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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현목 컬렉션 (오발탄, 김약국의 딸들) (2Disc) : 블루레이
유현목 컬렉션 (오발탄, 김약국의 딸들) (2Disc) : 블루레이
유현목 컬렉션 (오발탄, 김약국의 딸들) (2Disc) : 블루레이
Blu-ray 유현목 컬렉션 (오발탄, 김약국의 딸들) (2Disc) : 블루레이
한국영상자료원 블루레이 시리즈 37 시나리오 레플리카 168p / 소책자

블루레이 타이틀은 전용 플레이어에서만 재생되며 DVD 플레이어에서는 재생되지 않습니다.

가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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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품소개

DVD/ Blu-ray 구매시 참고 사항 안내드립니다.
※ 4K블루레이, 3D 블루레이 재생 관련 안내
1) 4K UHD 디스크는 대용량의 데이터 전송이 필요하므로 4K전용 플레이어를 사용하셔야 합니다. 더불어 플레이어 소프트웨어 최신 버전의 업데이트, 대용량 케이블 사용이 필수입니다.
2) 3D 블루레이는 전용 플레이어와 3D 지원 TV를 통해서만 재생 가능합니다.

※ 아웃케이스/구성품/포장 상태
1) 제작/배송 과정에서 경미한 아웃케이스 주름, 모서리 눌림 및 갈라짐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반품을 원하실 경우 미개봉 상태로 문의 부탁드립니다.
2) 스틸북 케이스 제작 과정에서 기포 혹은 경미한 인쇄 오류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3) 렌티큘러 스틸북의 경우, 보호필름이 붙어 판매되기도 합니다. 보호필름 손상에 의한 교환/반품은 불가합니다.
4) 본품 보호를 위해 노란색의 카톤 박스로 재포장한 경우, 카톤박스 손상에 의한 교환/반품은 불가합니다.
5) 아웃케이스/구성품/포장 상태 불량에 의한 교환/반품 신청시 불량 확인을 위해 개봉 시의 동영상을 요청할 수 있으며, 동영상이 없는 경우 교환/반품이 제한될 수 있습니다.

※ 디스크 재생 불량
1) 기기 문제로 인해 발생하는 재생 불량 현상에 대해서는 반품/교환이 불가하니 최신 소프트웨어로 업데이트된 DVD/BD 전용 기기에서 재생하실 것을 권유해 드립니다.
2) 정전기와 먼지로 인해 재생이 원활하지 않은 경우가 있습니다. 디스크를 마른 천으로 닦으시거나, DVD 클리너 등 전용 제품을 이용하면 대부분 해결됩니다.
3) 일부 PC 연결형 ODD의 경우 호환 상의 문제로 정상적인 디스크도 재생이 불가능한 경우가 있습니다. 독립형 전용 플레이어 사용을 권장드리며, ODD 사용으로 인한 재생 불량의 경우 교환 시에도 동일한 오류가 발생할 수 있음을 알려드립니다.

※ 디스크 외관 불량
디스크에 미세한 잔 흠집이 남아있거나 인쇄 면이 깨끗하지 않은 경우가 있으며, 상품의 불량이 아닙니다. 단, 재생에 이상이 있는 경우에는 불량으로 인한 반품/교환이 가능합니다.

※ 교환/반품 안내
1) 불량으로 인한 교환/반품 요청 시에는 불량 확인을 위해 개봉 시의 동영상을 요청할 수 있으며, 동영상이 없는 경우 교환/반품이 제한될 수 있습니다.
관련 사진과 동영상 및 재생 기기 모델명을 첨부하여 첨부하여 고객센터에 문의 바랍니다.
2) 사양 오인지, 오 구매, 변심 사유로의 반품은 제품 개봉 전에만 운임비 부담 후 처리 가능합니다.
3) 스틸북 한정판, 초회 한정판의 경우 제작 수량이 한정되어 있고, 택배 이동 과정에서의 손상이 발생하면, 재 판매가 어려우므로 신중한 구매 선택을 부탁드립니다.
4) 한정판 상품의 변심, 오구매로 인한 반품은 회송된 상품의 상태 확인 후 진행이 가능합니다. 택배 이동 중 파손이 발생하지 않도록 완충 포장을 부탁드립니다.

사양

디스크 1 -<오발탄>
본편: 109분 Running Time : 109min

스페셜피쳐 Special Features
- 음성해설
정성일(영화평론가 & 감독)
Commentary by Chung Sung-ill(Film Critic & Director)

- 복원 전후 영상 Digital Restoration : Before & After
- 이미지 자료 모음 Image Gallery

디스크 2 -<김약국의 딸들>
본편: 108분 Running Time : 108min

스페셜피쳐 Special Features

- 음성해설
김일란(영화감독)◆ 손희정(영화평론가) ◆
조준형(한국영상자료원)

Commentary by Kim Il-rhan(Film Director), Sohn Hee-jeong(Film Critic) Cho Jun-hyoung(Korean Film Archive)

- 복원 전후 영상 Digital Restoration : Before & After
- 이미지 자료 모음 Image Gallery

책자
- 시나리오 레플리카 168P
- 소책자 (한글, 영문) BOOKLET

화면비 1080P FULL HD 16:9
오디오 Korean LPCM Mono
자 막 본편: 한국어, 영어, 일어
Subtitles : Korean, English, Japanese

감독/출연진 소개 6

감독유현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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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국대 재학중인 1947년 이규환 감독의 조감독으로 출발하여, 1956년 <교차로>로 데뷔했다. 그의 대표작인 이범선 원작의 <오발탄>(1961)은 현재 한국영화 역사상 가장 뛰어난 영화로 손꼽힌다. 뛰어난 영화적 수사를 곁들인 사회에 대한 날카로운 비판적 묘사가 조목받았다. <잉여인간>(1964), <김약국의 딸들>(1963), <카인의 후예>(1968) 등이 대표작. 1980년대에는 이문열 원작의 <사람의 딸들>로 다시 주목받았다. 신상옥, 김기영, 강대진, 이만희 등과 60년대를 대표하는 감독이다. 제1회 영평상 감독상 <사람의 아들> 수상을 비롯해, 제 2회
동국대 재학중인 1947년 이규환 감독의 조감독으로 출발하여, 1956년 <교차로>로 데뷔했다. 그의 대표작인 이범선 원작의 <오발탄>(1961)은 현재 한국영화 역사상 가장 뛰어난 영화로 손꼽힌다. 뛰어난 영화적 수사를 곁들인 사회에 대한 날카로운 비판적 묘사가 조목받았다.

<잉여인간>(1964), <김약국의 딸들>(1963), <카인의 후예>(1968) 등이 대표작. 1980년대에는 이문열 원작의 <사람의 딸들>로 다시 주목받았다. 신상옥, 김기영, 강대진, 이만희 등과 60년대를 대표하는 감독이다.

제1회 영평상 감독상 <사람의 아들> 수상을 비롯해, 제 2회 대종상 감독상 <아낌없이 주련다>, 제 5회 대종상 감독상 <순교자>, 제 10회 대종상 감독상 <분례기>, 33회 대종상 영예로운 감독상 수상, 1995년 제 15회 영평상 최우수 감독상 <말미잘> 등의 수상경력이 있다.

[필모그래피]

고전영화상영회-오발탄(1961)|감독
왜 불러(1985)|주연배우
말미잘(1994)|감독

출연김진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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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연최무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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갖가지 풍파와 스캔들 등 영화만큼이나 드라마틱한 인생을 살았던 영화배우로 영화인협회 연기분과 위원장과 영화배우협회장 등을 지냈으며 제13대 국회의원을 역임했다. 1928년 경기도 파주군 문산에서 선주이면서 곡물 도매업을 하던 부유한 집안의 외아들로 태어났다. 무진년에 태어나 용처럼 살라는 뜻에서 무룡(戊龍)이란 이름을 얻게 된 그는 뛰어난 용모 덕분에 동네사람들의 귀여움을 독차지하며 자랐다고 전한다. 개성상업학교를 나와 한국은행에서 근무했던 그는 해방되던 해 문맹퇴치를 위한 소인극을 하면서 연극에 매료돼 사표를 던지고 경성법전(현 중앙대 법학과)에 진학하면서 본격적으로 연극무대
갖가지 풍파와 스캔들 등 영화만큼이나 드라마틱한 인생을 살았던 영화배우로 영화인협회 연기분과 위원장과 영화배우협회장 등을 지냈으며 제13대 국회의원을 역임했다.
1928년 경기도 파주군 문산에서 선주이면서 곡물 도매업을 하던 부유한 집안의 외아들로 태어났다. 무진년에 태어나 용처럼 살라는 뜻에서 무룡(戊龍)이란 이름을 얻게 된 그는 뛰어난 용모 덕분에 동네사람들의 귀여움을 독차지하며 자랐다고 전한다. 개성상업학교를 나와 한국은행에서 근무했던 그는 해방되던 해 문맹퇴치를 위한 소인극을 하면서 연극에 매료돼 사표를 던지고 경성법전(현 중앙대 법학과)에 진학하면서 본격적으로 연극무대에 서기 시작했다.
1949년 셰익스피어의 연극 <햄릿>에서 주연을 맡은 후 51년 채만식의 소설을 영화화한 <탁류>에 출연, 영화배우로서 발을 내디뎠다. 이후 <육체의 길> <꿈은 사라지고> <장마루촌의 이발사> <오발탄> <5인의 해병> <빨간 마후라> <남과 북> 등 500여편에 출연하면서 인생 최고의 전성기를 누렸다.
연기에 몰입하던 초창기까지 여자에 별 관심이 없었던 그는 당시 ‘눈물의 여왕’이라고 칭송받던 여배우 전옥의 딸 강효실씨를 만나면서 첫사랑을 싹틔웠다. 전옥의 반대를 무릅쓰고 52년 부산 해군함정서 결혼식을 올렸을 때 그의 나이 23세, 신부 19세였다. 딸 셋과 아들(최민수)을 두기까지 두 사람은 무척 행복한 결혼생활을 했던 것으로 알려져 있다.
하지만 1962년 해외로케 때 생긴 동료 여배우 김지미와의 스캔들로 이들 부부는 이혼을 했다. 자존심 강한 장모 전옥씨의 간통죄 고소로 김지미는 모든 재산을 위자료로 내놓아야 했고 최씨는 가족과 헤어졌다. 이 때도 최씨의 인기는 세인들의 입방아에 오르내리는 사생활과 관계없이 절정에 달했다.
김지미씨와의 사이에 1남 1녀(아들은 어릴 때 사망했고 딸 밍크(최영숙)가 있다)를 두고 단란하게 살았던 최씨는 무리하게 영화제작에 뛰어들어 막대한 빚을 졌고, 할 수 없이 김씨와 이혼을 해야 했다. 당시 그는 “사랑하기 때문에 헤어진다”는 유명한 말을 남겼다.
이후에도 영화빚 때문에 고생하던 그는 조력자로 나서준 여성들과 끊임없이 염문설을 뿌렸으며, 한동안 활동이 뜸하던 1988년에는 13대 총선 때 당시 김종필 공화당 총재의 추천으로 파주에서 출마, 국회의원으로 당선되기도 했다. 하지만 1994년 경기도 성남시 분당의 택지 불하를 미끼로 22억원을 가로챈 혐의(사기)로 구속되기도 하는 등 사회적 물의를 일으키기도 했다.
1999년 11월 11일, 경기도 부천 자택에서 갑자기 심장마비를 일으켜 병원으로 옮겨졌으나 별세 했다. 향년 71세. 미망인은 차금자씨. 그의 장례는 영화인장으로 치러졌고 한때 아내였으며 영화인협회 이사장으로 있는 김지미씨가 장례 절차를 총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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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연황정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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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연신성일 (배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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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발매일
2025년 10월 16일
시간/무게/크기
217분 | 1000g | 크기확인중
연령제한
15세 이용가
KC인증

줄거리

<오발탄>(1961)
계리사 사무소 서기인 철호(김진규)는 전쟁통에 미쳐 “가자!”를 외치는 어머니(노재신), 만삭의 아내(문정숙)와 어린 딸, 양공주가 된 여동생 명숙(서애자), 실업자인 퇴역군인 동생 영호(최무룡), 학업을 포기하고 신문팔이에 나선 막내 동생 민호를 거느린 한 집안의 가장이다. 계리사 서기의 월급으로는 한 가족을 먹여 살리기도 빠듯하여, 철호는 치통을 앓으면서도 치과에 갈 엄두를 못 낸다. 영호는 비관적인 현실을 타개하기 위하여 은행 강도를 저지르지만 실패한다. 철호는 경찰로부터 영호가 은행을 털다 붙잡혔다는 전화를 받는다. 영호를 면회하고 집으로 돌아온 철호는 아내가 아이를 낳으려 한다는 소식을 듣고 병원으로 가지만 아내는 숨을 거둔 뒤였다. 잇따른 불행에 좌절한 철호는 병원을 나와 길거리를 방황하다 치과에 들러 이를 뺀다. 발치로 인한 출혈과 고통으로 몸을 제대로 가누지 못하는 철호는 택시에 올라타 무기력하게 “가자”고 중얼거린다.


<김약국의 딸들>(1963)
통영 유지 김성수(김동원) 집안은 일제강점기에 접어들면서 신약이 보급됨에 따라 약국을 접고, 어장 노른자위마저 일본인에게 뺏겨 가세가 기울어지고 있다. 설상가상으로 집안의 딸들 역시 순조롭지 않은 인생을 보낸다. 셋째 딸 용란(최지희)은 애욕에 넘치는 본능적인 여성으로 하인인 한돌(황해)과 정을 통하다 김성수에게 발각된다. 한돌은 쫓겨나고 용란은 아편쟁이인 연학(허장강)에게 시집가지만 연학의 폭력과 학대에 처가로 도망 오기 일쑤다. 젊은 나이에 과부가 된 큰딸 용숙(이민자)은 아들을 돌보던 의사와 정을 통해 낳은 아기를 살해했다는 혐의를 받고 집안으로부터 거의 버림을 받고, 악착같이 돈만 모으며 살아간다. 어려운 사정을 타개하기 위해 김성수는 큰돈을 빌려 기관선을 사지만 사고가 나 선원들이 죽고, 그 보상금으로 가산을 탕진한다. 김성수는 어장을 관리해오던 기두(박노식)와 넷째 딸 용옥(강미애)을 맺어주지만, 어장은 계속 어렵고 기두는 술에 절어 산다. 거기에 시아버지는 용옥을 겁간하기 위해 호시탐탐 노린다. 어느 날 다시 찾아온 한돌과 밀회하던 용란을 발견한 연학은 반쯤 미쳐 그들을 죽이려 하고, 이를 말리던 어머니 한실댁(황정순)은 연학의 도끼에 맞아 죽고 용란은 미치고 만다. 이러한 비극에 교사 생활을 하는 신여성 둘째딸 용빈(엄앵란)은 통영을 영원히 떠나고자 하지만, 그녀를 흠모하는 강극의 설득으로 아버지의 땅에 남기로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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