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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추천사 / 들어가는 글 / 부르심에 순종하는 100일 체크리스트
PART 1 교회를 세우는 직분자를 위한 영적 기초 다지기 교회와 직분 001 하나님이 주인이신 교회 002 그리스도의 몸인 교회 003 하나님의 부르심을 받은 직분자 004 교회를 세우는 봉사의 직무 005 질서, 은혜를 보호하는 울타리 006 시험도 성장의 기회로 직분과 은사 007 직분과 은사를 주신 이유 008 내게 주신 은사를 확인하라 009 은사로 섬기라 010 은사에 대한 바른 이해 011 사랑으로 섬기라 012 열정을 점검하라 성품과 인격 013 성령의 열매 014 자연 인격과 신앙 인격 015 분노를 다스리라 016 언어 사용의 책임 017 부수기는 쉽고 세우기는 어렵다 018 사회에서도 인정받는 삶 019 폭력과 다툼은 자격 상실이다 020 금전 문제에 깨끗하라 021 이중적인 신앙을 경계하라 022 절제 없는 자유는 방종이다 경건한 가정생활 023 경건한 가정 세우기 024 부부생활의 거룩함 025 자녀의 신앙을 돌보라 026 절제하는 싱글의 삶 027 술을 멀리하는 지혜 예배와 영성 028 예배, 믿음의 완성 029 영과 진리로 드리는 예배 030 예배를 준비하는 마음 031 헌금 드림의 모범 032 대표기도 033 개인의 경건생활 034 큐티의 생활화 교제와 전도 035 서로를 귀히 여기는 공동체 036 나눔과 소그룹 037 칭찬과 격려 038 필요를 돌아보는 섬김 039 맡은 자의 구할 것은 충성 040 착하고 충성된 종아 PART 2 교회의 기둥인 장로를 세우는 묵상 장로의 부르심과 정체성 041 경건의 본이 되는 장로 042 말씀이 기준이 되는 장로 043 담임목사를 격려하는 장로 044 목양의 마음으로 섬기는 장로 045 마지막까지 겸손한 장로 046 분별력 있는 장로 장로의 본 047 섬김의 리더십을 보여 준 아론 048 영적 통찰력으로 섬긴 훌 049 바울을 세워 주는 바나바 050 함께 고난받고 찬송하는 실라 051 목자의 마음을 보여 준 사무엘 052 눈물로 심방하는 바울 053 자비로운 보아스 054 하나님의 뜻을 먼저 물은 여호사밧 055 반면교사로 삼아야 할 웃시야왕 056 영성과 실력을 겸비한 느헤미야 장로의 삶과 태도 057 교회의 분쟁을 멈춘 바울의 권면 058 갈등을 조정한 예루살렘 공의회 059 삶의 본을 보이라 060 약한 자를 우선한 예수님의 판단 061 지혜와 겸손과 분별 직분의 완수 062 다음 세대의 부흥을 꿈꾸라 063 부교역자를 세워 주는 장로 064 배우는 장로가 교회를 성장시킨다 065 담임목사의 은퇴를 섬김과 존중으로 준비하라 066 후임 담임목사 인선의 지혜 067 교회의 연합 사역 068 청지기의 아름다운 마무리 069 다음 세대의 장로를 세우라 070 주님 앞에 설 그날 PART 3 신실한 리더로 바로 서기 위한 직분자 훈련 예비하심과 준비 071 하나님이 예비하신 선한 일 072 나 자신을 아는 지혜 073 멈추어 자신을 살피라 074 성숙한 섬김의 시작 075 자신을 다스리는 사람 076 모든 것을 할 수 있느니라 077 다시 일어날 수 있는 힘 078 날로 새로워지도다 079 마음을 강하고 담대하게 하라 080 인내는 반드시 열매를 만든다 081 모든 것이 합력하여 선을 이루느니라 082 끝까지 감당할 책임과 준비 올바른 결정과 방향 083 하나님께 집중 084 삶의 우선순위 085 경건에 이르는 연단 086 지극히 작은 것에 충성된 자 087 낙심하지 말라 088 자신을 속이는 자가 되지 말라 089 올바른 방향성을 가지라 090 문제를 해결할 수 있는 지혜를 구하라 091 모든 결정과 선택의 순간마다 하나님께 물어라 092 날마다 겸손히 배우라 책임과 영향력 093 함께하는 리더가 되라 094 선한 영향력 095 의사소통 능력 096 중심을 잃지 않는 지혜 097 세월을 아끼라 098 에너지를 잘 관리하라 099 파수꾼의 책임 100 끝까지 책임지는 사람이 되라 · 직분자를 위한 대표기도 준비 지침 / 상황별 대표기도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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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분을 받는다는 것은 주인이 되는 것이 아니라 더 큰 책임을 지는 청지기가 되는 것이다. 집사든 권사든 장로든 우리가 받은 직분은 교회를 내 뜻대로 운영할 권리가 아니라, 하나님의 뜻을 따라 섬겨야 할 의무이다. 교회의 중요한 결정을 할 때, 자신의 생각이나 경험보다 하나님의 뜻을 먼저 구해야 하는 이유가 여기에 있다.
---p.20 직분자는 교회의 기둥으로서 교회를 지탱하는 역할을 감당해야 한다. 기둥이 흔들리면 건물 전체가 위험해진다. 직분자의 삶이 흔들리면 교회 전체가 영향을 받는다. 우리는 더 깨어 있어야 하고 더 조심해야 한다. 하나님의 부르심에 합당한 삶을 살기 위해 날마다 자신을 점검하며 주님을 의지해야 한다. ---p.25 직분자의 언어 사용은 단순한 습관이 아니라 영적 책임이다. 더러운 말을 버리고 선한 말을 하라. 비난을 버리고 칭찬을 하라. 불평을 버리고 감사를 하라. 이것이 직분자의 언어 사용 원칙이며, 이렇게 할 때 교회는 칭찬과 격려와 환대가 넘치는 아름다운 공동체로 세워진다. ---p.51 말씀 묵상을 꾸준히 이어 가는 좋은 방법 중 하나가 큐티다. 큐티는 단순히 성경을 읽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과 교제하며 그분의 음성을 듣는 시간이다. 매일 정해진 시간에, 정해진 분량의 말씀을 읽고, 묵상하고, 기도하며, 적용하는 것이 큐티의 기본이다. 이것이 쌓이면, 말씀이 우리 삶의 중심이 되고, 모든 판단과 결정의 기준이 된다. ---p.86 처음 장로로 세워질 때는 누구나 겸손하다. 직분의 무게를 두려워하고, 부족함을 고백하며, 열심히 섬기겠다는 다짐을 한다. 그런데 세월이 흐르면서 교회 일에 익숙해지고, 나이가 많아지며, 담임목사가 더 어린 상황이 되기도 한다. 교회 안에서 자신의 발언이 영향력을 가진다는 것을 느끼게 되는데, 바로 이 순간이 가장 위험하다. ---p.110 청년들에게 세상에서 그리스도인으로 살아가는 모습을 보여 주고, 그들이 넘어질 때 손을 내밀어 주는 어른, 이것이 바울이 디도에게 권면한 “선한 일의 본을 보이”는 장로의 모습이다. 이런 섬김을 통해 다음 세대가 건강하게 세워질 때 교회의 미래가 있다. ---p.139 장로는 건강한 기초와 제도와 문화를 세워야 한다. 이를 위해 말씀 중심의 기도가 살아 있는 교회의 기초를 쌓고, 재정이 투명하게 관리되며, 인사가 공정하게 이루어지는 시스템을 만들어야 한다. 또한 장로들이 담임목사를 존중하고 격려하며, 약한 자를 먼저 돌보고, 서로 기도해 주는 전통을 세워야 한다. 더 나아가 우리가 떠난 뒤에도 교회가 건강하게 세워지려면 믿음의 유산을 남겨야 한다. 우리의 경험과 지혜를 아낌없이 나누고, 젊은 직분자들이 교회를 사랑하며 섬길 수 있도록 격려해야 한다. 하나님께서 맡기신 사역이 한 세대에서 끝나지 않고 다음 세대로 이어지도록 힘쓰는 것 또한 청지기의 책임이다. ---pp.156-157 섬김의 자리에서도 마찬가지다. 때로는 내 능력의 한계를 분명히 느끼고 주저앉고 싶을 때가 있다. 그러나 그때 내 가능성이 아니라 내게 능력 주시는 하나님을 붙들어야 한다. 하나님을 의지하는 사람은 환경에 눌리지 않고 맡겨진 자리에서 끝까지 감당하게 된다. ---p.175 하나님은 지혜를 구하는 사람에게 후히 주시고 꾸짖지 아니하신다고 약속하셨다. 막막한 문제 앞에서 하나님께 묻는 사람은 혼란 속에서도 길을 찾게 된다. 중요한 것은 문제가 없느냐가 아니라 문제 앞에서 어디를 향하느냐이다. 하나님께 가장 먼저 향하는 모습이 지혜로운 신앙의 기본이 된다. ---p.20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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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회를 섬기는 모든 직분자들의 필독서**
〈직분자를 위한 100일 큐티 시리즈〉 집사 편 / 권사 편 / 장로 편 직분자 교육 | 임직식 선물 | 개인 큐티 | 소그룹 나눔 이 책이 목회자와 직분자 모두에게 명쾌한 길잡이가 되어 주리라 확신하며 적극 추천합니다. 박지웅(내수동교회 담임목사, 『믿음의 눈을 뜨라』 저자) 직분은 교회를 위한 역할이기 이전에, 하나님 앞에 서는 자리입니다. 이 책은 그러한 자리로 우리를 인도하는 귀한 동반자와 같습니다. 오정호(새로남교회 담임목사, 대한예수교장로회 제108회기 총회장) 100일 동안 이 책으로 충실하게 말씀을 묵상한다면, 직분자로서의 기초를 든든히 다질 수 있을 것이라 확신합니다. 이정현(청암교회 담임목사, 『부교역자 베이직』 저자) 하나님이 맡기신 직분을 감당할 힘은 어디서 오는가? 말씀 앞에 무릎 꿇는 매일의 자리에서 주어진다! 우리는 직분을 통해 하나님을 섬기고, 교회를 섬기며, 성도들을 섬기도록 부름받았다. 그러나 직분을 받았다고 해서 저절로 성숙한 일꾼이 되는 것은 아니다. 직분자에게는 지속적인 말씀 훈련과 영적 점검이 반드시 필요하다. 말씀으로 직분자의 삶을 빚어 가는 매일 큐티 오늘날 한국교회에는 많은 직분자가 세워졌다. 그러나 충분한 준비 없이 직분을 맡게 되거나 바쁜 일정 속에서 정작 자신의 영혼은 돌보지 못한 채 섬김을 이어 가게 된다. 이는 직분자로 ‘세워지는 것’과 ‘살아 내는 것’이 다름을 보여 준다. 직분자를 위한 책은 여럿 있지만 대부분 임직 전 단기 교육을 위한 강의안에 머물 뿐, 지속적으로 말씀을 통해 자신을 돌아보게 하는 책은 찾기 어려운 것이 현실이다. 오대희 목사는 목회 현장에서 영적 갈증을 안고 섬기는 이들을 보며 큐티 형식의 직분자 교육서가 필요하다는 사실을 절감했다. 그렇게 탄생하게 된 〈직분자를 위한 100일 큐티 시리즈〉는 하나님께서 맡기신 사명을 매일 말씀 앞에서 점검하고 새롭게 하도록 이끈다. 이 묵상집은 의사소통, 가정생활, 리더십, 책임감 등 삶의 현장에 밀착한 실천적 주제들을 다루며 직분자로서의 역할과 실생활 사이의 간극을 좁혀 나가도록 도울 것이다. 성경이 그려 낸 장로의 초상을 찾아서 『장로를 위한 100일 큐티』는 “장로란 무엇인가?”라는 질문 앞에 선 ‘예비 장로’와 ‘현직 장로’에게 바람직한 장로의 모습과 태도를 알려 준다. 직분자로서의 영적 기초를 다지는 것에서 출발해 아론, 사무엘, 보아스 등 성경 속 인물들의 삶을 통해 훌륭한 장로의 본을 제시한다. 100일 동안 이 책으로 묵상하며 ‘섬김의 리더십을 발휘하는 동역자, 경건의 본이 되는 영적 안내자, 겸손하고 자비로운 지도자’로 성숙해 간다. 이 책은 장로라는 거룩한 사명의 마라톤을 끝까지 완주할 수 있도록 함께 뛰는 페이스메이커가 되어 줄 것이다. · 이렇게 구성했습니다! 책의 서두에 매일 묵상을 마친 후 100일의 여정을 한눈에 확인할 수 있도록 체크리스트를 실었다. 1부에서는 교회와 직분, 성품과 인격, 가정생활과 신앙생활, 교제와 전도까지 직분자로서 반드시 갖추어야 할 지식과 태도를 다진다. 2부에서는 장로의 부르심과 정체성을 확인하고 성경 속 인물들의 삶을 통해 참된 장로의 모습을 배운다. 3부에서는 자기 성찰, 리더십, 언어생활, 책임 등 직분을 끝까지 완수하기 위해 필요한 실천적 훈련들을 살펴본다. 책의 말미에는 직분자에게 맡겨진 귀한 사역에 실질적인 도움을 주는 대표기도 준비 지침과 기도문 10개를 수록했다. · 이런 분들을 위한 책입니다! - 교회를 위해 헌신하는 장로에게 감사의 마음을 담아 선물하고 싶은 분 - 직분자들을 위한 훈련 과정이나 소모임을 운영하는 교회와 목회자 - 말씀으로 장로의 사명을 매일 새롭게 하기 원하는 ‘현직 장로’ - 임직식을 앞두고 장로로서의 기초를 다지고 싶은 ‘예비 장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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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회 경험이 쌓일수록 교회의 직분자가 얼마나 중요한 존재인지를 절감하게 됩니다. 동시에 직분자를 제대로 훈련시켜 바로 세우기를 원하는 마음도 간절해집니다. 저자는 잘 세우고 싶은 목회자의 마음과 준비된 일꾼이 되고 싶은 직분자의 마음을 깊이 헤아리고 있습니다. 그 헤아림이 고스란히 담긴 이 책이 목회자와 직분자 모두에게 명쾌한 길잡이가 되어 주리라 확신하며 적극 추천합니다.
- 박지웅(내수동교회 담임목사, 『믿음의 눈을 뜨라』 저자) 직분은 인간의 선택이나 조직의 필요를 넘어, 하나님께서 교회를 세우시기 위해 친히 맡기신 거룩한 소명입니다. 그러므로 모든 직분자는 날마다 말씀과 기도 앞에서 자신을 돌아보며, 복음의 본질 위에 굳게 서야 합니다. 그러나 우리는 바쁘게 섬기느라 자신의 영혼을 돌보지 못한 채 사역을 이어 가곤 합니다. 직분은 교회를 위한 역할이기 이전에, 하나님 앞에 서는 자리입니다. 이 책은 그러한 자리로 우리를 인도하는 귀한 동반자와 같습니다. 직분자의 정체성과 사명을 성경적으로 분명히 제시할 뿐 아니라, 실제적인 삶 속에서 그 부르심을 어떻게 살아 내야 하는지 균형 있게 안내합니다. 이 책을 통해 많은 직분자가 말씀으로 새로워지고, 교회를 섬기는 자리에서 더욱 성숙하고 충성된 일꾼으로 서게 되기를 바랍니다. 그리하여 이 땅에 그리스도의 몸 된 교회가 건강하게 세워지기를 소망합니다. - 오정호(새로남교회 담임목사, 대한예수교장로회 제108회기 총회장) 하나님께서 교회 안에 직분자를 두셨습니다. 교회의 건강성은 그 안에 세워진 직분자에게 달려 있습니다. 직분자가 얼마나 신실하게 자신의 역할을 감당하느냐에 따라 교회 공동체의 모습이 달라지기 때문입니다. 그렇다면 직분자는 어떻게 세워져야 할까요? 여러 가지 중요한 요소가 있겠지만, 우선 신앙의 기본부터 잘 갖추어야 한다고 봅니다. 직분자가 기본기를 닦으려면 말씀을 꾸준히 묵상해야 합니다. 그런 면에서 이 묵상집은 큰 도움이 됩니다. 이 책은 단순한 묵상집이 아닙니다. 직분자의 역할이 무엇인지를 성경 속에서 발견해 구체적인 가르침을 줍니다. 100일 동안 이 책으로 충실하게 말씀을 묵상한다면, 직분자로서의 기초를 든든히 다질 수 있을 것이라 확신합니다. - 이정현 (청암교회 담임목사, 『부교역자 베이직』 저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