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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리말길라잡이 〈한 장으로 정리한 공문서 작성의 실제〉알아두기공공언어와 공문서올바른 공문서를 작성해야 하는 이유공문서의 정의 공문서 작성의 원칙공문서 작성 시 적용하는 규정의 우선순위일반기안문과 간이기안문가독성과 일관성공문서는 1건 1장 주의공문서에 정해진 글꼴이 있나요?국립국어원 표준국어대사전 활용 방법 “[개정] 한눈에 알아보는 공공언어 바로 쓰기” 활용법1부 두문 1. ‘행정기관명’ 표시 2. ‘수신’ 표시 TIP 내부결재 문서와 대내외 문서의 비교 3. ‘경유’를 작성하는 방법 2부 본문4. 제목을 작성하는 방법 질문: 인사발령통보 질문: 제목에 [긴급], [제출], [알림] 등의 용어를 표시해야 하나요? TIP ‘계획’과 ‘계획(안)’의 차이5. ‘2025년’을 ‘2025.’으로 작성할 수 있나요? 질문: ‘2025년도’, ‘2025년’, ‘2025’ 차이가 있나요? TIP 연도를 줄여서 표기할 때 TIP ‘년도’와‘ 연도’의 구분6. ‘기본선’과 ‘한계선’을 꼭 기억하세요!7. 첫째 항목 기호 ‘1.’의 위치 잡기 TIP 모든 공문서에는 공통점이 있다? TIP 항목기호와 특수기호8. 둘째 항목 기호 ‘가.’의 위치 잡기9. 문장이 두 줄 이상일 때 정렬하는 방법 TIP 문장이 두 줄 이상일 때 정렬 시 주의사항 질문: 2타 띄우기와 Shift+Tab 정렬을 맞춰야 하나요? 질문: 어떤 기관에서는 ①번과 ②번의 선을 아래위로 동일하게 맞추라는 분이 있다는데요?10. 항목 기호와 항목 내용 사이 띄어쓰기 질문: 한 글자(2타)는 1칸입니까?11. ‘2.’가 없는데 항목 기호 ‘1.’을 쓸 수 있나요? 질문: 항목이 하나만 있는 경우 특수기호(-)를 쓰나요?12. ‘귀 기관의 무궁한 발전을 기원합니다’ 꼭 써야 하나요? TIP ‘귀사, 귀교, 귀댁’ 〈암기하기!〉13. 가독성 있게 한 줄 띄어쓰기 14. 관련 근거를 작성하는 방법 질문: 관련 근거에 ‘호’를 붙이나요? 질문: 시행날짜에는 ‘02’처럼 ‘0’이 있고 날짜도 모두 붙어있는데요? 질문: 관련 근거가 두 줄 이상인 경우 정렬하는 방법은? 질문: 같은 부서에서 공문이 2개 왔을 때 작성 방법은? 질문: 관련 근거가 여러 개일 때 배열하는 순서는? 질문:‘~호 관련입니다’ 는 올바른 표기인가요? 질문: 관련’과 ‘귀 기관의 무궁한 발전을 기원합니다’ 작성 순서는? 15. 법령명의 표기 방법 16. 법령명과 조항 사이 띄어쓰기 질문: ‘관련’에서 법령의 조항을 표기할 때 띄어쓰기 17. 법령문에서 ‘조, 항, 호, 목’ 번호의 띄어쓰기 TIP 법령의 ‘조 항 호 목’을 읽는 방법 18. 문서 등록번호 작성 방법 19. 날짜를 가장 쉽고 정확하게 작성하는 방법 TIP 날짜를 2개 이상 나열할 때 20. 공문 제목은 큰따옴표, 작은따옴표? 21. ‘위 호 관련’으로 쓸 수 있나요? 질문: ‘관련’과 ‘위 호와 관련하여’에서 ‘관련’은 중복된 표기인가요? 22. 우리 기관은/우리 기관에서는 TIP ‘우리나라, 우리말, 우리글’ 〈암기하기!〉 23. ‘부분’과 ‘부문’ 구분하기 질문: ‘부분’과 ‘부문’은 어떻게 구분할까요? 24. ‘하고 있는’을 뜻하는 ‘~중’의 띄어쓰기 25. ‘~로 인하여’ 번역 투와 사동 표현 삼가기 질문: 규칙을 개정할 때 ‘개정함에 있어’는 어떻게 바꿔 써야 하나요? 26. ‘아래와 같이’ 다음에 ‘-아래-’를 표기하나요? 27. ‘실시하다’를 ‘하다’로 순화해서 써야 하나요? 28. ‘하오니/하니’, ‘위하여/위해’, ‘하여야/해야’ 29. 중요한 부분을 강조하는 방법은? 30. ‘아울러’ 다음에 쉼표를 찍나요? 질문: ‘아울러’가 일본식 표기인가요? 31. 문장에서 한 글자만 다음 줄로 나눠지는 경우는? 32. ‘부서∨간’과 ‘이틀간’ 띄어쓰기 33. 적극 협조해 주시기 바랍니다 TIP 만전을 기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질문: ‘홈페이지에 탑재하다’는 올바른 표현인가요? 34. 명사로 끝나는 문장에 마침표를 찍나요? TIP 권위적인 표현 ‘통보’, ‘~엄수’, ‘~할 것’ 35. 정렬할 때 쌍점(:)에 맞추나요? 36. 쌍점(:)의 올바른 띄어쓰기 37. 시간을 표기하는 방법 TIP 날짜와 요일, 시간을 함께 표기할 때 38. 물결표(~)와 붙임표(-)의 띄어쓰기 39. ‘구’, ‘전’, ‘현’ 등은 어떻게 표기하나요? 40. ‘2025. 7. 1.자’ 띄어쓰기가 맞나요? 41. 물결표(~)로 단위를 생략해서 표기할 때 42. 붙임 참조, 참고? 43. ‘사업명’과 ‘신청∨건’ 띄어쓰기 44. ‘접수 방법’이 맞나요, ‘제출 방법’이 맞나요? 45. ‘개선방안’, ‘기대효과’, ‘행정사항’의 띄어쓰기는? TIP 전문용어 띄어쓰기의 원칙과 허용 46. 참석 대상에서 이름의 띄어쓰기 TIP 비밀유지에 사용하는 숨김표(○○,××)의 사용 방법 질문: 열거하는 단어가 2개 이상일 때만 ‘등’을 사용하나요? 47. 공문에서 금액을 표기하는 방법 질문: 금111,110원은 어떻게 표기하나요? 질문: ‘산출내역’에서 ‘내역’은 어떻게 바꿔쓰나요? 질문: 내부결재에서 ‘예산과목’을 표기할 때 쓰는 문장부호는? 48. 곱하기(×)와 등호(=)의 띄어쓰기는? 49. 표를 작성하는 2가지 방법…16 질문: 표의 양쪽 테두리 선은 없어야 하나요? 질문: 표 안의 글꼴과 크기는 특별한 규정이 있나요? TIP 표 오른쪽 위에 단위를 표기하는 방법 질문: 표에서‘ 이하 빈칸’은 어떤 경우에 사용하나요? 질문: ‘이하 빈칸’을 ‘아래 빈칸’으로 순화해서 작성해야 하나요? 50. 변경 사항을 작성할 때 ‘당초’, ‘변경’ 용어를 사용하나요? 51. ‘기한’ 뒤에 ‘까지’를 사용하면 중복된 표기인가요? 52. 참고표(※)로 시작하는 문장에서 참고표(※)의 위치는? 53. ‘온라인상의’에서 ‘~상의’란 표현은 띄어 쓰나요? 54. 기한∨내 제출해 주시기 바랍니다 질문: 의견조회 공문에서 본문이 참고표(※) 문장으로 끝난 경우 ‘끝’ 표시는? 55. ‘미제출∨시’ 띄어쓰기 TIP 유사시,비상시,평상시,필요시 〈암기하기!〉 56. ‘해당 사항 없음’을 제출합니다 57. ‘개인정보보호’ 관련 안내 문구의 위치는? 58. ‘붙임’과 ‘1부’를 표기하는 방법 질문: ‘붙임’이 올바르게 표기된 것은? 질문:‘1부’가 ‘1장’을 의미하나요? 질문: 붙임으로 한글 문서 10개를 압축(ZIP)파일로 첨부했을 때 ‘1부’인가요, ‘10부’인가요? 59. ‘별도 송부’를 올바르게 표기하는 방법 60. 첨부 파일의 이름을 붙임에 그대로 표기하나요? 질문: 붙임파일 명이 길어져서 두 줄 이상이 되었을 때 61. 표나 문장으로 끝났을 때 ‘끝’ 표시 질문: 표를 그리다가 중간에 끝났을 경우 ‘끝 ’표시는? 질문: 이름으로 끝났을 때 ‘끝’ 표시는? 주의해야 할 띄어쓰기 구분해서 작성해야 할 표현들 그 밖의 표현들 3부 결문62. 발신명의 TIP 보조기관, 보좌기관, 합의제행정기관? 질문: 직속기관, 사업소 ,출장소, 구청, 읍, 면, 동의 문서발신 명의는? 질문:‘ 관인생략’으로 발송하는경우는? 결재/전결/대결 질문: 결문은 본문 다음에 바로 이어지나요부록 1 공문서 바로 쓰기 첨삭 사례 30 부록 2 가장 많이 사용하는 공문서 대표 서식 20 참고사이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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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전 공문서 작성에 적합한 1. 두문 2. 본문 3. 결문 순서 《한 장으로 끝내는 공문서 작성법》은 무엇보다도 실무자가 실제 업무 환경에서 바로 활용할 수 있도록 구성되었다. 공문서 작성의 기본 구조인 ‘두문-본문-결문’의 순서를 그대로 따라가며 내용을 풀어내기 때문에, 이 책을 읽는 순간 실제 기안을 작성해 나가는 흐름과 자연스럽게 일치하게 된다. 이 점은 초보 실무자에게는 공문의 전체적인 틀을 이해하는 데 도움을 주고, 경험자에게는 확실한 검토와 보완의 기준을 제시한다. 한 장으로 정리한 〈길라잡이〉를 따라 궁금한 사항을 즉시 확인하고 적용 가능한 실용적인 구성 또한 이 책의 가장 큰 차별화 요소라 할 수 있는 ‘한 장 길라잡이’는 실무자가 가장 많이 혼동하는 표현들을 간결하고 체계적으로 요약한 구성 방식이다. 독자는 원하는 항목을 책 앞부분의 길라잡이에서 번호로 확인한 뒤, 본문에서 해당 내용을 확인할 수 있다. 또한 항목과 관련된 팁과 함께 자주 묻는 질문과 답변까지 함께 익힐 수 있어 이를 참고해서 공문서를 쉽고 빠르고 정확하게 작성할 수 있다현장의 목소리를 모두 반영한 ‘공문서 작성의 모든 것’ 저자는 수년 동안 대학교, 공공기관, 시도교육청, 지자체 등 100여 개 이상의 기관에서 특강을 진행한 경험을 토대로 이 책을 완성하였다. 현장에서 실무자들이 실제로 가장 많이 묻는 질문과 반복적으로 어려워하는 부분을 집약하여 책에 반영했기 때문에, 단순한 이론서가 아니라 치열한 현장의 필요를 충족하는 ‘검증된 실무형 교재’라 할 수 있다. 이러한 점에서 이 책은 공문서 작성에 어려움을 겪어온 모든 실무자의 든든한 지원군이 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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