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장_좋은 평가를 받는 사람에게는 ‘허세력’이 있다1 에르메스도 루이뷔통도 결국은 ‘허세력’2 마이센은 왜 아리타 도자기보다 ‘50배나 비싼 가격’에 팔릴까?3 허세를 부리기만 해도 공적으로건 사적으로건 3배의 이득을 볼 수 있다4 세상에 남보다 몇 배나 뛰어난 사람은 없다! 그렇게 ‘보이는 것’뿐이다5 ‘착각’의 힘을 잘 이용하면 평범한 상품도 폭발적으로 팔린다6 일본에서는 소수의 허세쟁이가 좋은 기회를 독차지한다7 허세의 반대말은 ‘정직’, ‘겸허’가 아니라 ‘보신’, ‘자학’이다8 90%의 사람이 몰라서 손해 보는 ‘운 좋은 사람’의 트릭제1장 ‘허세력’이란 보여주는 방식과 현실의 간극을 메우는 기술이다1 궁극의 허세는 인상을 조작하는 것! 상대방의 ‘기대치’를 조절하자2 현실적인 목표를 ‘업적’인 양 착각하게 만드는 허세의 기술3 『벌거벗은 임금님』의 재단사는 일류 마케터4 한 병에 수백만 엔의 가치를 자랑하는 와인의 허세력5 세계적인 고급 브랜드에서 배우는 ‘한 단계 위’로 보이게 만드는 허세6 어째서 NFT의 원숭이 그림과 클럽하우스의 허세는 지속되지 않은 것일까?7 ‘섬네일 사기’에 해당하지 않을 정도의 아슬아슬한 선을 공략하라8 고객도 상사도 사실은 허세 부리기를 바란다9 사람은 허세를 현실화하는 과정에서 극적으로 성장한다제2장 일로 좋은 평가를 받고 싶다면 허세를 활용하라1 숫자를 꺼내 들기만 해도 능력 있어 보이게 만드는 비밀2 우연의 산물도, 팀 전체의 실적도, 모두 ‘내 실력’이라고 이야기하라3 하루에 10개만 팔리더라도, 50년 동안 팔면 ‘18만 개 팔린 만두’가 된다4 인지심리학의 휴리스틱으로 판단했을 때 ‘우수’하다고 생각하게 만드는 기술5 ‘후광효과’를 받을 수 있는 일을 해, 허세의 자산을 쌓아 나가자6 허세를 최대화하려면 ‘비주얼’을 활용하라7 자기 의견이 통과되길 바란다면 ‘선택지는 두 개’를 제안하라8 메일에 빨리 회신하기만 해도 ‘일 잘하는 사람’이라고 평가받는다9 시간을 단축해 허세를 부리고 싶다면 사전 등록과 양식을 잘 활용하라10 허세는 보는 사람이 없으면 의미가 없다11 상사가 안 된다고 하면 그보다 더 ‘위’의 상사를 이용하라12 원맨 회사에서는 ‘사장의 위엄’을 빌리는 허세를 부려라제3장 나 자신을 프로듀싱할 때도 허세가 필요하다1 SNS를 일기라고 착각하지 마라! ‘약한 소리’나 ‘감상’을 뱉지 말자2 SNS에서는 오히려 ‘논란이 될 만한 주제’를 꺼내자 3 안티는 무시해라! 잘못 엮이면 모처럼 설정한 캐릭터가 붕괴된다4 잠재고객에게 ‘신념’을 말하는 것은 난센스! 상대방이 기대하는 것은 ‘실적’뿐이다5 사람은 권위나 미디어에 약하다! 이를 충분히 활용해 착각하게 만들어라6 방송의 권위를 빌리는 비법! 지방 방송국에는 ‘돈으로 살 수 있는 기회’가 있다7 아직 성공하지 못했다면 오히려 ‘성공한 사람’인 척하라8 결재권자 대다수는 책 읽는 세대! 책을 내기만 해도 ‘선생’ 취급을 받을 수 있다9 유명하지 않아도 ‘상업 출판’을 할 수 있는, 아는 사람은 아는 방법 10 스케줄은 조금씩 잘라서 ‘인기인인 척’하라11 처음에는 일부러 늦게 회신하거나, 비서를 통해 회신해라12 거절당하면 거절당하는 만큼 욕망하게 되는, 인간의 심리를 이용하라제4장 상품이나 서비스를 몇 배나 좋아 보이게 만드는 허세의 기술1 착각이 전부다! 고흐의 그림이라고 하면 좋다고 느끼게 된다 2 좋은 물건이라고 착각하게 하려면, 시세보다 ‘2배 이상의 가격’으로 책정하라3 비싸게 팔면 팔수록 ‘클레임’이 적어지는 비밀4 저렴한 느낌과 특별함을 양립해, 실적을 V자 회복시킨 ‘500엔’ 가격 책정이라는 묘수5 1개 88만 엔! 전 세계에서 취재 의뢰가 쏟아진 ‘세계에서 가장 비싼 아이스크림’6 알고 보면 돈으로 살 수 있는 ‘몬드 셀렉션’과 맛의 비밀7 통상 가격의 10분의 1로 ‘그 사람’의 권위를 빌릴 수 있는 숨은 비법8 무료로 가능한 인플루언서 선물9 성공한 사람일수록 SNS를 성실하게 하는 이유는 10 파리에 사무실을 두겠다는 궁극의 허세제5장 사생활도 ‘허세력’이 있으면 잘 풀린다1 인기 있는 사람은 미남미녀가 아니라 ‘허세’를 잘 부리는 사람2 허세력이 있으면 친구 관계도 좋아진다3 가난하더라도 허세를 부려라! 돈은 쓰는 만큼 돌아온다4 해야 할 말을 하지 않으면 당신의 가치가 떨어진다 5 근거 없는 자신감이 전부다6 허세를 부린 지 어언 30년, 단 한 번도 실패한 적이 없다마치며
|
곽현아의 다른 상품
|
자신을 효과적으로 어필하는 커뮤니케이션 전략 목표를 선언하고, 허세를 현실화하라!효과적으로 허세를 부리는 방법들허세라고 하면 ‘사람들을 속이고 자신을 크게 보여주는 것’이라는 이미지를 떠올리기 쉽지만, 사실은 완전히 다르다. 허세는 스스로 보이지 않는 세상을 떠올리고, 이를 실현해 나가기 위한 최초의 한발이다. 인간은 자기가 한 말을 스스로 가장 잘 듣는 생물이다. 자기 입에서 나온 말은 그대로 가장 가까운 자기 귀로 들어간다. 그리고 인간의 뇌 자체는 주어를 판별하지 않는다고 한다. 예컨대 누군가가 “바보”라고 말하면, 뇌는 자신에게 “바보”라고 했다고 판단한다. 반대로 누군가에게 “당신은 반드시 성공할 것입니다”라고 말하면, 그 대상은 자신이라고 뇌는 착각한다. 따라서 자기 입에서 긍정적인 말을 내뱉으면, 미래를 실현하는 방향으로 바뀐다는 점, 그것이 중요하다. 자신에게도, 주변에도 그러한 종류의 말을 함으로써 귀가, 뇌가 그 말을 실현하고자 스스로 세뇌한 것 같은 상태가 된다. 이것이 선언이 힘을 가지는 이유다. 따라서 허세라도 좋으니 입 밖으로 내뱉어 선언해야 한다. 그렇게 허세로 기회를 잡은 다음, 전력을 다해 신뢰와 실적을 쌓아 올려야 한다. 그것이 바로 ‘허세의 기술’이다. 목표를 선언하고, 허세라도 실현하고 말겠다, 나는 할 수 있다고 스스로 되뇌자. 그렇게 하다 보면 인생이 긍정적으로 흘러가게 될 것이다. 그리고 이 책을 통해 자신이나 상품을 최고가에 파는 기술을 익혀서, 더욱 많은 기회를 붙잡고, 성공으로 향하는 길을 열 수 있기를 바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