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억을 이야기로 바꾸는 사람, 내비동화 작가입니다 숫자와 장소는 언제나 친구였습니다. 하나의 번호가 떠오르면 그 번호는 어느새 풍경이 되었고, 그 풍경 속에는 늘 이야기가 자라났습니다.
그렇게 ‘내비게이션 기억법’으로 탄생한 것이 바로 내비동화입니다.
이 책 《내비동화 피노키오의 하루》는
세계 명작 동화를 새로운 시선으로 재해석한 작품이에요.
피노키오가 숫자 40의 뱃사공이 되어
남한산성이라는 실제 장소에서 하루를 보내는 이야기,
그 속에는 숫자와 공간이 기억으로 이어지는 마법이 숨어 있습니다.
이 책은 아이의 상상력과 기억력을 동시에 자극하며, 읽는 동안 자연스럽게 ‘생각의 지도’를 그리게 하지요.
현재‘내비게이션 기억법’을 활용하여 태교부터 치매 예방까지, 세대를 아우르는 200권 이상의 전자책을 집필했습니다.
숫자와 공간의 연결을 통해 기억을 시각화하는 방법,
그 노하우가 바로 이 내비동화 속에 고스란히 녹아 있습니다.
내비동화는 단순히 ‘읽는 동화’가 아닙니다.
아이에게는 상상의 놀이터가 되고,
어른에게는 잊었던 감성을 되살려주는 기억의 문이에요.
앞으로도 세계 명작, 한국 고전, 그리고 일상의 이야기들을
모두 ‘내비기억법’으로 엮어, 누구나 마음속에 한 권의 ‘기억 지도’를 품을 수 있도록 계속해서 이야기를 만들어갈 것입니다.
“숫자는 단순한 기호가 아니라, 기억을 여는 열쇠입니다.
그 열쇠로 문을 열면 ? 세상은 동화가 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