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니트오베이션 스티치 사전
모던한 배색 손뜨개 모티브 1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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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 취미 top100 3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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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목차

서문

1 배색 뜨기
배색 뜨기에 맞는 실 선택하기
실 갤러리
배색 뜨기 팁
2 모티브 & 스와치
3 패턴
배색 모티브를 넣은 프로젝트 디자인
돔 형태 비니
앵무조개 무늬 반장갑
한밤의 정원 풀오버
4 그 밖에 알아둘 내용
주요 뜨개 기법과 영문 약어
기법 설명
5 찾아보기
찾아보기 | 콧수 기준
찾아보기 | 단수 기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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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의 글

저자 소개 2

앤드리아 랭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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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나다 브리티시컬럼비아주의 빅토리아 지역에서 활동하는 손뜨개 디자이너입니다. 《올터니트 스티치 사전AlterKnit Stitch Dictionary》과 《러기드 니트Rugged Knits》의 저자이며 수많은 대바늘 뜨개 패턴을 디자인했습니다. 뜨개를 하지 않을 때는 대개 카메라를 들고 밖으로 나가거나 재봉틀을 붙들고 집 안에 틀어박혀 있습니다. 온라인에서 저자와 소통하고 싶다면 웹페이지(AndreaRangel.com)에 방문하거나 인스타그램(@AndreaRangelKnits)을 찾아주세요.
고려대학교를 졸업하고 미국에서 책과 뜨개를 벗하며 다양한 장르의 도서를 번역하고 있습니다. 옮긴 책으로는 《감성 수채화》 《감성 크레용》 《프랑스 자수 스티치 A to Z 2》 《바느질 A to Z》 《소로의 메인 숲》 《팰컨》 《북유럽 신화, 재밌고도 멋진 이야기》 《아이패드 드로잉 & 페인팅 with 프로크리에이트》 《진 버든》 등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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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발행일
2025년 10월 20일
쪽수, 무게, 크기
160쪽 | 554g | 203*254*10mm
ISBN13
9791188554904

출판사 리뷰

바탕색과 강조색으로 선명하게 그려내는 무늬
무한하게 활용할 수 있는 대바늘 뜨개 모티브 150+


첫 단부터 마지막 단까지 패턴의 지시사항을 따라 뜨는 데 어려움이 없는 니터라면, 나만의 디자인으로 창의성을 표현해보고 싶어지는 단계가 올 것이다. 이 책 『니트오베이션』에는 가로 배색뜨기를 기본으로, 어떤 편물에든 마음껏 응용할 수 있는 모티브 150여 종이 수록되어 있다. 이 모티브를 단순한 평면의 숄이나 목도리에 넣든, 좀 더 복잡한 의류에 넣든, 섬세하게 표현해야 하는 장갑이나 양말에 넣든 선택은 자유다. 처음부터 끝까지 똑같은 모티브를 계속 반복하든, 딱 한 군데 포인트로 넣든 그 역시 자유다.

이 책의 도입부에서는 배색 뜨기에서 중요한 실 선택 요령과 함께 다양한 실로 동일한 모티브를 뜬 결과물을 한눈에 살펴볼 수 있는 실 갤러리, 효과적인 배색 뜨기 팁을 소개한다. 책의 대부분을 차지하는 모티브 & 스와치 챕터에는 반복되는 무늬의 차트도안과 실제로 뜬 스와치 샘플이 실렸다. 후반부에는 여러 모티브를 실제 디자인에서 어떻게 활용했는지 알려주는 설명과 함께 세 가지 아이템?비니, 반장갑, 풀오버?의 패턴과 뜨는 법이 수록되었으며, 주요 기법 설명과 찾아보기로 마무리된다.

배색 모티브를 활용한 디자인과 패턴
?프로젝트의 용도에 맞게 조합하고 변형하는 디자인 비법과
그대로 따라 뜰 수 있는 여러 사이즈의 패턴


배색 뜨기는 어렵다고 막연하게 생각하는 독자도 있을 것이다. 하지만 단색의 편물을 뜰 수 있다면, 배색 무늬 편물도 뜰 수 있다. 단순하게 빈 차트도안에 마음에 드는 모티브를 채운다고 생각하면, 의외로 배색 뜨기가 어렵지만은 않다. 뜨고자 하는 편물 형태에 따라 무늬를 넣을 부분의 차트도안을 그리고, 필요한 콧수와 단수를 기준으로 이 스티치 사전에서 적당한 모티브를 골라 넣으면 된다. 원한다면 모티브의 일부를 변형할 수 있고, 여러 모티브를 조합할 수도 있다.

이 책에는 실제로 배색 모티브를 활용해 손뜨개 작품을 디자인하는 과정을 보여주는 세 가지 프로젝트가 예시로 실려 있다. 한 가지 모티브를 반복하고 돔 모양으로 코줄임해 완성하는 비니, 손등과 손바닥, 테두리와 엄지 거싯에 각각 다른 모티브를 넣은 반장갑, 큼직한 모티브 두 가지를 합친 모던한 무늬를 요크에 넣은 톱다운 스웨터는 이 책에 수록된 모티브를 어떤 방식으로 수정하거나 조합해 활용하면 좋을지 알려준다. 물론 초보자라면 일단 지시를 따라 그대로 따라 뜨면 된다. 이 프로젝트들에 도전해보면 자연스럽게 배색 뜨기에 대한 감을 잡을 수 있을 것이다.

우아하고 세련된 모티브에서 유머러스하고 키치한 모티브까지
어떤 아이템에든 활용할 수 있는 만능 스티치 사전


그래픽 디자인처럼 자유자재로 그려내는 선명한 무늬가 특징인 작가답게, 이 책에 실린 모티브들은 모던하고 감각적이다. 바탕색과 강조색 단 2색만으로 직관적으로 알아볼 수 있는 무늬를 구현해낸다. 한 작가의 디자인이지만, 작고 섬세한 무늬에서 시원시원하고 대담한 문양까지 다양한 모티브가 수록되어 원하는 분위기에 따라 골라서 연출할 수 있다. 반복되는 모티브의 크기도 제각각인데, 작게는 5코 5단 단위로 반복되는 ‘작은 멍멍이’나 6코 5단 반복인 ‘아르테미스’ 모티브가 있는가 하면, 37코 단위로 반복되는 ‘달의 위상’, 반복 구간이 48코에 달하는 ‘체스’ 모티브도 있고, 42~46단 단위로 반복되는 큼직한 꽃무늬인 ‘해바라기’나 ‘금잔화’ 모티브도 있다.

뜨개 모티브로 자주 쓰이는 꽃과 잎, 나무 등 식물 모티브 외에 친근한 동물이나 동화 속 캐릭터, 추상적인 이미지까지 독창적인 소재를 활용한 것도 눈길을 끈다. 돼지가 구름 속을 떠다니는 ‘돼지 날다’나 회사원 복장의 고양이가 묘사된 ‘살진 고양이 부장님’은 웃음을 자아내고, ‘보어의 원자모형’이나 ‘다중우주’ 등은 뻔하지 않은 소재 선택이 흥미롭다. 이 모티브들을 어떻게 활용할지 생각하기만 해도 재미있다. 손뜨개 양말에 양말 모양인 ‘발의 단짝’ 모티브를 넣거나, 핼러윈에 입을 스웨터에 ‘현관 앞 호박’이나 ‘유령’ 모티브를 넣어보면 어떨까? 큼직한 쿠션이나 담요에는 많은 콧수가 필요한 ‘체스’를 넣으면 잘 어울리지 않을까? 이리저리 책장을 넘기는 동안 아이디어가 마구 샘솟을 것이다.

추천평

앤드리아 랭걸이 해석하는 신선한 배색 모티브는 배색 무늬를 넣을 때 영감을 줍니다. 하지만 가장 마음에 드는 것은 《니트오베이션》에서는 그걸 넘어서서 실을 선택할 때 고려할 점, 선택한 실이 배색에 미치는 영향은 물론이고 섬유 조성, 방적과 염색까지 하나하나 설명하며 한 단계 더 나아갔다는 점이에요. 정말 보물 같은 책입니다! - 앤드리아 모리 (‘드리 르네 니트’의 니트웨어 디자이너)
‘유용하다’, ‘영리하다’, ‘흥미롭다’, ‘영감을 준다’ 등의 표현이 어울리는 책입니다. 명확하고 간단한 차트도안이 우리가 생각할 수 있는 것은 물론이고 상상도 못 해본 모든 카테고리를 다 아우를 정도로 다양해요. 재미있고 흥미로운 책이에요. 모든 뜨개인의 참고서적 모음에 꼭 들어가야 합니다. 빨리 뜨개를 시작하고 싶어요! - 수전 B. 앤더슨 (‘배럿 울’ 니터이자 작가)
뜨개 모티브를 담은 앤드리아 랭걸의 책은 유용하기도 하지만 그만큼 매력도 넘칩니다! 《니트오베이션》의 모티브는 접근성도 좋고 명확하며 무엇보다도 유머감각이 돋보여요. 배색 손뜨개를 좋아하는 뜨개인이라면 꼭 구비해야 합니다! - 메건 페르난데스 (《계간 폼폼》 공동 창립자 겸 크리에이티브 디렉터)
우아함에서 기발함까지, 단순함에서 엉뚱함까지 모든 뜨개인이 영감을 받을 수 있는 모티브가 있습니다. 자연에서 영감을 받은 사랑스러운 디자인도 다양하지만, 모든 스티치사전에 키치한 고무 오리나 마법의 8번 공이 나오는 건 아니니까요. 뉴욕에 사는 친구에게 모자를 떠주고 싶은가요? 쥐 모티브가 딱이죠! 게다가 이 책에는 제대로 된 실을 고르고 기법을 익히며 더 나아가 디자인 영감까지 얻을 수 있는 실용적인 팁도 풍부하게 포함되어 있습니다. - 패티 라이언스 (니트웨어 디자이너 겸 작가)
배색 손뜨개를 시작할 때 앤드리아 랭걸의 《올터니트 스티치 사전》 도움이 됐다면 《니트오베이션》은 제가 배색 뜨기와 사랑에 빠지게 해준 책입니다. 디자인이 재미있고 스웨터 디자인을 완전히 새로운 방식에서 생각하게 되었어요. 저자의 글과 관찰력 덕에 디자인 작업에서 어림짐작으로 하던 일을 덜게 되었고, 배색 뜨기가 전보다 덜 두렵고 더 재미있어졌습니다. - 데이나 윌리엄스존슨 (‘야드 오브 해피니스’ 운영자)
“이 책에서는 대바늘 손뜨개라는 형태로 맞춤형 예술 작품을 만들 때 필요한 것을 전부 찾을 수 있습니다. 《니트오베이션》은 분명 초보자도 디자이너도 모두 사랑하는 책이 될 거예요.” - 케이트 버지 (‘스핀사이클 얀스’ 공동대표)
“《니트오베이션》은 유익하고 창의적인 데다가 그만큼 재미있고 기발합니다. 실력과 무관하게 모든 니터에게 추천해요!” - 캔디스 잉글리시 (‘파머스도터 파이버’ 대표)
“《니트오베이션》은 배색 뜨기에 관해 하나부터 열까지 알려주는 친절한 안내서인 동시에 초보부터 숙련자까지 니터라면 누구에게나 창의력을 불러일으키는 책이에요.” - 어맨다 밀른 & 피오나 매클레인 (‘니트 소셜’ 운영자)
“《니트오베이션》은 자기만의 독창적인 배색 편물을 뜨기 좋아하는 니터라면 반드시 소장해야 할 책입니다. 혁신적인 차트도안과 아름다운 패턴부터 실 선택과 각종 기법에 관한 조언까지 니터의 상상력을 자극해요.” - 트레이시 밀러 & 조디 브라운 (‘더 그로서리 걸스’ 운영자)
“앤드리아는 여러 의미로 제게 특별한 디자이너입니다. 이 책을 보면 알 수 있을 거예요. 앤드리아는 창의력을 이끌어내고 자신을 표현하는 데 필요한 청사진을 전하는 능력으로 뜨개라는 세계에 없어서는 안 될 공헌을 하고 있습니다. 모티브를 모두 살펴보고 가장 좋아하는 옷을 뜰 때 이 모티브들을 넣는 즐거움을 만끽해보세요!” - 줄리 아슬린 (‘줄리 아슬린 얀스’ 대표)
“《니트오베이션》에는 현대적인 모티브가 150가지나 있어서 상상력을 불러일으킵니다. 전체적으로 반복하는 모티브이지만 단독으로도 사용할 수 있답니다! 샘플 사진과 함께 실 선택에 관한 유익한 정보도 실려 있고, 기법을 설명하는 그림도 훌륭합니다. 나만의 뜨개 프로젝트에 모티브를 추가하는 방법도 자세히 나와 있어요. 실물 크기의 끝내주는 사진들은 더 말할 것도 없죠. 보물 같은 책이에요! ” - 메리 제인 머클스톤 (니트웨어 디자이너 겸 작가)
“앤드리아 랭걸이 영리하고 재미있는 아이디어를 듬뿍 담아 또 한 번 멋진 배색 스티치 패턴 모음집을 만들었습니다. 하지만 이 책은 거기에서 그치지 않아요. 여러 가지 섬유와 색상에 관한 설명, 그것이 배색 뜨기에 미치는 영향에 관한 부분도 빼놓을 수 없습니다. 더불어 멋진 프로젝트도 실려 있고, 선택한 모티브와 색을 활용하는 방법도 자세히 다루고 있어요.” - 케이트 애설리 (니트웨어 디자이너 겸 작가)
“니터의 상상력을 자극하면서 모던 컬러워크 모티브에 관해 알기 쉽게 설명하는 소중하고 믿을 만한 책입니다. 《니트오베이션》은 배색 뜨기에 적합한 실을 선택하는 것부터 ‘내가 만든’ 패턴에 모티브를 넣는 방법까지 자세히 다룬 안내서입니다. 뜨개 관련 책장에 꽂아두면 새로운 즐거움이 될 거예요. 어떤 기분이든 다 만족시킬 수 있는 멋진 모티브가 가득한데 누가 이런 영감의 원천을 거부할 수 있겠어요! ” - 섀넌 쿡 (니트웨어 디자이너 겸 작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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