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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장∼22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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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작품은 기발한 추리로 작가의 이름을 드높인 『시간의 딸 The Daughter of Time』과는 다른 스타일의 수작이다. 사건은 잔잔하게 전개되고 유명한 탐정이 등장하지도 않는다. 그러나 재치있는 유머와 생생한 캐릭터는 이야기에 흠뻑 빠지게 하고 치밀한 심리전개를 통해 범죄가 드러날 때 조세핀 테이가 진정한 대가임을 느끼게 된다.
『조세핀 테이 전집』 (전 8권) 1. Miss Pym Disposes (루시 핌의 선택) 2. The Daughter of Time 3. The Franchise Affair 4. Brat Farrar 5. The Man in the Queue 6. A Shilling for Candles 7. The Singing Sands 8. To Love and Be Wise * 블루프린트는 좋은 책을 골라, 정성스럽게 번역하고, 파격적인 가격으로 드리기 위해 노력합니다. * 블루프린트의 문학 분야는 올림푸스 세계문학과 올림푸스 장르문학 시리즈로 펴내고 있습니다. 조세핀 테이 전집은 미스터리, SF, 판타지 분야의 명작을 엄선하여 펴내는 올림푸스 장르문학 21권부터 28권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