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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롤로그_기계의 일과 리더의 일추천사1부 변화의 지도: AI 시대의 일과 인간1장 AI가 일의 구조를 바꾸는 4단계2장 일의 구조가 해체되는 7가지 신호2부 진화하는 기계와 인간이 일하는 방식3장 유통·소매: 기술 혁명의 위협과 대응01. 월마트: 물리적 인프라와 AI 기술의 전략적 통합02. 타깃: 전통 리테일러의 AI 생존 전략03. 베스트바이: AI로 전문성을 증강하는 리테일의 미래04. 홈디포: AI로 구현하는 지식 민주화의 이중 엔진4장 기술·플랫폼: 도구에서 파트너로, 진화하는 전문가들01. 깃허브: 코드의 민주화인가, 전문성의 종말인가02. 어도비: 신뢰로 구축한 창작의 미래03. 세일즈포스: 자동화에서 증강으로의 여정5장 제조·자동차: 물리적 세계와 AI의 만남01. 테슬라: 자율성, 책임, 그리고 인간 신뢰의 최전선02. 존디어: 농민을 트랙터 운전사에서 농장 CEO로03. GE: 산업용 AI와 작업자 역할의 전략적 재정의6장 금융·보험: 신뢰와 알고리즘 사이에서01. JP모건: AI 기반 금융 지배 구조의 해부02. 마스터카드: AI 시대의 신뢰 구축 전략03. 아메리칸익스프레스: 신뢰의 역설과 AI 시대의 프라이버시 재정의04. 프로그레시브: AI의 양날의 검7장 의료·헬스케어: 생명을 다루는 지능01. 메이요클리닉: AI로 의료의 본질을 재정의하다02. 머크: AI가 촉발한 제약 R&D의 패러다임 전환03. 카이저퍼머넌테: 예측 의학을 넘어 인간 중심 건강 최적화로04. 텔라닥: AI가 의사의 귀가 되던 날3부 미래를 위한 질문8장 AI가 만드는 5개의 미래9장 AI 시대를 이끄는 10개의 핵심 질문01. 기계와의 파트너십을 설계하라02. 인간 중심의 미래를 설계하라에필로그_그리고 당신의 선택참고문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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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이 바로 AX를 준비해야 할결정적 순간이다!AI 시대의 모든 리더를 위한첫 번째 AX 강의AI 대전환, AX는 더 이상 기술 혁신의 문제가 아니다. 비즈니스와 일의 본질을 다시 설계하고 성과로 증명해야 하는 “시간과의 전쟁”으로 변화하고 있다. 선도적인 기업과 리더는 이미 “AI를 도입할 것인가?”에서 “AI와 함께 어떻게 새로운 가치를 창출할 것인가?”로 질문의 방향을 바꿨고, 시장은 AX를 실행하는 기업과 그렇지 못한 기업으로 양분되고 있다. 데이터를 중심으로 끊임없이 학습하고 진화하는 기업은 시장을 이끌고, 뒤처진 기업은 변화의 속도를 감당하지 못하고 시장에서 도태된다. 우리는 여기서 대전환의 역사를 살펴볼 필요가 있다. 한때 미국 유통의 제왕이자 혁신의 아이콘이었던 시어즈는 아마존과의 경쟁에서 참패하며 2018년 파산 보호를 신청했고 132년의 역사를 마감했다. 토이저러스, 라디오샵, 보더스 등 각 분야를 지배했던 거인들도 차례로 무너졌다. 이들의 공통점은 대전환을 ‘나중에 할 일’로 미뤘다는 것. 데이터의 가치를 과소평가했고, 기술 투자를 비용으로만 인식했다.원유현 대동 부회장, 이중학 동국대 교수 등 현장의 AX 리더들이 먼저 읽고 강력하게 추천한 《AX 전략 마스터클래스》는 지금 리더들에게 가장 시급한 질문과 그 대답을 명확하게 보여준다. “우리는 어떻게 AI를 무기로 만들 것인가?” 월마트와 깃허브, 존디어, JP모건, 프로그레시브 등 자신만의 독특한 강점을 AI를 통해 강화하고 진화하는 것을 선택한 전통 강호들의 사례는 그 대답에 강력한 설득력을 부여한다.비즈니스의 미래를 새로 쓰고 있는10개 핵심 산업 분야18개 글로벌 탑티어 기업AX 타임라인 정밀 분석이 책은 유통·소매에서 의료·제약, 금융, 제조, 콘텐츠 산업에 이르기까지 10개 핵심 산업을 아우르는 18개 글로벌 기업의 실제 AI 전환 사례를 통해 그 답을 찾아간다.각 기업이 처한 환경과 전략은 달랐지만, 그들의 선택에는 공통된 통찰이 있었다. 월마트는 물류 자동화를 통해 ‘기계의 효율성’을 극대화하면서도 직원의 역할을 단순 노동에서 ‘AI 협업자’로 재정의했다. 존디어는 트랙터 제조사를 넘어 농민을 데이터 기반 의사결정자로 성장시키며 AI를 인간의 역량 확장 도구로 사용했다. 메이요클리닉은 진단과 치료에 AI를 도입하되, 환자 신뢰를 유지하기 위해 ‘의사가 최종 결정을 내리는 구조’를 고수했다. 깃허브는 코드의 일부를 AI에게 위임하면서도 창의성과 윤리 판단은 여전히 인간의 몫임을 명확히 했다. JP모건은 수천 개의 AI 모델을 운영하는 동시에, 최종 리스크 판단 권한을 인간에게 남기는 거버넌스 체계를 구축했다. 이 사례들은 한 가지 진실을 일깨워준다. AI 시대의 리더십은 기술을 얼마나 빨리 도입하느냐가 아니라, 얼마나 현명하게 인간 중심의 질서를 재설계하느냐에 달려 있다는 것이다.AI 대전환의 파도는 이미 시작되었고, 준비할 시간은 줄어들고 있다. 그러나 여전히 많은 리더가 기술 이해의 한계, 데이터 보안과 신뢰성 문제, ROI(투자수익률)에 대한 불확실성, 그리고 조직 변화의 부담 속에서 방향을 잡지 못하고 있다. 이 책에 담긴 글로벌 탑티어 기업들의 AX 사례와 5개의 미래 시나리오, 미래를 준비하는 10개의 질문은 AI 시대의 기업이 내일을 설계하기 위해 오늘 반드시 실행해야 할 전략의 새로운 기본이다. 월마트와 테슬라는 어떻게 인간과 AI의 경계선을 다시 그었는가? JP모건과 메이요클리닉은 효율성과 신뢰 사이에서 어떤 결정을 내렸는가? 어도비와 세일즈포스는 창작자와 고객의 관계를 어떻게 재정의했는가? AI를 기술이 아닌 ‘조직의 언어’로 이해하고, 변화의 주체로 서고자 하는 리더에게 이 책은 그 시작점이 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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