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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1 오늘의 일을 주님께 맡길 때
002 일의 무게를 짊어진 사람의 고백 003 변하는 환경, 변하지 않는 하나님의 주권 004 채워도 채워지지 않는 성취 005 익숙함을 넘어, 새로운 길로 006 결국 기억되지 않는 이름들 앞에서 007 내가 통제할 수 없는 일들 008 지혜의 유익과 한계 009 절제된 즐거움이 주는 깊은 행복 010 무엇을 남기고 떠날 것인가 011 자기 마음을 먼저 다스리는 사람 012 행복은 단순한 일상 루틴 속에 있다 013 하나님이 주시는 선물 014 모든 일에는 때가 있다 015 영원을 그리워하는 마음 016 기뻐하라, 그리고 선을 행하라 017 작은 쉼, 큰 은혜 018 유한한 하루, 영원하신 하나님 019 실패 위에 다시 열린 길 020 즐겁게 일하는 큰 복 021 성실, 가장 오래 남는 자산 022 위로자가 없는 시대 023 오늘 내게 주신 분복 024 한 손은 비워 두는 지혜 025 성공했지만 행복하지 않은 사람 026 넘어진 인생을 일으켜 줄 한 사람 027 따뜻함을 나누는 팀워크 028 세 겹줄이 끊어지지 않는 이유 029 하나님 앞에서 한 약속, 서원 030 삶은 결국 행동으로 증명된다 031 자기 일에 능숙한 사람 032 돈이 줄 수 없는 행복 033 돈, 유익과 한계 사이 034 돈은 근심을 동반한다 035 소유의 무게, 누림의 한계 036 일할 힘도, 누릴 마음도 은혜다 037 지금, 여기서 038 행복은 누리는 것 039 오래 살아도 행복하지 않다면 040 누림의 한계 041 좋은 동료가 성공을 만든다 042 행복이 무엇인지 모르는 사람들 043 좋은 이름은 시간이 지날수록 빛을 발한다 044 마지막을 기억하며 오늘을 살라 045 지혜자의 책망을 듣는 것 046 지혜를 지켜내는 법 047 마무리가 아름다운 인생 048 하나님의 행하심을 깊이 생각하라 049 형통한 날, 곤고한 날 050 경외, 인생의 중심을 잡다 051 살피는 눈, 책임지는 마음 052 남의 말에 너무 마음 두지 말라 053 단순한 길, 정직한 길 054 따뜻한 미소와 유순한 말 055 분별하고 판단하는 힘 056 복은 흘러가야 한다 057 주신 이도, 거두신 이도 058 무엇을 위해, 누구를 위해 선택할까 059 회개가 삶을 새롭게 한다 060 복잡한 인생, 단순한 기쁨 061 쉽게 얻은 성과는 오래 가지 않는다 062 하나님이 하시는 일 063 모든 것이 하나님 손에 064 끝을 의식하는 태도 065 오늘이라는 축복 066 품격 있는 삶 067 함께 걷는 삶 068 힘을 다해 일하라 069 시기와 기회 070 예기치 못한 변수, 지혜로운 대비 071 선한 말은 꿀송이 같아서 072 잊힌 지혜자 073 직책과 자리가 주는 무게 074 끝까지 향기 나는 사람 075 마음의 방향이 인생을 결정한다 076 공손함이라는 힘 077 지도자의 허물, 모두의 짐 078 하나님이 세우시는 사람 079 내 삶을 안전하고 복되게 하는 길 080 무뎌진 도구를 날카롭게 081 친절함은 결국 나를 살린다 082 타이밍을 읽는 능력 083 지혜로운 말은 은혜를 남긴다 084 책임과 절제의 사람 085 작은 틈을 고치는 지혜 086 말의 힘 087 믿음의 투자가 가장 확실하다 088 분산의 지혜 089 지혜로운 대비 090 오늘의 작은 파종 091 정직한 자를 형통케 하신다 092 보이지 않는 손길을 신뢰하며 093 수고 위에 잘되게 하시는 하나님 094 모든 것이 은혜 095 인생을 잘 사는 법 096 너의 창조주를 기억하라 097 지금이 소중하다 098 달려갈 길을 다 마칠 때 099 말씀은 잘 박힌 못과 같아서 100 마지막 당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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삶의 굽은 길은 우리를 더 깊이 하나님의 뜻으로 이끄는 초대일 수 있다. 그 길 위에서 우리는 겸손을 배우고, 기다림을 익히며, 기도로 나아간다. 하나님은 그 과정을 통해 우리를 세심히 다듬고 세우신다.
지금의 굽은 길이 오히려 인생의 전환점이 될 수 있다. 그 길은 나를 하나님께 더 가까이 이끄는 계기가 된다. 굽은 길 속에서도 하나님의 손이 일하고 계심을 신뢰하자. --- 「48일 하나님이 행하심을 깊이 생각하라」 중에서 전도자는 말한다. 너도 다른 사람을 비난한 적 있지 않느냐고. 그렇다. 우리는 모두 누군가를 흉보고 오해한 적이 있다. 그러니 비판에 지나치게 반응할 필요도 없고, 그것이 전부라고 여기며 무겁게 짊어질 필요도 없다. 오늘도 사람의 말보다 하나님의 음성에 더 귀 기울이는 하루가 되어야 한다. 사람의 평가보다 하나님의 기준에 합한 삶을 사는 것이 진정한 성공이다. --- 「52일 남의 말에 너무 마음 두지 말라」 중에서 좋은 사람들과 함께하는 시간을 소중히 여기고, 소박한 식사 속에서도 기쁨을 발견하며, 하루의 수고 안에서 의미를 찾는 것이다. 사랑하는 이의 미소, 수고 후 마시는 한 잔의 커피, 가족과 나누는 따뜻한 식탁의 대화 속에 우리가 붙잡아야 할 기쁨이 있다. 지금 내게 주신 작은 행복을 감사히 붙잡는 사람은 흔들림 없는 중심을 지킬 수 있다. 결국 하나님이 주시는 기쁨은 오늘 안에 있다. 오늘 하루에 담긴 하나님의 은혜와 행복을 감사히 누릴 때, 우리는 복잡한 인생을 지혜롭게 살아갈 수 있다. --- 「60일 복잡한 인생, 단순한 기쁨」 중에서 향기는 크고 대단한 것이 아니라 작은 말투와 습관, 태도에서 배어난다. 그것들이 쌓여 인격이 되고 존귀가 된다. 그러나 이 모든 것도 한 순간의 경솔함으로 악취로 변할 수 있다. 그러므로 늘 자신을 점검하고, 하나님을 의식하며 살아야 한다. 작은 것에 신실할 때 끝까지 향기로운 인생으로 남을 것이다. --- 「74일 끝까지 향기 나는 사람」 중에서 지혜로운 사람은 ‘무엇을 하고 있는가’만 보지 않는다. ‘왜 이 일을 하고 있으며 어떻게 하면 더 잘할 수 있는가’를 고민한다. 그것이 철을 가는 삶이다. ‘무딘 철’은 자기 관리가 되지 않은 상태다. 능력은 있지만 마음이 흐려지고, 방향을 잃은 채 반복되는 일상에 묻혀 있는 경우다. 이럴 때는 무작정 달릴 것이 아니라 ‘철을 가는 시간’을 가져야 한다. 말씀으로 자신을 점검하고, 관계를 정리하며, 몸과 마음을 재정비해야 한다. --- 「80일 무뎌진 도구를 날카롭게」 중에서 삶과 일터, 관계와 신앙을 돌아보라. 지금 당장 손대야 할 균열은 없는가? 작은 틈을 발견했을 때 빠르게 고치고, 습관처럼 점검하고 돌보는 태도가 단단한 인생의 기초를 만든다. 말씀과 기도, 성도의 교제를 게을리하면 마음에 공허가 들어오기 시작한다. 마음의 틈을 방치하면 시험과 유혹이 스며들고, 결국 신앙 전체를 흔든다. 지금 내 삶의 집은 새고 있지 않은가? 눈에 잘 보이지 않아도 어딘가에서 물이 스며들고 있지는 않은가? 서까래가 내려앉기 전에 미리 점검하고 수리해야 한다. --- 「85일 작은 틈을 고치는 지혜」 중에서 못은 어떤 물체를 단단히 고정시키는 역할을 한다. 대충 박힌 못은 곧 빠지고 만다. 그러나 잘 박힌 못은 흔들림 없이 중심을 붙들며, 구조 전체를 안정적으로 지탱한다. 말씀이 못처럼 우리 마음에 단단히 박혀 있을 때, 세상의 풍파에도 흔들리지 않는다. 오늘 붙든 말씀 한 구절이 내일의 방향을 결정할 수 있다. 그러므로 날마다 하나님의 말씀으로 자신을 붙잡도록 훈련하라. --- 「99일 말씀은 잘 박힌 못과 같아서」 중에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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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럴 때 이 책!
매일 출퇴근과 업무에 치여 따로 묵상 시간을 내기 어려울 때 교회에서는 은혜를 받지만, 직장에서는 현실의 벽에 막혀 이중적 삶의 긴장을 느낄 때 하루에 5~10분, 짧고 간결하지만 힘 있는 묵상을 원할 때 성경 말씀을 일과 삶의 현장에 깊이 연결하기를 원할 때 100일이라는 ‘완주 가능한 기간’의 묵상을 통해 성취감을 얻고 싶을 때 묵상 질문 오늘의 기도 수록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