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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프롤로그 | 삶을 정면으로 바라보고 스스로를 이겨내고자 하는 당신에게1장 가장 고통스러운 순간에 나를 굳게 지켜주는 말01 조언과 가르침을 내 안에 담을 수 있어야 어른이다02 당신에게 필요한 건, 도파민인가, 도피처인가?03 나는 이불 속 달콤한 온기나 즐기려고 태어난 것인가?04 사람은 모두 자기 수준에 맞는 말과 행동을 한다05 겸손은 자신에게 하는 것부터 출발한다06 지금 바로 네가 생각하는 좋은 사람이 되어라07 예쁘고 잘생긴 사람보다 이런 사람이 더 근사하다08 사과를 잘하는 것도 결국 지능과 연습의 문제다09 내가 커지면 문제는 작아진다10 가장 고통스러운 순간에 나를 굳게 지켜주는 말11 혈육에게 분을 내거나 적개심을 품으면 나만 불행해진다12 제발 잘하려고 하지 말고, 그냥 시작해라13 덕을 보려고 만나면 인생이 꼬이는 이유14 한 사람을 위한 다정한 사람이 되자2장 삶이 흔들려도 언제나 나를 정면으로 바라보자15 삶이 너무 힘들 때 지나갈 유일한 방법16 마흔 이후에는 적당히 무던한 사람이 잘 산다17 잘 안 되는 순간의 나를 견딜 수 있게 해주는 문장18 지금 상황이 나쁠수록 판단을 뒤로 미루는 게 낫다19 좋은 소식이 찾아오기 전에 나타나는 신호20 언제든지 네가 원할 때, 너의 내면으로 물러나라21 삶이 흔들려도 언제나 나를 정면으로 바라보자22 스스로 옳지 않다고 생각한다면 행하지 마라23 내가 분노한다고 세상이 바뀌는 건 아니다24 잘 배운 사람의 다정함이 귀한 이유25 실수할 때조차 그에게 애정을 주는 삶을 살아라26 인생을 흐릿하게 만드는 유해한 표현들27 최악의 상황에서 내 감정을 지켜주는 말3장 벌집에 이롭지 않은 것은 벌에게도 이롭지 않다28 언어 지능을 높이고 싶다면 자제해야 할 것29 정으로 산다는 말은 생각보다 아름다운 말이다30 오십 이후 더 멋지게 변화하는 사람들의 언어 특징31 중간에 포기하지 않고 꾸준히 가는 사람들의 특징32 살면서 정말 고맙고 생각나는 사람들의 특징33 재능이라는 말을 가장 마지막에 꺼내야 하는 이유34 벌집에 이롭지 않은 것은 벌에게도 이롭지 않다35 앞으로는 진실을 추구하는 사람이 잘 살게 된다36 우리가 인문학의 끝에서 만나게 되는 단 하나의 진리37 모든 상황에서 가장 완벽한 판단을 하는 힘38 모든 대화를 품위 있게 주도하는 사람들의 태도39 너의 밝은 미래를 조금도 의심하지 마라40 친절할 수 있다면 나는 뭐든 해낼 수 있다41 올바른 삶을 살기 위해 꼭 필요한 3가지 조건4장 다른 사람을 신경 쓰느라 네 남은 삶을 허비하지 마라42 누군가가 나를 경멸한다면 그건 그 사람의 문제다43 왜 외부의 것에 자꾸 마음을 빼앗기는가?44 인생이 망가지고 있다는 최악의 신호45 나이 들어서도 뒷담화하는 사람들을 피해야 하는 이유46 내게 애정이 있는 사람을 구분하는 법47 나쁜 사람들과 같은 사람이 되지는 마라48 내게 해를 입히려는 사람에게 기품 있게 조언하는 법49 다른 사람을 신경 쓰느라 네 남은 삶을 허비하지 마라50 무례한 사람들로부터 나를 지키는 가장 현명한 방법51 냉정한 사람이 사실은 가장 다정한 사람인 이유52 그가 막는 길이 곧 내가 걸어갈 길이다53 유독 자주 배신을 당하고 사람에게 실망을 한다면54 죽어도 바꿀 수 없는 사람을 살아서 바꾸려고 하지 마라55 뒤늦게 깨닫는 최악의 감정 낭비 5가지5장 잘 살고 싶다면 자신을 가만히 두는 법을 배워라56 우리에게 주어진 시간은 수천 년이 아니다57 인생 오십까지는 그저 연습에 불과하다58 나이 들수록 행복 지수가 높은 사람들의 특징59 자기 자신을 사랑하는 연습을 가장 먼저 해라60 모든 고통을 다 짊어지려고 하지 마라61 세상이 들려주는 환호와 찬사에서 멀어지는 삶을 살아라62 혼자 있는 시간을 즐길 수 있어야 사물의 본질을 볼 수 있다63 잘 살고 싶다면 자신을 가만히 두는 법을 배워라64 죽기 전에 후회하고 싶지 않다면 꼭 해봐야 할 질문65 가볍게 떠나는 것이 가장 아름답다66 처음 보고 들은 것 이상을 스스로 만들어내지 마라67 철학은 내 안의 가치를 온전히 지켜내는 힘이다68 몸은 건재한데 영혼이 무너지는 건 몹시 부끄러운 일이다| 부록 | 지성의 문을 여는 필사 노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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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종원의 세계철학전집’ 시리즈 일곱 번째 책,로마제국의 철인 황제 마르쿠스 아우렐리우스의 현명한 조언120만 독자가 선택한 베스트셀러 작가 김종원,아우렐리우스의 문장에서 ‘단단한 마음’을 얻는 길을 찾다철학을 멀리 있는 지식이 아니라 삶 가까이에 있는 실천으로 끌어오는 ‘김종원의 세계철학전집’ 시리즈는 총 30인의 지성과 30개의 키워드를 연결하는 장대한 기획으로, 《옳지 않으면 행하지 말고 사실이 아니면 말하지 마라》는 그 일곱 번째 책이다. 저자가 주목한 일곱 번째 지성은 로마제국 5현제의 한 사람이자 철인 황제인 마르쿠스 아우렐리우스다. 《옳지 않으면 행하지 말고 사실이 아니면 말하지 마라》에서 저자는 오늘도 삶이라는 파도에 이리저리 치이고 흔들리는 사람들을 위해 아우렐리우스의 문장에서 길어 올린 삶의 지혜를 다듬어 ‘단단하고 강인한 마음을 품는 길’을 가리키는 이정표를 제시한다.아우렐리우스는 《명상록》을 통해 마음을 지혜롭게 경영하고 돌보는 방법에 대해 세심한 기록을 남겼다. 게르만족의 침략과 전염병, 재정난과 자연재해로 전례 없는 재앙을 겪어야 했던 그는 평생 과로에 시달릴 수밖에 없었지만, 끝까지 굳건한 마음을 지켜냈으며 덕분에 훌륭한 군주로 평가받을 수 있었다. 《명상록》은 지금까지도 수많은 사람들의 사랑을 받으며 그 안에 현대에도 유효한 지성과 지혜가 담겨 있음을 증명한다. 저자가 아우렐리우스를 읽는 키워드는 ‘마음’이다. 저자는 이 책을 통해 마음 건강을 해치는 것들을 막아내는 단단한 방패가 생길 수 있다고 말하며, 아우렐리우스의 글과 삶을 통해 스스로를 지킬 줄 아는 사람으로 성장하는 방법을 알려준다. “주어진 삶을 기꺼이 받아들여라” “마음은 가장 자주 하는 생각을 닮아간다” “헛된 희망을 버리고 스스로를 구해라” “운명은 함께 걷는 동반자다” 등 우리의 마음을 가다듬고 앞으로 나아가는 데 도움이 될 아우렐리우스의 현명한 조언이 가득하다.저자는 그렇게 단단하고 강인한 마음을 얻기 위해 우리가 생각해보아야 할 문제들을 독자에게 전한다. “내가 작아지면 문제는 커지고, 내가 커지면 문제는 작아진다” “품을 가치가 있는 감정만 마음에 담자” “자신을 이해할 수 있는 사람이 세상에서 가장 강한 사람이다” “깊은 바다가 더 잔잔하듯, 조용한 삶이 가장 깊다” 등 주변의 소리나 앞을 가로막은 장애물에 흔들리지 않고 정면으로 당당하게 내 미래를 향해 나아갈 수 있도록 마음을 단련할 수 있는 아우렐리우스의 지혜를 만나보자. 그리고 이를 읽는 데 그치지 않고 필사하면서 가슴에 새겨보자.이 책은 아우렐리우스의 철학적 문장과 함께 우리가 조금 더 튼튼하고 단단한 마음으로 살아가는 법을 고민하는 데서 그치지 않고, 그것을 마음 깊이 되새길 수 있는 필사 문장과 곧바로 일상에서 활용할 수 있는 실천적 조언들을 함께 소개한다. 매사에 상처받고 힘들어한다면, 자신감 있게 실행하지 못하고 항상 망설인다면, 원하는 목표를 향한 굳센 의지를 가지고 싶다면, 저자가 로마의 철인 황제 아우렐리우스의 철학과 통찰을 어떻게 소개하는지 만나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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