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검색을 사용해 보세요
검색창 이전화면 이전화면
최근 검색어
인기 검색어

소득공제
눈물을 닦고
가격
13,000
10 11,700
YES포인트?
650원 (5%)
5만원 이상 구매 시 2천원 추가 적립
결제혜택
카드/간편결제 혜택을 확인하세요
  • 본 도서의 개정판이 출간되었습니다.

이미 소장하고 있다면 판매해 보세요.

  •  해외배송 가능?
  •  문화비소득공제 가능

상세 이미지

책소개

목차

프롤로그

사랑하다
당신이 살아 있다는 사실이 희망이 된다
지켜 주고 싶은 마음이 더 크면 결혼하라
나의 인연을 열렬히 환영한다
마음의 문을 여는 방법은 사람마다 다르다
날 믿어 준 사람의 기대는 늘 더 무겁다
모성애는 죽는 순간까지 지켜야 하는 것이다
나를 사람으로 키우는 시간을 가지다
정말 착한 사람에게만 그 아이를 맡겨 주신다
‘기브 앤드 테이크’의 진짜 의미는 먼저 주는 것에 있다
다른 사람에게 정성을 줄수록 더 크게 받는다
배고픈 사람이 있다면 무조건 밥을 줘야지
서로의 가치를 알아보는 사람, 그가 인연이다

생각하다
오늘도 마음속 창문을 부지런히 닦아 내자
시간은 투자와 낭비로만 평가되는 것이 아니다
두려움을 소중한 것으로 만드는 것이 용기이다
우리는 누구나 약한 존재이다
우리의 미래는 언제나 우리 상상 속에 있다
정의가 늘 정답인 것은 아니다
진정한 정신의 자유인이 되자
인종차별은 영혼의 병이다
좋은 신발을 신고 멋진 사람을 만나러 간다
마지막 에필로그를 읽기 전까지 아무도 모른다
더러운 피는 건강을, 더러운 돈은 자신을 파괴한다
다름을 존경하는 사람이 진정한 애국자이다

함께하다
보이지 않는 수많은 존재가 당신을 응원한다
존재만으로도 빛이 되는 사람들이 있다
어려움을 알면서 노력하는 사람은 이미 영웅이다
피해자도 가해자도 되는 것을 두려워해라
긍정적인 생각이 지적인 생각보다 더 위대하다
작은 그릇에 한강물을 다 담을 수 없다
남에게 도움을 주는 것이 진짜 효도이다
상대의 마음을 쓰다듬는 방향을 바꾸다
끝까지 예의를 지키자
남의 실수를 용서로 갚는 것이 용기이다
우리 모두 다른 개념을 갖고 있다
사소한 것에서 사소하지 않은 것을 얻는다
내겐 모두가 선생님이었다

살아가다
우리 각자의 삶만큼 수많은 선(길)이 있다
힘껏 날 수 있게 보내 주면 그만이다
상대의 칼을 쥔 손이 떨린다면 무조건 도망쳐라
더 이상 기다리지 말자
나는 날개 없는 천사를 만났다
포기가 울면서 도망칠 것이다
무시를 일삼는 사람을 경계하라
감사는 악의적인 말과 행동을 이긴다
자신이 상대에게 최선을 다하지 않을까 두려워해라
신뢰는 우리가 가진 전 재산보다 가치 있다
반찬이 맛있으면 메인 요리도 맛있다

홀로 서다
진정한 눈물의 의미를 아는 것이 먼저이다
가장 불리한 것은 포기하는 것이다
맥주도, 허세도 거품이 많을수록 양은 적다
나는 후회도 사랑한다
내겐 남을 지키려는 용기가 부족했다
슬픔을 아는 사람의 얼굴은 누구보다 아름답다
말을 아끼는 사람이 사람도 아낀다
일로부터 얼마나 많은 열정과 사랑을 얻는가
무언가를 얻으면 또 무언가가 빠져나간다
내 인생의 일기는 늘 능동태로 쓰인다
오르막길도, 내리막길도 모두 소중하다

저자 소개 1

후지타 사유리

관심작가 알림신청
 

Sayuri Fujita,ふじた さゆり,藤田 小百合

일본 도쿄 출신의 방송인. 일본에서 대학 졸업 후 미국 유학 생활을 하다 한국 친구를 만나 한국으로 왔다. KBS [미녀들의 수다] 출연으로 화제를 모았고, [놀러와], [진짜 사나이], [금요와이드 식탐여행], [까칠 남녀] 등 다양한 프로그램에서 활발하게 활동하며 엉뚱하지만 솔직한 성격과 남다른 생각으로 사랑받았다. 글쓰기를 좋아해 『니가 뭔데, 아니… 내가 뭔데』 『도키나와 코코로』 등의 도서를 출간하며 작가로서도 두각을 드러냈다. 2020년 11월 정자를 기증받아 아들 ‘젠’을 출산한 사실을 밝히며 다시 한 번 크게 주목을 받았다. 이로 인해 비혼 임신 및 출산, 비
일본 도쿄 출신의 방송인. 일본에서 대학 졸업 후 미국 유학 생활을 하다 한국 친구를 만나 한국으로 왔다. KBS [미녀들의 수다] 출연으로 화제를 모았고, [놀러와], [진짜 사나이], [금요와이드 식탐여행], [까칠 남녀] 등 다양한 프로그램에서 활발하게 활동하며 엉뚱하지만 솔직한 성격과 남다른 생각으로 사랑받았다. 글쓰기를 좋아해 『니가 뭔데, 아니… 내가 뭔데』 『도키나와 코코로』 등의 도서를 출간하며 작가로서도 두각을 드러냈다.

2020년 11월 정자를 기증받아 아들 ‘젠’을 출산한 사실을 밝히며 다시 한 번 크게 주목을 받았다. 이로 인해 비혼 임신 및 출산, 비혼모 및 비혼부, 정상가족의 경계 바깥에 있는 가족 형태 등 다양한 사회 이슈에 대한 논쟁을 불러일으켰다. 현재 KBS [슈퍼맨이 돌아왔다]에 고정 출연하며 아들 젠과 함께하는 일상을 공개하고 있다.

1979년 도쿄에서 태어났다. 토끼집에서 나오지 않아 유치원 선생님을 불안하게 할 정도로 토끼를 좋아했고, 초등학교 때는 개구리를 좋아하게 되었으며, 중학교 때는 비파나무에 오르는 것이 능숙해 원숭이라는 별명을 얻기도 했다. 고등학교 3년 동안 컴퓨터나 핸드폰이 금지된 기숙사에서, 외출도 일요일 5시까지만 가능한 한국의 군대같은 생활을 했다. 기독교여자대학교에 입학하여 기독교 시험 13점을 맞기도 한 그녀는 공원의 비둘기와 사이좋게 지냈으며, 대학교를 졸업하고 닌자공부를 하다가 미국으로 여행을 떠났다. 그곳에서 알게 된 한국인에게 순대의 맛을 배워, 한국에 왔다. 처음에는 3개월만 머물 생각이었지만, 굉장히 즐거워서 지금에 이르렀다. 장래 희망은 키가 2cm 더 자라는 것. 그리고 사과나무에 올라가는 것이다.

한국에서 [글로벌 네가족]과 같은 드라마에서는 연기자로 활동했으며, 미녀들의 수다 시즌 1에도 출연한 바 있다. 방송에서 보여주는 엉뚱한 모습의 캐릭터로 "엽기적", "4차원"등의 수식어와 별명을 얻기도 했으며 그녀의 미니 홈피에 등록된 사진들 중에 바닥에 아무렇게나 주저 앉은 모습, 도주하는 임산부 복장 모습, 지하철에서 토끼옷을 입은 모습 등으로 인해 화제가 된 바 있다. 또한 제주 특별 자치도 관광홍보대사, 서울 G20 정상회의 홍보대사, 경주 관광 르네상스 한국관광서포터즈 등으로도 활발히 활동한 바 있다.

어렸을 때부터 아이를 낳아 가정을 꾸리고 싶었고 2020년, 늦은 나이에 정자를 기증받아 홀로 젠을 낳았다. 많은 사람들의 응원을 받으며 엄마로서의 삶을 살고 있다.

후지타 사유리의 다른 상품

관련 분류

품목정보

발행일
2015년 01월 30일
쪽수, 무게, 크기
224쪽 | 227g | 140*200*10mm
ISBN13
9791157522538

책 속으로

“사유리, 좋은 학교에 다니는 남자를 찾지 말고 네가 좋은 학교를 다녀. 좋은 차를 가진 남자를 찾지 말고 네가 좋은 차를 가져. 돈 많은 남자를 찾지 말고 스스로 돈을 벌어. 넌 가진 게 없으면서 상대에게 바라지 마. 그리고 네가 상대방보다 하나 더 가지고 있더라도 상대를 절대 무시하지 마.”_본문 20쪽

‘give and take(기브 앤드 테이크)’라는 말은 서로 주고받는다는 뜻이지만 여기서 ‘기브’라는 말이 앞에 먼저 오는 것을 눈여겨봐야 한다. ‘나도 주니 너도 줘.’가 아닌 내가 먼저 주는 것 자체가 의미 있는 것이다. _본문 47쪽

진짜 멋진 신발을 신어야 할 때는 바로 우리를 사랑해 주는 사람들을 만날 때라는 것을 잊지 말자. 다시 한 번 자신의 신발장에서 신발을 찾아보자. 많은 좋은 신발이 당신이 신어 주기를 기다리고 있다. 오늘 만나는 사람에게 그 신발을 신고 기쁜 마음으로 걸어가자. _본문 91쪽

어렸을 때부터 엄마는 입버릇처럼 “고맙다.”라고 말했다. 내가 엄마에게 고마운 일을 하지 않아도 엄마는 내가 누군가를 위해서 착한 일을 하면 “잘했다.”라고 말하는 대신 “고맙다.”라고 말했다. _본문 125쪽

사람은 일을 생각할 때 자신의 기준대로 판단한다. 그래서 자신이 가진 상식에서 벗어나면 이해하지 못하는 것이 인간의 특징이다. 사람은 자신이 가진 상식이야말로 개념이라고 하지만 자신이 가진 개념만큼 상대방도 자신만의 개념을 가지고 있다. _본문 140쪽

“어디서 낙하하면 낙오자가 되는 거지? 그런 선은 어디에도 없어. 우리의 삶만큼 수많은 선(길)이 있단다.” _본문 153쪽

우리도 코끼리처럼 보이지 않는 사슬에 묶여 있지 않을까. 우리가 해야 하는 것은 먼저 그 사슬을 떼어 내는 것이다. “나는 이런 사람이다.”, “이런 능력밖에 없다.”라고 단정지어 버리는 것은 어리석은 일이다. 자기 스스로가 가지고 있는 편견을 버릴 때 처음으로 자신의 가능성이 밖으로 나올 수 있기 때문이다. _본문 193쪽

‘솔직하다’라는 단어를 사전에서 찾으면 ‘거짓이나 숨김이 없이 바르고 곧다.’라는 뜻으로 풀이된다. 거꾸로 말하면 거짓이나 꾸밈이 없이 바르고 곧으면 그때만 솔직하다고 인정되는 것이다. 솔직함에는 곁에 있는 상대에 대한 존경심과 함께 스스로의 겸손함도 있어야 한다. 그래서 솔직한 말 속에 독이 들어 있다면 그것은 이미 솔직함의 원래의 가치를 잃은 것이다. _본문 210쪽

---본문 중에서

출판사 리뷰

이 책은 교과서도, 성경책도 아니다. 경험을 통해 마음과 피부로 느낀 것을 썼을 뿐이다. 내 글이 공감이 되는 사람도, 공감되지 않는 사람도 모두 반갑다. 나는 내 글을 읽는 사람의 생각도 매우 중요하다고 생각한다.
사람마다 가슴속에 가지고 있는 정답이 다르다. 그 정답을 통해 자신이 어떤 사람인지 알게 된다. 나는 이 책을 통해 나의 정답과 당신의 정답을 함께 나누고 싶다.
_프롤로그 중에서

사유리의 일상과 생각을 담은 감성 에세이
방송인 사유리는 어떤 사람일까? 그녀의 일상도 방송처럼 엽기적이고 사차원일까? 많은 사람들이 진짜 그녀의 모습, 평범한 일상이 궁금할 것이다. 올해로 한국 생활 10년차가 된 그녀는 독특한 발상과 이야기로 방송에서 활약 중이다. 하지만 일상인 사유리의 모습을 어떨까? 어느덧 30대 중반이 된 그녀는 멋진 연애를 꿈꾸고, 결혼을 하고 싶어 하며, 동화작가의 꿈을 꾸고, 사람 사이의 관계 때문에 고민하고 힘들어한다. 하지만 이 모든 것을 바라보는 그녀의 관점은 뭔가 조금 다르다. 그녀만의 언어로 전하는 일상과 생각에는 입가에 미소를 띠게 만드는 묘한 매력이 있다. 이 책은 방송인 사유리를 넘어 일상인 사유리의 이야기를 담았다. 그녀의 소소한 듯 특별한 일상이 우리의 일상과 오버랩되어 기분 좋은 공감을 불러일으킬 것이다.

15만 명의 팔로워에게 사랑 받은 글과 생각!
사유리는 트위터를 통해 글로써 진지하게 사람들과 소통한다. 그녀의 글을 처음 본 사람들은 방송에서의 모습과 달라 당황하기도 한다. 하지만 이내 그녀만의 무심한 듯, 담담한 듯 정직하게 세상을 바라보며 전하는 이야기에서 그녀의 진심을 발견한다. 그녀의 짧은 글 속에서 우리는 나 자신의 일상을, 생각을, 편견을, 오해를, 사랑을, 친구를 찾곤 한다. 너무 무겁지 않지만 때론 독특한 표현으로 전하는 그녀의 이야기가 문득문득 우리의 마음에 잔잔한 파문을 일으킨다. 15만 명이 넘는 팔로워들과 나눈 사유리만의 글과 생각을 한 권의 책으로 엮었다. 또한 그녀가 직접 그린 동화 같은 그림도 함께 실었다.

리뷰/한줄평36

리뷰

8.4 리뷰 총점

한줄평

9.4 한줄평 총점

클린봇이 부적절한 글을 감지 중입니다.

설정

채널예스 기사4

  • 사랑스러운 여자들
    사랑스러운 여자들
    2015.12.24.
    기사 이동
  • 사유리 “<그것이 알고 싶다>에 출연하고 싶어”
    사유리 “<그것이 알고 싶다>에 출연하고 싶어”
    2015.02.11.
    기사 이동
  • 일상인 사유리는 어떤 모습일까
    일상인 사유리는 어떤 모습일까
    2015.02.06.
    기사 이동
  • 마조 앤 새디의 리얼 육아 웹툰 출간
    마조 앤 새디의 리얼 육아 웹툰 출간
    2015.02.06.
    기사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