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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득공제
오디오북 오늘의 혼밥 메뉴는 뇌과학 정식
청년을 위한 마음건강 상담실 mp3
정지영
씽크스마트 2025.10.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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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개

목차

추천의 말 5

1부 뇌, 마음을 담은 그릇

1장 마음은 뇌에 있어요 13
2장 스트레스와 오감의 컬러링 24

2부 뇌, 마음이 살아숨쉬는 다채로운 공간

1장 정신건강의학과에 처음 오셨나요? 31
2장 당신의 심장은 어떻게 뛰고 있나요? 자율신경기능검사 42
3장 아세틸콜린 누구도 대체할 수 없는 ‘관종’ 호르몬 49
4장 노르아드레날린 위험을 알리는 ‘사이렌’ 호르몬 53
5장 도파민 ‘행복’ 호르몬 63
6장 세로토닌 ‘마음챙김’ 호르몬 70

3부 마음의 우산 쓰는 법

1장 정신건강의학과는 이렇게 일합니다. 85
2장 스트레스와 삶의 질 103
3장 치료와 회복의 출발점, 지피지기 117
4장 선생님, 저 다 나은 것 같아요?! 완치를 향한 전략 132
5장 방전 vs 충전 148

4부 더불어 숲

1장 마음 건강 구구단 167
2장 정신건강 지키미 전략 171
3장 그래도 난 혼자 있고 싶어요 181

에필로그 186

오디오북

미리듣기

저자 소개 1

정신건강의학과 “왜 정신과의사가 되고 싶었나요?” 20년간 받아온 질문에 스스로도 답을 찾지 못하다가, 책을 쓰면서 깨닫게 되었다. 이제는 “삶이 버거운 이들의 뇌 속에 잠재된 행복 DNA에 날개를 달아주는 뇌과학 전도사가 되고 싶다”고 힘주어 말하고 싶다. 뇌과학 “뇌과학 정식?” 음식으로 치면 뇌과학은 잘 차려진 집밥 한 상 같다. 따스한 밥과 국에 맛난 반찬이 가득한 한 상. 20년간 연구해온 마음과 뇌 이야기를 뇌과학 정식에 소중히 담아 위로와 회복이 필요한 이들과 함께 하는 중이다. 마음이음 아쉽게도 실제 현실에서 일어나는 마음의 병은 교과서처럼 치료되지
정신건강의학과
“왜 정신과의사가 되고 싶었나요?” 20년간 받아온 질문에 스스로도 답을 찾지 못하다가, 책을 쓰면서 깨닫게 되었다. 이제는 “삶이 버거운 이들의 뇌 속에 잠재된 행복 DNA에 날개를 달아주는 뇌과학 전도사가 되고 싶다”고 힘주어 말하고 싶다.

뇌과학
“뇌과학 정식?” 음식으로 치면 뇌과학은 잘 차려진 집밥 한 상 같다. 따스한 밥과 국에 맛난 반찬이 가득한 한 상. 20년간 연구해온 마음과 뇌 이야기를 뇌과학 정식에 소중히 담아 위로와 회복이 필요한 이들과 함께 하는 중이다.

마음이음
아쉽게도 실제 현실에서 일어나는 마음의 병은 교과서처럼 치료되지 않았다, 다만 20년간 병가 없이 진료실을 지키면서 몸소 깨달았다. 바로 시간이 약이라는 것. 그래서 ‘예온’만큼은 마음이 힘든 이들에게 조금은 길게 느껴질 치유의 여정을 굳건히 버텨줄 ‘안전벨트’가 되고 싶었다. 치료자와의 건강한 라포 형성을 우선으로 삼았고(이심전심), 동일한 병명에 심지어 일란성 쌍둥이도 치료 과정은 너무나 다르기에(형형색색) 한시도 긴장을 늦출 수 없었으며, 진료시간 종료 후에도 늦은 밤까지 케이스 리뷰와 뇌과학 연구로 하루하루 살다보니(주경야독), 어느새 반 백년이 코앞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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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발행일
2025년 10월 31일
이용안내
  •  배송 없이 구매 후 바로 듣기
  •  이용기간 제한없음
재생정보
완독본 | 정지영, 홍지온 낭독 | 총 1시간 42분 59초
지원기기
PC(윈도우 - 4K 모니터 미지원),아이폰,아이패드,안드로이드폰,안드로이드패드
파일/용량
AUDIO | 141.87MB
ISBN13
9788965294771

출판사 리뷰

“우울증을 진단받기 전부터 혼자 있는 것이 편하다는 생각을 당연하게 여겼습니다. 하지만 이 책을 통해 약물 치료를 하더라도 평생에 걸친 진정한 마음 회복은 관계와 나눔에서 비롯된다는 메시지를 알게 되었습니다. 마음의 건강을 위해 용기를 내고 긍정적으로 공동체를 탐구한다면, 정신질환 앞에서 고립되고 수동적인 치료대상이 아니라 주체적인 존재로서 세상에 나아갈 수 있으리란 희망을 품어 봅니다.”
- 40대 여성 (전문직, 의사)

“한때는 사회에서 받은 편견과 약에 대한 거부감으로 인해 정신과에 다니지 못했다. 집에서 은둔하며 지내던 시절에는 공황장애와 우울증이 있어도 약을 먹지 않았다. 하지만 지금, 약은 내 삶의 일부가 되었다. 정신과에 다니는 사실이 부끄럽지 않다. 은둔에서 세상으로 나온 뒤로, 한 번도 단약을 생각한 적이 없다. 이 책에서 정지영 원장님이 말씀하신 것처럼, 이런 나를 지지해주고 공감해주는 소중한 치료 공동체가 있기 때문이다.”
- 20대 남성 (은둔형 고립청년이었다가 현재 학업과 직장생활 병행 중)

“가장 좋아하는 단어를 뽑으라하면 '함께' 라는 단어일 것이다. 그런 의미에서 정지영 선생님은 공동체에서의 오랜 인연의 시간들을 넘어 백신 부작용으로 가장 힘들었을 때 마음을 다해 함께 해 주셨음에 진심으로 감사드리게 된다. 이 책을 통해 나를 잘 돌보고 사랑하는 법을 삶에서 찾아가고 적용해가며 무엇보다 공동체와 함께 극복해가는 힘을 모두가 누리게 되길 바란다.”
- 60대 여성 (완치 후 일상으로 복귀하여 공방 운영 중)

“힘들고 상처받은 마음에 불쾌하게 뛰는 심장의 두근거림을 감각하고 싶지 않아, 그네를 타러 종종 집 앞 놀이터를 찾는다. 하지만 마음의 문제는 그네 타기로 해소되는 그리 단순한 문제는 아니다. 그래서 정신건강의학과를 찾아갔고, 정지영 선생님을 만났다. 일상을 물어봐 주고, 감정을 살펴주셨다. 아픔을 깊이 공감하고, 그 여정을 함께하는 사람이 생긴 것 같아 든든했다. 정지영 선생님의 치료 철학을 담은 책이 세상에 나와 반갑다. 마음이 아프고 상한 사람들이, 이 책을 만나 조금이나마 불편함을 덜어낼 수 있기를 바란다. 짧은 혹은 긴 시간이 걸릴 수도 있는 마음 챙김의 여정을 이 책과 함께 하길 바란다.”
- 30대 여성 (사회복지사)

“어느 날 갑자기 한꺼번에 내 머릿속에 두려움과 걱정으로 가득 찬 채로 뭐부터 해야 할지 어쩔 줄 모르는 나를 발견했다. 아, 내가 나를 잃어버린 듯 했다. 언제부터인가 잠 드는 것이 어려웠고 아침까지 지새우는 날이 몇 개월……….
정지영 원장님께 정신과 상담을 받고 나서야 과중한 업무 스트레스와 관계의 어려움으로 인한 불안과 우울이 나를 지배하고 있음을 알게 되었다. 그런데 과연 정신과 약복용으로 나아질까? 내 정신력의 문제는 아닐까? 우려했지만 걱정과는 달리 나에게 맞는 약을 찾을 때까지 순차적인 약 처방과 마음의 문을 열도록 도와주신 덕분에 이제는 머릿속이 정돈되고 잠을 좀 잘 수 있게 되어 현재는 대학원 공부를 계속할 수 있게 되었다. 스트레스를 방치하지 않는 것으로 내 삶의 루틴이 생겨서 감사하다.”
- 50대 여성 (사회적기업 센터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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