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검색을 사용해 보세요
검색창 이전화면 이전화면
최근 검색어
인기 검색어

소득공제
나만의 미국주식 투자 필살기
김영종
원앤원북스 2025.09.25.
가격
28,000
10 25,200
YES포인트?
1,400원 (5%)
5만원 이상 구매 시 2천원 추가 적립
결제혜택
카드/간편결제 혜택을 확인하세요

이미 소장하고 있다면 판매해 보세요.

  •  해외배송 가능?
  •  문화비소득공제 가능

이 상품의 태그

카드뉴스로 보는 책

카드뉴스0
카드뉴스1
카드뉴스2
카드뉴스3
카드뉴스4
카드뉴스5
카드뉴스6
카드뉴스7
카드뉴스8
카드뉴스9

상세 이미지

책소개

목차

프롤로그_경제적 자유를 꿈꾸다

1장. 미국주식 투자의 시작

왜 주식 투자인가?
왜 미국주식인가?
무엇에 투자할까?: 주식 투자 사분면
어떻게 투자할까?: 주식 투자 육하원칙
무엇이 필요할까?: 주식 투자의 도구들
경제지표, 이것만은 알고 가자

2장. 주가차트를 내 손안에

왜 차트인가?
캔들의 생성원리
캔들이 달리는 도로, 이동평균선
거래량과 캔들
투자심리가 담긴 보조지표
심화과정 ① 추세 분석
심화과정 ② 파동 분석
심화과정 ③ 신호 분석
추세 전환점을 포착하는 신호

3장. 실전 매매 기술

매매를 잘하는 방법
가장 유리한 위치: 스트라이크존
불안할 땐 분할 매매: 피라미드 매매법
조정과 반등에 대응하라: 싱글 신호 매매법
갭 시작에 대응하라: 터닝포인트 갭 대응법
주가 하락에 대응하라: 조정 등급별 대응법
바닥을 찾아라: 추세 바닥 대응법
무릎과 어깨의 진실: 헤드앤숄더 패턴
장기추세 끝자락에선 불꽃놀이를 조심하자

4장. 나만의 투자 전략 필살기

MA6 전략: 6개월 이동평균선 전략
롬버스 전략
MT 전략: 월간 트레이딩 전략
원웨이 전략
W3 전략: 3 파동 공략법
뭉쳐야 뜬다: MACD 패턴 공략법
하락장은 이렇게 시작된다
이벤트성 하락장의 바닥은 어디일까?
사람들이 두려워할 때 탐욕스러워져라

에필로그_이 글을 마치며

저자 소개 1

저자는 공학 전공자로 25년간 반도체 장비, 스마트폰, 서비스 플랫폼, 자율주행 기술 개발에 몸담은 IT 기술 전문가다. 또한 국내외 주식 시장에서 20년 이상 투자활동을 해온 개인 투자자이기도 하다. 유튜브 채널 ‘주아보tv’를 운영하며 시장의 흐름과 이슈, 개인 투자자를 위한 인사이트를 함께 나누고 있다. 주린이 시절 소위 ‘깡통계좌’도 여러 번 경험하며 시장에서 살아남기 위한 자신만의 투자 필살기를 찾기 위해 노력했다. 1만 시간의 법칙을 경험하며 깨달은 투자 철학과 매매기법, 투자 전략을 함께 공유하고자 『나만의 미국주식 투자 필살기』에 모든 노하우를 담았다.

품목정보

발행일
2025년 09월 25일
쪽수, 무게, 크기
456쪽 | 752g | 170*225*28mm
ISBN13
9791170436782

책 속으로

투자는 옳고 그름의 차원이 아니다. 시야를 글로벌로 넓히면 더 많은 기회가 보인다. 혹자는 미국에 투자하면 국부 유출이 아니냐며 우려를 표한다. 그러나 2025년 5월말 기준 국민연금의 해외주식 투자 비중은 35%에 달한다. 국가별 비중은 북미가 70.5%로 가장 크고, 섹터로 보면 IT의 비중이 26.6%로 가장 높다. 종목을 살펴보면 애플, 마이크로소프트, 아마존, 엔비디아 등 익숙한 이름들이 시가총액 상위 종목을 차지하고 있다.
--- p.30

주식 시장과 금리는 반비례 관계에 있다는 명제는 장기적 관점에서는 성립하지만, 기준금리가 막 변화한 시점과 그 과정에서는 성립되지 않는다. 예를 들어 위기 확산을 방지하기 위해 100bp 금리 인하를 발표한다면 주식 시장은 위기 확산에 더 주목하며 하락 압력을 받을 것이다. 금리 인하의 효과보다 경기 침체의 힘이 더 크기 때문이다. 금리 인하를 지속한 결과 저금리 수준이 되면 비로소 효과가 나타나기 시작한다.
--- p.117

‘W’의 법칙은 진짜 바닥을 확인하고 추세선을 돌파하는 것이다. 이를 위해 한 번이 아닌 두 번의 바닥을 확인해야 하고, 추세선 돌파를 위해 직전 고점을 돌파해야 한다. 주식 시장은 언제나 불확실성에 민감하다
--- p.199~200

주식 매매를 위한 신호를 적용하기 유리한 구간이 바로 스트라이크 존이다. 어디로 튈지 모르는 흐름 속에서 적중률이 높은 신뢰 구간을 찾는 것이다. 주식 시장은 변수의 집합이다. 정해진 규칙이 없는 가운데 확률이 높은 지점을 찾는 것이 숙제다. 왜냐하면 아무리 유망한 기업이라도 고평가 구간의 정점에 매수한다면 장기간 스트레스를 피할 수 없기 때문이다. 이는 장기투자의 선순환을 망치기도 한다. 매매에 유리한 스트라이크 존에서 매매신호를 활용하는 방법을 안다면 충분히 피할 수 있는 리스크다.
--- p.300

‘개구리도 옴쳐야 뛴다’는 속담이 있다. 멀리뛰기를 위한 준비를 일컫는 말인데, 주식 패턴에서도 같은 맥락의 공략법이 있다. 주가 그래프를 축소한 뒤 한 걸음 물러서서 바라보면 특이점을 발견할 수 있다. 주가 시세가 크게 움직이기 전 이동평균선들이 뭉치는 특성이 있다. 마치 개구리가 움츠리듯이 수렴 후 확산하는 이동평균선의 특성을 이용한다.

--- p.421

출판사 리뷰

나만의 필살기를 갈고닦으면
살 때와 팔 때, 돈의 흐름까지 보인다!


이 책의 목표는 단순히 부자가 되는 것이 아니다. 지속가능한 투자법으로 경제적 자유와 풍부한 현금흐름을 동시에 확보하는 것이다.

1장 ‘미국주식 투자의 시작’에서는 미국주식 투자의 당위성과 초보자가 꼭 알아야 할 주식 투자의 도구들, 경제지표에 대해 소개한다. 2장 ‘주가차트를 내 손안에’에서는 과거와 현재, 그리고 미래 예측을 반영한 주가 흐름을 포착하는 주가차트 분석 노하우를 다룬다. 3장 ‘실전 매매 기술’에서는 실전에 바로 적용 가능한 피라미드 매매법, 싱글 신호 매매법, 터닝포인트 갭 대응법, 조정 등급별 대응법, 추세 바닥 대응법, 헤드앤숄더 패턴에 대해 배운다. 4장 ‘나만의 투자 전략 필살기’에서는 앞서 배운 분석 도구 활용법과 매매 기술을 바탕으로 MA6 전략, 롬버스 전략, MT 전략, 원웨이 전략 등 투자 전략을 세우고 활용하는 방법을 익힌다.

이 책 『나만의 미국주식 투자 필살기』는 시장의 흐름을 읽는 여러 분석 도구를 소개하고, 실전에서 활용할 수 있는 매매의 기술을 제시한다. 기술 각각의 특성과 장점을 결합해 나의 상황에 맞게 적용한다면 나만의 필살기, 즉 최적의 투자 전략을 짜는 데 큰 도움이 될 것이다. 불확실성이 큰 운을 바라지 말고, 이 책이 제시하는 매매 기술과 투자 전략을 배워 경제적 자유라는 목적지에 도달해보자.

리뷰/한줄평47

리뷰

9.8 리뷰 총점

한줄평

9.8 한줄평 총점

클린봇이 부적절한 글을 감지 중입니다.

설정
25,200
1 25,2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