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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롤로그
1부 인간관계 동전의 양면 팬심과 안티는 종이 한 장 차이 [좋아요] 버튼을 누르는 사람의 심리 반성할 줄 아는 사람 가진 자의 여유인가? 자만인가? 다섯 명의 건물주 이야기 생각이 다르고 행동이 다를 뿐이다 속는 사람과 속이는 사람 필요할 때만 연락이 오는 당신 오랜만에 연락해 온 그대 아들과의 약속을 지킨다는 정치인 나이가 들수록 인맥이 좁아지는 느낌 세상에 공짜는 없다 떠날 사람은 언젠가는 떠난다 주변에 이런 사람이 있다면 정보만 얻고 싶은 심리 집을 왜 구매해 안녕하세요 뒤끝이 없다는 사람 거리를 두어야 하는 사람 약속의 의미 넘지 말아야 하는 선 2부 회사와 나 사장은 좋은 역할만 하고 싶다 자신의 이야기만 하는 당신 조직에 너무 충실했던 나 나이가 들면 입은 다물고 겉으로 웃는다고 해서 사냥개는 사냥이 끝나면 죽는다 사장의 마음은 갈대 피는 물보다 진하다 회사에 남을 것인가? 나의 길을 갈 것인가? 누구의 관점에서 볼 것인가? 직원에 대한 생각 정말 이렇게 하고 싶을까? 3부 사람과 사람 공감 능력이 없는 사람 아버지와 자녀들의 관계를 생각나는 사람이 있을 때 악마의 유혹 행복한 삶의 시작 당신에게 밥 사주는 사람들 친한 사람이 가장 무서운 이유 리드는 어렵다 구조적 모순에 대한 대처 방법 도움을 주지 못하더라도 상처는 주지 말자 사람은 잘 변하지 않는 것인가? 존재의 의미 관계의 확인 성공하지 못한 2가지 이유 의심의 순간 가르치는 사람의 자세 50대 중반이 되다 보니 행복이 밀려오면 생각나는 후배 아메리카노 한 잔의 여유 마음의 여유 삶과의 마지막 인사 혼자만 잘난 것은 아니다 선입견인지는 모르지만 어린 시절 아버지가 주신 유산 영화에서의 악당과 현실에서의 악당 4부 준비하는 자세 그 자리에 맞는 사람이 그 자리에 앉았으면 플랜 B를 준비하는 사람 친절함은 강한 사람들의 것 위기는 곧 기회다 어떻게 살 것인가? 사업을 한다는 것 미래를 꿈꾸는 사람 살다 보면 100세 학자의 조언 성공 비결을 묻는 단골 질문 따뜻한 커피와 차가운 커피 누구나 미래는 궁금하다 5부 일상에서 주차장에서 주차하는 차량을 보면 지하철에서 내리고 타기 퇴사 후 3년간 문제가 없을 수는 없다 돌아갈 줄도 알아야 한다 남이 나를 알아주지 않아도 우주에 관한 관심 살아 있는 대가 정의가 꼭 이기는 것은 아니다 삐딱한 마음이 생길 때 에필로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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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신과 의견이 다른 사람을 밀어내지 말고 그 사람의 이야기를 잘 들어볼 필요가 있다. 자신과 생각이 다를 뿐이지 그 사람이 틀린 것은 아니기 때문이다. 오히려 자신의 생각을 다른 방향에서 한 번 더 생각해 볼 수 있는 기회로 받아들이자. 분명 도움이 될 것이다.
--- p.30 거래하는 관계에 있어서 선심성 칭찬은 듣기는 좋으나, 그 뒷면에 있는 진실을 모른다면 다시 한번 생각해 보자. 선심성 칭찬의 정확한 의도가 무엇인지를 말이다. 선물과 선심성 칭찬에는 공짜가 없다는 사실을 항상 생각하자. --- p.33 지나친 자신의 자랑은 피하자. 그렇지 못한 사람이 본다면 시기나 질투의 시선이 갈 것이다. '벼는 익을수록 고개를 숙인다.'라고 하지 않는가? 적절한 자신의 자랑도 중요하지만, SNS에서의 겸손도 중요하다고 생각한다. --- p.55 지갑은 열지 않더라도 상대방의 이야기를 귀담아서 듣는 습관만이라도 가져보는 것도 좋을 것 같다. 처음에는 힘들 것이다. 특히 자신의 이야기만 많이 하는 사람이라면 더 어려울 것이다. 하지만, 시도해 보자. 상대방이 날 알아봐 달라고 하기 전에 내가 먼저 상대방을 알아보자, 그 시작이 ‘상대방의 이야기를 잘 듣는 것’이라고 생각된다. --- p.91 사회의 작은 모임에서도 배울 수 있는데, 더 큰 조직이나 나랏일을 하는 사람들도 국민 한 사람, 한 사람의 목소리에 귀를 기울여주면 좋겠다. 시간이 걸리더라도 최대한 의견을 수렴해서 진행한다면 좀 더 나은 사회로 가지 않을까? --- p.146 가끔 힘든 현실을 마주할 때가 있다. 그런 경우 행복한 생각을 하고 마음을 재정리한다. 뜨거운 아메리카노를 마시면서 마음을 진정시키면 큰 도움이 된다. 지금 나만 힘든 것이 아니라고 말이다. 그리고 이 순간을 잘 극복하면 꼭 좋은 날이 온다는 진리를 믿기 바란다. --- p.180 무슨 일을 하다가도 위기가 오면 내게 새로운 기회가 온다고 생각하자. 한쪽 문이 닫히면 다른 쪽 문이 열린다. 위기가 왔을 때 새로운 기회가 올 수도 있다고 생각하자. 위기가 곧 기회가 되는 것이다. --- p.21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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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감정 치유와 슬기로운 마음의 여유가 필요한 사람들이 들고 다니면서 읽기 쉽도록 짧은 문장과 이야기로 구성되어 있다. 현대를 살아가는 일반인들의 대인관계, 직장 생활, 일상적인 생활, 가정에서의 생활 등에 대한 대중적인 이야기들을 소재로 하고 있다. 스트레스를 받는 분들이 이 책을 읽는다면 스트레스 해소 및 감정 치유와 마음의 공감을 얻게 되어 일상의 여유를 찾는 데 도움이 되리라고 생각한다. - 정승균 (세무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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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성구 작가는 북즐뉴스의 [북즐포토] 코너에 사진과 글을 연재하고 있다. 감성적인 사진과 짧은 글로 강렬한 인상을 주고 있다. 작가는 이 책에서 살면서 얻은 여러 가지 경험담을 통해서 사람의 심리와 본성, 그리고 이기심 등에 대해서 말하고 있다. 그리고 감정을 잘 다스리는 방법에 관해서도 이야기하고 있다 - 이시우 (북즐뉴스 발행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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