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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목차

일러두기26
머리말27
기본 자료에 관한 소개와 논평65

Ⅰ. 범정 장형의 항일독립운동과 단국대학 설립 및 경영

중국 망명 이전의 범정76
범정의 집안 배경76 유소년 시절77 보성전문학교에서 손병희와 안창호로부터 감화받은 범정80
범정의 신민회 가입과 만주로의 망명84
일제 헌병대에 포착된 범정의 항일운동84 태평양회의서 서명과 군자금 조달 및 두 차례의 투옥89
해방과 범정의 귀국95
동북한교사무처로부터의 통행증 발급95 대한민국 정부로부터의 독립운동 공적 인정96
범정과 혜당의 협력으로 단국대학 설립101
범정의 국민대학설립기성회 참가101 혜당 조희재 여사의 높은 뜻102 범정의 국민대학관 설립과 건국실천원양성소 개설105 남북통일을 염두에 둔 범정의 교명과 교가 제정109 「단국대학 설립 취지서」의 내용과 의미117
낙원동 교사와 이화동 교사 시절의 범정123
2개 학부 5개 학과로 출발과 독립정신 교육 강조123 재정적 어려움 속에서 범정과 박정숙의 사재 출연133 범정의 이희호 양과 백건우 군 지원136
신당동 교사와 한남동 캠퍼스 때의 범정141
단국대학의 성장과 신당동 교사 시절141 한남동 캠퍼스 시절의 단국대학 교세 확장149 1960년 4월 혁명과 단국대학153
5·16군사정변 및 단국대학의 시련과 중재의 극복 노력159
군사정권의 범정 구속159 군사정권의 단국대학 주간부 폐지163 어려움 속에서도 장학제도 확충166

Ⅱ. 중재의 단국대학 합류와 학장 취임

중재 장충식의 유소년 시절178
일제의 식민정책과 친일 교사에 대한 저항의식의 성장178 만주를 오가며 키운 뱃심181 월남과 망향183
휘문중학교 시절185
좌우익 대결 때 우익으로 활동하며 웅변과 미술로 입상185 굶는 학우들에 대한 어머니의 배려190 군 복무 마치고 휘문고등학교 졸업194
서울대학교 시절196
서울대학교 학생 때의 택시기사 조수 경험196 중재의 결혼: 셋방에서 셋방으로 옮겨다닌 초기의 10년199
대학원 시절 중국사에 초점을 맞춘 동양사 연구207
정재각 교수의 한문 강독 207 명의 면업을 분석한 석사학위 논문211 단국대학에서 전임강사 출발215 중국사 연구에서 파생한 시론들216
도미유학 중 범정 별세로 귀국한 중재의 학장 취임218
브리검영대학교 대학원에서 연구218 건강 상한 아버지 부름을 받고 귀국223 중재의 학장 취임과 단국인들의 기대233 종합대학교 승격을 위한 중재의 대통령 독대234 종합대학교 승격을 위해 국무총리에게 호소238 단국대 승격을 위한 ‘죽기 아니면 살기’ 식의 폭음239 중앙정보부의 고문·수사를 이겨내며242 문교부 국장의 회유를 뿌리친 중재245

Ⅲ. 교세 확장과 제2캠퍼스 부지 마련

총장 취임과 학교의 비약적 발전 다짐250
출발 당시의 대학 규모250 총장 취임식 때 보인 결기251 취임식에서 교직원과 학생들에게 협력 당부256 조국 근대화에 공명265 인재를 아낀 대학운영275 부산대학교 명예박사학위 취득278
설립자 범정의 유훈 실천280
백범 김구 선양 사업281 이봉창 의사와 윤봉길 의사 추모 사업288 『박은식전서』와 『장지연전서』 출판290 독립운동가 이강훈 선생과의 협력292
독립운동가 추모에 감명받은 일본인들의 보답293
권력기관으로부터 닥쳐온 어려움297
권오병 법무부 장관의 부당한 압박에 맞서다297 육군보안사령부에서의 고문 극복300
학내로부터 닥쳐온 어려움304
교명을 바꾸자는 압박304 중앙정보부 단국대 담당관의 총장과 이사장 사이 이간질306 재단의 재정 위기 극복308 졸업생 취업을 위한 활동311
영동캠퍼스 부지 마련과 국가안전기획부에 헐값 매도313
어려운 사람들을 위한 배려320
수도권 대학 최초 특수교육과 개설320 구족화가 오순이 양을 박사와 교수로 이끎324 인질사건을 일으킨 탈영병 선도328 경주 9남매에 대한 배려332

Ⅳ. 동양학과 민족 고유문화 연구 선도

동양학연구소 개설과 학문 활동
일석 이희승의 소장 취임336 동양학연구소의 한국학 관련 주요 출판물347
『한국한자어사전』과 『한한대사전』
『한한대사전』 출판을 결심한 배경353 『한국한자어사전』과 『한한대사전』 출판계획과 준비356 『한국한자어사전』 출판360 『한한대사전』 출판364
한국학 전문 사전 등 출판과 한문교육과 개설
사전학 총서 출판370 『이두사전』 편찬370 『한국한자자전』 출판372 국내 최초의 한문교육과 개설374
중앙박물관을 통합한 석주선기념박물관 개설
중앙박물관의 고대사 유적 발굴377 중재와 난사와의 만남382 석주선기념민속박물관 개관388 석주선기념박물관의 대내외 활동394
난파기념음악관 개설
개설의 배경397 난파기념음악관 개설403 만델라 탄생 100주년 기념 음악회405

Ⅴ. 천안캠퍼스 설립 및 치·의과대학 개설과 ‘반정부 학생’ 보호

대학 최초로 새마을운동 참여410
새마을운동 참여를 제의한 박정희 대통령410 단국대학교의 새마을운동 참여413 충남 장곡마을에서의 새마을운동 시작416 단국대학교와 장곡마을의 자매결연418
국내 최초의 지방 캠퍼스 설립426
지방 캠퍼스 신설 착안426 캠퍼스 부지로 천안 선택427 천안시장 설득429 산업대학으로 출발433
치과대학과 그 부속병원 설립443
천안캠퍼스에 의과대학 설립455
단국인들의 간곡한 염원 수용455 의대 신설에 호의적이던 초기 분위기456 역경 속에서 의대 신설 확정459 단국대학교 의과대학 교사동과 병원 건립463
스포츠 교육 장려와 사범대학 부속고등학교 신설469
스키와 빙상에 쏟은 열정469 단국대 역사의 정통성에 관련된 장훈학교를 지켜낸 중재477 단국대학교 부속고등학교 신설478 출신학교의 명성보다 실력을 중시한 교수 채용482
반정부 학생 보호와 학원안정법 반대485
박원순 군의 입학 허가와 사회활동 후원485 학원안정법 반대490 ‘총장 타도’ 외치던 총학생회장을 교수로 양성495 민주화운동가 최덕수 군의 ‘민주국민장’ 엄수501

Ⅵ. 서울올림픽 유치를 위한 대외활동과 공산권에 개척적 접근

루마니아 하계 유니버시아드에 대한민국 단장으로 참가506
차우셰스쿠 독재정권하의 루마니아509 부쿠레슈티에서의 올림픽유치활동521 대한체육회 일각의 비리 근절526
’88올림픽 개최지 선정 과정529
박정희 대통령의 서울올림픽 개최 계획 뒷받침529 문교부 장관과 대한체육회 회장 제의 사양530 중재의 아프리카·중동 국제올림픽위원 섭외532
에스페란토 운동을 통한 공산권과의 관계 개선542
한국의 에스페란토 수용 배경542 중재의 한국에스페란토협회 활동545 중국 입국과 중국에서의 홍보 활동547 헝가리와의 교류 시작549 몽골 지도자들과의 교류554 베트남과의 관계개선을 위한 노력559

Ⅶ. 남북체육회담과 대한적십자사를 통한 민족 화해와 통일 추구

1980년대 이전 남북체육회담의 역사564
IOC 회원 자격을 선점한 대한올림픽위원회565 북한의 IOC 가입 추진과 좌절569 로잔 및 홍콩에서의 남북체육회담570 IOC 바덴바덴 총회: 북한 올림픽위원회 승인571 도쿄올림픽과 남북한572 남북체육회담의 동결과 해빙 그리고 재동결573
1980년대의 남북체육회담과 중재의 첫 참가576
남북정상회담 개최를 시도한 남과 서울올림픽 파탄을 시도한 북576 서울올림픽의 서울과 평양 분산 개최에 관한 남북회담578
1990년대의 아시안게임 단일팀 구성을 위한 남북체육회담582
제6공화국 노태우 정부의 출범과 새로운 대북정책582 로스앤젤레스 올림픽을 앞둔 남북체육회담 분석585 단일팀 구성을 위한 남북체육회담588 북경아시안게임를 계기로 한 중재의 중국 지원과 중국의 보답618
1990년대의 남북체육회담과 남북단일팀 성사622
‘남북 통일축구대회’에 대한 합의622 ‘경평 축구전’의 ‘남북통일축구전’으로 부활625 남북축구대회의 효과와 남북단일팀 파견 협상의 진전628 제41회 세계탁구선수권대회와 남북단일팀의 승리634 세계청소년축구선수권대회 단일팀 파견과 8강 진출636 평양에서의 남북평가전639 서울에서의 결단식647 포르투갈에서의 대회649 평양에서의 해단식663
대한적십자사 총재로서의 활동665
총재 취임 직후 내부 개혁 시도665 이산가족방문단 단장으로서의 방북675 『월간조선』 인터뷰를 통한 북한 상황의 소개682

Ⅷ. 죽전캠퍼스 설립으로 새로운 도약의 발판 마련

단국대학교의 장래를 삼성 이건희 회장 및 노태우 대통령과 협의690
삼성의 단국대학교 인수 제의 동의690 노태우 대통령과의 합의694 삼성그룹의 인수 계획 철회698
김영삼 정부의 출범과 단국대학교에 대한 감사700
대선 과정에서 김영삼 후보의 면담 요청 거부700 한 차례 끝내고도 다시 감사705 ‘죄인’을 자처하며 눈물을 흘린 중재706 단국대학교 내부의 자발적 구교 운동709 근거가 전혀 없는 ‘300억 원 수수설’716 기독교로의 개종과 하나님께 기도 719
눈물 흘리는 기도 속에서 죽전캠퍼스로 이전 확정722
새로운 이사진의 구성722 죽전캠퍼스 부지 마련726 수도권정비위원회의 이전 승인728 신캠퍼스 기공식 거행731
부조리한 교수와 타협 없이 원칙 고수733
이 아무개 교수와 오 아무개 교수의 사례733 김 아무개 교수의 사례736
죽전캠퍼스 완공·이전과 제2의 단국대학교 시대 전개739
이희호 양에게 베푼 범정의 호의739 김대중 대통령과 이희호 여사의 배려743
IMF 여파 속의 재단 부도와 재정위기744 죽전캠퍼스로의 이전745 이희호 여사에 대한 감사 표시로 북한 지원748 장충식 총장 이후의 단국대학교 751

맺음말
중재가 걸어온 길758
중재의 정신적 유산765

부록
논문 및 저·역서776
수상 및 수훈777
명예박사학위777
중재 장충식 연보778

저자 소개 1

인천대학교 총장, 동아일보사 회장, 카이스트 김보정석좌교수를 역임했다. 현재 단국대학교 석좌교수. 943년 중국 심양에서 출생하여 1945년 8월 15일 광복 이후 인천으로 이주하여 그곳에서 자랐다. 서울대학교 정치학과를 졸업하고 조선일보 정치부 기자로 활동했다. 서울대학교대학원과 미국 켄트주립대에서 정치학 석사를 받고, 피츠버그대에서 정치학 박사를 받았다. 1983년도에 한국정치학회 학술상을 수상했다. 1992년 상해 의거 60주년을 기념하여 이 책의 초판에 해당하는 <매헌 윤봉길 평전>을 민음사에서 펴냈다. 이 외에도 대한민국 역사와 정치, 인물에 관한 다양한 도서를
인천대학교 총장, 동아일보사 회장, 카이스트 김보정석좌교수를 역임했다. 현재 단국대학교 석좌교수.

943년 중국 심양에서 출생하여 1945년 8월 15일 광복 이후 인천으로 이주하여 그곳에서 자랐다. 서울대학교 정치학과를 졸업하고 조선일보 정치부 기자로 활동했다. 서울대학교대학원과 미국 켄트주립대에서 정치학 석사를 받고, 피츠버그대에서 정치학 박사를 받았다. 1983년도에 한국정치학회 학술상을 수상했다. 1992년 상해 의거 60주년을 기념하여 이 책의 초판에 해당하는 <매헌 윤봉길 평전>을 민음사에서 펴냈다. 이 외에도 대한민국 역사와 정치, 인물에 관한 다양한 도서를 집필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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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발행일
2025년 11월 03일
쪽수, 무게, 크기
796쪽 | 153*224*40mm
ISBN13
97889709285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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