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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천의 글 정영택 목사 5
추천의 글 김운용 총장 8 추천의 글 김수원 목사 10 프롤로그 13 들어가면서 20 Part 1 기독교 신앙의 본질 1. 진정 거듭나셨습니까 27 2. 죄가 무엇인지 아십니까 36 3. 기독교는 종교가 아니다 45 4. ‘점’이 아니라 ‘선’이다 53 5. 겉과 속이 왜 다른가? 58 6. 변질된 축복 64 7. 진짜복!, 가짜복! 71 8. 기독교가 타락하면 78 9. 다시 성경 앞에 서보자 87 Part 2 정직한 기독교 1. 열매를 점검해 보라 100 2. 가면을 벗어라 106 3. 코람데오(Coram Deo) 111 4. 생색내지 마라 117 5. 누구를 의식하는가? 121 6. 눈에 뵈는 게 없는 사람들에게 127 7. 경계인(Boundary person) 131 8. 개념 있게 삽시다 135 9. 세상은 당신을 읽는다 141 Part 3 불가피한 충돌 1. 꼰대의 넉두리 148 2. 느그 아부지 뭐하시노? 157 3. 교회 내에 동성애자에 대한 매뉴얼이 있는가 167 4. 크리스천과 오징어게임 173 5. 기독교 포퓰리즘(populism) 179 6. 대답없는 테스형 186 7. 쩔쩔매는 기독교 191 8. 입은 삐뚤어졌어도 199 9. 결정 장애를 가졌는가? 203 Part 4 비대면 신앙, 대면의 은혜 1. 텅 빈 예배당을 보며 214 2. 하나님이 다시 찾으시려는 것 220 3. 다시 예배의 자리로 230 4. 과연 예배당이 필요할까? 236 5. 예배 회복을 위한 몸부림 244 6. 세상 나라, 하나님 나라 249 7. 구원 이후 259 Part 5 사역, 사역자들 1. 어떤 리더인가 266 2. 벌써 서약을 잊으셨나요? 272 3. 목회권을 지켜내라 278 4. 징계가 사라진 교회 283 5. 권리보다 우선인 가치 294 6. 교회 리더십과의 관계 300 7. 항존직 일꾼들에게 305 Part 6 다시 주님의 교회로 1. 교회는 안녕들 하십니까? 318 2. 사업인가? 사역인가? 322 3. 내 교회를 세우리니 326 4. 다시 주님의 교회로 331 5. 세습이란 주홍글씨 337 6. 명예를 지켜라 342 7. 틀어진 잣대 348 8. 총대들에게 355 9. 정치꾼들에게 361 10. 개혁은 선거법에서 부터 366 Part 7 누워서 침 뱉기 1. 한 점 부끄럼 없기를 378 2. 결국 음란으로 무너지는가? 388 3. 누워서 침 뱉기 389 4. ‘예’와 ‘아니오’를 분명히 하라 393 5. 윗물이 맑아야지 401 6. 점입가경(漸入佳境)이네 407 7. 나는 저항한다 417 8. 우리만의 리그로 끝낼 수는 없다 422 9. 거꾸로 선 양심 433 나가면서 443 에필로그 45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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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D FONTES’, 즉 ‘본질로 돌아가자’는 외침은 복잡한 문제 앞에서 길을 잃은 오늘의 교회에 주는 아주 중요한 메시지입니다. 본질에서 벗어나 있다는 사실을 인정하고, 다시 그 자리로 돌아가려는 노력이 절실하기 때문입니다.
개혁이란, 미래를 향한 진보적인 발걸음만은 아닙니다. 진짜 개혁은, 복음이 처음 시작된 자리로 돌아가는 것입니다. 오순절 성령의 임재로 시작된 복음운동, 생명운동, 천국운동의 자리가 다시 돌아가야 할 방향입니다. 그러기 위해서는 먼저, 시대를 복음의 눈으로 바라보는 지도자들이 필요하고, 선지자처럼 외치는 담대한 음성이 필요합니다. - 정영택 목사 (증경 총회장)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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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서는 평생 교회와 성도들의 사랑을 먹고 살아온 저자가 다시 사랑하는 이들을 향해 ‘다시 일어서게 하는 힘’을 전하기 위해 쓴 책입니다. 사역의 자리에서, 예배의 자리에서, 그리고 하나님의 말씀을 활짝 펼치는 설교의 자리에서 가슴 가득 이 사랑이 요동치고 있어 고단한 인생길에서 지친 영혼을 향해 던지는 작은 외침들을 모은 것입니다. 하나님의 말씀이 바로 읽히고, 바로 선포되고, 바로 이해되고, 그것을 따라 바로 살아갈 때만 건강한 교회와 주님이 기뻐하시는 성도들이 될 수 있다는 생각에 늘 교계를 향하여도 정론(正論)을 외쳐온 저자의 예언자적 외침도 함께 접하게 되어 기쁩니다. - 김운용 (목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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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는 한국교회의 아픈 현실을 애써 덮으려 하거나 외면하지 않습니다. 급감하는 교인 수, 무너진 신뢰, 세습과 도덕성의 일탈 등 교회의 환부를 숨김없이 드러내고 날카롭게 진단합니다. 그러나 거기서 멈추지 않습니다. 절망의 한가운데서도 끝내 한 움큼의 희망을 붙들게 합니다. 이런 힘은 저자의 깊은 영성에서 우러나오며, 그의 뛰어난 필력을 통해 우리에게 전달됩니다. - 김수원 (태봉교회 담임목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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