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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머리에
영규율수 간오정선 건 연석산방잡저고 율수간오정선서 영규율수 후서 절문 기윤이 〈방논시소서〉를 비평한 글 연석산방잡저고 율수간오정선 권1 등람登覽 형문산을 지나 초 땅을 바라보며[진자앙] 양양성에 올라[두심언] 동정호를 바라보며[맹호연] 악양루에 올라[두보] 우두산 정자에 올라[두보] 가을에 선성의 사조북루에 올라[이백] 작산을 오르며[진사도] 강을 건너며[진여의] 월왕대에 올라[송지문] 황학루[최경] 금릉 봉황대에 올라[이백] 앵무주[이백] 누대에 올라[두보] 누각의 밤[두보] 대모산 정상에 올라[왕안석] 악양루에 올라[진여의] 양자강을 건너며[양만리] 조성朝省 최원외와 함께 가을날 숙직을 하면서[왕마힐] 늦게 궁성을 나서며[두보] 대명궁의 아침 조회[가지] 자신전을 물러나면서 읊다[두보] 양십이가 새로 성랑으로 제수하였다는 소식을 듣고 멀리서 시로 축하하다[백락천] 새로 수조랑에 제수하여 백사인에 답하다[장적] 병석에서 달을 넘겨 외직을 요청했으나 허락하지 않았다. 다시 옥당에서 숙직하여 11월 1일 쇄원하였다. 이날은 힘들고 추워서 관촉과 법주를 내려주기를 동원에다 글을 올렸다[소식] 회고懷古 금릉의 옛날을 회상하다[유우석] 금릉[매요신] 주나라 양왕의 옛 성에 올라[매요신] 송자나루에서 협주를 바라보며[유우석] 서새산에서 옛날을 회고하며[유우석] 수나라 궁궐에서 섣달그믐날을 새다[이상은] 정락[이상은] 수나라 궁전[이상은] 주필역[이상은] 마외[이상은] 능고대[허혼] 함양성 동쪽 누대[허혼] 위타루에 올라[허혼] 금릉회고[허혼] 고소대 회고[허혼] 남조[양억] 한무[양억] 한무[유균] 한무[전유연] 한무[조연] 풍토風土 일찍 시흥을 출발하며[송지문] 과주로 부임하는 양장사를 보내며[왕유] 재주로 이사군을 보내며[왕유] 소주로 가는 사촌 동생 대현을 보내며[장적] 여요 진사승에게[매요신] 강릉으로부터 물길 따라 오는 도중에[유우석] 유주 성루에 올라 장(?)?정(汀)?봉(封)?연(連)의 네 자사에게 부치다[유종원] 노형주 자사의 편지를 받고 시를 부치며[유종원] 오령 남쪽 강을 따라가면서[유종원] 유주 동 땅의 백성[유종원] 항주[백거이] 항주에서 봄날을 바라보며[백거이] 거듭 원님 관사의 아침저녁 경치를 자랑하다[원진] 원진에게 장난삼아 대답하며[구양수] 강남풍토를 장난삼아 읊다[황정견] 승평昇平 궁중 행락의 노래 1[이백] 궁중 행락의 노래 2[이백] 궁중 행락의 노래 4[이백] 궁중에서 봄날 숙직하며[이방] 상화조어 어제[송나라 인종] 금명지[왕안국] 뜻에 붙여 읊다[안수] 환정宦情 영락 위소부의 관청 벽 위에 제하여[잠삼] 고소 군수를 그만두고 북쪽으로 돌아가면서 양자진을 건너다[유우석] 무공현 요주부에 부치다[가도] 황보순의 남전청에 제하여[가도] 장강에 제하여[가도] 무공현에서[요합] 체주 학관에 제수되다[진사도] 이담과 원석에게 부치다[위응물] 소주를 벗어나며 스스로 기뻐하며[백거이] 간손 하정위를 그리워하며 쓰다[왕우이] 연집宴集 잔치가 끝나고[백거이] 고판관을 보내며 당점에서의 밤 술잔에 화답하며[매요신] 노수老壽 칠십[육유] 침상에서[육유] 팔십삼[육유] 춘일春日 늦봄에 엄소윤과 제공이 지나다 들러[왕유] 봄날 강촌에서[두보] 봄은 멀어지고[두보] 이른 봄[사공도] 꽃샘 추위[매요신] 돌아가고자[왕안석] 이른 봄[진사도] 늦은 봄[두보] 봄놀이[요합] 늦은 봄 여관에서[한악] 봄의 끝에서[한악] 춘음[안수] 춘수[소순흠] 정월 이십일에 기정에 갔다가 반병, 고경도, 곽구 세 사람이 여왕성 동쪽 선장원에서 나를 전송하며[소식] 춘회시린곡[진사도] 수기지원중[육유] 병이 들어 며칠 동안 암자 밖을 나가지 못하고 꽃을 꺾어 스스로 즐기며[육유] 하일夏日 열[두보] 더위를 괴로워하며[왕안국] 추일秋日 추야[두보] 유보궐의 〈추원행〉에 화운하여 흥을 붙인 시[옹도] 가을에 이빈 사군에게 보내다[관휴스님] 잡시[당경] 추진[두보] 가을밤[두보] 피리를 불며[두보] 막부에서 숙직하며[두보] 처음 바람 소리를 듣고서[조하] 가을 생각[진여의] 비바람 중에 반빈로의 시를 읊으며[한호] 동일冬日 겨울 저녁 청룡사 원공에게 보내다[무가스님] 눈이 개어 늦게야 바라보며[가도] 섣달[육유] 섣달 초하루 3수[두보] 악문경의 ‘옛 정원’에 차운하여[진여의] 신조晨朝 새벽녘에 1[두보] 새벽녘에 2[두보] 객정[두보] 상산의 새벽길[온정균] 새벽에 일어나[유우석] 새벽에 천진교에 올라서 한가로이 바라보다가 우연히 노즉중과 장원외를 만나 술병을 들고 함께 기울이며[백거이] 아침 일찍 천태의 중암사를 출발하여[허혼] 모야暮夜 객야[두보] 나그네 밤의 회포를 적다[두보] 늦게 후호에 나와[진사도] 작은 배로 길택을 지나다가 왕우승의 시를 본떠[육유] 반조[두보] 주렴언에게 화답하여[장뢰] 밤에 영릉에 배를 대며[한구] 가을밤에 우연히 짓다[조사수] 절서節序 두위의 집에서 제야를 보내며[두보] 제야에 대작하며 진소장에게[진사도] 정월 초하룻날에[진사도] 정월 보름날[소미도] 정월 대보름에 화답하여[진사도] 경진년 인일 1[소식] 경진년 인일 2[소식] 소한식에 배에서 짓다[두보] 이사인의 〈여행 중에 한식날 느낌에 화답하다〉에 의운하여[매요신] 한식날 유람객에게 주다[장뢰] 등고[두보] 중양절 천호에 올라 국화를 머리에 가득 꽂고 돌아와 운자를 나누고 시를 짓는데 ‘귀’자를 얻다[주희] 청우晴雨 비[두보] 새벽비[두보] 봄비[두보] 내리는 비를 바라보며 회포를 적다[두보] 저녁비 내리는데 이위를 보내며에 부치다[위응물] 장마비[유종원] 침주기우[한유] 새로운 가을비 내리는 밤에 서재에서 글 모임을 갖다[매요신] 여름비[매요신] 비가 계속되는데 일을 적다 2[진여의] 비가 계속되는데 일을 적다 4[진여의] 봄비[진여의] 우중[진여의] 한여름에 가랑비가 내리다[증기] 가을비로 시를 짓다[안수] 비 내리며 술을 마시는데 뜰 아래 해당화는 비를 맞으면서도 지지를 않다[진여의] 7월 25일부터 큰비가 사흘 내리는데 가을싹이 소생하다. 비를 기뻐하며 짓다[증기] 차茶 강물을 길어다 차를 끓이며[소식] 주酒 당점에서 밤에 술을 마시며 화답하다라는 고판관에 답하여[매요신] 매화梅花 뜰에 핀 매화[장구령] 산길 가다 매화를 보고 느껴 시를 짓다[전기] 11월 중순경에 부풍에 이르러 매화를 보고[이상은] 일찍 핀 매화[제기스님] 매화[매요신] 산등성이의 매화[증기] 엄선배에 차운하여 홍매시를 보내다[조번] 매화[임포] 동산의 작은 매화[임포] 매화[임포] 서중원의 〈매화를 읊다〉 시에 차운하여[왕안석] 미지와 함께 매화를 읊고 ‘향’자로 운을 맞춘 세 편의 시[왕안석] 집 앞 작은 매화나무가 점점 피는 것을 회고하며[양만리] 매화[육유] 화병 속의 매화[증기] 눈 내리고 활짝 핀 매화, 꺾어서 등불 아래 놓고[증기] 매화[우무] 설雪 장승상의 〈봄날 아침에 눈을 대하며〉에 화답하여[맹호연] 배에서 밤눈을 맞으며 노시어(盧侍御) 아우를 생각하며[두보] 봄눈[한창려] 눈이 내리는 도중에 위연에게 부치다[진사도] 조무역의 〈설후〉 시에 차운하여[진사도] 세월[진여의] 금담 가는 도중에[진여의] 눈 내리는 가운데[육유] 첫눈[우무] 눈[양만리] 눈 내리고 북대의 벽에 쓰다 2[소식] 눈 내리고 북대의 벽에 쓰다 1[소식] 다른 사람이 나의 앞 시에 회답한 것에 감사하여 2[소식] 다른 사람이 나의 앞 시에 회답한 것에 감사하여 1[소식] 미산집을 읽고 ‘설’자를 차운하다[왕안석] 왕승지의 〈영설〉에 차운하여[왕안석] 설의[왕안국] 눈을 읊어 광평공께 드리다[황정견] 봄눈 내려 장중모에게 드리다[황정견] 눈을 소재로 시를 지어[증기] 눈[육유] 눈으로 몹시 추운 가운데 시를 짓다[육유] 눈[육유] 대설[육유] 눈이 오는 중에[육유] 싸라기눈[양만리] 등람登覽 한강의 높은 곳에 올라 바라보다[왕우승] 포간사 뒤쪽 바위에 올라[이군옥] 금산사[장승길] 황학루에 올라[최호] 금릉의 봉황대에 올라[이백] 금산을 유람하며 돌다[양반] 감로사의 높은 곳에 올라[양반] 함양에서 회고하다[유창] 풍회風懷 밤에 반석을 지나 황하 건너 영락땅 바라보며 제량체를 본받아 아내에게 부치다[잠삼] 술 취한 김에[한등주] 무제[이상은] 노수老壽 춘일春日 유장경의 시에 화답하여 부치다[엄유] 춘한[매완릉] 하일夏日 한가로운 늦여름[요합] 여름날[장뢰] 동일冬日 계곡이 있는 별장에서 황보 시랑의 방문을 기뻐하며[유장경] 신조晨朝 이른 봄에 주방에게 부쳐[곽량] 모야暮夜 밤에 냉천에 앉다[조영수] 단숙 이지의를 방문하여[갈천민] 절서節序 임진년 한식날에[왕안석] 정월 첫날에 단양을 지났다. 다음날 입춘에 노원한에게 부치다[소식] 청우晴雨 조무역에게 부치다[진사도] 늦게 개인 들을 바라보다[진여의] 차茶 영공이 벽소봉의 명차를 전해 주다[매완릉] 주酒 태수 서군유와 통수 맹형지가 모두 술을 마시지 않아서 시를 지어 희롱하다[소식] 매화梅花 매화[조무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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