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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장 드디어 생겼군요2장 눈에 보이는 것을 믿어요3장 친구를 만들자4장 있는 그대로, 꾸밀 필요 없어요5장 온라인 친구와 경계선을 그어요6장 트롤, 봇 그리고 악플러7장 스스로 책임져요8장 이제부터가 중요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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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achel Bri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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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크린 타임 관리도 연습이 필요해요!스마트폰을 책임감 있게 다루는 법, 올바른 정보를 찾는 법, 온라인에서 친구를 사귀는 법을 배워 봐요!우리는 하루에도 수십 번씩 스크린을 마주합니다. 스마트폰, 태블릿 컴퓨터, TV, 게임기, 컴퓨터까지 어린이들에게도 스크린은 이제 선택이 아닌 일상이 되었습니다. 스크린을 어떻게, 얼마나 사용하는지에 대한 감각은 곧 삶과도 연결됩니다. 우리가 먹는 음식처럼, 우리가 보는 콘텐츠도 우리 몸과 마음에 영향을 줍니다. 기분이 나쁠 때 무심코 계속 영상을 보게 되는 이유를 아이들이 스스로 깨달을 수 있다면, 더 건강하게 스크린 타임을 관리할 수 있을 것입니다. 이 책은 어린이 책이지만, 어린이만을 위한 책은 아닙니다. 스크린 사용의 기준과 온라인에서 나의 가치를 어떻게 드러낼 것인가는 나이에 상관없이 모두에게 필요하기 때문입니다. 이 책의 독자들은 ‘스마트폰을 쓰면 안 돼!’가 아닌 ‘어떻게 하면 잘 쓸 수 있을까?’라는 질문을 통해 자율적으로 조절하는 방법을 익힐 수 있습니다. ‘스크린 타임’이라는 주제 속에는 나에게 맞는 콘텐츠를 선택하는 법, 사이버불링에 대응하는 법, 온라인 친구와의 경계선 세우기 등의 복합적인 개념들을 어린이의 눈높이에 맞춰 풀어냅니다. 일상 속에서 흔히 겪는 온라인 세계의 상황들을 유머러스하면서도 현실적으로 구성해 아이들이 스스로 판단하고 결정할 수 있도록 이끕니다. 또한, 사람들이 게임을 멈추기 어려운 이유, 소셜 미디어에서 다른 사람의 반응에 과하게 흔들리는 이유를 과학적으로 설명해 누구나 똑같은 어려움을 겪고 있다는 사실에 공감을 불러일으킵니다. 이 세상에는 많은 선택지 가운데 더 나은 선택을 할 수 있도록 돕는 것이 이 책의 목적입니다. 그 선택이 강요가 아닌 이해와 공감에서 나올 수 있도록 구성되어 있습니다. 이 책에 실린 각 장면과 질문들은 단순한 정보 전달을 넘어, 아이 스스로 ‘나는 어떻게 하고 싶은지’를 찾도록 돕는 연습장입니다. 책 속 내용을 깊이 이해하고 생활 속에서 실천해볼 수 있기를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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