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들에게 따뜻한 마음을 전하고 싶은 작가입니다. 모든 감정은 소중하고, 그 감정을 스스로 이해하고 조절할 수 있다는 것을 아이들에게 알려주고 싶어 글을 쓰기 시작했습니다. 아이들이 책을 읽으며 자신의 마음을 들여다보고, 친구의 마음도 이해할 수 있는 힘을 기를 수 있기를 바랍니다. "아이들이 책을 덮을 때, 마음 한편이 따뜻해지는 경험을 선물하고 싶습니다. 그 작은 따뜻함이 모여 아이들의 삶을 더 행복하게 만들 수 있다고 믿습니다." 앞으로도 아이들의 마음에 행복을 전하는 이야기를 계속 써나갈 예정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