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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개

목차

1장 드디어 생겼군요
2장 눈에 보이는 것을 믿어요
3장 친구를 만들자
4장 있는 그대로, 꾸밀 필요 없어요
5장 온라인 친구와 경계선을 그어요
6장 트롤, 봇 그리고 악플러
7장 스스로 책임져요
8장 이제부터가 중요해요

저자 소개2

레이첼 브라이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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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achel Brian

블루 시트 스튜디오(Blue Seat Studios)의 창립자이자 경영자, 애니메이터입니다. ‘동의’를 설명하는 짧은 성교육 동영상 ‘동의는 차 마시는 것(Tea Consent)’과 ’어린이를 위한 동의(Consent for kids)’는 전 세계 20여 개국에 번역되고 1억 5,000번의 조회수를 기록했습니다. 레이첼은 교사로 일하면서 고등학교와 대학교에서 심리학, 생물학, 수학을 가르치기도 했지만 항상 아티스트였답니다. 사랑스러운 세 자녀, 못생겼지만 귀여운 강아지 하비와 함께 미국 로드아일랜드 프로비던스에 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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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역가이자 작가. 달리기와 자전거를 사랑하고 각종 스포츠 중계와 미드, 스탠드업 코미디까지 챙겨 보며, 틈틈이 그림도 그리고 피아노도 배우는, 좋아하는 것 많고 하고 싶은 것도 많은 ‘건강한 자기중심주의자’다. 연세대학교 영문학과를 졸업한 후 단순히 ‘라디오를 좋아한다는 이유로’ 라디오 작가가 됐다. 겨우 메인 작가가 될 무렵 아이를 가지면서 방송 일을 그만두게 되었다. 이후 번역을 시작해 10년이 넘어가면서 점차 인정받는 번역가가 되었지만, 마음 한편에는 늘 자신만의 글을 쓰고 싶은 갈망이 있었다. 번역가로서 만나온 단어들과 그에 관한 단상들을 쓴 책 『먹고사는 게 전부가
번역가이자 작가. 달리기와 자전거를 사랑하고 각종 스포츠 중계와 미드, 스탠드업 코미디까지 챙겨 보며, 틈틈이 그림도 그리고 피아노도 배우는, 좋아하는 것 많고 하고 싶은 것도 많은 ‘건강한 자기중심주의자’다.

연세대학교 영문학과를 졸업한 후 단순히 ‘라디오를 좋아한다는 이유로’ 라디오 작가가 됐다. 겨우 메인 작가가 될 무렵 아이를 가지면서 방송 일을 그만두게 되었다. 이후 번역을 시작해 10년이 넘어가면서 점차 인정받는 번역가가 되었지만, 마음 한편에는 늘 자신만의 글을 쓰고 싶은 갈망이 있었다. 번역가로서 만나온 단어들과 그에 관한 단상들을 쓴 책 『먹고사는 게 전부가 아닌 날도 있어서』로 처음 ‘지은이’로서 독자들을 만났다. 두 번째 책 『오늘의 리듬』은 나이가 들어간다는 현실을 필사적으로 부정했으나 어느 순간 자신도 모르게 그것을 받아들이고, 여전히 서툰 어른 생활을 헤쳐나가기 위해 분투하는 일상을 그려내고 있다.

옮긴 책으로 『나쁜 페미니스트』 『헝거』 『케어』 『다만 죽음을 곁에 두고 씁니다』 『센 언니, 못된 여자, 잘난 사람』 『트릭 미러』 『믿을 수 없는 강간 이야기』 『인종 토크』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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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발행일
2025년 09월 17일
이용안내
  •  배송 없이 구매 후 바로 읽기
  •  이용기간 제한없음
  •  TTS 불가능
  •  저작권 보호를 위해 인쇄 기능 제공 안함
지원기기
크레마, PC(윈도우 - 4K 모니터 미지원), 아이폰, 아이패드, 안드로이드폰, 안드로이드패드, 전자책단말기(저사양 기기 사용 불가), PC(Mac)
파일/용량
PDF(DRM) | 49.27MB ?
글자 수/ 페이지 수
약 77쪽 ?
ISBN13
9791173574955

출판사 리뷰

스크린 타임 관리도 연습이 필요해요!
스마트폰을 책임감 있게 다루는 법, 올바른 정보를 찾는 법,
온라인에서 친구를 사귀는 법을 배워 봐요!

우리는 하루에도 수십 번씩 스크린을 마주합니다. 스마트폰, 태블릿 컴퓨터, TV, 게임기, 컴퓨터까지 어린이들에게도 스크린은 이제 선택이 아닌 일상이 되었습니다. 스크린을 어떻게, 얼마나 사용하는지에 대한 감각은 곧 삶과도 연결됩니다. 우리가 먹는 음식처럼, 우리가 보는 콘텐츠도 우리 몸과 마음에 영향을 줍니다. 기분이 나쁠 때 무심코 계속 영상을 보게 되는 이유를 아이들이 스스로 깨달을 수 있다면, 더 건강하게 스크린 타임을 관리할 수 있을 것입니다. 이 책은 어린이 책이지만, 어린이만을 위한 책은 아닙니다. 스크린 사용의 기준과 온라인에서 나의 가치를 어떻게 드러낼 것인가는 나이에 상관없이 모두에게 필요하기 때문입니다. 이 책의 독자들은 ‘스마트폰을 쓰면 안 돼!’가 아닌 ‘어떻게 하면 잘 쓸 수 있을까?’라는 질문을 통해 자율적으로 조절하는 방법을 익힐 수 있습니다.

‘스크린 타임’이라는 주제 속에는 나에게 맞는 콘텐츠를 선택하는 법, 사이버불링에 대응하는 법, 온라인 친구와의 경계선 세우기 등의 복합적인 개념들을 어린이의 눈높이에 맞춰 풀어냅니다. 일상 속에서 흔히 겪는 온라인 세계의 상황들을 유머러스하면서도 현실적으로 구성해 아이들이 스스로 판단하고 결정할 수 있도록 이끕니다. 또한, 사람들이 게임을 멈추기 어려운 이유, 소셜 미디어에서 다른 사람의 반응에 과하게 흔들리는 이유를 과학적으로 설명해 누구나 똑같은 어려움을 겪고 있다는 사실에 공감을 불러일으킵니다. 이 세상에는 많은 선택지 가운데 더 나은 선택을 할 수 있도록 돕는 것이 이 책의 목적입니다. 그 선택이 강요가 아닌 이해와 공감에서 나올 수 있도록 구성되어 있습니다. 이 책에 실린 각 장면과 질문들은 단순한 정보 전달을 넘어, 아이 스스로 ‘나는 어떻게 하고 싶은지’를 찾도록 돕는 연습장입니다. 책 속 내용을 깊이 이해하고 생활 속에서 실천해볼 수 있기를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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