 꾸준히 글을 쓸까?
꿈을 이루는 것은 왜 힘들까?
친구들은 팔로워 수가 많은데, 나는 왜 늘어나지 않는 걸까?
나를 전부 소진할 정도로 애쓰는 게 좋은 선택일까?
벅차게 느껴지는 일을 어떻게 해낼 수 있을까?
고민과 걱정은 뭐가 다른 걸까?
어떤 일을 할 때 두려운 이유는 뭘까?
왜 화를 참으면 나중에 더 큰 화가 되는 걸까?
내 목표는 욕심인가, 아름다운 욕망인가?

세 번째 숲. 인간관계로 힘들 때 나를 지켜주는 질문
뒷담화를 당하면 어떻게 반응해야 할까?
친구가 부르면 무조건 가야 할까?
예절은 왜 지켜야 하는 걸까?
어떤 친구가 내게 가장 좋은 친구일까?
왜 가까운 사람과 자주 다투는 걸까?
친구가 뒤에서 남을 욕할 때 뭐라고 해야 할까?
SNS를 하는 건 인생의 낭비일까?
거짓말하는 친구를 놀리는 건 잘못된 걸까?
말 한마디도 왜 조심해서 해야 할까?
우리는 왜 서로에게 인사를 해야 할까?
명령하듯 말하면 왜 기분이 나쁠까?
열등감은 어디에서 시작하는 걸까?

네 번째 숲. 매일 하루가 더 풍요로워지는 질문
같은 책을 왜 반복해서 읽어야 할까?
왜 내가 좋아하는 걸 해야 할까?
사람의 장점을 알아보는 게 왜 중요할까?
어떤 사람이 가장 행복한 사람일까?
왜 작은 일부터 차근차근 시작해야 할까?
좋아하는 일을 찾지 못했다면 어떻게 해야 할까?
타인에게 도덕과 정의 실현을 기대할 수 있을까?
인간의 기품을 지키려면 왜 문해력이 필요할까?
진심을 담아 전하는 위로가 왜 소중한 걸까?
행복은 고생해야 얻을 수 있는 것인가?
독서와 공부, 글쓰기는 왜 고통스러운 걸까?

다섯 번째 숲. 세상을 올바르게 이해하는 안목을 기르는 질문
왜 인사를 건네는 것이 귀한 재능이 되었을까?
양치질과 세수는 왜 귀찮은 걸까?
왜 유튜브나 게임에 중독될까?
인생이 지루하고 심심할 땐 어떻게 해야 할까?
진짜 경청은 무엇이 다른 걸까?
하나를 선택하는 게 왜 힘든 걸까?
승승장구하는 콘텐츠 크리에이터는 뭐가 다를까?
AI 시대를 살아가려면 어떻게 해야 할까?
실패는 성공의 어머니라는 말은 진짜일까?
과거의 결정을 후회할 필요가 있을까?
왜 사람은 죽어야 할까?

여섯 번째 숲. 단단한 내면의 소유자로 키우는 질문
누가 단단한 내면의 소유자일까?
여기가 끝이라는 생각은 왜 나쁜 걸까?
뭐든 당연하게 여기는 마음은 인생을 어떻게 만들까?
기분이 태도가 되지 않는 사람은 어떤 하루를 보낼까?
지혜로운 사람은 왜 쉽게 화내지 않을까?
나도 틀릴 수 있다는 생각은 왜 중요할까?
질투를 어떻게 활용하는 게 좋을까?
우리는 왜 후회할 짓을 하는 걸까?
자기만의 철학이 있는 사람은 과연 무엇이 다를까?
불행은 왜 일어나는 걸까?
오늘 꼭 해야 할 일을 미루면 내일 어떻게 될까?
지치지 않고 끝까지 가는 사람은 뭐가 다를까?

저자 소개1

출간 저서 누적 판매량 130만 부. 20여 년간 집필한 책 120여 권. 깊은 사색을 바탕으로 한 따뜻하고 다정한 언어로 부모들은 물론이고 아동, 청소년에 이르기까지 폭넓은 사랑을 받고 있는 대한민국의 대표 인문학 멘토다. 어린 시절, 무학(無學)이었던 할머니가 필사를 통해 글을 깨치고 지혜로운 삶의 진리들을 습득해 나가는 과정을 생생하게 목격하면서 필사가 지닌 위대한 가치를 몸소 깨우쳤다. 인간관계, 자존감, 행복, 열정, 지성, 사랑 등 인생을 단단하게 붙잡아줄 철학적 사유로 가득한 그의 책은 치열한 삶의 한가운데를 지나는 이들을 더 넓고 깊은 세계로 이끈다. 지은
출간 저서 누적 판매량 130만 부. 20여 년간 집필한 책 120여 권. 깊은 사색을 바탕으로 한 따뜻하고 다정한 언어로 부모들은 물론이고 아동, 청소년에 이르기까지 폭넓은 사랑을 받고 있는 대한민국의 대표 인문학 멘토다. 어린 시절, 무학(無學)이었던 할머니가 필사를 통해 글을 깨치고 지혜로운 삶의 진리들을 습득해 나가는 과정을 생생하게 목격하면서 필사가 지닌 위대한 가치를 몸소 깨우쳤다. 인간관계, 자존감, 행복, 열정, 지성, 사랑 등 인생을 단단하게 붙잡아줄 철학적 사유로 가득한 그의 책은 치열한 삶의 한가운데를 지나는 이들을 더 넓고 깊은 세계로 이끈다.

지은 책으로는 『너에게 들려주는 단단한 말』, 『너에게 들려주는 꿋꿋한 말』, 『살아갈 날들을 위한 괴테의 시』, 『아이의 어휘력을 위한 66일 필사 노트』, 『어른의 품격을 채우는 100일 필사 노트』 등이 있으며, 현재 다양한 채널을 통해 인문학적 영감을 일깨워주는 글을 전하고 있다.

『지금 있는 그대로 충분해』, 『믿는 만큼 할 수 있어요』는 밤하늘의 별들이 존재 자체로 아름다운 빛을 뽐내듯 나를 사랑하고, 자신의 가능성을 믿고, 스스로의 방식으로 뭐든지 해낼 수 있는 잠재력을 가진 어린이로 자라나길 바라는 마음을 담아 완성한 김종원 작가의 첫 번째 번역작이다. 예쁜 책을 읽고 행복해할 아이들의 모습을 생각하며 단어 하나하나 정성껏 우리말로 옮긴 옮긴이의 진심이 페이지마다 가득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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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발행일
2025년 09월 1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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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일/용량
EPUB(DRM) | 72.71MB ?
글자 수/ 페이지 수
약 4.3만자, 약 1.4만 단어, A4 약 28쪽 ?
ISBN13
9791194530657

출판사 리뷰

“질문의 수준이 높아지면 인생의 수준도 높아진다”
스스로 생각하는 힘을 잃어버린 시대, 지금 필요한 건 ‘질문하는 능력’

왜 지금 ‘답’이 아닌 ‘질문’의 중요성을 강조하는 책이 필요할까? 최근 연구에 따르면 AI를 자주 사용하는 젊은 층일수록 사고 능력이 낮다고 한다. 특히 AI 의존도가 높은 10?20대는 스스로 생각하는 힘이 더 떨어지는 경향을 보였다. 인간의 뇌는 20대 중반까지 발달한다. 이 시기에 계속 AI에 의존한다면 뇌 성장에 부정적 영향을 줄 수 있다. 생각을 외주화하는 습관은 문해력, 창의력, 문제 해결 능력은 물론 자존감과 주체적인 삶 형성에도 치명적이다.

그래서 청소년기에 가장 우선시해야 할 건 바로 ‘스스로 생각하는 힘’을 기르는 일이다. 질문은 오직 인간만이 던질 수 있다. 피할 수 없는 AI 시대라면 답을 얻는 데 그치지 말고, 어떤 질문을 어떻게 던질지 고민해야 한다. 그래야만 AI에 압도당하지 않고, 오히려 나만의 길을 찾는 도구로서 AI를 활용할 수 있다.

질문하는 것에 익숙하지 않은 청소년들을 위해 저자는 여섯 가지 숲길을 안내한다. 삶의 뿌리를 튼튼하게 만들어 주는 질문, 고민과 불안에 흔들리는 마음을 지탱해 주는 질문, 나다움을 잃지 않으면서 현명하게 관계 맺는 법을 알려주는 질문, 새로운 가치와 의미를 찾으며 일상을 다채롭게 만들어 주는 질문, 겉모습이 아닌 본질을 꿰뚫는 시선을 길러주는 질문, 어떤 어려움에도 쉽게 무너지지 않는 마음의 중심을 세워주는 질문까지. 『질문의 숲』에서는 누구의 눈치도 보지 말고 마음껏 질문을 펼쳐도 된다. 헤맨 만큼 길이 될 테니까.

“벽을 밀면 문이 되고, 눕히면 다리가 된다”
다른 방식, 다른 접근, 다른 생각을 가능케 하는 ‘질문의 힘’

“오늘이 내 인생의 마지막 날이라면 지금 하려는 일을 할 것인가?”
이 질문을 30년간 매일 거울 앞에서 던진 사람이 있다. 그는 늘 삶의 유한함을 되새기며 변화를 두려워하지 않았고, 결국 세상을 바꾼 혁신가가 되었다. 바로 애플의 창업자 스티브 잡스의 이야기다. 그가 끝없이 새로운 길을 열 수 있었던 힘은 바로 ‘질문’에 있었다.

이뿐만이 아니다. 세계적인 철학자이자 대법관 프랜시스 베이컨은 “신중한 질문은 지혜의 절반”이라고 했고, 인류 역사상 가장 위대한 물리학자 아인슈타인은 “중요한 것은 질문을 멈추지 않는 것”이라 했다. 인문, 예술, 과학 등 분야를 막론하고 위대한 성취 뒤에는 언제나 질문의 힘이 있었다.

질문은 무겁고 어려운 철학이 아니다. 누구나 할 수 있고, 하면 할수록 세상을 이해하고 나를 더 잘 알게 되는 도구와 마찬가지다. 120만 인문학 멘토 김종원 작가는 흔들리고 넘어지기 쉬운 청소년들이 일상에서 품는 작은 의문부터 인생에 대한 큰 물음까지, 다양한 이야기를 통해 질문이 어떻게 생각하는 힘이자 살아가는 기술이 되는지를 보여준다.
벽을 밀면 문이 되고, 눕히면 다리가 된다는 말처럼, 답만 좇으면 꽉 막혀 보이는 것들도 질문을 던지는 순간 문이 되고, 다리가 될 수 있다. 질문은 지금까지와는 다른 방식과 새로운 생각을 가능하게 하는, 미래를 여는 가장 확실한 열쇠다.

“읽고 쓰며 마음에 새기는 질문의 가치”
질문을 통해 나를 돌아보는 마음 필사 시간

이 책은 단순히 질문을 읽는 데서 멈추지 않는다. 몸과 마음으로 직접 체화할 수 있도록 각 장 끝에 ‘마음 필사’ 코너를 마련했다. 확장된 질문을 읽고 마음에 떠오른 생각을 스스로 적어보는 시간을 통해 청소년들이 자기 내면을 탐색하고 생각을 정리할 수 있게 돕는다.

기록과 사색을 거듭하는 과정에서 아이들은 자신도 몰랐던 진짜 마음을 발견한다. 계속해서 질문을 던지고 나름의 답을 써 내려가며 사고력은 단단해지고, 시선은 한층 넓어진다. 『질문의 숲』은 흔들리는 청소년에게 자기만의 언어와 관점을 키워주는 훈련장이자, 답보다 질문을 중시하는 태도로 더 깊고 다채로운 삶을 살아가도록 이끄는 성장의 동반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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