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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머리에 / 2
서문 /8 제1부 / 18 식민지 조선 거주 일본 제국의회 ‘조선관계대의사’ 1장 /22 식민지와 조선 - 오이케 츄스케(大池忠助)의 지역성과 식민자로서의 위상 2장 / 54 식민지 언론인 마키야마 고조(牧山耕藏)의 제국의회 활동과 다이쇼 데모크라시 3장 / 78 다키 구메지로(多木久米次郞)의 조선 관계 사업과 제국의회에서의 의정활동 4장 /98 1920년대 전반기 군산의 일본인 사카가미 사다노부(坂上貞信)의 제국의회 진출과 활동 5장 /132 밀양의 대지주 유아사 본페이(湯淺凡平)의 제국의회 중의원 의정 활동 제2부 /162 식민지 조선 거주 경험이 있는 일본 제국의회 ‘조선관계대의사’ 6장 /166 ‘조선관계대의사’ 사토 준조(佐藤潤象)와 식민지 조선의 개발사업 7장 / 190 ‘아시아주의자’ 나카노 세이고(中野正剛)의 조선 체류 경험과 식민 통치관 8장 /212 이노우에 가쿠고로(井上角五郞)의 『한성순보』 발간과 ‘조선통’ 대의사로서의 의정 활동 9장 /232 1910년대 ‘조선 관계 대의사’ 오우치 죠조(大內暢三)의 제국의회 활동과 한국 식민지화 10장 /266 아다치 겐조(安達謙藏)는 어떻게 ‘조선 관계 대의사’의 원조가 되었나? - 조선과의 인연과 제국의회 중의원 의정 활동 - 제3부 /296 식민지 조선과 이해관계가 있는 일본 제국의회 ‘조선관계대의사’ 11장 /300 서일본 및 조선 관계 대의사 아키타 도라노스케(秋田寅之介)의 식민지 경제 침탈과 제국의회 활동 12장 / 328 중의원 출신 실업가 구메 다미노스케(久米民之助)와 금강산전기철도 13장 / 354 야마모토 조타로(山本?太郞)의 식민지 조선 개발 사업과 ‘정치의 경제화’ 14장 / 370 한말~일제초기 조선문제와 오가와 헤이키치(小川平吉)의 정치활동 참고문헌 / 396 출처 / 412 저자 소개 / 37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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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은 이들을 세 가지 분류로 나누어 그들의 행적을 촘촘히 추적합니다.
ㆍ 1부에서는 오이케 츄스케(大池忠助)처럼 조선에 거주하며 제국의회 의원으로 활동한 인물들을 다룹니다. ㆍ 2부는 이노우에 가쿠고로(井上角五?)처럼 조선에서 활동한 경험을 바탕으로 제국의회에 진출한 인물들을 조명합니다. ㆍ 3부는 야마모토 조타로(山本?太?)와 같이 조선에서 사업체를 운영하는 등 직접적인 이해관계를 가졌던 인물들의 역할을 분석합니다. ㆍ 『식민지 로비스트, 조선관계대의사』는 우리가 미처 알지 못했던 식민지 근대사의 새로운 얼굴을 보여줍니다. 이 책은 일제강점기 연구에 새로운 시야를 열어줄 뿐만 아니라, 역사를 보다 다층적으로 이해하는 데 중요한 통찰을 제공할 것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