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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민지 로비스트, 조선관계대의사
전성현
비온후 2025.09.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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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목차

책머리에 / 2
서문 /8

제1부 / 18

식민지 조선 거주 일본 제국의회
‘조선관계대의사’
1장 /22
식민지와 조선
- 오이케 츄스케(大池忠助)의 지역성과 식민자로서의 위상
2장 / 54
식민지 언론인 마키야마 고조(牧山耕藏)의
제국의회 활동과 다이쇼 데모크라시
3장 / 78
다키 구메지로(多木久米次郞)의 조선 관계 사업과
제국의회에서의 의정활동
4장 /98
1920년대 전반기 군산의 일본인 사카가미 사다노부(坂上貞信)의
제국의회 진출과 활동
5장 /132
밀양의 대지주 유아사 본페이(湯淺凡平)의
제국의회 중의원 의정 활동

제2부 /162

식민지 조선 거주 경험이 있는
일본 제국의회 ‘조선관계대의사’
6장 /166
‘조선관계대의사’ 사토 준조(佐藤潤象)와
식민지 조선의 개발사업
7장 / 190
‘아시아주의자’ 나카노 세이고(中野正剛)의
조선 체류 경험과 식민 통치관
8장 /212
이노우에 가쿠고로(井上角五郞)의 『한성순보』 발간과
‘조선통’ 대의사로서의 의정 활동
9장 /232
1910년대 ‘조선 관계 대의사’ 오우치 죠조(大內暢三)의
제국의회 활동과 한국 식민지화
10장 /266
아다치 겐조(安達謙藏)는 어떻게 ‘조선 관계 대의사’의 원조가 되었나?
- 조선과의 인연과 제국의회 중의원 의정 활동 -

제3부 /296

식민지 조선과 이해관계가 있는
일본 제국의회 ‘조선관계대의사’
11장 /300
서일본 및 조선 관계 대의사 아키타 도라노스케(秋田寅之介)의
식민지 경제 침탈과 제국의회 활동
12장 / 328
중의원 출신 실업가 구메 다미노스케(久米民之助)와
금강산전기철도
13장 / 354
야마모토 조타로(山本?太郞)의
식민지 조선 개발 사업과 ‘정치의 경제화’
14장 / 370
한말~일제초기 조선문제와 오가와
헤이키치(小川平吉)의 정치활동

참고문헌 / 396
출처 / 412
저자 소개 / 370

저자 소개 1

동아대학교 사학과(겸) 석당학술원 조교수. 지역사에 토대를 두고 한국 및 동아시아 근현대사를 공부하며 연구하고 있다. 특히 삶의 터전인 지역이라는 창(‘방법으로서 지역’)을 통해 식민지와 한국전쟁을 중심으로 한국과 동아시아의 식민성, 통치성, 그리고 지역성에 관심을 기울이며 공부하고 있다. 한편, 역사를 통한 반성적 성찰이 가능하도록 공공역사의 장(역사의 재현)에도 적극 개입하고 있다. 저서로는 『일제시기 조선 상업회의소 연구』(선인, 2011), 『일제시기 일본인의 부산일보 경영』(공저, 세종출판사, 2013), 『강제동원의 역사와 현장』 부산광역시 및 서부경남편(국립일제강제
동아대학교 사학과(겸) 석당학술원 조교수. 지역사에 토대를 두고 한국 및 동아시아 근현대사를 공부하며 연구하고 있다. 특히 삶의 터전인 지역이라는 창(‘방법으로서 지역’)을 통해 식민지와 한국전쟁을 중심으로 한국과 동아시아의 식민성, 통치성, 그리고 지역성에 관심을 기울이며 공부하고 있다. 한편, 역사를 통한 반성적 성찰이 가능하도록 공공역사의 장(역사의 재현)에도 적극 개입하고 있다.
저서로는 『일제시기 조선 상업회의소 연구』(선인, 2011), 『일제시기 일본인의 부산일보 경영』(공저, 세종출판사, 2013), 『강제동원의 역사와 현장』 부산광역시 및 서부경남편(국립일제강제동원역사관, 2016·2017), 『삼일운동 데이터베이스로 보는 1919, 그날의 기록』 1·3(국사편찬위원회, 2019)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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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발행일
2025년 09월 15일
쪽수, 무게, 크기
416쪽 | 541g | 150*220*30mm
ISBN13
9791199345928

출판사 리뷰

책은 이들을 세 가지 분류로 나누어 그들의 행적을 촘촘히 추적합니다.

ㆍ 1부에서는 오이케 츄스케(大池忠助)처럼 조선에 거주하며 제국의회 의원으로 활동한 인물들을 다룹니다.
ㆍ 2부는 이노우에 가쿠고로(井上角五?)처럼 조선에서 활동한 경험을 바탕으로 제국의회에 진출한 인물들을 조명합니다.
ㆍ 3부는 야마모토 조타로(山本?太?)와 같이 조선에서 사업체를 운영하는 등 직접적인 이해관계를 가졌던 인물들의 역할을 분석합니다.

『식민지 로비스트, 조선관계대의사』는 우리가 미처 알지 못했던 식민지 근대사의 새로운 얼굴을 보여줍니다. 이 책은 일제강점기 연구에 새로운 시야를 열어줄 뿐만 아니라, 역사를 보다 다층적으로 이해하는 데 중요한 통찰을 제공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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