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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롤로그 | 현금흐름을 보는 사람에게 부의 기회가 있다제1부 숫자에 속지 말고, 흐름을 찾아라― 재무제표의 본질을 읽는 첫걸음 제1장 현금흐름으로 파도타기: 지속 가능한 성장의 비밀현금흐름을 중시하는 경영 현장에서 얻은 깨달음 | 돈이 먼저 들어와야 사업이 잘 돌아간다 | 매출 확대만 추구하다가 망하는 이유제2장 어떻게 정보의 한계를 넘어 기업을 읽을 것인가회사 내부자와 외부자는 아는 정보가 다르다 | 재무제표로 안개 속 진실 찾기 | 워런 버핏이 알려준 투자의 비밀제3장 돈의 흐름을 남긴 기록, 회계의 여정회계란 ‘모아서 계산하는 것’ | 메디치 가문부터 월스트리트까지, 돈의 역사 | 옛날 사람들은 돈을 어떻게 관리했을까 | 현대인이 꼭 알아야 할 돈 감각제4장 재무제표, 어디서 어떻게 찾아볼까?재무제표는 어디에 있는 거야? | 전자공시시스템 DART 활용법 | 실전! DART에서 재무제표 보기 | 기업 IR 페이지에서 재무제표 찾기 | 네이버, 야후, 블룸버그 등 포털 사이트 활용법 | 생성형 AI, 재무정보 탐색의 강력한 도구제5장 페라리가 알려준 투자의 기회다큐멘터리에서 찾은 비즈니스 아이디어 | 기업 분석, 일상에서 출발하자 | 숫자로 기업의 본질 꿰뚫어 보기제6장 재무제표 분석, 이것만은 꼭 알아두자매출과 자산의 외형만 보다가 놓친 것 | 재무제표 종류와 분석 포인트 | 재무제표는 따로따로 보면 안 된다제7장 재무제표, 5개의 렌즈로 보는 기업의 세계재무상태표: 지금 이 회사 체력은 어떤가 | 손익계산서: 수익과 비용의 줄다리기 | 현금흐름표: 벌어들이고, 키우고, 조달하는 돈의 순환 | 자본변동표: 나이테처럼 새겨진 자본의 흔적 | 주석: 숫자 뒤에 숨은 맥락 | 5가지를 함께 봐야 전체 그림이 보인다제8장 비율 너머에서 발견하는 기업의 진짜 가치재무제표 분석의 4가지 핵심 축 | 기업 상태를 파악하는 5가지 핵심 비율: 수익성, 유동성, 안정성, 활동성, 성장성 | 기간별 분석과 기간 내 분석 | 숫자로 나타나지 않는 가치들도 중요하다제2부 매출에 속지 말고, 본질을 읽어라― 겉으로 보이는 성장의 함정을 넘어제9장 매출액, 정말 믿어도 되는 숫자일까?가장 많이 쓰이는 재무 지표, 매출액 | 매출과 수익, 이익은 어떻게 다른가 | 매출액 심층 분석: 당근마켓과 농심 사례 | 계산대 금액이 매출은 아니다제10장 거래액 vs. 매출액, 헷갈리지 말자플랫폼 비즈니스에서 거래액이란 | 우아한형제들 사례로 보는 거래액과 매출의 차이 | 지속 가능한 비즈니스 모델인가제11장 매장은 이디야가 더 많은데 매출은 스타벅스가 더 높은 이유프랜차이즈 사업의 2가지 매출 구조 | 스타벅스와 이디야의 격차는 어디서 왔나 | 유통 플랫폼 기업의 매출 인식: 쿠팡 사례제12장 기업의 진짜 실력을 보여주는 순매출총매출과 순매출의 차이 | 매출에서 빼는 항목들로 알 수 있는 것 | 분식회계를 막는 순매출의 역할제13장 매출의 흐름과 가치사슬매출은 어떤 경로로 흘러갈까? | 매출 흐름: 제조사 → 유통사 → 소비자 | 용어를 정확히 써야 헷갈리지 않는다 | 매출은 곧 가치의 흐름이다제14장 업종마다 다른 매출 계산 시점매출은 언제 인식될까? | 업종별로 달라지는 매출 인식 시점 | 복합 기업의 매출 제대로 읽기: 삼성물산 사례제15장 지배구조라는 퍼즐, 기업의 숨은 연결고리를 찾아라비행기에서 시작된 궁금증 | 사업보고서와 IR 자료로 지배구조 파악하기: 제주항공 사례 | 복잡한 지배구조 해부하기: 카카오 사례제16장 지배구조라는 매트릭스, 연결재무제표로 해석하다연결재무제표가 왜 필요할까? | 기업의 전체 실력 평가에 꼭 필요하다 | 별도와 연결, 함께 분석해야 한다 | 별도에서는 보이지만 연결에서는 사라지는 숫자: 삼성전자 사례제17장 지분법손익까지 봐야 전체 그림이 보인다모회사의 지배력이 어느 정도인가 | 종속회사와 관계회사의 회계처리 방법: 통합과 지분법 | 지분법 손익으로 인한 당기순이익 변동성: SK텔레콤 사례 | 투자의 목적에 따라 달라지는 평가: 공정가치금융자산 vs. 관계회사제18장 하나의 매출 뒤에 숨어 있는 사업부문별 실적사업부문별 분석 방법 | 입체적 사업부문 분석: 하이트진로 사례 | 사업부문별 분석이 중요한 이유: LG화학 사례 | 투자자들의 관성적 분석이 부른 참사: GE 사례 | 부문별 공시 강화로 나아가는 회계기준제3부 이익에 속지 말고, 진짜를 가려라― 현금으로 이어지는 힘 분석하기제19장 손익계산서 구조 완전 해부손익계산서를 볼 때 업종부터 생각하자 | 각 항목이 기업 활동과 어떻게 연결되나 | 손익계산서 각 항목의 의미 | 전략적 의사결정의 토대가 되는 손익계산서제20장 손익계산서에서 읽는 기업 DNA손익계산서와 원가 구조의 관계 | 원가 구조 사례: 로마네콩티 vs. 대량 생산 와이너리 | 레버리지 효과와 원가 구조제21장 이익 해석의 길, 재무상태표라는 인생 지도과거를 기록해 미래를 예측하는 재무제표 | 왜 ‘밸런스 시트’라고 부를까? | 복식부기의 아버지 파치올리 이야기 | 재무상태표부터 봐야 하는 이유제22장 재무상태표 항목별로 속속들이 분석하기재무상태표의 전체 구조 | 자산 항목 들여다보기 | 부채 항목 분석하기 | 자본 구성 이해하기제23장 이익을 번역하는 글로벌 공용어, EBITDA경영이든 투자든 용어를 아는 것이 기본 | EBIT란 무엇인가 | EBITDA란 무엇인가 | 기업가치 평가의 핵심 EBITDA와 EV/EBITDA | EBITDA의 한계, 현금흐름표로 보완하자제24장 좋은 이익vs.나쁜 이익, 돈의 흐름이 기준이다이익의 진짜 가치는 결국 돈으로 들어왔는가에 달렸다 | 이익의 질 관리하기: 머크 사례 | 이익의 질을 좌우하는 비현금성 비용 | 현금흐름의 타이밍 게임: 운전자본 관리 | 반복 가능한 이익과 현금흐름의 중요성제25장 운전자본은 기업의 산소다균형의 예술, 운전자본 관리 | 운전자본 관리의 성공과 실패 사례 | 순운전자본 제대로 해석하기 | 순운전자본 관리: 월마트와 쿠팡 사례 | 운전자본 관련 회전율 지표: 삼성전자 사례 | 운전자본 관리가 기업 생존을 좌우한다제4부 겉모습에 속지 말고, 돈의 길을 따라가라― 기업의 미래를 결정짓는 가치의 흐름제26장 이기는 기업 vs. 지는 기업시대 변화에 맞춘 유연함: 마이크로소프트의 승리 | 과거 영광이 족쇄로: 노벨의 몰락 | 비즈니스 모델과 현금흐름의 차이가 만든 결과 | 계속 이기는 기업의 조건제27장 특명! 현금전환기간을 줄여라!들어오는 것은 빠르게, 나가는 것은 늦게 | 현금전환기간이란? | 현금전환기간 관리의 신: 애플 사례 | 애플과 폭스콘의 상반된 입장 | 우리 현금은 제대로 돌고 있는가?제28장 현금흐름의 세 갈래영업활동 현금흐름: 본업 성과를 보여주는 척도 | 투자활동 현금흐름: 미래를 위한 투자 | 재무활동 현금흐름: 자금 조달과 상환의 흐름 | 3가지 활동의 유기적 연결제29장 현금흐름으로 보는 성장과 위기: 8가지 패턴 분석조정을 거쳐야 드러나는 영업활동 현금흐름 | 패턴 분석으로 현금흐름의 큰 그림 읽기 | 8가지 현금흐름 패턴의 구체적 사례 | 패턴 분석 능력 키우기제30장 현금은 흘러야 힘이 된다그냥 쌓아둔 현금은 자산이 아니라 짐이다 | 현금이 많아도 기업에 득이 되지 않는 이유 | 현금이 일하게 하는 법: 알파벳, 엔비디아, 디즈니 사례제31장 시대별 핵심 지표의 변천사: 매출에서 잉여현금흐름까지시대에 따라 바뀌어온 기업 평가 기준 | 지금 당신은 어느 시대 지표를 보고 있는가?제32장 잉여현금흐름이라는 진짜 주인공의 등장기업이 자유롭게 쓸 수 있는 진짜 돈 | 잉여현금흐름은 어떻게 계산할까? | 잉여현금흐름이 기업 평가의 핵심 지표인 이유 | 잉여현금흐름으로 할 수 있는 많은 일들 | 기업의 미래를 결정하는 힘, 잉여현금흐름에필로그 | 숫자에 담긴 돈의 흐름을 읽어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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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출 1조 기업도 흑자도산하는 시대, 기업의 운명을 쥔 결정적 숫자를 읽어라!매출이나 이익보다 중요한 ‘현금흐름’으로알짜 기업을 가려내는 최신 재무제표 분석 가이드!√ 재무제표 읽는 법부터 최신 회계 트렌드까지 한 번에!√ 삼성·애플 등 실제 국내외 기업 사례로 배우는 생생한 분석 노하우√ 10년 후에도 살아남을 비즈니스 모델 구별법√ 위험 기업을 미리 알아채는 재무 시그널 파악하기√ 기업의 진짜 가치를 판단하는 핵심 지표 완벽 해설!“흑자인데 왜 회사가 망할까?” 급변하는 경영 환경에서 매출액과 당기순이익만으로는 기업의 진짜 상태를 읽어내기 어렵다. 삼성, LG, SK, 현대차, 포스코, 카카오, 머크, 지멘스 등 국내외 700개 기업에서 앞다퉈 초청하는 강대준 회계사는 경영 현장에서 쌓은 풍부한 경험을 바탕으로 재무제표를 읽는 새로운 기준을 제시한다. 이제는 매출이나 이익보다 ‘현금흐름’을 봐야 한다는 것. 흑자도산, 분식회계, 화려한 외형에 가려진 위기의 징후까지, 현금흐름은 모든 것을 말해준다.워런 버핏이 주목한 ‘현금흐름의 힘’10년 뒤 살아남을 기업을 구별하는 기준!과거에는 매출 규모가 기업의 성공을 가늠하는 핵심 지표였고, 그 다음엔 이익을 중요하게 봤다. 지금은 현금흐름의 시대다. 매출은 회계상 조작이 가능하고 이익은 일시적일 수 있지만, 현금의 움직임은 거짓말을 하지 않기 때문이다. 워런 버핏이 가장 중시하고 월스트리트 애널리스트들이 반드시 점검하는 수치가 바로 현금흐름이다. 책은 스타벅스와 이디야의 매출 구조 차이, 우아한형제들의 거래액과 매출의 구분, 카카오의 지배구조 분석, 페라리, 테슬라, 당근마켓과 삼성전자 등 우리가 일상에서 접하는 기업들의 실제 재무제표를 들여다보며 기업을 분석하는 핵심 요령을 전달한다. 저자는 ‘현금전환기간’ 관리의 중요성을 강조하며, 돈이 들어오는 것은 빠르게, 나가는 것은 늦게 조절하는 애플의 전략이 지금의 경쟁 우위를 만들어냈음을 짚는다. 또한 현금흐름의 8가지 패턴 분석을 통해 성장하는 기업과 위기에 빠진 기업을 가려내는 법을 제시한다. 무엇보다 ‘잉여현금흐름’이라는 이 책의 가장 핵심적인 개념을 통해 기업이 실제로 자유롭게 쓸 수 있는 진짜 돈이 얼마인지 파악하는 방법을 알려준다. 이는 10년 뒤 살아남을 기업을 구별하는 결정적 기준이라고 저자는 말한다.실무에 바로 적용 가능한 재무제표 해석법현금흐름 시대의 든든한 나침반재무제표는 단순한 숫자가 아니라 기업이 들려주는 이야기다. 매출 뒤의 비즈니스 모델, 이익 구조에 담긴 기업의 DNA, 현금흐름에 드러난 경영진의 전략과 실행력까지 통찰할 수 있다.책은 또한 실무 활용도를 높였다. 재무제표를 찾는 방법부터 전자공시시스템 DART와 네이버 등 포털 활용법, 생성형 AI를 통한 정보 탐색법까지 최신 트렌드를 반영했다. 재무제표에 익숙하지 않은 사람도 기초 지식부터 깊은 통찰까지 한 번에 얻을 수 있도록 구성했다.현금흐름을 중심으로 기업을 보는 안목이 필요한 시대, 이 책은 경영자와 창업자, 투자자는 물론 재무제표 분석을 배우려는 실무자와 학생까지 폭넓게 활용할 수 있는 실질적 인사이트를 제공한다. 현금흐름 중심의 새로운 안목을 원하는 모든 이들에게 든든한 길잡이가 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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