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프롤로그 1장 지금까지의 과정1 인류 역사와 함께한 팔로잉과 팔로워2 누군가를 팔로잉하려는 뇌의 속성3 명품 브랜드의 성공도 누군가를 팔로잉하는 심리에서 출발4 디지털상에서의 인간관계5 SNS의 원조는 한국6 ‘친구’에서 ‘팔로워’로의 변화7 ‘팔로워’에서 ‘구독자’로의 진화8 영향력을 팔로워 수로 보여주는 시대2장 그래서 생긴 문제9 불필요한 숫자 경쟁10 가짜 인플루언서가 판치는 세상11 가짜를 걸러내라 _ 1단계12 가짜를 걸러내라 _ 2단계13 그래도 풀리지 않는 문제3장 비즈니스상에서 깨달은 것14 과연 팔로워 중에 몇 명이 진짜인가?15 10만 명의 팔로워 〈 1,000명의 팔로워16 수년간 수만 명의 팔로워를 모은 브랜드 계정을 운영해보니17 마음에 드는 콘텐츠를 보면 취하는 행동18 성공한 브랜드의 광고 리뷰를 통해 배운 인사이트4장 최근의 변화19 나노 인플루언서의 성장20 핵심 오피니언 소비자21 숏폼 콘텐츠의 무서운 기세22 틱톡 알고리즘의 성공23 ‘팔로워 시대의 몰락’의 의미24 팔로워 규모가 작아도 기회는 많다25 제품 구매는 팔로워 수와 무관26 생성형 AI 시대에 더욱 중요해지는 것5장 그래도 변하지 않는 진실27 변하지 않는 것이 더 중요한 이유28 규모보다는 라포르29 여전히 강력한 메가 크리에이터30 결국에는 콘텐츠31 재야의 고수에게서 배우는 ‘팔리는 콘텐츠’ 법칙32 언제나 중요한 건 본질 _ 제품력33 우리가 잊고 있던 가장 강력한 힘 _ 구전효과6장 이제부터 어떻게 해야 하는가34 내 브랜드는 지금 어디에?35 안타깝지만 받아들여야 하는 현실, 멱 법칙36 적자생존의 의미37 성공을 위한 로드맵7장 무엇을 할 수 있을까?(실천편)38 시작39 운영 40 성장 41 유지
|
백성국의 다른 상품
|
팔로워 수에 속지 마라, 진짜 영향력은 ‘전환’에서 시작된다!디지털마케팅의 시대, 수많은 브랜드와 창작자들이 공통으로 겪는 고민이다. 《팔로워 시대의 몰락》은 이 날카로운 질문에서 출발한다. 디지털마케팅이 표준이 된 지금, 수많은 브랜드가 인플루언서 마케팅에 기대를 걸지만 정작 결과는 기대에 미치지 못하는 경우가 많다. 이 책은 그 원인을 ‘팔로워 숫자’라는 착시에서 찾는다. 저자는 국내외 1,000여 개 이상의 브랜드와 함께 2만 회 이상 마케팅을 진행해온, 국내 대표 디지털 전략가이자 인플루언서 마케팅의 퍼스트 무버다. 현장에서 검증된 실전 전략과 인간 심리에 기반한 통찰을 통해 팔로워의 수가 아닌 ‘전환’을 만드는 방법을 제시한다. 단순한 트렌드 분석을 넘어 디지털 소비자의 심리와 알고리즘의 진화, 그리고 인간 본능에 기반한 영향력의 구조를 파고든다.또한 싸이월드, 페이스북, 인스타그램, 유튜브, 틱톡을 거쳐 진화해온 SNS 생태계와 진화의 흐름을 짚고, 그 안에서 작동하는 알고리즘과 소비자의 뇌, 그리고 ‘사라지지 않을 마케팅 방식’인 인플루언서 전략을 명쾌하게 정리한다. 특히 AI와 알고리즘의 고도화로 디지털 콘텐츠는 점점 더 정교하게 개인화되고 있다. 브랜드든 개인이든 그 안에서 ‘보이는 사람’이 되는 것만으로는 충분하지 않다. 이제는 ‘전환되는 사람’이 되는 방법을 배워야 한다. 이 책은 바로 그 방법을, 현장에서 검증된 사례와 함께 구체적으로 안내한다. 이미 수많은 브랜드 실무자들이 먼저 읽고 극찬한 이 책은 숫자에 속지 않고, 디지털 시대에 살아남을 ‘진짜 전략’을 찾는 모두에게 강력히 추천한다.숫자에 속지 않는 마케팅, 진짜 영향력을 만드는 가이드실무자 중심의 마케팅 책은 많지만, 디지털 환경과 인간의 심리를 함께 연결해 설명하는 책은 드물다. 《팔로워 시대의 몰락》은 브랜드와 소비자, 플랫폼과 알고리즘, 콘텐츠와 전환 사이의 복잡한 연결고리를 하나의 흐름으로 보여준다. 이 책에는 샤넬, 구찌, 버버리, 프라다, 로레알 같은 글로벌 브랜드부터 삼성물산, 코오롱FnC 같은 대기업, 그리고 무신사, 마뗑킴, 크림, 티르티르 등 떠오르는 소셜 플랫폼 등 수많은 브랜드와 함께하며 쌓아온 실전적 인사이트가 녹아 있다. 이 책은 단순한 이론서나 단편적인 팁 모음집이 아니라 디지털 시대에 ‘팔리는 영향력’을 고민하는 모든 이들을 위한 전략서다.독자 대상· 브랜드마케팅 실무자· 퍼스널 브랜딩을 고민하는 1인 창작자(크리에이터)· 예비 창업자, 스타트업 종사자· SNS 콘텐츠를 운영하며 전환에 어려움을 느끼는 실무자 전반 저자의 말 인플루언서 마케팅은 단순히 일시적인 유행이나 트렌드가 아닙니다. 저는 이 책을 통해 그것이 인간의 본능적인 심리와 뇌과학적 작동 방식에 기반한, 지속적이고 본질적인 마케팅 방식임을 현업에 계신 분들께 전달하고 싶었습니다. 우리는 싸이월드, 페이스북, 인스타그램을 지나 유튜브와 틱톡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플랫폼을 사용자로서 경험해왔습니다. 그러나 그 속에 담긴 디지털 변화의 의미와 구조에 대해 깊이 고민해 본 적은 많지 않습니다. 저는 이 책을 통해 이러한 흐름의 본질과 방향성을 함께 되짚어 보고자 했습니다.인플루언서 마케팅은 진부하다는 이유로 사라질 대상이 아닙니다. 오히려 디지털 환경의 진화와 함께 그 영향력은 더욱 강력해질 것입니다. 소셜 네트워크와 영상 플랫폼들은 이용자의 체류 시간을 늘리기 위해 끊임없이 진화할 것이며, AI를 통해 알고리즘은 더욱 정교해지고, 콘텐츠는 더욱 개인화될 것입니다. 결국 사람들은 더 많은 시간과 관심을 이 안에서 소비하게 될 것입니다. 이 책이 이미 브랜드를 운영하고 있는 마케터는 물론, 이제 막 브랜드를 만들어가는 스타트업 종사자와 예비 창업자, 그리고 자신만의 채널을 키워가고자 하는 1인 창작자와 크리에이터들에게도 큰 도움이 되기를 바랍니다. 지금까지의 디지털 변화의 흐름을 이해하고, 앞으로 무엇을 어떻게 준비하고 성장시켜야 할지를 고민하는 모든 분들에게, 이 책이 실전적이고 전략적인 가이드가 되기를 기대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