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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장∼27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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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세핀 테이는 미스터리를 좋아하지 않는 독자를 위한 미스터리 작가라고도 불린다. 개성이 강하고 생생한 등장인물, 이야기에 빠져들게 하는 분위기 연출, 그리고 소설 전반을 관통하는 주제 의식은 범죄와 트릭, 그리고 자극적인 공포에 집착하는 미스터리에 등 돌리던 많은 독자를 추리의 세계로 불러들였다.
『크리스틴의 양초』는 그랜트 경감의 날카로운 추리와 긴박감 넘치는 사건 전개로 독자들의 눈을 사로잡는다. 『조세핀 테이 전집』 (전 8권) 1권 Miss Pym Disposes (루시 핌의 선택) 2권 The Daughter of Time (시간의 딸) 3권 To Love and Be Wise (눈 먼 사랑) 4권 A Shilling for Candles (크리스틴의 양초) 5권 The Man in the Queue 6권 Brat Farrar 7권 The Franchise Affair 8권 The Singing Sands * 조세핀 테이 전집은 블루프린트가 펴내는 올림푸스 장르문학전집 21~28권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