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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信
당신의 뜰에 새벽길 구름 타고 오소서 철야기도 가라사대 개척예배 태교 머물게 하시는 뜻 나눔의 끝 주님이 가신 길 나지막한 언덕 아래 믿음 믿음 상회 혼자서 가는 길 기도원 소묘 남북이 열릴 때 목회단상 이런 아내 고백 이길 가게 하소서 봄,바람 행복 만들기 새땅을 그리며 2.愛 강가에서 강변역에서 존재 그 자리 당신이 부르는 노래 둥지 안에서 이하 생략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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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전에 우리 곁에
조국이 늘 있었다. 외롭고 쓸쓸할 때 지치고 쓰러질 때 조국은 늘 달려와서 어머니가 되었다. 예전엔 조국이라면 신명을 다 바쳤다. 조국이 부르기 전에 먼저 달려갔었다. 누구냐 우국충정을 앗아가버린 그대는. ---p.9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